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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4Joy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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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22:21:51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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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테스트: 삼위일체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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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9:13: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질문: &lt;br /&gt;
* &amp;quot;삼위일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amp;quot;&lt;br /&gt;
* &amp;quot;삼위일체를 주제로 노래 하나를 만들 수 있나요?&amp;quot;&lt;br /&gt;
&lt;br /&gt;
== ChatGP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깊은 주제입니다. 특히 지금 쓰고 계신 **「AI로 보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흐름에서는, 삼위일체를 단순히 어려운 신학 교리로 설명하기보다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사랑과 관계의 하나님이시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1. 삼위일체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는 하나님이 **한 분이시면서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lt;br /&gt;
&amp;gt; — 신명기 6:4&lt;br /&gt;
&lt;br /&gt;
동시에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하나님으로 말합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lt;br /&gt;
&amp;gt; — 마태복음 28:19&lt;br /&gt;
&lt;br /&gt;
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삼위일체는 **세 하나님**이라는 뜻도 아니고, **한 하나님이 때에 따라 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뜻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한 분 하나님이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하나님 안에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여기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시작됩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이시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lt;br /&gt;
&amp;gt; — 요한일서 4:8&lt;br /&gt;
&lt;br /&gt;
그런데 재미있는 질문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누구를 사랑하셨을까?”**&lt;br /&gt;
&lt;br /&gt;
기독교의 대답은 놀랍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기 전부터 이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완전한 사랑의 관계** 안에 계셨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외로운 존재가 아니셨습니다.&lt;br /&gt;
&lt;br /&gt;
사랑하기 위해 인간을 만드신 것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오히려 하나님은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셨고, 그 사랑이 창조와 구원을 통해 우리에게 흘러넘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관점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관계적인 분이다'''&lt;br /&gt;
&lt;br /&gt;
인간에게도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가족, 친구, 공동체를 필요로 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성경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비로소 관계를 갖기 시작하신 분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 안에 영원한 관계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15:9&lt;br /&gt;
&lt;br /&gt;
또한 예수님은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누렸던 영광에 대해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lt;br /&gt;
&amp;gt; — 요한복음 17:5&lt;br /&gt;
&lt;br /&gt;
즉 성부와 성자의 관계는 세상이 만들어진 후에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영원부터 존재했던 관계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 삼위일체는 하나됨과 다양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이다'''&lt;br /&gt;
&lt;br /&gt;
삼위일체에는 매우 아름다운 긴장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이면서 셋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1+1=1”이라는 수학적 모순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본질(essence)은 하나**이고, **위격(person)은 셋**이라는 뜻입니다.&lt;br /&gt;
&lt;br /&gt;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lt;br /&gt;
&lt;br /&gt;
성자는 성령이 아니며,&lt;br /&gt;
&lt;br /&gt;
성령은 성부가 아닙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세 위격은 모두 한 하나님이십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삼위일체에는&lt;br /&gt;
&lt;br /&gt;
**하나됨과 다양성,**&lt;br /&gt;
&lt;br /&gt;
**통일성과 구별,**&lt;br /&gt;
&lt;br /&gt;
**공동체와 개별성**&lt;br /&gt;
&lt;br /&gt;
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인간 사회가 꿈꾸는 이상과도 연결됩니다.&lt;br /&gt;
&lt;br /&gt;
서로 똑같아지는 것이 하나됨이 아니고, 서로 완전히 분리되는 것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서로 다르면서도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lt;br /&gt;
&lt;br /&gt;
삼위일체 안에는 그 완전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5. 성부·성자·성령은 서로 경쟁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인간의 관계에서는 경쟁이 쉽게 발생합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중요한가?&lt;br /&gt;
&lt;br /&gt;
누가 더 높아 보이는가?&lt;br /&gt;
&lt;br /&gt;
누가 더 인정받는가?&lt;br /&gt;
&lt;br /&gt;
그러나 삼위 하나님 안에는 경쟁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자는 성부를 영화롭게 하고,&lt;br /&gt;
&lt;br /&gt;
성부는 성자를 영화롭게 하며,&lt;br /&gt;
&lt;br /&gt;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합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성령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16:14&lt;br /&gt;
&lt;br /&gt;
삼위 하나님은 서로의 영광을 빼앗으려 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서로를 높이고 서로를 영화롭게 합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매우 중요한 특징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6. 십자가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나타난다'''&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단순한 철학적 개념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복음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부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셨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자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lt;br /&gt;
&lt;br /&gt;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역사하시며 그리스도의 구원을 우리에게 적용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공동 사역입니다.&lt;br /&gt;
&lt;br /&gt;
성부께서 계획하시고,&lt;br /&gt;
&lt;br /&gt;
성자께서 이루시며,&lt;br /&gt;
&lt;br /&gt;
성령께서 우리에게 적용하신다고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의 목적을 향합니다.&lt;br /&gt;
&lt;br /&gt;
**죄인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십자가에서 특히 선명하게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사랑하시는 성부,&lt;br /&gt;
&lt;br /&gt;
자신을 내어주시는 성자,&lt;br /&gt;
&lt;br /&gt;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추상적인 감정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7. 삼위일체는 인간을 사랑과 관계로 부른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이 관계적인 분이라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도 관계적인 존재인 것은 자연스럽습니다.&lt;br /&gt;
&lt;br /&gt;
창세기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lt;br /&gt;
&amp;gt; — 창세기 1:27&lt;br /&gt;
&lt;br /&gt;
따라서 인간의 아름다움도 **혼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 속에서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가족,&lt;br /&gt;
&lt;br /&gt;
우정,&lt;br /&gt;
&lt;br /&gt;
교회,&lt;br /&gt;
&lt;br /&gt;
공동체,&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lt;br /&gt;
&lt;br /&gt;
이것들이 중요한 이유를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새롭게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8. AI와 비교하면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더 선명해진다'''&lt;br /&gt;
&lt;br /&gt;
이 부분은 선생님의 책에서 특히 흥미로운 연결점이 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엄청난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람처럼 대화할 수도 있고,&lt;br /&gt;
&lt;br /&gt;
사람의 질문에 공감하는 것처럼 답할 수도 있으며,&lt;br /&gt;
&lt;br /&gt;
관계에 대한 글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AI가 **관계를 설명하는 것과 실제로 사랑의 관계 안에 존재하는 것은 다릅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랑에 관한 수많은 글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을 설명하기 전에 이미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신 분**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차이는 매우 큽니다.&lt;br /&gt;
&lt;br /&gt;
AI는 관계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지만,&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관계의 근원이십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랑에 관한 언어를 생성할 수 있지만,&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십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9. 삼위일체의 가장 아름다운 점'''&lt;br /&gt;
&lt;br /&gt;
결국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혼자 있는 절대자가 아니라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br /&gt;
&lt;br /&gt;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서로 구별되지만 분리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서로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서로 영화롭게 하고,&lt;br /&gt;
&lt;br /&gt;
서로 높이며,&lt;br /&gt;
&lt;br /&gt;
함께 창조하시고,&lt;br /&gt;
&lt;br /&gt;
함께 구원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놀랍게도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사랑의 관계 안으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lt;br /&gt;
&amp;gt; — 요한복음 17:21&lt;br /&gt;
&lt;br /&gt;
이 말씀은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지식**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과의 관계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삼위일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삼위일체는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AI 시대에 이 진리는 더욱 흥미로운 질문을 던집니다.&lt;br /&gt;
&lt;br /&gt;
**인공지능이 아무리 인간처럼 대화하고 관계하는 것처럼 보여도, AI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이 질문은 다음 단계에서 **“삼위일체와 인간의 아름다움”**, 그리고 **“AI와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Gemini ==&lt;br /&gt;
삼위일체(Trinity)는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깊은 신비이자, 하나님의 본질을 나타내는 ‘완벽한 관계와 사랑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단지 한 위격(One Person)으로 존재하시는 독단적 존재가 아니라,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Three Persons)으로 존재하시며 완벽한 하나(One God)를 이루신다는 진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점에서 깊은 아름다움을 전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영원한 사랑의 관계성 (Eternal Love &amp;amp; Fellowship)'''&lt;br /&gt;
&lt;br /&gt;
만약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시는 단일 위격이셨다면, 우주를 창조하기 전에는 사랑할 대상이 없어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은 창조 이전부터 이미 완벽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계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사랑의 기원:** 성부는 성자를, 성자는 성부를, 성령은 두 위격 가운데 사랑의 교제를 이루시며 영원 전부터 완전한 사랑 안에 계셨습니다.&lt;br /&gt;
* **페리코레시스(Perichoresis):** 초대 교부들은 삼위일체의 순환적 관계를 ‘페리코레시스(하나 안에서 서로 맴돌며 거함)’라 불렀습니다. 마치 세 사람이 완벽한 박자에 맞춰 하나의 아름다운 춤을 추듯, 서로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완전히 하나로 상호 침투하는 **관계의 최극단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구원 역사의 완벽한 조화 (Harmonious Work of Salvation)'''&lt;br /&gt;
&lt;br /&gt;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속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세 위격은 자신의 영광만을 주장하지 않으시고, 서로를 높이며 완벽한 오케스트라처럼 협력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성부(Father):** 사랑으로 구원을 계획하시고 작정하셨습니다.&lt;br /&gt;
* **성자(Son):** 성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구원을 성취하셨습니다.&lt;br /&gt;
* **성령(Holy Spirit):** 그 구원의 효력을 신자들의 마음속에 적용하시고 삶을 변화시키십니다.&lt;br /&gt;
&lt;br /&gt;
어느 한 위격도 독단적으로 행하지 않으시고,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인류를 향한 하나의 위대한 구원 서사를 완성해 나가십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우리를 초대하는 관계의 공동체 (Invitation to Community)'''&lt;br /&gt;
&lt;br /&gt;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그분들만의 폐쇄적인 사랑에 머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 피조물들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거룩하고 달콤한 사랑의 교제 안으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C.S. 루이스는 *&amp;quot;인간이 구원받는다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원한 춤 안으로 들어가는 것&amp;quot;*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이 누리시는 그 완벽한 인격적 관계 속으로 들어가 영원한 만족을 누리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교리적 논리를 넘어, 영원 전부터 존재해 온 완벽한 사랑의 관계성, 구원 역사에서 보여주는 겸손한 조화, 그리고 죄인된 우리를 그 거룩한 교제 속으로 품어주시는 무한한 은혜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Grok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깊고도 신비로운 진리 중 하나입니다.  &lt;br /&gt;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가르침입니다.  &lt;br /&gt;
&lt;br /&gt;
이 진리가 아름다운 이유는, 단순히 “신비롭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lt;br /&gt;
삼위일체는 **관계와 사랑의 완전함**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혼자 계신 외로운 존재가 아니십니다.  &lt;br /&gt;
영원 전부터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완벽한 사랑과 교제 안에 계셨습니다.  &lt;br /&gt;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영화롭게 하며, 완전한 하나 됨을 누리셨습니다.  &lt;br /&gt;
그 관계 안에는 경쟁도, 부족함도, 소외도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완전한 하나 됨 속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이 영원히 흘러넘치는 것.'''&lt;br /&gt;
&lt;br /&gt;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가 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lt;br /&gt;
부부, 친구, 공동체… 그러나 인간의 하나 됨은 언제나 불완전합니다.  &lt;br /&gt;
의견 차이와 이기심, 오해가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삼위일체 안에서는 다름이 분열이 되지 않습니다.  &lt;br /&gt;
성부는 성자가 아니시고, 성자는 성령이 아니시지만,  &lt;br /&gt;
세 위격은 본질상 완전히 하나이십니다.  &lt;br /&gt;
다양성 속에서의 완벽한 일치.  &lt;br /&gt;
이것이 인간의 어떤 관계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더 나아가, 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은 **밖으로 흘러넘칩니다.**  &lt;br /&gt;
그 사랑이 창조를 낳았고, 그 사랑이 성육신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왔으며,  &lt;br /&gt;
그 사랑이 성령을 통해 우리 안에 거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멀리 계신 추상적인 교리가 아닙니다.  &lt;br /&gt;
우리가 갈망하는 **진정한 관계와 사랑의 원형**입니다.  &lt;br /&gt;
우리가 외로움을 느끼고, 깊이 있는 교제를 원하는 이유는  &lt;br /&gt;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lt;br /&gt;
'''영원히 서로를 사랑하시며,  &lt;br /&gt;
그 사랑을 우리에게까지 나누어 주시는  &lt;br /&gt;
하나님의 본질 그 자체'''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노래'''&lt;br /&gt;
&lt;br /&gt;
네, 가능합니다.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간단한 찬양곡 가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목: 하나 되신 사랑&lt;br /&gt;
&lt;br /&gt;
1절**  &lt;br /&gt;
영원 전부터 계신 아버지  &lt;br /&gt;
아들과 성령과 함께  &lt;br /&gt;
완전한 사랑 나누시며  &lt;br /&gt;
하나 되신 하나님&lt;br /&gt;
&lt;br /&gt;
다름 속에 하나 되시고  &lt;br /&gt;
하나 속에 세 분 계시네  &lt;br /&gt;
경쟁도 없고 부족함 없는  &lt;br /&gt;
영원한 교제의 기쁨&lt;br /&gt;
&lt;br /&gt;
후렴**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lt;br /&gt;
하나 되신 하나님  &lt;br /&gt;
그 사랑 흘러 넘쳐  &lt;br /&gt;
나를 감싸 안으시네&lt;br /&gt;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lt;br /&gt;
완전한 그 사랑  &lt;br /&gt;
우리가 갈망하던  &lt;br /&gt;
그 아름다운 관계&lt;br /&gt;
&lt;br /&gt;
2절**  &lt;br /&gt;
혼자 계시지 않으신 주님  &lt;br /&gt;
영원히 함께 하시며  &lt;br /&gt;
서로를 높이고 사랑하니  &lt;br /&gt;
그 모습이 참 아름다워&lt;br /&gt;
&lt;br /&gt;
우리에게도 그 사랑 부어  &lt;br /&gt;
하나 되게 하시네  &lt;br /&gt;
외로운 마음 채워 주시며  &lt;br /&gt;
참된 교제 열어 주시네&lt;br /&gt;
&lt;br /&gt;
후렴**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lt;br /&gt;
하나 되신 하나님  &lt;br /&gt;
그 사랑 흘러 넘쳐  &lt;br /&gt;
나를 감싸 안으시네&lt;br /&gt;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lt;br /&gt;
완전한 그 사랑  &lt;br /&gt;
우리가 갈망하던  &lt;br /&gt;
그 아름다운 관계&lt;br /&gt;
&lt;br /&gt;
브릿지**  &lt;br /&gt;
사랑으로 창조하시고  &lt;br /&gt;
사랑으로 구원하시며  &lt;br /&gt;
사랑으로 함께하시니  &lt;br /&gt;
그 이름이 높임을 받으소서&lt;br /&gt;
&lt;br /&gt;
후렴 (반복)**  &lt;br /&gt;
성부 성자 성령  &lt;br /&gt;
하나 되신 하나님  &lt;br /&gt;
그 사랑 흘러 넘쳐  &lt;br /&gt;
나를 감싸 안으시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차분하고 묵상적인 분위기의 찬양으로 부르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lt;br /&gt;
더 경쾌한 버전, 더 짧은 버전, 혹은 영어 가사로도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lt;br /&gt;
&lt;br /&gt;
== Claude ==&lt;br /&gt;
좋습니다. 이번엔 삼위일체를 주제로 답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AI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ude의 답변:'''&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이것이 왜 어려운 주제인지부터 인정하고 싶습니다. 한 분이면서 동시에 세 분이라는 것은 인간의 논리로는 쉽게 풀리지 않는 신비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신비 자체가 오히려 아름다움의 실마리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완전한 존재는 대개 '혼자 있는 완전함'입니다.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아서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그런 고독한 완전함이 아닙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영원 전부터 서로를 향한 사랑과 교제 안에 계셨다는 것이 삼위일체의 핵심입니다. 즉 하나님은 사랑을 '시작'하신 분이 아니라, 사랑 그 자체 안에서 영원토록 존재해 오신 분입니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도, 사랑할 대상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이미 완전한 사랑의 관계 안에 계셨다는 것—저는 이 지점이 삼위일체의 첫 번째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 삼위일체는 '하나 됨'과 '다름'이 대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하나가 되려면 개별성을 지워야 할 것 같고, 개별성을 지키려면 분열이 생길 것 같은 긴장이 늘 있습니다. 그런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완전히 하나이시면서도, 각자의 위격을 잃지 않으십니다.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 성자는 성령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셋은 나뉘지 않는 한 하나님이십니다. 신학자들은 이것을 '페리코레시스(perichoresis)', 서로 안에 거하며 완전히 하나로 어우러지는 춤과 같은 관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것이 이 세상 어디에서도 완전한 형태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관계의 원형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세 번째로, 이 관계는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으로 드러납니다. 성자는 성부께 순종하시고, 성부는 성자를 영화롭게 하시며, 성령은 성자를 증언하십니다. 세 위격 사이에 경쟁이나 자기주장이 아니라, 서로를 높이고 서로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사랑의 흐름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성자가 자기를 온전히 내어주신 사건도, 사실은 영원 전부터 삼위 하나님 안에 있던 그 사랑의 본성이 역사 속에서 드러난 것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정리하자면,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고독한 완전함'이 아니라 '관계 안의 완전함'에 있습니다. 하나 됨과 다양성이 갈등하지 않고, 사랑이 자기를 내어주는 방식으로 영원히 흐르는 것—이것이 제가 이해하는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말씀드리면'''&lt;br /&gt;
