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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 (Korah)
고라는 구약 인물입니다. 참고: 민수기 (Numbers)#고라의 반역과 아론의 지팡이 (16-17)
고핫(레위 지파의 한 자손) 사람 고라와 르우벤 자손 다단, 아비람, 그리고 온이 도모하여 250명의 지휘관이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합니다. 고라는 아론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질투였고,
- (민 16: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르우벤 자손은 애굽에서 나와 광야에서 떠도는 것에 대한 불평이었습니다.
- (민 16: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하나님은 그들의 반역에 진노하셨고 심판하십니다. 주동자들과 그들의 가족, 모든 소유물이 갈라진 땅속으로 들어가 파 묻혔고, 250명은 불에 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250명이 사용하던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이 사건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 (민 16:40)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하지만 심판이 있은 바로 다음 날, 백성은 모세와 아론에 250명이 죽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다시 반역합니다. 하나님께서 또 진노하셨고 염병이 돌아 14,700명이 죽습니다.
고라의 반역 사건 후 하나님께서 각 지파 지휘관의 지팡이 12개를 준비하게 하고 레위 지파 아론의 것과 함께 증거궤 앞에 두게 합니다. 다음날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고 열매까지 열리며 하나님께서 아론을 제사장으로 택하셨음을 보여 줍니다. 더 이상 백성이 불평하지 못하도록 그 지팡이를 표징으로 증거궤 안에 간직하게 하십니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모세와 아론은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백성의 계속되는 반역과 함께,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겸손하다고 칭찬받은, 모세의 겸손함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에 이런 고라의 자손에게 몇 시편의 저자로 허락하신 하나님의 뛰어난 자비도 배울 수 있습니다. [1]
관련 문서
검색: 성경인물::고라
각주
- ↑ Preaching and Teaching from the OT, Walter Kaiser, page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