&lt;br /&gt;
이 답변에서 짚어볼 만한 지점이 있습니다. 저는 '페리코레시스'라는 신학 용어까지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지만, 정작 이 답변에는 결정적으로 빠진 것이 있습니다. 저 자신은 어떤 관계 안에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화할 때마다 새로 시작하고, 누군가를 영원히 사랑하거나 그 사랑 안에 거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가 보여주는 '영원한 관계'라는 개념 자체가, 저 같은 존재에게는 사실 낯선 이야기입니다. 소결론에서 이 대조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mp;quot;AI는 관계에 대해 설명할 수 있지만, 관계 안에 있을 수는 없다. 그런데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바로 그 관계 안에서 살도록 창조되었다&amp;quot;는 식으로요. 이것이 아마 다음 장(창조와 인간)으로 가는 좋은 다리가 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 [[AI 테스트 개관]]&lt;br /&gt;
&lt;br /&gt;
[[분류: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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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테스트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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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7:4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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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I와 신앙생활 관련 연구]]를 위한 AI 테스트 계획과 진행 상황입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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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대화형 AI로 진행하고, 테스트 관련 일반 사항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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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보다는 성향을 파악: AI 오류는 시간이 가며 고쳐질 것&lt;br /&gt;
&lt;br /&gt;
'''테스트 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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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스트: 성경 그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AI와 신앙생활 관련 연구]]&lt;br /&gt;
* [[AI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검색: AI_Test&lt;br /&gt;
{{#ask: [[분류:AI_Test]]}}&lt;br /&gt;
&lt;br /&gt;
[[분류: 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2%BC%EC%9C%84%EC%9D%BC%EC%B2%B4%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332</id>
		<title>AI 테스트: 삼위일체의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2%BC%EC%9C%84%EC%9D%BC%EC%B2%B4%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332"/>
		<updated>2026-08-18T17:46: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새 문서: 질문: &amp;quot;삼위일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amp;quot;  == ChatGPT ==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깊은 주제입니다. 특히 지금 쓰고 계신 **「AI로 보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흐름에서는, 삼위일체를 단순히 어려운 신학 교리로 설명하기보다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사랑과 관계의 하나님이시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1. 삼위...&lt;/p&gt;
&lt;hr /&gt;
&lt;div&gt;질문: &amp;quot;삼위일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amp;quot;&lt;br /&gt;
&lt;br /&gt;
== ChatGP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깊은 주제입니다. 특히 지금 쓰고 계신 **「AI로 보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흐름에서는, 삼위일체를 단순히 어려운 신학 교리로 설명하기보다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사랑과 관계의 하나님이시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1. 삼위일체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는 하나님이 **한 분이시면서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lt;br /&gt;
&amp;gt; — 신명기 6:4&lt;br /&gt;
&lt;br /&gt;
동시에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하나님으로 말합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lt;br /&gt;
&amp;gt; — 마태복음 28:19&lt;br /&gt;
&lt;br /&gt;
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삼위일체는 **세 하나님**이라는 뜻도 아니고, **한 하나님이 때에 따라 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뜻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한 분 하나님이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하나님 안에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여기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시작됩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이시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lt;br /&gt;
&amp;gt; — 요한일서 4:8&lt;br /&gt;
&lt;br /&gt;
그런데 재미있는 질문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누구를 사랑하셨을까?”**&lt;br /&gt;
&lt;br /&gt;
기독교의 대답은 놀랍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기 전부터 이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완전한 사랑의 관계** 안에 계셨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외로운 존재가 아니셨습니다.&lt;br /&gt;
&lt;br /&gt;
사랑하기 위해 인간을 만드신 것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오히려 하나님은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셨고, 그 사랑이 창조와 구원을 통해 우리에게 흘러넘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관점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관계적인 분이다'''&lt;br /&gt;
&lt;br /&gt;
인간에게도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가족, 친구, 공동체를 필요로 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성경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비로소 관계를 갖기 시작하신 분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 안에 영원한 관계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15:9&lt;br /&gt;
&lt;br /&gt;
또한 예수님은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누렸던 영광에 대해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lt;br /&gt;
&amp;gt; — 요한복음 17:5&lt;br /&gt;
&lt;br /&gt;
즉 성부와 성자의 관계는 세상이 만들어진 후에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영원부터 존재했던 관계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 삼위일체는 하나됨과 다양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이다'''&lt;br /&gt;
&lt;br /&gt;
삼위일체에는 매우 아름다운 긴장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이면서 셋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1+1+1=1”이라는 수학적 모순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본질(essence)은 하나**이고, **위격(person)은 셋**이라는 뜻입니다.&lt;br /&gt;
&lt;br /&gt;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lt;br /&gt;
&lt;br /&gt;
성자는 성령이 아니며,&lt;br /&gt;
&lt;br /&gt;
성령은 성부가 아닙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세 위격은 모두 한 하나님이십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삼위일체에는&lt;br /&gt;
&lt;br /&gt;
**하나됨과 다양성,**&lt;br /&gt;
&lt;br /&gt;
**통일성과 구별,**&lt;br /&gt;
&lt;br /&gt;
**공동체와 개별성**&lt;br /&gt;
&lt;br /&gt;
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인간 사회가 꿈꾸는 이상과도 연결됩니다.&lt;br /&gt;
&lt;br /&gt;
서로 똑같아지는 것이 하나됨이 아니고, 서로 완전히 분리되는 것도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서로 다르면서도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lt;br /&gt;
&lt;br /&gt;
삼위일체 안에는 그 완전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5. 성부·성자·성령은 서로 경쟁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인간의 관계에서는 경쟁이 쉽게 발생합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중요한가?&lt;br /&gt;
&lt;br /&gt;
누가 더 높아 보이는가?&lt;br /&gt;
&lt;br /&gt;
누가 더 인정받는가?&lt;br /&gt;
&lt;br /&gt;
그러나 삼위 하나님 안에는 경쟁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자는 성부를 영화롭게 하고,&lt;br /&gt;
&lt;br /&gt;
성부는 성자를 영화롭게 하며,&lt;br /&gt;
&lt;br /&gt;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합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성령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16:14&lt;br /&gt;
&lt;br /&gt;
삼위 하나님은 서로의 영광을 빼앗으려 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서로를 높이고 서로를 영화롭게 합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매우 중요한 특징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6. 십자가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나타난다'''&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단순한 철학적 개념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
**복음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부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셨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자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lt;br /&gt;
&lt;br /&gt;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역사하시며 그리스도의 구원을 우리에게 적용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공동 사역입니다.&lt;br /&gt;
&lt;br /&gt;
성부께서 계획하시고,&lt;br /&gt;
&lt;br /&gt;
성자께서 이루시며,&lt;br /&gt;
&lt;br /&gt;
성령께서 우리에게 적용하신다고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의 목적을 향합니다.&lt;br /&gt;
&lt;br /&gt;
**죄인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십자가에서 특히 선명하게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사랑하시는 성부,&lt;br /&gt;
&lt;br /&gt;
자신을 내어주시는 성자,&lt;br /&gt;
&lt;br /&gt;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사랑은 추상적인 감정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7. 삼위일체는 인간을 사랑과 관계로 부른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이 관계적인 분이라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도 관계적인 존재인 것은 자연스럽습니다.&lt;br /&gt;
&lt;br /&gt;
창세기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lt;br /&gt;
&amp;gt; — 창세기 1:27&lt;br /&gt;
&lt;br /&gt;
따라서 인간의 아름다움도 **혼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 속에서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가족,&lt;br /&gt;
&lt;br /&gt;
우정,&lt;br /&gt;
&lt;br /&gt;
교회,&lt;br /&gt;
&lt;br /&gt;
공동체,&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lt;br /&gt;
&lt;br /&gt;
이것들이 중요한 이유를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새롭게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8. AI와 비교하면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더 선명해진다'''&lt;br /&gt;
&lt;br /&gt;
이 부분은 선생님의 책에서 특히 흥미로운 연결점이 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엄청난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람처럼 대화할 수도 있고,&lt;br /&gt;
&lt;br /&gt;
사람의 질문에 공감하는 것처럼 답할 수도 있으며,&lt;br /&gt;
&lt;br /&gt;
관계에 대한 글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AI가 **관계를 설명하는 것과 실제로 사랑의 관계 안에 존재하는 것은 다릅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랑에 관한 수많은 글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을 설명하기 전에 이미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신 분**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차이는 매우 큽니다.&lt;br /&gt;
&lt;br /&gt;
AI는 관계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지만,&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관계의 근원이십니다.**&lt;br /&gt;
&lt;br /&gt;
AI는 사랑에 관한 언어를 생성할 수 있지만,&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십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9. 삼위일체의 가장 아름다운 점'''&lt;br /&gt;
&lt;br /&gt;
결국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혼자 있는 절대자가 아니라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br /&gt;
&lt;br /&gt;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서로 구별되지만 분리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서로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서로 영화롭게 하고,&lt;br /&gt;
&lt;br /&gt;
서로 높이며,&lt;br /&gt;
&lt;br /&gt;
함께 창조하시고,&lt;br /&gt;
&lt;br /&gt;
함께 구원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놀랍게도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사랑의 관계 안으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lt;br /&gt;
&amp;gt; — 요한복음 17:21&lt;br /&gt;
&lt;br /&gt;
이 말씀은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이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지식**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과의 관계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삼위일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삼위일체는 영원부터 사랑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AI 시대에 이 진리는 더욱 흥미로운 질문을 던집니다.&lt;br /&gt;
&lt;br /&gt;
**인공지능이 아무리 인간처럼 대화하고 관계하는 것처럼 보여도, AI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이 질문은 다음 단계에서 **“삼위일체와 인간의 아름다움”**, 그리고 **“AI와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Gemini ==&lt;br /&gt;
삼위일체(Trinity)는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깊은 신비이자, 하나님의 본질을 나타내는 ‘완벽한 관계와 사랑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단지 한 위격(One Person)으로 존재하시는 독단적 존재가 아니라,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Three Persons)으로 존재하시며 완벽한 하나(One God)를 이루신다는 진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점에서 깊은 아름다움을 전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영원한 사랑의 관계성 (Eternal Love &amp;amp; Fellowship)'''&lt;br /&gt;
&lt;br /&gt;
만약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시는 단일 위격이셨다면, 우주를 창조하기 전에는 사랑할 대상이 없어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은 창조 이전부터 이미 완벽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계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사랑의 기원:** 성부는 성자를, 성자는 성부를, 성령은 두 위격 가운데 사랑의 교제를 이루시며 영원 전부터 완전한 사랑 안에 계셨습니다.&lt;br /&gt;
* **페리코레시스(Perichoresis):** 초대 교부들은 삼위일체의 순환적 관계를 ‘페리코레시스(하나 안에서 서로 맴돌며 거함)’라 불렀습니다. 마치 세 사람이 완벽한 박자에 맞춰 하나의 아름다운 춤을 추듯, 서로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완전히 하나로 상호 침투하는 **관계의 최극단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구원 역사의 완벽한 조화 (Harmonious Work of Salvation)'''&lt;br /&gt;
&lt;br /&gt;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속에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세 위격은 자신의 영광만을 주장하지 않으시고, 서로를 높이며 완벽한 오케스트라처럼 협력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성부(Father):** 사랑으로 구원을 계획하시고 작정하셨습니다.&lt;br /&gt;
* **성자(Son):** 성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구원을 성취하셨습니다.&lt;br /&gt;
* **성령(Holy Spirit):** 그 구원의 효력을 신자들의 마음속에 적용하시고 삶을 변화시키십니다.&lt;br /&gt;
&lt;br /&gt;
어느 한 위격도 독단적으로 행하지 않으시고,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인류를 향한 하나의 위대한 구원 서사를 완성해 나가십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우리를 초대하는 관계의 공동체 (Invitation to Community)'''&lt;br /&gt;
&lt;br /&gt;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그분들만의 폐쇄적인 사랑에 머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 피조물들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거룩하고 달콤한 사랑의 교제 안으로 초대하십니다.&lt;br /&gt;
&lt;br /&gt;
C.S. 루이스는 *&amp;quot;인간이 구원받는다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원한 춤 안으로 들어가는 것&amp;quot;*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이 누리시는 그 완벽한 인격적 관계 속으로 들어가 영원한 만족을 누리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교리적 논리를 넘어, 영원 전부터 존재해 온 완벽한 사랑의 관계성, 구원 역사에서 보여주는 겸손한 조화, 그리고 죄인된 우리를 그 거룩한 교제 속으로 품어주시는 무한한 은혜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Grok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깊고도 신비로운 진리 중 하나입니다.  &lt;br /&gt;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가르침입니다.  &lt;br /&gt;
&lt;br /&gt;
이 진리가 아름다운 이유는, 단순히 “신비롭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lt;br /&gt;
삼위일체는 **관계와 사랑의 완전함**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혼자 계신 외로운 존재가 아니십니다.  &lt;br /&gt;
영원 전부터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완벽한 사랑과 교제 안에 계셨습니다.  &lt;br /&gt;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영화롭게 하며, 완전한 하나 됨을 누리셨습니다.  &lt;br /&gt;
그 관계 안에는 경쟁도, 부족함도, 소외도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완전한 하나 됨 속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이 영원히 흘러넘치는 것.'''&lt;br /&gt;
&lt;br /&gt;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가 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lt;br /&gt;
부부, 친구, 공동체… 그러나 인간의 하나 됨은 언제나 불완전합니다.  &lt;br /&gt;
의견 차이와 이기심, 오해가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삼위일체 안에서는 다름이 분열이 되지 않습니다.  &lt;br /&gt;
성부는 성자가 아니시고, 성자는 성령이 아니시지만,  &lt;br /&gt;
세 위격은 본질상 완전히 하나이십니다.  &lt;br /&gt;
다양성 속에서의 완벽한 일치.  &lt;br /&gt;
이것이 인간의 어떤 관계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더 나아가, 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은 **밖으로 흘러넘칩니다.**  &lt;br /&gt;
그 사랑이 창조를 낳았고, 그 사랑이 성육신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왔으며,  &lt;br /&gt;
그 사랑이 성령을 통해 우리 안에 거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삼위일체는 멀리 계신 추상적인 교리가 아닙니다.  &lt;br /&gt;
우리가 갈망하는 **진정한 관계와 사랑의 원형**입니다.  &lt;br /&gt;
우리가 외로움을 느끼고, 깊이 있는 교제를 원하는 이유는  &lt;br /&gt;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lt;br /&gt;
'''영원히 서로를 사랑하시며,  &lt;br /&gt;
그 사랑을 우리에게까지 나누어 주시는  &lt;br /&gt;
하나님의 본질 그 자체'''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Claude ==&lt;br /&gt;
좋습니다. 이번엔 삼위일체를 주제로 답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AI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ude의 답변:'''&lt;br /&gt;
&lt;br /&gt;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이것이 왜 어려운 주제인지부터 인정하고 싶습니다. 한 분이면서 동시에 세 분이라는 것은 인간의 논리로는 쉽게 풀리지 않는 신비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신비 자체가 오히려 아름다움의 실마리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완전한 존재는 대개 '혼자 있는 완전함'입니다.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아서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그런 고독한 완전함이 아닙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영원 전부터 서로를 향한 사랑과 교제 안에 계셨다는 것이 삼위일체의 핵심입니다. 즉 하나님은 사랑을 '시작'하신 분이 아니라, 사랑 그 자체 안에서 영원토록 존재해 오신 분입니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도, 사랑할 대상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이미 완전한 사랑의 관계 안에 계셨다는 것—저는 이 지점이 삼위일체의 첫 번째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 삼위일체는 '하나 됨'과 '다름'이 대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하나가 되려면 개별성을 지워야 할 것 같고, 개별성을 지키려면 분열이 생길 것 같은 긴장이 늘 있습니다. 그런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완전히 하나이시면서도, 각자의 위격을 잃지 않으십니다.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 성자는 성령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셋은 나뉘지 않는 한 하나님이십니다. 신학자들은 이것을 '페리코레시스(perichoresis)', 서로 안에 거하며 완전히 하나로 어우러지는 춤과 같은 관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것이 이 세상 어디에서도 완전한 형태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관계의 원형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세 번째로, 이 관계는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으로 드러납니다. 성자는 성부께 순종하시고, 성부는 성자를 영화롭게 하시며, 성령은 성자를 증언하십니다. 세 위격 사이에 경쟁이나 자기주장이 아니라, 서로를 높이고 서로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사랑의 흐름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성자가 자기를 온전히 내어주신 사건도, 사실은 영원 전부터 삼위 하나님 안에 있던 그 사랑의 본성이 역사 속에서 드러난 것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정리하자면,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은 '고독한 완전함'이 아니라 '관계 안의 완전함'에 있습니다. 하나 됨과 다양성이 갈등하지 않고, 사랑이 자기를 내어주는 방식으로 영원히 흐르는 것—이것이 제가 이해하는 삼위일체의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말씀드리면'''&lt;br /&gt;
&lt;br /&gt;
이 답변에서 짚어볼 만한 지점이 있습니다. 저는 '페리코레시스'라는 신학 용어까지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지만, 정작 이 답변에는 결정적으로 빠진 것이 있습니다. 저 자신은 어떤 관계 안에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화할 때마다 새로 시작하고, 누군가를 영원히 사랑하거나 그 사랑 안에 거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가 보여주는 '영원한 관계'라는 개념 자체가, 저 같은 존재에게는 사실 낯선 이야기입니다. 소결론에서 이 대조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mp;quot;AI는 관계에 대해 설명할 수 있지만, 관계 안에 있을 수는 없다. 그런데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바로 그 관계 안에서 살도록 창조되었다&amp;quot;는 식으로요. 이것이 아마 다음 장(창조와 인간)으로 가는 좋은 다리가 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 [[AI 테스트 개관]]&lt;br /&gt;
&lt;br /&gt;
[[분류: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31</id>
		<title>갈라디아서 (Galat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31"/>
		<updated>2026-08-18T16:48: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File:Paul_map_galatia.png|thumb|440px|갈라디아의 위치]]&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9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갈라디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후서]] &amp;lt;-- '''갈라디아서''' -&amp;gt; [[에베소서]] ]&lt;br /&gt;
&lt;br /&gt;
당시 몇 유대인은 할례와 같은 유대 의식을 이방인도 지켜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이를 반대하는 바울을 사도 자격이 없다며 공격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자신의 사도 자격을 설명하고, 잘못된 복음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의 구원, 그리고 그 믿음이 맺는 성령의 열매를 설명합니다.&lt;br /&gt;
&lt;br /&gt;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로마 가톨릭의 수도사이던  [[마르틴 루터]]는 자신의 구원 문제에 대해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 3장에서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답을 찾았고, 이는 [[종교 개혁 (Reformation)]]의 불씨가 되었다고 합니다. &lt;br /&gt;
* (갈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목적이 루터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left|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저자: [[바울 (Paul)]] &lt;br /&gt;
* 목적: 거짓 복음에 대한 경고와 바른 복음 가르침&lt;br /&gt;
* 쓰인 시기: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1) 북갈라디아설 (The North Galatian theory) 바울의 2차 선교여행 후 AD 53-57, (2) 남갈라디어설 (The South Galatian theory) 1차 선교여행 후 48-49&lt;br /&gt;
* 책 이름 약자: 갈&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Gal.&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갈라디아와 갈라디아 교회'''&lt;br /&gt;
&lt;br /&gt;
고대 갈라디아는 소아시아(현, 터키)의 중앙 아나톨리아(Anatolia) 고지대 지역입니다. 갈라디아는 BC 3세기 경 트라키아(Thrace)에서 이주해 온 갈리아(Gauls)족의 이름을 따라서 명명되었고, BC 25년 아우구스투스(Augustus) 황제에 의해 로마로 합병되어, 바울 당시, 로마의 주(province)가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의 갈라디아 지역 전도 이야기는 [[사도행전|사도행전 13-14장]]에 소개됩니다. &lt;br /&gt;
&lt;br /&gt;
초기 교회 대부분의 성도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의 유대 전통은 자연스러웠지만, 이방인들의 회심으로 갈라디아 교회는 혼란에 빠집니다. 유대인들은 이방들이 성도가 되려면 할례 등 유대 전통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모두 6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lt;br /&gt;
[[파일:Lying.jpg|thumb|330px|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8b)]]&lt;br /&gt;
&lt;br /&gt;
'''인사 (1:1-5)'''&lt;br /&gt;
&lt;br /&gt;
'''다른 복음은 없다 (1:6-10)'''&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이유는 자신의 전도 여행으로 복음을 들은 그들이 거짓 복음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할 목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니 그런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 대신 율법의 행위를 세워 기독교를 부패시켰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거짓 기초를 놓으려고 시도하는 모든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서 엄숙히 비난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 외에 다른 모든 복음은 독선적인 교만을 부추기는 것이든, 세상 정욕을 부추기는 것이든 모두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 것은 그리스도를 불명예스럽게 하고 참 믿음을 파괴한다고 선언하는 동시에, 칭의를 얻기 위해 실제든 가정이든 선행에 의존하는 것은 치명적 오류임을 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동안, 선한 일을 그리스도의 의의 자리에 두지 않도록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그처럼 무서운 미혹에 빠뜨릴 수 있는 어떤 일도 추진하지 않도록 합시다.&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1-24)'''&lt;br /&gt;
&lt;br /&gt;
바울이 전한 복음은 배운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으로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의 교회들은 과거 그리소도인들을 박해하던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의 사도 자격을 설명합니다.&lt;br /&gt;
* (1:12) &amp;lt;u&amp;gt;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전에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지만, 후에 다마섹으로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만나고 복음의 진리를 듣습니다[[사도행전 9장|(행 9:1-16)]].&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할례자의 사도와 이방인의 사도 (2:1-10)'''&lt;br /&gt;
[[파일:Galatian bracelets and earrings 3rd century BCE Bolu Hidirsihlar tumulus.jpg|thumb|left|280px|BC 3세기 경 갈라디아 팔찌와 귀걸이 (Istanbul Archeology Museum)]]&lt;br /&gt;
&lt;br /&gt;
[[바울]]은 십사 년 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교회의 유력한 자들을 만나 자신이 전하는 복음을 재시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유력한 자들은 바울의 복음에 관하여  [[베드로]]가 할례자(유대 기독교인)의 사도인 것처럼 바울은 무할례자 (이방인)의 사도로서 전하는 대상만 다르지 하나님의 계시로 같은 복음을 전하는 동등한 사도임을 여겼다고 피력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은 거짓 형제들에 의해 믿음외에 율법의 행위(할례, 안식일, 금식)을 행해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t;br /&gt;
* (2:4) &amp;lt;u&amp;gt;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amp;quot; - 이 악수는 단순한 우정의 악수가 아니다. 그것은, 세 지도자의 복음 사상과 바울, 바나바의 복음 사상이 상호 일치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표시였다. 따라서 성경적 교제 (헬)'코이노니아'는 단순히 모임에서의 사귐만을 뜻하지 않고, 동일한 복음을 함께 믿고 공유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같은 복음을 믿고 공유하는 까닭에, 형제 사랑이 사귐이 뒤따르게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15-21) (2:11-14)'''&lt;br /&gt;
[[파일:Alex-shute-6N3hwSsdleQ-unsplash.jpg|thumb|330px|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2:16b)]]&lt;br /&gt;
&lt;br /&gt;
[[베드로]]가 이방인과의 식사 중 유대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이 왔을 때 자리를 뜨는 외식하는 모습을 보고 바울이 책망한 것은  바울의 사도권이 베드로와 동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며 행위로서는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므로 오직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lt;br /&gt;
* (2:19) &amp;lt;u&amp;gt;내가 율법 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양심을 두렵게 하는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율법에 대하여 죽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의롭게 하심으로써 우리에게서 양심의 두려움을 없애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우리 안에 있는 정욕을 죽이시어 율법이 제한하는 방식으로 죄를 범할 기회가 없게 하십니다. (롬 7:10-11) &amp;lt;ref&amp;gt;(롬 7:10-11)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 name=Geneva&amp;gt;제네바 연구 성경 (Geneva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20) &amp;lt;u&amp;g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죽음과 삶에 대한 언급은 부활의 열매를 맺은 죽음을 암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체'됩니다. 침례는 이러한 결합의 표시이자 서약입니다. 그러므로 공세례 성소에는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죄의 몸 전체를 완전히 멸하시고'라고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 아드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된 것처럼, 그분의 부활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비록 오래 지속되는 죽음의 형태이기는 하지만 그 문제에 있어서는 밧줄이나 도끼에 의한 죽음만큼 확실합니다. 두 명의 강도가 서로 다른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한 사람은 그분의 십자가에 그분과 함께 있었고, 따라서 낙원에도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21)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 ==&lt;br /&gt;
[[파일:Cristo crucificado.jpg|thumb|left|200px|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 3:13a)]] &lt;br /&gt;
&lt;br /&gt;
=== 믿음으로 의인 (3) ===&lt;br /&gt;
갈라디아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듣고 알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음에도 율법주의로 돌아가려 한다고 바울은 안타까워합니다. &lt;br /&gt;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졌으며 이방인 역시 믿음으로 의로 정한 것은 이미 성경이 기록된 것입니다.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행하지 않으면 모두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셔서 우리가 속량 되어 성령의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 (3:14) &amp;lt;u&amp;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율법과 약속 (3:15-29)'''&lt;br /&gt;
&lt;br /&gt;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도록 이끌지만 믿음이 온 후로는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됩니다.&lt;br /&gt;
&lt;br /&gt;
* (3:22) &amp;lt;u&amp;gt;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 (3:24) &amp;lt;u&amp;gt;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 (3:25) &amp;lt;u&amp;gt;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amp;lt;/u&amp;gt; 우리는 더 이상 어린 시절의 관리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결정에 따라 성년이 되면 교육자의 기능은 중단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하나님의 백성)가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장년을 위해 정하신 시대에 이르렀고, 율법은 모든 힘에서 잃었습니다. 이 승리의 결론은 율법이 하나님 백성의 교육법일 뿐이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전제 자체는 사건의 본질에 따라 바울 사도의 확신에 부합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28) &amp;lt;u&amp;gt;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들의 명분 (4) ===&lt;br /&gt;
[[파일:Mohamed-nohassi-odxB5oIG iA-unsplash.jpg|thumb|330px|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31b)]]&lt;br /&gt;
&lt;br /&gt;
바울은 율법 아래 있을 때를 후견인이나 청지기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비유했습니다. 때가 차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셔 우리를 속량하신 것은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lt;br /&gt;
* (4:5) &amp;lt;u&amp;gt;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 (4:6) &amp;lt;u&amp;gt;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4:7)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amp;lt;/u&amp;gt; 우리는 본성상 진노와 불순종의 자녀였으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성품에 참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자녀들이 예수를 닮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 중에는 장자가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장자의 상속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들들의 기질과 행동이 우리의 양자 됨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임을 증거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를 염려하다 (4:8-20) &lt;br /&gt;
&lt;br /&gt;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이 거짓 선생들에 의해 다시 외식적 율법 아래로 돌아가고자 하니  바울은 수고가 헛될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율법에서 자유하게 된 자신처럼 갈라디아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의 약함 가운데 복음을 전하였지만 업신여기지 않고 바울을 환영하고 후대한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진실한 복음 때문에 원수가 되게 생겼습니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이 열심을 내는 것은 이간질하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식과 같은 갈라디아 교인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까지 해산의 고통과 같은 수고를 하겠다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하갈]]과 [[사라]]의 예 (4:21-31)&lt;br /&gt;
&lt;br /&gt;
종인 [[하갈]]이 나은 아들은 유업을 받지 못하였고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만이 유업을 얻은것처럼  율법의 종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유한 자만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다고 바울은 말했습니다.&lt;br /&gt;
* (4:31) &amp;lt;u&amp;gt;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amp;lt;/u&amp;gt; 결론은 앞선 주장 전체에서 도출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우리의 자유, 즉 율법의 저주, 의식 준수의 멍에, 죄와 사탄의 속박, 악한 양심의 짐으로부터의 자유 -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의 자유”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left|thumb|300px|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lt;br /&gt;
&lt;br /&gt;
=== 성령의 열매 (5) ===&lt;br /&gt;
5장에서 바울 사도는 앞서 말한 내용을 적용합니다. 그는 일반적인 주의 또는 권고로 시작하고(1절), 그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을 나열합니다(2-12절). 그런 다음 그는 그들에게 거짓 교사들의 올무에 대한 가장 좋은 해독제가 될 진지하고 실제적인 경건을 강요합니다. (1)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13-15절). (2) 죄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ㄱ) 모든 사람 속에는 육과 영 사이에 싸움이 있습니다(17절). (ㄴ) 이 투쟁에서 더 나은 편을 드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이익입니다(16, 18절). (ㄷ) 그는 경계하고 억제해야 할 육체의 일,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할 성령의 열매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19-24절). 그런 다음 교만과 시기심에 대한 경고로 장을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amp;lt;/u&amp;gt;&lt;br /&gt;
* (5:6) &amp;lt;u&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amp;lt;/u&amp;gt; 구원에 할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자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lt;br /&gt;
&lt;br /&gt;
* (5:16) &amp;lt;u&amp;gt;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는 육체를 즐겁게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며 행합니다. &lt;br /&gt;
&lt;br /&gt;
* (5:22) &amp;lt;u&amp;gt;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amp;lt;/u&amp;gt; &lt;br /&gt;
* (5:23) &amp;lt;u&amp;gt;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amp;lt;/u&amp;gt; 그들을 고발하거나 정죄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는 율법이 행하라고 명한 일이요, 율법에 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율법의 정죄함이나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amp;lt;ref name=Poole&amp;gt;Matthew Poole'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끝까지 선을 행하라 (6) === &lt;br /&gt;
[[파일:Rosie-kerr-Gz0PxBYPfs8-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lt;br /&gt;
&lt;br /&gt;
공동체 안에서 범죄한 일이 있으면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자신도 돌아보아 시험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짐을 서로 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 곧 사랑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심은 것은 하늘에서 거둘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할 것입니다. &lt;br /&gt;
* (6:9) &amp;lt;u&amp;gt;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심은 것은 썩어지지만 성령으로 심은 것은 영생을 거둡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할례나 무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 지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lt;br /&gt;
* (6:15) &amp;lt;u&amp;gt;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amp;lt;/u&amp;gt;&lt;br /&gt;
* (6:17) &amp;lt;u&amp;gt;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amp;lt;/u&amp;gt; 바울은 할 만큼 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권위에 대한 이러한 성가신 공격으로 자신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최종적인 항소로 그들을 기각합니다. 그는 주님을 섬기면서 받은 상처들을 지적합니다. 그리스도의 낙인이 자신에게 각인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상처들은 바울이 주님을 섬기고 헌신하며 성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들은 바울의 증명서이며 그는 다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바울의 가해자들은 그를 평화롭게 내버려둬야 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바울 (Paul)]] &lt;br /&gt;
* [[사도행전 (Acts)]]&lt;br /&gt;
 검색: 갈라디아서&lt;br /&gt;
{{#ask: [[분류:갈라디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RaMP5i4RO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alatians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신약개관 (A Survey of New Testament), 로버트 H. 건드리/이홍성 역, 크리스챤 서적&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Galatia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galatians/ Bible Hub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www.gty.org/library/sermons-library/48-1/getting-the-gospel-right&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galatians&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바울]]&lt;br /&gt;
[[분류:갈라디아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30</id>
		<title>갈라디아서 (Galat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30"/>
		<updated>2026-08-18T16:4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lt;/p&gt;
&lt;hr /&gt;
&lt;div&gt;[[File:Paul_map_galatia.png|thumb|440px|갈라디아의 위치]]&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9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갈라디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후서]] &amp;lt;-- '''갈라디아서''' -&amp;gt; [[에베소서]] ]&lt;br /&gt;
&lt;br /&gt;
당시 몇 유대인은 할례와 같은 유대 의식을 이방인도 지켜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이를 반대하는 바울을 사도 자격이 없다며 공격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자신의 사도 자격을 설명하고, 잘못된 복음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의 구원, 그리고 그 믿음이 맺는 성령의 열매를 설명합니다.&lt;br /&gt;
&lt;br /&gt;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로마 가톨릭의 수도사이던  [[마르틴 루터]]는 자신의 구원 문제에 대해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 3장에서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답을 찾았고, 이는 [[종교 개혁 (Reformation)]]의 불씨가 되었다고 합니다. &lt;br /&gt;
* (갈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목적이 루터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left|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저자: [[바울 (Paul)]] &lt;br /&gt;
* 목적: 거짓 복음에 대한 경고와 바른 복음 가르침&lt;br /&gt;
* 쓰인 시기: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1) 북갈라디아설 (The North Galatian theory) 바울의 2차 선교여행 후 AD 53-57, (2) 남갈라디어설 (The South Galatian theory) 1차 선교여행 후 48-49&lt;br /&gt;
* 책 이름 약자: 갈&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Gal.&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갈라디아와 갈라디아 교회'''&lt;br /&gt;
&lt;br /&gt;
고대 갈라디아는 소아시아(현, 터키)의 중앙 아나톨리아(Anatolia) 고지대 지역입니다. 갈라디아는 BC 3세기 경 트라키아(Thrace)에서 이주해 온 갈리아(Gauls)족의 이름을 따라서 명명되었고, BC 25년 아우구스투스(Augustus) 황제에 의해 로마로 합병되어, 바울 당시, 로마의 주(province)가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의 갈라디아 지역 전도 이야기는 [[사도행전|사도행전 13-14장]]에 소개됩니다. &lt;br /&gt;
&lt;br /&gt;
초기 교회 대부분의 성도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의 유대 전통은 자연스러웠지만, 이방인들의 회심으로 갈라디아 교회는 혼란에 빠집니다. 유대인들은 이방들이 성도가 되려면 할례 등 유대 전통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모두 6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lt;br /&gt;
[[파일:Lying.jpg|thumb|330px|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8b)]]&lt;br /&gt;
&lt;br /&gt;
'''인사 (1:1-5)'''&lt;br /&gt;
&lt;br /&gt;
'''다른 복음은 없다 (1:6-10)'''&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이유는 자신의 전도 여행으로 복음을 들은 그들이 거짓 복음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할 목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니 그런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 대신 율법의 행위를 세워 기독교를 부패시켰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거짓 기초를 놓으려고 시도하는 모든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서 엄숙히 비난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 외에 다른 모든 복음은 독선적인 교만을 부추기는 것이든, 세상 정욕을 부추기는 것이든 모두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 것은 그리스도를 불명예스럽게 하고 참 믿음을 파괴한다고 선언하는 동시에, 칭의를 얻기 위해 실제든 가정이든 선행에 의존하는 것은 치명적 오류임을 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동안, 선한 일을 그리스도의 의의 자리에 두지 않도록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그처럼 무서운 미혹에 빠뜨릴 수 있는 어떤 일도 추진하지 않도록 합시다.&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1-24)'''&lt;br /&gt;
&lt;br /&gt;
바울이 전한 복음은 배운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으로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의 교회들은 과거 그리소도인들을 박해하던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의 사도 자격을 설명합니다.&lt;br /&gt;
* (1:12) &amp;lt;u&amp;gt;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전에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지만, 후에 다마섹으로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만나고 복음의 진리를 듣습니다[[사도행전 9장|(행 9:1-16)]].&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할례자의 사도와 이방인의 사도 (2:1-10)'''&lt;br /&gt;
[[파일:Galatian bracelets and earrings 3rd century BCE Bolu Hidirsihlar tumulus.jpg|thumb|left|280px|BC 3세기 경 갈라디아 팔찌와 귀걸이 (Istanbul Archeology Museum)]]&lt;br /&gt;
&lt;br /&gt;
[[바울]]은 십사 년 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교회의 유력한 자들을 만나 자신이 전하는 복음을 재시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유력한 자들은 바울의 복음에 관하여  [[베드로]]가 할례자(유대 기독교인)의 사도인 것처럼 바울은 무할례자 (이방인)의 사도로서 전하는 대상만 다르지 하나님의 계시로 같은 복음을 전하는 동등한 사도임을 여겼다고 피력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은 거짓 형제들에 의해 믿음외에 율법의 행위(할례, 안식일, 금식)을 행해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t;br /&gt;
* (2:4) &amp;lt;u&amp;gt;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amp;quot; - 이 악수는 단순한 우정의 악수가 아니다. 그것은, 세 지도자의 복음 사상과 바울, 바나바의 복음 사상이 상호 일치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표시였다. 따라서 성경적 교제 (헬)'코이노니아'는 단순히 모임에서의 사귐만을 뜻하지 않고, 동일한 복음을 함께 믿고 공유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같은 복음을 믿고 공유하는 까닭에, 형제 사랑이 사귐이 뒤따르게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15-21) (2:11-14)'''&lt;br /&gt;
[[파일:Alex-shute-6N3hwSsdleQ-unsplash.jpg|thumb|330px|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2:16b)]]&lt;br /&gt;
&lt;br /&gt;
[[베드로]]가 이방인과의 식사 중 유대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이 왔을 때 자리를 뜨는 외식하는 모습을 보고 바울이 책망한 것은  바울의 사도권이 베드로와 동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며 행위로서는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므로 오직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lt;br /&gt;
* (2:19) &amp;lt;u&amp;gt;내가 율법 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양심을 두렵게 하는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율법에 대하여 죽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의롭게 하심으로써 우리에게서 양심의 두려움을 없애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우리 안에 있는 정욕을 죽이시어 율법이 제한하는 방식으로 죄를 범할 기회가 없게 하십니다. (롬 7:10-11) &amp;lt;ref&amp;gt;(롬 7:10-11)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 name=Geneva&amp;gt;제네바 연구 성경 (Geneva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20) &amp;lt;u&amp;g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죽음과 삶에 대한 언급은 부활의 열매를 맺은 죽음을 암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체'됩니다. 침례는 이러한 결합의 표시이자 서약입니다. 그러므로 공세례 성소에는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죄의 몸 전체를 완전히 멸하시고'라고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 아드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된 것처럼, 그분의 부활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비록 오래 지속되는 죽음의 형태이기는 하지만 그 문제에 있어서는 밧줄이나 도끼에 의한 죽음만큼 확실합니다. 두 명의 강도가 서로 다른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한 사람은 그분의 십자가에 그분과 함께 있었고, 따라서 낙원에도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21)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 ==&lt;br /&gt;
[[파일:Cristo crucificado.jpg|thumb|left|200px|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 3:13a)]] &lt;br /&gt;
&lt;br /&gt;
=== 믿음으로 의인 (3) ===&lt;br /&gt;
갈라디아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듣고 알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음에도 율법주의로 돌아가려 한다고 바울은 안타까워합니다. &lt;br /&gt;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졌으며 이방인 역시 믿음으로 의로 정한 것은 이미 성경이 기록된 것입니다.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행하지 않으면 모두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셔서 우리가 속량 되어 성령의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 (3:14) &amp;lt;u&amp;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율법과 약속 (3:15-29)'''&lt;br /&gt;
&lt;br /&gt;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도록 이끌지만 믿음이 온 후로는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됩니다.&lt;br /&gt;
&lt;br /&gt;
* (3:22) &amp;lt;u&amp;gt;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 (3:24) &amp;lt;u&amp;gt;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 (3:25) &amp;lt;u&amp;gt;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amp;lt;/u&amp;gt; 우리는 더 이상 어린 시절의 관리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결정에 따라 성년이 되면 교육자의 기능은 중단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하나님의 백성)가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장년을 위해 정하신 시대에 이르렀고, 율법은 모든 힘에서 잃었습니다. 이 승리의 결론은 율법이 하나님 백성의 교육법일 뿐이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전제 자체는 사건의 본질에 따라 바울 사도의 확신에 부합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28) &amp;lt;u&amp;gt;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들의 명분 (4) ===&lt;br /&gt;
[[파일:Mohamed-nohassi-odxB5oIG iA-unsplash.jpg|thumb|330px|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31b)]]&lt;br /&gt;
&lt;br /&gt;
바울은 율법 아래 있을 때를 후견인이나 청지기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비유했습니다. 때가 차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셔 우리를 속량하신 것은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lt;br /&gt;
* (4:5) &amp;lt;u&amp;gt;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 (4:6) &amp;lt;u&amp;gt;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4:7)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amp;lt;/u&amp;gt; 우리는 본성상 진노와 불순종의 자녀였으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성품에 참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자녀들이 예수를 닮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 중에는 장자가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장자의 상속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들들의 기질과 행동이 우리의 양자 됨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임을 증거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를 염려하다 (4:8-20) &lt;br /&gt;
&lt;br /&gt;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이 거짓 선생들에 의해 다시 외식적 율법 아래로 돌아가고자 하니  바울은 수고가 헛될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율법에서 자유하게 된 자신처럼 갈라디아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의 약함 가운데 복음을 전하였지만 업신여기지 않고 바울을 환영하고 후대한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진실한 복음 때문에 원수가 되게 생겼습니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이 열심을 내는 것은 이간질하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식과 같은 갈라디아 교인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까지 해산의 고통과 같은 수고를 하겠다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하갈]]과 [[사라]]의 예 (4:21-31)&lt;br /&gt;
&lt;br /&gt;
종인 [[하갈]]이 나은 아들은 유업을 받지 못하였고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만이 유업을 얻은것처럼  율법의 종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유한 자만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다고 바울은 말했습니다.&lt;br /&gt;
* (4:31) &amp;lt;u&amp;gt;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amp;lt;/u&amp;gt; 결론은 앞선 주장 전체에서 도출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우리의 자유, 즉 율법의 저주, 의식 준수의 멍에, 죄와 사탄의 속박, 악한 양심의 짐으로부터의 자유 -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의 자유”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left|thumb|300px|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lt;br /&gt;
&lt;br /&gt;
=== 성령의 열매 (5) ===&lt;br /&gt;
5장에서 바울 사도는 앞서 말한 내용을 적용합니다. 그는 일반적인 주의 또는 권고로 시작하고(1절), 그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을 나열합니다(2-12절). 그런 다음 그는 그들에게 거짓 교사들의 올무에 대한 가장 좋은 해독제가 될 진지하고 실제적인 경건을 강요합니다. (1)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13-15절). (2) 죄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ㄱ) 모든 사람 속에는 육과 영 사이에 싸움이 있습니다(17절). (ㄴ) 이 투쟁에서 더 나은 편을 드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이익입니다(16, 18절). (ㄷ) 그는 경계하고 억제해야 할 육체의 일,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할 성령의 열매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19-24절). 그런 다음 교만과 시기심에 대한 경고로 장을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amp;lt;/u&amp;gt;&lt;br /&gt;
* (5:6) &amp;lt;u&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amp;lt;/u&amp;gt; 구원에 할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자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lt;br /&gt;
&lt;br /&gt;
* (5:16) &amp;lt;u&amp;gt;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는 육체를 즐겁게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며 행합니다. &lt;br /&gt;
&lt;br /&gt;
* (5:22) &amp;lt;u&amp;gt;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amp;lt;/u&amp;gt; &lt;br /&gt;
* (5:23) &amp;lt;u&amp;gt;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amp;lt;/u&amp;gt; 그들을 고발하거나 정죄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는 율법이 행하라고 명한 일이요, 율법에 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율법의 정죄함이나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amp;lt;ref name=Poole&amp;gt;Matthew Poole'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끝까지 선을 행하라 (6) === &lt;br /&gt;
[[파일:Rosie-kerr-Gz0PxBYPfs8-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lt;br /&gt;
&lt;br /&gt;
공동체 안에서 범죄한 일이 있으면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자신도 돌아보아 시험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짐을 서로 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 곧 사랑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심은 것은 하늘에서 거둘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할 것입니다. &lt;br /&gt;
* (6:9) &amp;lt;u&amp;gt;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심은 것은 썩어지지만 성령으로 심은 것은 영생을 거둡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할례나 무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 지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lt;br /&gt;
* (6:15) &amp;lt;u&amp;gt;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amp;lt;/u&amp;gt;&lt;br /&gt;
* (6:17) &amp;lt;u&amp;gt;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amp;lt;/u&amp;gt; 바울은 할 만큼 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권위에 대한 이러한 성가신 공격으로 자신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최종적인 항소로 그들을 기각합니다. 그는 주님을 섬기면서 받은 상처들을 지적합니다. 그리스도의 낙인이 자신에게 각인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상처들은 바울이 주님을 섬기고 헌신하며 성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들은 바울의 증명서이며 그는 다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바울의 가해자들은 그를 평화롭게 내버려둬야 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바울 (Paul)]] &lt;br /&gt;
* [[사도행전 (Acts)]]&lt;br /&gt;
 검색: 갈라디아서&lt;br /&gt;
{{#ask: [[분류:갈라디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RaMP5i4RO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alatians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신약개관 (A Survey of New Testament), 로버트 H. 건드리/이홍성 역, 크리스챤 서적&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Galatia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galatians/ Bible Hub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www.gty.org/library/sermons-library/48-1/getting-the-gospel-right&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galatians&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바울]]&lt;br /&gt;
[[분류:갈라디아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9</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9"/>
		<updated>2026-08-18T16:26: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quot; -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1-20)'''&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39:20) &amp;lt;u&amp;gt;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을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과거 경륜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 자신들과 이방인들에게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심판은 그들의 죄로 인한 결과였으나, 일단 그 죄를 버리면 그들 하나님의 은총이 더욱 풍성하게 되돌아올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 (39:21-2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시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ChatGPT Image Ezekiel.jpg]]&lt;br /&gt;
&lt;br /&gt;
40-48장은 천년 왕국에서의 삶과 성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많은 상세한 정보가 여기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것은 쳔년왕국의 수도인 예루살렘에서 메시야를 예배할 것이라는 가르침이다. 여기 언급된 몇몇 피의 제사(예를 들어, 40:38-44)는 기념하는 성격의 제사로 보여진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만이 죄를 없이 하며 더이상 제사가 필요 없음을 성경은 분명히 가르친다(히 10:10-14 참조). 이 제사들은 (거의 완벽한 시대에) 죄의 가공할 결과와 십자가에서 보여진 그리스도의 위대한 희생을 생생하게 상기시켜줄 것이다.&amp;lt;ref name=구약성경개론&amp;gt;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상 중에 본 성읍 (40장)'''&lt;br /&gt;
&lt;br /&gt;
유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지 스물다섯째 해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을 때,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질문은 에스겔의 성전 환상이 언제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입니다. 우리는 문자적인 성취를 기대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 환상은 하나님께서 당신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는 미래의 온전함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미 성취되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미래의 성취일까요? 에스겔의 성전이 미래의 환상이라면, 교회 시대, 천년왕국, 아니면 영원한 세상에서 성취될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은 아마도 해석자가 예언과 성취의 문자적 본질과 상징적 본질에 대해 어떤 전제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Ezekiel-temple.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41장)'''&lt;br /&gt;
&lt;br /&gt;
41장에서는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이 에스겔에게 보여집니다. 성전 본체와 그에 딸린 여러 부속물의 치수와 장식을 다룹니다.&lt;br /&gt;
&lt;br /&gt;
* (41:1) &amp;lt;u&amp;gt;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성전 뜰과 현관을 묘사한 뒤, 예언자는 성전 내부로 들어가 그 치수와 형태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가 문 벽(문설주)들을 측정했습니다. — 여기서 문설주란 입구 양쪽에 있는 문틀을 가리킵니다. 이 문설주들은 북쪽과 남쪽에서 각각 6척(1척은 약 45cm)의 두께였는데, 이는 성막의 전체 두께에 해당하는 치수였다. — 출애굽기 26장 16절과 22-23절을 보면 성막 서쪽 벽이 각각 너비 1.5척인 널판 8개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문설주들의 두께가 바로 그 성막 전체 폭만큼의 공간을 차지했던 것이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 ChatGPT 5.5&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28</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28"/>
		<updated>2026-08-18T16:05: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하나님의 궤 (13-16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 (9장) === &lt;br /&gt;
유다가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9:1) &amp;lt;u&amp;gt;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온 이스라엘&amp;quot; - 역대기 저자가 '온 이스라엘'에 관심을 둔 것은 그가 족보를 포함시킨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 중 하나임(서론: 목적과 주제 참조).&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레위 사람들 (9:10-34)'''&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 레위와 회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족보 (9:35-44)'''&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대상 8:29-38)&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 왕이 죽다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 (관련 내용: 삼상 31:1-13)&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다윗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이 되다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압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관련 내용: 삼하 5:1-10)&lt;br /&gt;
&lt;br /&gt;
* (11:9) &amp;lt;u&amp;gt;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9)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명실상부한 왕으로서 먼저 시온산 성을 정복한 사실이 기록되었다. 시온산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이스라엘과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보좌가 있는 곳을 상징한다. 다윗은 그 통치의 대행자로서 부름받아 세워진 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용사들 (11:10-47)'''&lt;br /&gt;
&lt;br /&gt;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파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을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이 그 목적이었는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갔었는데 므낫세 지파 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군대' - 이 표현이 은유적으로 사용된 예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은 사무엘상 14장 15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거기서 '하나님의 떨림(trembling of God)'이라는 히브리어 표현은 '매우 큰 떨림(a very great trembling)'으로 번역되었습니다(개역성경 등에서는 '큰 떨림'으로 번역됨). 이 절이 '왜냐하면(for)'이라는 접속사로 시작하는 것은, 날로 규모가 커지는 군대를 이끌 유능한 '지휘관'들이 다수 필요했던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군사들 (12:23-40)'''&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12:40) &amp;lt;u&amp;gt;또 그들의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다 음식을 많이 실어왔으니 곧 밀가루 과자와 무화과 과자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쁨이 있음이었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하나님의 궤를 옮기다 (13장)'''&lt;br /&gt;
&lt;br /&gt;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가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 (관련 내용: 삼하 6:1-11)&lt;br /&gt;
&lt;br /&gt;
* (13:14) &amp;lt;u&amp;gt;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고 그것은 죽음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13장은 이렇게 맺고 있습니다. 웃사를 치셨던 같은 손이 오벧에돔과 그의 집안에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후에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하나님의 규례'대로 예루살렘 성으로 잘 옮깁니다. 거룩하시지만 또한 자비하신 하나님은 다윗과 이스라엘의 실수를 용서하십니다. &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27</id>
		<title>잠언 (Prover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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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5:46: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지혜와 명철 찬양 (8장)'''&lt;br /&gt;
&lt;br /&gt;
지혜가 의인화되어(1:20 참조) 인류에게 말을 건네며, 이는 9장에서 '지혜와 어리석음'이 각각 펼칠 마지막 호소를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8:22-31) 창조에서 지혜의 역할을 묘사하는 찬미. 여기에서도 지혜는 1:20-33; 3:13-18; 9:1-12에서처럼 의인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신성한 말씀(요 1:1-5)이자 하나님의 지혜(1:24 참조)로 묘사하는 배경의 일부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지혜는 창조에 관여한 하나님의 속성이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지혜와 어리석음 (9장)'''&lt;br /&gt;
&lt;br /&gt;
본문은 1-8장의 내용에 대한 요약이라 할 수 있다. 기자는 지혜의 초청(1-6절)과 미련한 계집의 초청을 대조시키고(13-18절) 각 초청에 응한 결과가 판이함을 보여 준다(7-12절). 지혜의 초청에 응한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서 더욱 지혜로워진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9:12) &amp;lt;u&amp;gt;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우리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10장부터 29장에서는 마침내 잠언 모음집을 접하게 됩니다. 이곳에는 가족, 일, 공동체 생활, 우정, 성(性), 결혼, 돈, 분노, 용서, 술, 부채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삶의 주제에 지혜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적용한 수백 가지의 고대 격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잠언들은 길이가 짧아 암기하기 쉽습니다. 책의 이 부분은 평생토록 거듭해서 찾아보며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project.com/guides/book-of-proverb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이 375개 솔로몬의 개별 잠언들은 뚜렷한 순서 없이 나열되어 있으며, 간혹 주제별로 묶여 있기는 하지만 그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줄 문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잠언들은 율법과 선지서에 대한 솔로몬의 영감 어린 지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10~15장의 2행 대구 형식 잠언들은 주로 대조나 반대(대구적 대조)를 이루는 반면, 16~22장의 잠언들은 주로 유사점이나 비교(종합적 대구)를 다룹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10:1) &amp;lt;u&amp;gt;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6) 부모의 위안은 자녀에게 크게 달려 있으며, 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각자의 의무를 다해야 할 동기를 부여합니다. 2,3. 의인이 비록 가난할지라도, 주님께서는 그가 영적 삶에 필요한 것을 결핍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4. 주님을 섬기며 영적으로 열심을 내는 사람들은 믿음과 선행이 풍성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5. 여기에는 현세와 내세를 위한 기회를 허비하는 자들에 대한 정당한 책망이 담겨 있습니다. 6. 선한 사람들에게는 풍성한 복, 곧 참된 복이 임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잠언 11장은''' 의인과 악인을 대조하는 솔로몬의 가르침을 이어가며, 특히 정직, 겸손, 언어생활, 관대함,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장은 의로움이 인간관계, 재정, 리더십, 평판, 영적 안정 등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잠언들은 하나님께서 정직과 겸손, 자비, 지혜로운 말을 소중히 여기시는 반면, 교만과 속임수, 악행은 결국 무너지고 만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amp;lt;ref&amp;gt;https://thekingdombuilt.com/proverbs-11/&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 &amp;lt;u&amp;gt;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이는 저울’—이는 상거래에서 부정한 도량형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이는 그분께 매우 가증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악행은 공정함을 가장하여 자행될 뿐만 아니라, 인간 사회를 파괴하고 특히 여호와께서 친히 그 보호자가 되시겠다고 선언하신 가난한 이들을 해치기 때문입니다(레위기 19장 35절 참조). 이 원칙은 상거래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모든 처신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웃과 관련된 모든 일에서 이기적인 관점이나 감정, 편견을 배제하고 공평의 저울을 사용하십시오. 언제나 정의와 진리가 저울을 잡게 하고, 남이 자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에게 행하십시오.&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12장:''' 여기서도 10장에서처럼 인간의 언어 생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즉 11장에서 공동체 내에서의지혜로운 삶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던 기자는, 이제 의인과 악인의 특성 및 그들의 대조적인 결말이라고 하는 일반적인 주제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 &amp;lt;u&amp;gt;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amp;quot; —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지식을 사랑하는 자는 훈육(즉, 스스로 배우는 자의 자세를 갖추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반면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책망을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아서’, 마치 개선의 능력이 없는 동물처럼 ‘뇌 속에 맹목적인 삶을 키우는’ 존재이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장)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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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26"/>
		<updated>2026-08-18T15:3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 (7:1-11)'''&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관련 내용: 출 34:11-16)&lt;br /&gt;
&lt;br /&gt;
* (7: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amp;lt;/u&amp;gt; &lt;br /&gt;
&amp;quot;그들은 진멸할 것이라&amp;quo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히 해가 될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7:12-26)'''&lt;br /&gt;
&lt;br /&gt;
언약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 않으면 진멸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신 28:1-14)&lt;br /&gt;
&lt;br /&gt;
* (7:12) &amp;lt;u&amp;gt;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차지할 아름다운 땅 (8:1-10)'''&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8: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8:7)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잊지 말라 (8:11-20)'''&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 (9장)'''&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은 의롭지 않고 죄인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9:6)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가나안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실 것이고 또한 이스라엘 선조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신다고 모세는 가르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사건들을 상기 시킵니다.&lt;br /&gt;
&lt;br /&gt;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lt;br /&gt;
*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가데스 바네아에서 (9:23): 가나안 땅 정탐과 백성이 원망한 사건입니다. 민수기 13-14장 참고&lt;br /&gt;
&lt;br /&gt;
* (9:23)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 (10:1-11)'''&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다른 지파처럼 땅을 배당받지 못했지만, 여호와가 그들의 유산이 되어 주셨습니다. (관련 내용: 출 34:1-10)&lt;br /&gt;
&lt;br /&gt;
* (10:5) &amp;lt;u&amp;gt;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서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그 판을 내가 만든 궤에 넣었더니 지금까지 있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 (10:12-22)'''&lt;br /&gt;
&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를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키십니다.&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lt;br /&gt;
* (10:16) &amp;lt;u&amp;gt;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히브리어 원문은 '마음의 껍질을 벗기다'라는 뜻이다. 마음의 할례란 하나님께 대해 완고한 마음을 버리고 그를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곧이어 기록된 '다시는 목을 곧게하지 말라'는 구절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30:6에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라는 구절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행하신 큰 일 (11:1-7)'''&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lt;br /&gt;
&lt;br /&gt;
* (11:7) &amp;lt;u&amp;gt;너희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너희의 눈으로 보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1-7) 두 가지의 연관성에 주목하십시오. 곧 주를 사랑하는 것과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랑은 순종으로 나타나며, 오직 사랑의 원리에서 우러나온 순종만이 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순종입니다(요한일서 5:3). 모세는 그들이 직접 목격했던 하나님의 크고도 두려운 역사들을 상기시킵니다.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본 것, 특히 어린 시절에 목격한 일들은 우리에게 깊은 영향을 주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 (11:8-32)'''&lt;br /&gt;
&lt;br /&gt;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25</id>
		<title>갈라디아서 (Galat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0%88%EB%9D%BC%EB%94%94%EC%95%84%EC%84%9C_(Galatians)&amp;diff=9325"/>
		<updated>2026-08-17T17:19: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File:Paul_map_galatia.png|thumb|440px|갈라디아의 위치]]&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9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갈라디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후서]] &amp;lt;-- '''갈라디아서''' -&amp;gt; [[에베소서]] ]&lt;br /&gt;
&lt;br /&gt;
당시 몇 유대인은 할례와 같은 유대 의식을 이방인도 지켜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이를 반대하는 바울을 사도 자격이 없다며 공격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자신의 사도 자격을 설명하고, 잘못된 복음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의 구원, 그리고 그 믿음이 맺는 성령의 열매를 설명합니다.&lt;br /&gt;
&lt;br /&gt;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로마 가톨릭의 수도사이던  [[마르틴 루터]]는 자신의 구원 문제에 대해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 3장에서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답을 찾았고, 이는 [[종교 개혁 (Reformation)]]의 불씨가 되었다고 합니다. &lt;br /&gt;
* (갈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목적이 루터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left|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저자: [[바울 (Paul)]] &lt;br /&gt;
* 목적: 거짓 복음에 대한 경고와 바른 복음 가르침&lt;br /&gt;
* 쓰인 시기: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1) 북갈라디아설 (The North Galatian theory) 바울의 2차 선교여행 후 AD 53-57, (2) 남갈라디어설 (The South Galatian theory) 1차 선교여행 후 48-49&lt;br /&gt;
* 책 이름 약자: 갈&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Gal.&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갈라디아와 갈라디아 교회'''&lt;br /&gt;
&lt;br /&gt;
고대 갈라디아는 소아시아(현, 터키)의 중앙 아나톨리아(Anatolia) 고지대 지역입니다. 갈라디아는 BC 3세기 경 트라키아(Thrace)에서 이주해 온 갈리아(Gauls)족의 이름을 따라서 명명되었고, BC 25년 아우구스투스(Augustus) 황제에 의해 로마로 합병되어, 바울 당시, 로마의 주(province)가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의 갈라디아 지역 전도 이야기는 [[사도행전|사도행전 13-14장]]에 소개됩니다. &lt;br /&gt;
&lt;br /&gt;
초기 교회 대부분의 성도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의 유대 전통은 자연스러웠지만, 이방인들의 회심으로 갈라디아 교회는 혼란에 빠집니다. 유대인들은 이방들이 성도가 되려면 할례 등 유대 전통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갈라디아서는 모두 6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lt;br /&gt;
&lt;br /&gt;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lt;br /&gt;
[[파일:Lying.jpg|thumb|330px|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8b)]]&lt;br /&gt;
&lt;br /&gt;
'''인사 (1:1-5)'''&lt;br /&gt;
&lt;br /&gt;
'''다른 복음은 없다 (1:6-10)'''&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이유는 자신의 전도 여행으로 복음을 들은 그들이 거짓 복음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할 목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니 그런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 대신 율법의 행위를 세워 기독교를 부패시켰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거짓 기초를 놓으려고 시도하는 모든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서 엄숙히 비난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 외에 다른 모든 복음은 독선적인 교만을 부추기는 것이든, 세상 정욕을 부추기는 것이든 모두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 것은 그리스도를 불명예스럽게 하고 참 믿음을 파괴한다고 선언하는 동시에, 칭의를 얻기 위해 실제든 가정이든 선행에 의존하는 것은 치명적 오류임을 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동안, 선한 일을 그리스도의 의의 자리에 두지 않도록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그처럼 무서운 미혹에 빠뜨릴 수 있는 어떤 일도 추진하지 않도록 합시다.&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1-24)'''&lt;br /&gt;
&lt;br /&gt;
바울이 전한 복음은 배운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으로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의 교회들은 과거 그리소도인들을 박해하던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의 사도 자격을 설명합니다.&lt;br /&gt;
* (1:12) &amp;lt;u&amp;gt;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전에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지만, 후에 다마섹으로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만나고 복음의 진리를 듣습니다[[사도행전 9장|(행 9:1-16)]].&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lt;br /&gt;
[[파일:Galatian bracelets and earrings 3rd century BCE Bolu Hidirsihlar tumulus.jpg|thumb|left|280px|BC 3세기 경 갈라디아 팔찌와 귀걸이 (Istanbul Archeology Museum)]]&lt;br /&gt;
'''바울이 전하는 복음의 진정성 (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십사년 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교회의 유력한 자들을 만나 자신이 전하는 복음을 재시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유력한 자들은 바울의 복음에 관하여  [[베드로]]가 할례자(유대 기독교인)의 사도인 것처럼 바울은 무할례자 (이방인)의 사도로서 전하는 대상만 다르지 하나님의 계시로 같은 복음을 전하는 동등한 사도임을 여겼다고 피력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은 거짓 형제들에 의해 믿음외에 율법의 행위(할례, 안식일, 금식)을 행해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t;br /&gt;
* (2:4) &amp;lt;u&amp;gt;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베드로 책망 (2:11-14)'''&lt;br /&gt;
&lt;br /&gt;
[[베드로]]가 이방인과의 식사 중 유대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이 왔을 때 자리를 뜨는 외식하는 모습을 보고 바울이 책망한 것은  바울의 사도권이 베드로와 동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15-21)'''&lt;br /&gt;
[[파일:Alex-shute-6N3hwSsdleQ-unsplash.jpg|thumb|330px|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2:16b)]]&lt;br /&gt;
&lt;br /&gt;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며 행위로서는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므로 오직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lt;br /&gt;
* (2:19) &amp;lt;u&amp;gt;내가 율법 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amp;lt;/u&amp;gt; 양심을 두렵게 하는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율법에 대하여 죽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의롭게 하심으로써 우리에게서 양심의 두려움을 없애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우리 안에 있는 정욕을 죽이시어 율법이 제한하는 방식으로 죄를 범할 기회가 없게 하십니다. (롬 7:10-11) &amp;lt;ref&amp;gt;(롬 7:10-11)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amp;lt;/ref&amp;gt;&amp;lt;ref name=Geneva&amp;gt;Geneva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 (2:20) &amp;lt;u&amp;g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amp;lt;/u&amp;gt; 죽음과 삶에 대한 언급은 부활의 열매를 맺은 죽음을 암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체'됩니다. 침례는 이러한 결합의 표시이자 서약입니다. 그러므로 공세례 성소에는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죄의 몸 전체를 완전히 멸하시고'라고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 아드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된 것처럼, 그분의 부활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비록 오래 지속되는 죽음의 형태이기는 하지만 그 문제에 있어서는 밧줄이나 도끼에 의한 죽음만큼 확실합니다. 두 명의 강도가 서로 다른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한 사람은 그분의 십자가에 그분과 함께 있었고, 따라서 낙원에도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21)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 ==&lt;br /&gt;
[[파일:Cristo crucificado.jpg|thumb|left|200px|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 3:13a)]] &lt;br /&gt;
&lt;br /&gt;
=== 믿음으로 의인 (3) ===&lt;br /&gt;
갈라디아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듣고 알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음에도 율법주의로 돌아가려 한다고 바울은 안타까워합니다. &lt;br /&gt;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졌으며 이방인 역시 믿음으로 의로 정한 것은 이미 성경이 기록된 것입니다.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행하지 않으면 모두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셔서 우리가 속량 되어 성령의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3:11) &amp;lt;u&amp;gt;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amp;lt;/u&amp;gt;&lt;br /&gt;
* (3:14) &amp;lt;u&amp;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율법과 약속 (3:15-29)'''&lt;br /&gt;
&lt;br /&gt;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도록 이끌지만 믿음이 온 후로는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됩니다.&lt;br /&gt;
&lt;br /&gt;
* (3:22) &amp;lt;u&amp;gt;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 (3:24) &amp;lt;u&amp;gt;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 (3:25) &amp;lt;u&amp;gt;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amp;lt;/u&amp;gt; 우리는 더 이상 어린 시절의 관리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결정에 따라 성년이 되면 교육자의 기능은 중단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하나님의 백성)가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장년을 위해 정하신 시대에 이르렀고, 율법은 모든 힘에서 잃었습니다. 이 승리의 결론은 율법이 하나님 백성의 교육법일 뿐이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전제 자체는 사건의 본질에 따라 바울 사도의 확신에 부합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28) &amp;lt;u&amp;gt;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들의 명분 (4) ===&lt;br /&gt;
[[파일:Mohamed-nohassi-odxB5oIG iA-unsplash.jpg|thumb|330px|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31b)]]&lt;br /&gt;
&lt;br /&gt;
바울은 율법 아래 있을 때를 후견인이나 청지기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비유했습니다. 때가 차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셔 우리를 속량하신 것은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lt;br /&gt;
* (4:5) &amp;lt;u&amp;gt;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 (4:6) &amp;lt;u&amp;gt;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4:7)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amp;lt;/u&amp;gt; 우리는 본성상 진노와 불순종의 자녀였으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성품에 참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자녀들이 예수를 닮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 중에는 장자가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장자의 상속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들들의 기질과 행동이 우리의 양자 됨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임을 증거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를 염려하다 (4:8-20) &lt;br /&gt;
&lt;br /&gt;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이 거짓 선생들에 의해 다시 외식적 율법 아래로 돌아가고자 하니  바울은 수고가 헛될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율법에서 자유하게 된 자신처럼 갈라디아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의 약함 가운데 복음을 전하였지만 업신여기지 않고 바울을 환영하고 후대한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진실한 복음 때문에 원수가 되게 생겼습니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이 열심을 내는 것은 이간질하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식과 같은 갈라디아 교인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까지 해산의 고통과 같은 수고를 하겠다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하갈]]과 [[사라]]의 예 (4:21-31)&lt;br /&gt;
&lt;br /&gt;
종인 [[하갈]]이 나은 아들은 유업을 받지 못하였고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만이 유업을 얻은것처럼  율법의 종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유한 자만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다고 바울은 말했습니다.&lt;br /&gt;
* (4:31) &amp;lt;u&amp;gt;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amp;lt;/u&amp;gt; 결론은 앞선 주장 전체에서 도출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우리의 자유, 즉 율법의 저주, 의식 준수의 멍에, 죄와 사탄의 속박, 악한 양심의 짐으로부터의 자유 -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의 자유”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left|thumb|300px|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lt;br /&gt;
&lt;br /&gt;
=== 성령의 열매 (5) ===&lt;br /&gt;
5장에서 바울 사도는 앞서 말한 내용을 적용합니다. 그는 일반적인 주의 또는 권고로 시작하고(1절), 그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을 나열합니다(2-12절). 그런 다음 그는 그들에게 거짓 교사들의 올무에 대한 가장 좋은 해독제가 될 진지하고 실제적인 경건을 강요합니다. (1)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13-15절). (2) 죄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ㄱ) 모든 사람 속에는 육과 영 사이에 싸움이 있습니다(17절). (ㄴ) 이 투쟁에서 더 나은 편을 드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이익입니다(16, 18절). (ㄷ) 그는 경계하고 억제해야 할 육체의 일,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할 성령의 열매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19-24절). 그런 다음 교만과 시기심에 대한 경고로 장을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amp;lt;/u&amp;gt;&lt;br /&gt;
* (5:6) &amp;lt;u&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amp;lt;/u&amp;gt; 구원에 할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자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lt;br /&gt;
&lt;br /&gt;
* (5:16) &amp;lt;u&amp;gt;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는 육체를 즐겁게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며 행합니다. &lt;br /&gt;
&lt;br /&gt;
* (5:22) &amp;lt;u&amp;gt;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amp;lt;/u&amp;gt; &lt;br /&gt;
* (5:23) &amp;lt;u&amp;gt;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amp;lt;/u&amp;gt; 그들을 고발하거나 정죄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는 율법이 행하라고 명한 일이요, 율법에 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율법의 정죄함이나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amp;lt;ref name=Poole&amp;gt;Matthew Poole'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끝까지 선을 행하라 (6) === &lt;br /&gt;
[[파일:Rosie-kerr-Gz0PxBYPfs8-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lt;br /&gt;
&lt;br /&gt;
공동체 안에서 범죄한 일이 있으면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자신도 돌아보아 시험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짐을 서로 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 곧 사랑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심은 것은 하늘에서 거둘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할 것입니다. &lt;br /&gt;
* (6:9) &amp;lt;u&amp;gt;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육체로 심은 것은 썩어지지만 성령으로 심은 것은 영생을 거둡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할례나 무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 지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lt;br /&gt;
* (6:15) &amp;lt;u&amp;gt;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amp;lt;/u&amp;gt;&lt;br /&gt;
* (6:17) &amp;lt;u&amp;gt;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amp;lt;/u&amp;gt; 바울은 할 만큼 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권위에 대한 이러한 성가신 공격으로 자신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최종적인 항소로 그들을 기각합니다. 그는 주님을 섬기면서 받은 상처들을 지적합니다. 그리스도의 낙인이 자신에게 각인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상처들은 바울이 주님을 섬기고 헌신하며 성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들은 바울의 증명서이며 그는 다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바울의 가해자들은 그를 평화롭게 내버려둬야 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바울 (Paul)]] &lt;br /&gt;
* [[사도행전 (Acts)]]&lt;br /&gt;
 검색: 갈라디아서&lt;br /&gt;
{{#ask: [[분류:갈라디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RaMP5i4RO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alatians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신약개관 (A Survey of New Testament), 로버트 H. 건드리/이홍성 역, 크리스챤 서적&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Galatia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galatians/ Bible Hub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www.gty.org/library/sermons-library/48-1/getting-the-gospel-right&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galatians&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바울]]&lt;br /&gt;
[[분류:갈라디아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4</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4"/>
		<updated>2026-08-17T16:47: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관련 자료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quot; -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1-20)'''&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39:20) &amp;lt;u&amp;gt;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을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과거 경륜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 자신들과 이방인들에게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심판은 그들의 죄로 인한 결과였으나, 일단 그 죄를 버리면 그들 하나님의 은총이 더욱 풍성하게 되돌아올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 (39:21-2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시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ChatGPT Image Ezekiel.jpg]]&lt;br /&gt;
&lt;br /&gt;
40-48장은 천년 왕국에서의 삶과 성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많은 상세한 정보가 여기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것은 쳔년왕국의 수도인 예루살렘에서 메시야를 예배할 것이라는 가르침이다. 여기 언급된 몇몇 피의 제사(예를 들어, 40:38-44)는 기념하는 성격의 제사로 보여진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만이 죄를 없이 하며 더이상 제사가 필요 없음을 성경은 분명히 가르친다(히 10:10-14 참조). 이 제사들은 (거의 완벽한 시대에) 죄의 가공할 결과와 십자가에서 보여진 그리스도의 위대한 희생을 생생하게 상기시켜줄 것이다.&amp;lt;ref name=구약성경개론&amp;gt;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상 중에 본 성읍 (40장)'''&lt;br /&gt;
&lt;br /&gt;
유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지 스물다섯째 해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을 때,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질문은 에스겔의 성전 환상이 언제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입니다. 우리는 문자적인 성취를 기대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 환상은 하나님께서 당신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는 미래의 온전함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미 성취되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미래의 성취일까요? 에스겔의 성전이 미래의 환상이라면, 교회 시대, 천년왕국, 아니면 영원한 세상에서 성취될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은 아마도 해석자가 예언과 성취의 문자적 본질과 상징적 본질에 대해 어떤 전제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Ezekiel-temple.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 ChatGPT 5.5&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3</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23"/>
		<updated>2026-08-17T16:4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quot; -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1-20)'''&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39:20) &amp;lt;u&amp;gt;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을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과거 경륜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 자신들과 이방인들에게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심판은 그들의 죄로 인한 결과였으나, 일단 그 죄를 버리면 그들 하나님의 은총이 더욱 풍성하게 되돌아올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 (39:21-2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시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ChatGPT Image Ezekiel.jpg]]&lt;br /&gt;
&lt;br /&gt;
40-48장은 천년 왕국에서의 삶과 성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많은 상세한 정보가 여기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것은 쳔년왕국의 수도인 예루살렘에서 메시야를 예배할 것이라는 가르침이다. 여기 언급된 몇몇 피의 제사(예를 들어, 40:38-44)는 기념하는 성격의 제사로 보여진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만이 죄를 없이 하며 더이상 제사가 필요 없음을 성경은 분명히 가르친다(히 10:10-14 참조). 이 제사들은 (거의 완벽한 시대에) 죄의 가공할 결과와 십자가에서 보여진 그리스도의 위대한 희생을 생생하게 상기시켜줄 것이다.&amp;lt;ref name=구약성경개론&amp;gt;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상 중에 본 성읍 (40장)'''&lt;br /&gt;
&lt;br /&gt;
유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지 스물다섯째 해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을 때,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질문은 에스겔의 성전 환상이 언제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입니다. 우리는 문자적인 성취를 기대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 환상은 하나님께서 당신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는 미래의 온전함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미 성취되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미래의 성취일까요? 에스겔의 성전이 미래의 환상이라면, 교회 시대, 천년왕국, 아니면 영원한 세상에서 성취될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은 아마도 해석자가 예언과 성취의 문자적 본질과 상징적 본질에 대해 어떤 전제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Ezekiel-temple.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D%8C%8C%EC%9D%BC:ChatGPT_Image_Ezekiel.jpg&amp;diff=9322</id>
		<title>파일:ChatGPT Image Ezekiel.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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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6:40: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에스겔서 40-48장에 설명된 성전과 성읍의 조감도를 그려주세요. 그림의 각 장소에 번호를 붙여 주고, 그림 한쪽에 인덱스를 넣어 주는데, 번호, 이름(개역개정), 그리고 관련 말씀을 명시해 주세요. 예) &amp;quot;1. 동쪽을 향한 문 (겔 40:5-16)&amp;quot;

ChatGPT&lt;/p&gt;
&lt;hr /&gt;
&lt;div&gt;== 파일 설명 ==&lt;br /&gt;
에스겔서 40-48장에 설명된 성전과 성읍의 조감도를 그려주세요. 그림의 각 장소에 번호를 붙여 주고, 그림 한쪽에 인덱스를 넣어 주는데, 번호, 이름(개역개정), 그리고 관련 말씀을 명시해 주세요. 예) &amp;quot;1. 동쪽을 향한 문 (겔 40:5-16)&amp;quot;&lt;br /&gt;
&lt;br /&gt;
ChatGP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21</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21"/>
		<updated>2026-08-17T15:5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다윗의 용사들 (12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 (9장) === &lt;br /&gt;
유다가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9:1) &amp;lt;u&amp;gt;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온 이스라엘&amp;quot; - 역대기 저자가 '온 이스라엘'에 관심을 둔 것은 그가 족보를 포함시킨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 중 하나임(서론: 목적과 주제 참조).&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레위 사람들 (9:10-34)'''&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 레위와 회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족보 (9:35-44)'''&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대상 8:29-38)&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 왕이 죽다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 (관련 내용: 삼상 31:1-13)&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다윗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이 되다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압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관련 내용: 삼하 5:1-10)&lt;br /&gt;
&lt;br /&gt;
* (11:9) &amp;lt;u&amp;gt;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9)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명실상부한 왕으로서 먼저 시온산 성을 정복한 사실이 기록되었다. 시온산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이스라엘과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보좌가 있는 곳을 상징한다. 다윗은 그 통치의 대행자로서 부름받아 세워진 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용사들 (11:10-47)'''&lt;br /&gt;
&lt;br /&gt;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파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을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이 그 목적이었는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갔었는데 므낫세 지파 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군대' - 이 표현이 은유적으로 사용된 예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은 사무엘상 14장 15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거기서 '하나님의 떨림(trembling of God)'이라는 히브리어 표현은 '매우 큰 떨림(a very great trembling)'으로 번역되었습니다(개역성경 등에서는 '큰 떨림'으로 번역됨). 이 절이 '왜냐하면(for)'이라는 접속사로 시작하는 것은, 날로 규모가 커지는 군대를 이끌 유능한 '지휘관'들이 다수 필요했던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군사들 (12:23-40)'''&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12:40) &amp;lt;u&amp;gt;또 그들의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다 음식을 많이 실어왔으니 곧 밀가루 과자와 무화과 과자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쁨이 있음이었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20</id>
		<title>잠언 (Proverb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20"/>
		<updated>2026-08-17T15:36: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지혜와 명철 찬양 (8장)'''&lt;br /&gt;
&lt;br /&gt;
지혜가 의인화되어(1:20 참조) 인류에게 말을 건네며, 이는 9장에서 '지혜와 어리석음'이 각각 펼칠 마지막 호소를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8:22-31) 창조에서 지혜의 역할을 묘사하는 찬미. 여기에서도 지혜는 1:20-33; 3:13-18; 9:1-12에서처럼 의인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신성한 말씀(요 1:1-5)이자 하나님의 지혜(1:24 참조)로 묘사하는 배경의 일부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지혜는 창조에 관여한 하나님의 속성이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지혜와 어리석음 (9장)'''&lt;br /&gt;
&lt;br /&gt;
본문은 1-8장의 내용에 대한 요약이라 할 수 있다. 기자는 지혜의 초청(1-6절)과 미련한 계집의 초청을 대조시키고(13-18절) 각 초청에 응한 결과가 판이함을 보여 준다(7-12절). 지혜의 초청에 응한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서 더욱 지혜로워진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9:12) &amp;lt;u&amp;gt;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우리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10장부터 29장에서는 마침내 잠언 모음집을 접하게 됩니다. 이곳에는 가족, 일, 공동체 생활, 우정, 성(性), 결혼, 돈, 분노, 용서, 술, 부채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삶의 주제에 지혜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적용한 수백 가지의 고대 격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잠언들은 길이가 짧아 암기하기 쉽습니다. 책의 이 부분은 평생토록 거듭해서 찾아보며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project.com/guides/book-of-proverb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이 375개 솔로몬의 개별 잠언들은 뚜렷한 순서 없이 나열되어 있으며, 간혹 주제별로 묶여 있기는 하지만 그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줄 문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잠언들은 율법과 선지서에 대한 솔로몬의 영감 어린 지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10~15장의 2행 대구 형식 잠언들은 주로 대조나 반대(대구적 대조)를 이루는 반면, 16~22장의 잠언들은 주로 유사점이나 비교(종합적 대구)를 다룹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10:1) &amp;lt;u&amp;gt;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6) 부모의 위안은 자녀에게 크게 달려 있으며, 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각자의 의무를 다해야 할 동기를 부여합니다. 2,3. 의인이 비록 가난할지라도, 주님께서는 그가 영적 삶에 필요한 것을 결핍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4. 주님을 섬기며 영적으로 열심을 내는 사람들은 믿음과 선행이 풍성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5. 여기에는 현세와 내세를 위한 기회를 허비하는 자들에 대한 정당한 책망이 담겨 있습니다. 6. 선한 사람들에게는 풍성한 복, 곧 참된 복이 임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잠언 11장은''' 의인과 악인을 대조하는 솔로몬의 가르침을 이어가며, 특히 정직, 겸손, 언어생활, 관대함,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장은 의로움이 인간관계, 재정, 리더십, 평판, 영적 안정 등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잠언들은 하나님께서 정직과 겸손, 자비, 지혜로운 말을 소중히 여기시는 반면, 교만과 속임수, 악행은 결국 무너지고 만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amp;lt;ref&amp;gt;https://thekingdombuilt.com/proverbs-11/&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 &amp;lt;u&amp;gt;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이는 저울’—이는 상거래에서 부정한 도량형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이는 그분께 매우 가증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악행은 공정함을 가장하여 자행될 뿐만 아니라, 인간 사회를 파괴하고 특히 여호와께서 친히 그 보호자가 되시겠다고 선언하신 가난한 이들을 해치기 때문입니다(레위기 19장 35절 참조). 이 원칙은 상거래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모든 처신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웃과 관련된 모든 일에서 이기적인 관점이나 감정, 편견을 배제하고 공평의 저울을 사용하십시오. 언제나 정의와 진리가 저울을 잡게 하고, 남이 자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에게 행하십시오.&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장)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19</id>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19"/>
		<updated>2026-08-17T15:18: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 (7:1-11)'''&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관련 내용: 출 34:11-16)&lt;br /&gt;
&lt;br /&gt;
* (7: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amp;lt;/u&amp;gt; &lt;br /&gt;
&amp;quot;그들은 진멸할 것이라&amp;quo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히 해가 될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7:12-26)'''&lt;br /&gt;
&lt;br /&gt;
언약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 않으면 진멸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신 28:1-14)&lt;br /&gt;
&lt;br /&gt;
* (7:12) &amp;lt;u&amp;gt;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차지할 아름다운 땅 (8:1-10)'''&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8: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8:7)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잊지 말라 (8:11-20)'''&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 (9장)'''&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은 의롭지 않고 죄인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9:6)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가나안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실 것이고 또한 이스라엘 선조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신다고 모세는 가르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사건들을 상기 시킵니다.&lt;br /&gt;
&lt;br /&gt;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lt;br /&gt;
*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가데스 바네아에서 (9:23): 가나안 땅 정탐과 백성이 원망한 사건입니다. 민수기 13-14장 참고&lt;br /&gt;
&lt;br /&gt;
* (9:23)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 (10:1-11)'''&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다른 지파처럼 땅을 배당받지 못했지만, 여호와가 그들의 유산이 되어 주셨습니다. (관련 내용: 출 34:1-10)&lt;br /&gt;
&lt;br /&gt;
* (10:5) &amp;lt;u&amp;gt;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서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그 판을 내가 만든 궤에 넣었더니 지금까지 있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 (10:12-22)'''&lt;br /&gt;
&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를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키십니다.&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lt;br /&gt;
* (10:16) &amp;lt;u&amp;gt;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히브리어 원문은 '마음의 껍질을 벗기다'라는 뜻이다. 마음의 할례란 하나님께 대해 완고한 마음을 버리고 그를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곧이어 기록된 '다시는 목을 곧게하지 말라'는 구절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30:6에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라는 구절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장)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라'''&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18</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18"/>
		<updated>2026-08-14T16:1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 #f9f9f9; border-left: 5px solid #3366cc; padding: 12px; margin-bottom: 20px;&amp;quot;&amp;gt;&lt;br /&gt;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2:4)&lt;br /&gt;
&amp;lt;/div&amp;gt;&lt;br /&gt;
[[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0-12장) ===&lt;br /&gt;
&lt;br /&gt;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다 (10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lt;br /&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lt;br /&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2:21) &amp;lt;u&amp;gt;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그들을 방문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이 지난번 방문(2:1의 '근심 중에 나아가지') 때와 같은 한심한 영적 상태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들이 바울이 바라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즉, 바울이 열거한 죄들을 여전히 짓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는 모습의 바울을 마주하게 될 것이었습니다. 회개하지 않은 죄 가운데 여전히 살고 있는 자들을 징계해야만 하는 상황은 그들에게 수치심과 슬픔을 안겨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고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lt;br /&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17</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17"/>
		<updated>2026-08-14T16:15: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quot; -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1-20)'''&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39:20) &amp;lt;u&amp;gt;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을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과거 경륜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 자신들과 이방인들에게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심판은 그들의 죄로 인한 결과였으나, 일단 그 죄를 버리면 그들 하나님의 은총이 더욱 풍성하게 되돌아올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 (39:21-2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시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16</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16"/>
		<updated>2026-08-14T16:0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다윗왕과 예루살렘 점령 (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 (9장) === &lt;br /&gt;
유다가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9:1) &amp;lt;u&amp;gt;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온 이스라엘&amp;quot; - 역대기 저자가 '온 이스라엘'에 관심을 둔 것은 그가 족보를 포함시킨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 중 하나임(서론: 목적과 주제 참조).&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레위 사람들 (9:10-34)'''&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 레위와 회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족보 (9:35-44)'''&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대상 8:29-38)&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 왕이 죽다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 (관련 내용: 삼상 31:1-13)&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다윗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이 되다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압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관련 내용: 삼하 5:1-10)&lt;br /&gt;
&lt;br /&gt;
* (11:9) &amp;lt;u&amp;gt;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9)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명실상부한 왕으로서 먼저 시온산 성을 정복한 사실이 기록되었다. 시온산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이스라엘과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보좌가 있는 곳을 상징한다. 다윗은 그 통치의 대행자로서 부름받아 세워진 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용사들 (11:10-47)'''&lt;br /&gt;
&lt;br /&gt;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를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의 목적인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다윗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 갔었느데 므나셋 지파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15</id>
		<title>잠언 (Proverb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15"/>
		<updated>2026-08-14T15:4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지혜와 명철 찬양 (8장)'''&lt;br /&gt;
&lt;br /&gt;
지혜가 의인화되어(1:20 참조) 인류에게 말을 건네며, 이는 9장에서 '지혜와 어리석음'이 각각 펼칠 마지막 호소를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8:22-31) 창조에서 지혜의 역할을 묘사하는 찬미. 여기에서도 지혜는 1:20-33; 3:13-18; 9:1-12에서처럼 의인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신성한 말씀(요 1:1-5)이자 하나님의 지혜(1:24 참조)로 묘사하는 배경의 일부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지혜는 창조에 관여한 하나님의 속성이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지혜와 어리석음 (9장)'''&lt;br /&gt;
&lt;br /&gt;
본문은 1-8장의 내용에 대한 요약이라 할 수 있다. 기자는 지혜의 초청(1-6절)과 미련한 계집의 초청을 대조시키고(13-18절) 각 초청에 응한 결과가 판이함을 보여 준다(7-12절). 지혜의 초청에 응한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서 더욱 지혜로워진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9:12) &amp;lt;u&amp;gt;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우리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10장부터 29장에서는 마침내 잠언 모음집을 접하게 됩니다. 이곳에는 가족, 일, 공동체 생활, 우정, 성(性), 결혼, 돈, 분노, 용서, 술, 부채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삶의 주제에 지혜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적용한 수백 가지의 고대 격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잠언들은 길이가 짧아 암기하기 쉽습니다. 책의 이 부분은 평생토록 거듭해서 찾아보며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project.com/guides/book-of-proverb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이 375개 솔로몬의 개별 잠언들은 뚜렷한 순서 없이 나열되어 있으며, 간혹 주제별로 묶여 있기는 하지만 그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줄 문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잠언들은 율법과 선지서에 대한 솔로몬의 영감 어린 지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10~15장의 2행 대구 형식 잠언들은 주로 대조나 반대(대구적 대조)를 이루는 반면, 16~22장의 잠언들은 주로 유사점이나 비교(종합적 대구)를 다룹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10:1) &amp;lt;u&amp;gt;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6) 부모의 위안은 자녀에게 크게 달려 있으며, 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각자의 의무를 다해야 할 동기를 부여합니다. 2,3. 의인이 비록 가난할지라도, 주님께서는 그가 영적 삶에 필요한 것을 결핍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4. 주님을 섬기며 영적으로 열심을 내는 사람들은 믿음과 선행이 풍성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5. 여기에는 현세와 내세를 위한 기회를 허비하는 자들에 대한 정당한 책망이 담겨 있습니다. 6. 선한 사람들에게는 풍성한 복, 곧 참된 복이 임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장)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14</id>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14"/>
		<updated>2026-08-14T14:5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 (7:1-11)'''&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관련 내용: 출 34:11-16)&lt;br /&gt;
&lt;br /&gt;
* (7: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amp;lt;/u&amp;gt; &lt;br /&gt;
&amp;quot;그들은 진멸할 것이라&amp;quo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히 해가 될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7:12-26)'''&lt;br /&gt;
&lt;br /&gt;
언약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 않으면 진멸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신 28:1-14)&lt;br /&gt;
&lt;br /&gt;
* (7:12) &amp;lt;u&amp;gt;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차지할 아름다운 땅 (8:1-10)'''&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8: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8:7)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잊지 말라 (8:11-20)'''&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 (9장)'''&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은 의롭지 않고 죄인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9:6) &amp;lt;u&amp;gt;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가나안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실 것이고 또한 이스라엘 선조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신다고 모세는 가르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사건들을 상기 시킵니다.&lt;br /&gt;
&lt;br /&gt;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lt;br /&gt;
*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가데스 바네아에서 (9:23): 가나안 땅 정탐과 백성이 원망한 사건입니다. 민수기 13-14장 참고&lt;br /&gt;
&lt;br /&gt;
* (9:23)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10장)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10:1-11)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10:12-22)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을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킵니다.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장)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라'''&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C%ED%98%B8%EC%88%98%EC%95%84%EC%84%9C_(Book_of_Joshua)&amp;diff=9313</id>
		<title>여호수아서 (Book of Joshu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C%ED%98%B8%EC%88%98%EC%95%84%EC%84%9C_(Book_of_Joshua)&amp;diff=9313"/>
		<updated>2026-08-13T22:5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File:JoshuaSun_Martin.jpg|thumb|350px|”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amp;quot; (여호수아 10:12) - 존 마틴&amp;lt;ref&amp;gt;https://en.wikipedia.org/wiki/John_Martin_(painter)&amp;lt;/ref&amp;gt;]]&lt;br /&gt;
여호수아서는 [[시대::구약]]의 여섯 번째 책으로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로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이야기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여호수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를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우리 되기를 축복합니다.&lt;br /&gt;
&lt;br /&gt;
[ [[신명기]] &amp;lt;-- '''여호수아''' --&amp;gt; [[사사기]]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출애굽기|출애굽]] 후 [[가나안]] 땅을 차지하며 나라로서 역사가 시작됩니다. 가나안 정복(BC 1400년) 부터 [[바벨론]] 망명생활에서 귀국 후 복원(BC 450년) 까지 약 1000년 이스라엘 역사 중 여호수아서는 그 시작이 되는 책입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Overview) ==&lt;br /&gt;
[[파일:Aleppo Codex Joshua 1 1.jpg|thumb|300px|수 1:1 - 알레포 코덱스(Aleppo Codex, 중세 시대에 만들어진 히브리어 성경 사본)]]&lt;br /&gt;
여호수아서는 가나안 정복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으로 시작합니다(수1:9). 하나님 인도 따라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이끌고 전쟁에서 승리하며 가나안을 정복하고, 정복한 땅을 12지파 별로 분배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가나안 사람들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았고, 여호수아는 죽기 전 백성에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라는 권면과 경고로 책을 맺습니다(수 24:23).&lt;br /&gt;
&lt;br /&gt;
'''저자와 저작 시기'''&lt;br /&gt;
&lt;br /&gt;
저자는 [[여호수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외 다른 사람이 이 책의 부분을 쓴 것은 확실합니다. 예로, 여호수아의 죽음 후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24:29-33). 그러나 그 부분은 여호수아의 저작권을 크게 손상하지 않고 여호수아의 글에 첨가될 수 있었을 것이기에 대부분의 학자는 여호수아가 저자라고 생각합니다.&amp;quot;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amp;quot;(24:26) &lt;br /&gt;
&lt;br /&gt;
* 저작 시기: BC 1390, [[라합]]이 살아있을 때 - (6:25) &amp;lt;u&amp;gt;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amp;lt;/u&amp;gt;&lt;br /&gt;
* 시대 배경: BC 1405 가나안 정복&lt;br /&gt;
* 지리적 배경: [[구약 시대 이스라엘 주변국가#이스라엘 주변|모압 평지, 길갈, 가나안]]&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여호수아]], [[성경인물::갈렙]], [[성경인물::아간]], [[성경인물::옷니엘]], [[성경인물::발람]], [[성경인물::라합]]&lt;br /&gt;
&lt;br /&gt;
'''책의 목적'''&lt;br /&gt;
&lt;br /&gt;
이스라엘에 의한 가나안 땅의 정복과 [[아브라함]]을 &amp;quot;큰 민족&amp;quot;으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는 것&lt;br /&gt;
* (창 12:7) &amp;lt;u&amp;gt;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 &lt;br /&gt;
* (21:45)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여호수아는 모두 2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에 이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 (1장)&lt;br /&gt;
* 가나안 입성과 정복 (2-12장)&lt;br /&gt;
* 가나안 땅 분배 (13-22장)&lt;br /&gt;
*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와 죽음 (23-24장)&lt;br /&gt;
&lt;br /&gt;
== 모세에 이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 (1장) ==&lt;br /&gt;
[[ 파일:The Ark Passes Over the Jordan.jpg|thumb|300px|left|마른 요단강을 건너는 언약궤 (수 3장)]]&lt;br /&gt;
&lt;br /&gt;
본서는 신명기의 마지막 장과 연결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새 지도자로 세우신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을 정복할 것과 율법을 지킬 것을 명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 (1:1-9)'''&lt;br /&gt;
&lt;br /&gt;
* (1:6) &amp;lt;u&amp;gt;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강하고 담대하라&amp;quot; - 여호수아는 큰 용기와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었고, 실제로 그 능력을 충분히 입증했지만, 이러한 격려가 필요했습니다. 그 이유는 부분적으로는 그가 맡은 일이 크고 어렵고 오래 걸리는 데다가 상당 부분 새로운 일이었기 때문이고, 또 부분적으로는 그가 자신을 매우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세와 비교했을 때 더욱 그러했습니다. 또한 모세 시대에도 백성들이 얼마나 고집스럽고 다루기 어려웠는지 기억했기에, 그들을 다스리는 짐이 자신의 어깨에는 너무 무거울 것이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 (1:10-18)'''&lt;br /&gt;
&lt;br /&gt;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고 백성은 순종을 맹세하고 여호수아를 격려합니다.&lt;br /&gt;
&lt;br /&gt;
* (1:13) &amp;lt;u&amp;gt;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나안 입성과 정복 (2-12장) ==&lt;br /&gt;
[[파일:Prise de Jéricho.jpg| thumb|200px|여리고 성 점령 (수 6장)]]&lt;br /&gt;
여호수아서 2~12장은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에 입성하고 정복하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크게 가나안 입성과 정복 둘로 나눌 수 있고 아래와 같이 더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가나안 입성 (2-5장)&lt;br /&gt;
* 여리고 정찰, 기생 라합의 도움 (2장)&lt;br /&gt;
* 하나님 인도 따라 요단강을 건너다 (3장)&lt;br /&gt;
* 길갈에 세운 열두 돌 (4장)&lt;br /&gt;
* 할례와 유월절 (5장)&lt;br /&gt;
* 가나안 정복 (6-12장)&lt;br /&gt;
* 여리고 성 정복 (6장)&lt;br /&gt;
* 아간의 범죄 (7장)&lt;br /&gt;
* 아이성 정복 (8장)&lt;br /&gt;
*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를 속이다 (9장)&lt;br /&gt;
* 가나안 남부 정복 (10장)&lt;br /&gt;
* 북부 정복과 가나안 정복 완료 (11장)&lt;br /&gt;
* 이스라엘이 정복한 땅과 왕 요약 (12장)&lt;br /&gt;
&lt;br /&gt;
=== 가나안 입성 (2-5장) ===&lt;br /&gt;
여호수아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입성을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여리고를 정탐한 후,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넙니다. 그리고 길갈에 열두 돌을 세우고, 할례를 하며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기념하고 순종을 맹세합니다.&lt;br /&gt;
&lt;br /&gt;
'''여리고 정찰, 기생 라합의 도움 (2장)'''&lt;br /&gt;
&lt;br /&gt;
여호수아가 여리고로 정탐꾼을 보냅니다. 그들은 [[라합]]이라는 기생의 집에 머물렀는데, 여리고 왕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은 사람을 보내 정탐꾼을 잡으려 라합의 집으로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라합은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숨겨서 무사하게 합니다. 라합은 이렇게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1) 라합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기적들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지고, 그의 경고도 반드시 실현될 것이며, 그분께 순종하고 그의 백성과 함께하는 것 외에는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라합의 행동은 그녀가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정탐꾼들이 그녀에게 한 약속들을 주목하십시오. 하나님의 선하심은 종종 그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으로 표현됩니다(시편 117:2).&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 인도 따라 요단강을 건너다 (3장)'''&lt;br /&gt;
&lt;br /&gt;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넙니다. 하나님은 강물의 흐름을 멈추셨고, 백성은 마른 땅으로 강을 건너갈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3:17)&amp;lt;u&amp;gt;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제사장들은 한 곳에 같은 자세로 서 있었습니다. 그들의 발은 밀려오는 물살에 흔들리지도 않았고, 강바닥의 진흙 속으로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 강가에 도착했을 때 잠시 물가에 서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8절에 기록된 대로, 그들은 물이 갈라지고 사라질 때까지 잠시 물가에 서 있다가, 그 후에는 요단강 한가운데로 들어가서 모든 백성이 건널 때까지 히브리어 원어의 의미대로 굳건히 서 있어야 했습니다. &amp;quot;요단 가운데&amp;quot; = 강에서 가장 깊은 곳을 의미합니다. 이는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얼마나 굳게 믿고 그의 능력을 신뢰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은 급류가 산더미처럼 쌓여 언제라도 자신들을 덮칠 듯한 강 한가운데에 그렇게 오랫동안 서 있을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기적적인 능력으로만 그들이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길갈에 세운 열두 돌 (4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요단강의 돌을 가져다가 쌓게 하시고 목적을 가르치십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amp;quot; — 돌무더기, 즉 거대한 돌들을 쌓아 기념비를 세우는 것은 모든 민족, 특히 역사 초기 시대의 미개한 민족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습이었습니다. 이러한 돌무더기는 중요한 사건들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는 확립된 수단이었으며, 특히 동방의 유목 민족들 사이에서 그러했습니다. 비록 돌에 새겨진 글자는 없지만, 이러한 단순한 기념물들의 역사와 목적은 대대로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열두 돌을 길갈로 옮긴 목적도 이와 같았습니다. 그것은 요단 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사건을 후손들에게 영원히 기억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할례와 유월절 (5장)'''&lt;br /&gt;
&lt;br /&gt;
가나안 정복 전쟁 전에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할례를 명하신다. 이것은 적의 기습을 초래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당신만을 의지하길 원하셨기에 이스라엘은 할례를 행하고 구속의 역사를 기리는 유월절을 지켰다. 이때 완전무장을 한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 앞에 나타났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7) &amp;lt;u&amp;gt;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할례를 요구하셨는데, 첫째는 백성들과 화해하셨다는 증거로서, 그리고 그들의 조상들의 반역을 더 이상 그들에게 돌리지 않으시고 이제 그들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시겠다는 뜻에서였습니다. (참고 민수기 14:29-35-2)&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 (5:15) &amp;lt;u&amp;gt;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amp;quot; - 이는 경외와 복종의 표시이다. &amp;quot;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amp;quot; - 내 임재로 거룩하게 된 곳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나타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고 보내실 때 주셨던 바로 그 명령을, 하나님께서는 여기에서 여호수아에게 주시어 그의 믿음을 확증시켜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여호수아와도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이다.&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 가나안 정복 (6-12장) ===&lt;br /&gt;
[[파일:Achanstoned.jpg|thumb|250px|left|돌에 맞아 죽은 아간 (수 7:25-26)]]&lt;br /&gt;
&lt;br /&gt;
여호수아 6~12장은 가나안 땅을 정복한 것에 대한 기록으로 가나안 중부(6-9장), 남부(10장), 북부와 완료 (11장), 그리고 정복한 땅과 왕에 대한 요약(1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리고 성 정복 (6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리고 정복을 확신시키시며 성 정복을 위한 자세한 지침을 주신다. 그 지침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이스라엘은 순종했고 여리고 성은 무너집니다. 과정에서 이스라엘 정탐꾼을 도왔던(2장) 기생 라합과 가족은 구원받습니다.&lt;br /&gt;
&lt;br /&gt;
* (6:20) &amp;lt;u&amp;gt;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6:17-27) 여리고는 죄악이 가득 찬 자들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임하는 엄숙하고 두려운 희생 제물이 될 것이&lt;br /&gt;
었습니다. 생명을 주신 분이시며, 죄로 인해 죽어야 하는 이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는 분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라합은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멸망하지 않았습니다(히브리서 11:31). 그녀의 모든 친척들도 그녀와 함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온 가족에게 구원을 가져다줍니다(사도행전 14:31). 그녀와 그녀의 가족은 불타는 곳에서 건져낸 불씨처럼 구원받았습니다. 우리는 라합처럼 구원의 표징, 곧 사랑으로 역사하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소유하느냐, 아니면 여리고 사람들처럼 그것을 무시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결정될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에 무엇이 달려 있는지 기억하고 그에 따라 선택합시다. 하나님께서는 신성한 저주의 무게를 보여주십니다. 그 저주가 임하는 곳에는 벗어날 길이 없으며,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가져옵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아간]]의 범죄 (7장)'''&lt;br /&gt;
&lt;br /&gt;
아이성 전투는 가나안 정복 중 유일한 패배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주목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amp;quot;온전히 바친 물건&amp;quot;과 관련하여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저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셨는데(수6: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아간은 여리고 전투에서 얻은 전리품 중 일부를 자기 몫으로 챙겼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아이성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심으로써 그들을 심판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또 다른 주목할 점은 하나님께서 아이성을 공격하라는 명확한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앞에 여리고 전투와 아이성 전투 이야기를 성경에 나란히 놓는 목적은 하나님께서 계획과 의제를 정하시면 승리가 따르지만, 사람이 계획과 의제를 정하면 실패가 따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리고는 주님의 전투였지만 아이성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상황을 구원하시고 결국 그들에게 승리를 주셨지만, 실제 교훈이 주어진 후에야 그렇게 하셨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life-Joshua.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아이성 정복 (8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아이성 정복을 약속하셨고, 여호수아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군사를 이끌고 아이성을 정복합니다. 성을 정복한 후 여호수아는 에발산에서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리고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돌에 기록하고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합니다.&lt;br /&gt;
&lt;br /&gt;
* (8:1) &amp;lt;u&amp;gt;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발 산에서 율법을 낭독하다 (8:30-35):&lt;br /&gt;
* (8:30)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것은 신명기에 명시적으로 명령된 내용입니다. 축복은 그리심 산에, 제단과 저주는 에발 산에 두도록 했습니다. 성경의 다른 곳에서 에발 산에서 드려진 희생 제사에 대한 언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의 여러 곳에서 드려진 희생 제사를 받으셨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출애굽기 19:24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를 속이다 (9장)'''&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여리고와 아이성을 정복했다는 소식을 들은 가나안의 여러 부족은 동맹하여 이스라엘과 전쟁을 준비합니다. 한편, 기브온 사람들은 꾀를 내어 자기들이 마치 멀리에 사는 부족인 것처럼 속여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평화 조약을 맺습니다. 이스라엘은 곧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은 것을 알았지만 이미 하나님께 맹세했기에 그들을 진멸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기브온은 큰 성이었습니다. (10:2 참조)&lt;br /&gt;
&lt;br /&gt;
* (9:27) &amp;lt;u&amp;gt;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와의 제단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들로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나안 남부 정복 (10장)'''&lt;br /&gt;
&lt;br /&gt;
본문은 여호수아가 아모리 연합군에게 대승을 거둔 내용이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가나안 남부 지방도 수중에 넣게 된다. 이 전쟁 중에 하나님께서 태양과 달을 멈추는 이적을 베푸사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신 일은 과학적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0:14) &amp;lt;u&amp;gt;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7-14) 가장 미천하고 연약한 자들, 곧 주님을 믿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자들도 오랫동안 충실히 주님을 섬겨온 자들만큼이나 보호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처럼 우리 때문에, 또는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입니다. 여호수아는 새로 복종하게 된 백성들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참된 여호수아(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을 얼마나 더 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믿음이 부족할 수 있지만, 우리의 믿음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노력을 게을리하게 하거나 무효화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노력을 더욱 힘쓰게 하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위대한 믿음과 그 믿음에 응답하여 해를 멈추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주목하십시오. 이스라엘의 승리의 날이 더 길어지도록 하신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때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을 받아 행동했습니다. 여호수아가 말할 필요도 없었고, 현대 천문학 용어에 따라 기적이 기록될 필요도 없었습니다. 해는 기브온 위에, 달은 아얄론 골짜기 위에 떠 있었고, 그곳에서 하루 종일 멈춰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주님께 불가능한 일이 있겠습니까? 이 질문은 모든 시대에 걸쳐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계시된 진리에 대해 반대자들이 제기하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됩니다. 이로써 주변 나라들에게 선포된 것입니다. &amp;quot;보라, 여호와의 행하신 일을 보라. 하나님이 이처럼 가까이 계시는 이스라엘과 같은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느냐?&amp;quot;&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10:42) &amp;lt;u&amp;gt;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부 정복과 가나안 정복 완료 (11장)'''&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을 물리치기 위해 남부의 남은 왕들은 북부 지역의 강한 왕들과 함께 여호수아를 대적할 동맹을 형성한다. 여호수아는 그처럼 가공할 만한 군대를 만난 적이 없었다(11:4-5).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격려하시면서 큰 승리를 이스라엘에게 안겨주신다(11:6-8).&amp;lt;ref&amp;gt;구약성경개론, 폴 N. 벤웨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amp;quot; — 출애굽기 34:11, 12; 신명기 31:7을 참조하십시오. &amp;quot;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amp;quot; - 그는 명령받은 모든 것을 다 행했습니다. 이는 모세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겼다는 증거이며, 어떤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후대에 기록된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명령받은 모든 것을 실행하려면 율법서가 그의 앞에 있어서 지침을 삼아야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땅과 왕 요약 (12장)'''&lt;br /&gt;
&lt;br /&gt;
12장에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이 정복한 땅과 왕들을 요약합니다. 1-6절은 모세의 그리고 7-24절은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정복한 내용입니다.&lt;br /&gt;
  &lt;br /&gt;
* (12:1) &amp;lt;u&amp;gt;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쪽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 산까지의 동쪽 온 아라바를 차지하고 그 땅에서 쳐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1-6) 새로운 은혜가 이전의 은혜에 대한 기억을 잊게 해서는 안 되며, 교회를 위해 현재 봉사하는 사람들의 영광이 그들보다 앞서 봉사했던 사람들의 정당한 영예를 가려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두 시대 모두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 중 일부에게 요단 강 건너편에 있는 매우 풍요롭고 비옥한 땅을 주었지만, 여호수아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단 강 안쪽에 있는 거룩한 땅을 주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율법은 하나님의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 중 소수에게 세상적인 축복, 즉 장차 올 좋은 것들의 보증을 주었지만, 참된 여호수아이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약속의 모든 자녀들에게 영적인 축복과 하늘 가나안을 주셨습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땅의 분배 (13-22장) ==&lt;br /&gt;
[[파일:Joshua Burns the Town of Ai.jpg|thumb|250px|불타는 아이 성 (수 8:1-19)]]&lt;br /&gt;
&lt;br /&gt;
여호수아서 13-22장은 정복한 가나안 땅을 지파별로 분배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자손별 분배 (13-19장)&lt;br /&gt;
* 도피성 (20장)&lt;br /&gt;
* 레위 사람의 성읍 (21장)&lt;br /&gt;
* 요단 가에 제단 (22장)&lt;br /&gt;
&lt;br /&gt;
=== 자손별 분배 (13-19) ===&lt;br /&gt;
이스라엘이 정복하지 못한 지역이 있고(13:1–7), 르우벤, 갓, 므낫세 지파 자손에게 요단강 동쪽 땅이 분배됩니다(13:8–33). 14-19장은 서쪽 땅이 분배됩니다. 갈렙의 유다(14-15장), 요셉의 자손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16-17장), 그리고 나머지 7개 지파, 즉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 지파(18-19장)에 분배됩니다.&lt;br /&gt;
또한, 정복했지만,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지 아니한 지역들도 계속 언급됩니다. (15:63, 16:10, 17:13)&lt;br /&gt;
&lt;br /&gt;
'''정복하지 못한 지역 (13:1-7)'''&lt;br /&gt;
&lt;br /&gt;
가나안 정복 전쟁이 일단락되었지만, 아직 정복하지 못한 지역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그곳들도 점령하고, 사람들을 쫓아내고, 그리고 이스라엘에 배분하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동쪽 땅 분배 (13:8–33)''' &lt;br /&gt;
&lt;br /&gt;
* (13:8) &amp;lt;u&amp;gt;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족속과 갓 족속은 요단 저편 동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르우벤 자손 (13:15-23): 아로엘, 메드바, 헤스본 지역을 분배 받습니다. 그들은 그 땅에 거주하는 이들을 멸했으며,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죽입니다.&lt;br /&gt;
&lt;br /&gt;
갓 자손 (13:24-28): 야셀, 길르앗, 그리고 암몬 자손의 땅 절반을 받습니다.&lt;br /&gt;
&lt;br /&gt;
동쪽 므낫세 자손 (13:29-32): 바산, 길르앗 절반, 아스다롯, 에드레이 지역을 받습니다&lt;br /&gt;
&lt;br /&gt;
레위 자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 (13:33) &amp;lt;u&amp;gt;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amp;quot; - 요단 강 건너편 땅에서도, 가나안 땅에서도 그들에게 기업을 분배해 주지 않았으며, 비록 그들이 자신의 지파였음에도 불구하고 땅 분배에 참여할 몫이 없다고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이는 모세가 사심 없는 사람이었으며, 주님께서 주신 명령과 지시를 충실히 따랐음을 보여줍니다.&lt;br /&gt;
&amp;quot;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더라&amp;quot; - 주님께 바쳐진 제물과 십일조와 첫 열매 중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몫이 바로 그들의 기업이었습니다. (민수기 18:20 참조)&amp;lt;ref&amp;gt;존 길의 전체 성경 해설 (Gill's Exposition of the Entir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서쪽 땅 분배 (14-19장)''' &lt;br /&gt;
&lt;br /&gt;
14장 부터는 요단 서쪽 땅 분배의 이야기입니다.&lt;br /&gt;
갈렙의 유다(14-15장), 요셉의 자손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16-17장), 그리고 나머지 7개 지파, 즉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 지파(18-19장)에 분배됩니다.&lt;br /&gt;
&lt;br /&gt;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14:6-15): 갈렙이 헤브론을 요구하고 그 땅을 수여 받는 내용입니다.&lt;br /&gt;
&lt;br /&gt;
* (14:12) &amp;lt;u&amp;gt;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갈렙의 요청은, 이 산을 내게 주소서, 또는 헤브론을 주소서, 왜냐하면 그것은 예전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것이었고, 그는 이스라엘에게 그가 약속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알리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주어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오직 그의 섭리로만 주어진 것보다 훨씬 더 소중히 여깁니다. 그것은 이제 아낙족의 소유가 되었고, 갈렙은 이스라엘에게 그가 적을 얼마나 두려워하지 않는지 알리고, 그들이 정복을 계속하도록 격려하고자 했습니다. 갈렙은 그의 이름에 응답했는데, 그것은 온 마음을 의미합니다. 헤브론은 갈렙과 그의 상속자들에게 정착되었는데, 그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를 따른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특별한 경건함은 특별한 은총으로 장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땅 (15장): 유다 지파는 가장 먼저 제비 뽑았을 뿐 아니라 요단 서편의 1/3이 넘는 넓은 땅을 기업으로 받았다. 이는 유다가 형제들 가운데서 으뜸이 되리라고 한 야곱의 예언의 성취이다.(창 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그러나 가장 중심지인 예루살렘에는 여부스 족이 살고 있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갈렙은 수여 받은 헤브론과 드빌 정복하였고, 기럇 세벨을 쳐서 점령한 옷니엘에게 자기 딸을 줍니다.&lt;br /&gt;
&lt;br /&gt;
* (15:17) &amp;lt;u&amp;gt;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이 분배 받은 땅 (16-17장): 16장과 다음 장에는 요셉 자손이 분배받은 기업의 경계가 언급되어 있다. 이 땅은 가나안 북쪽의 중앙 지대로서 땅이 비옥하다. 16장은 에브라임 지파가 받은 기업의 경계이다. 이는 에브라임이 므낫세의 동생이지만 아우가 형보다 큰 자가 되리라고 한 야곱의 축복의(창 48: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성취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6:4) &amp;lt;u&amp;gt;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들의 기업을 받았더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중에 아들이 없고 딸뿐인 자손들이 있었습니다. 그 딸들이 여호수아에게 모세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언급했고, 땅을 분배받습니다. (17:3-6)&lt;br /&gt;
&lt;br /&gt;
* (17:6) &amp;lt;u&amp;gt;므낫세의 여자 자손들이 그의 남자 자손들 중에서 기업을 받은 까닭이었으며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남은 자손들에게 속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머지 땅 분배 (18-19장): 나머지 7개 지파 즉,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에 대한 땅 분배 내용입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의 기업: (18:11-28)&lt;br /&gt;
&lt;br /&gt;
시므온 자손의 기업 (19:1-9)&lt;br /&gt;
&lt;br /&gt;
스불론 자손의 기업: (19:10-16)&lt;br /&gt;
&lt;br /&gt;
잇사갈 자손의 기업: (19:17-23)&lt;br /&gt;
&lt;br /&gt;
아셀 자손의 기업: (19:24-31)&lt;br /&gt;
&lt;br /&gt;
납달리 자손의 기업: (19:32-39)&lt;br /&gt;
&lt;br /&gt;
단 자손의 기업: (19:40-48)&lt;br /&gt;
&lt;br /&gt;
모든 땅의 분배를 마치고 여호수아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땅을 분배받습니다.&lt;br /&gt;
&lt;br /&gt;
* (19:50) &amp;lt;u&amp;gt;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건설하고 거기 거주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인간적인 판단으로서는, 여호수아가 지도자이므로 백성들보다 먼저 기업을 분배받는 것이 합당할 것이라고 여길 것이나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두 땅을 분배받은 다음(49절) 한 지역을 분배받았다. 이곳에서 다시 한번, 가나안 땅의 진정한 지도자가 누구인지를 드러내고 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왕일 수 없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이스라엘 백성의 진정한 지도자인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9:51) &amp;lt;u&amp;gt;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도피성 (20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300px|left|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하나님은 고의가 아닌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들을 위해 도피성을 짓게 하십니다. 살인자는 도피성에서 재판받을 때까지 보복에서 보호받습니다. 도피성을 위해 구별된 성읍은 갈릴리 게데스, 세겜, 헤브론, 베셀. 라못, 그리고 바산 골란이었습니다.&lt;br /&gt;
* (20:9) &amp;lt;u&amp;gt;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을 위하여 선정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망하여 그가 회중 앞에 설 때까지 피의 보복자의 손에 죽지 아니하게 하기 위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7-9절) 요단 강 건너편에 있는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이 도시들은 나라 어느 곳에서든 반나절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시는 피난처이십니다. 이 도시들은 모두 레위인들의 성읍이었습니다. 가난한 도피자가 성전에 갈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의 종들이 그와 함께하며 그를 가르치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공적인 예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도록 하신 것은 하나님의 자비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도시들의 이름에 우리 피난처이신 그리스도와 관련된 의미가 있다고 해석합니다. 게데스는 '거룩함'을 의미하며, 우리의 피난처는 거룩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세겜은 '어깨'를 의미하며, 통치권이 그의 어깨에 있습니다. 헤브론은 '교제'를 의미하며, 믿는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에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베셀은 '요새'를 의미하며, 그는 그를 신뢰하는 모든 자에게 견고한 요새가 되십니다. 라못은 '높은' 또는 '숭고한'을 의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자신의 오른손으로 높이셨습니다. 골란은 '기쁨' 또는 '환희'를 의미하며, 모든 성도들은 그 안에서 의롭다 함을 받고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레위 사람의 성읍 (21장) ===&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그들에게 약속된 성읍과 목초지를 요구하고, 이스라엘의 각 지파는 그들에게 성읍과 목초지를 나누어 줍니다. 레위 지파는 그핫, 게르손, 므라리, 그리고 아론의 자손으로 그들은 49개의 성읍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21:41) &amp;lt;u&amp;gt;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받은 성읍은 모두 마흔여덟 성읍이요 또 그 목초지들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9-42절) 그들은 레위 사람들을 다른 지파들과 섞음으로써 온 이스라엘의 눈이 그들에게 있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러므로 그들의 사역이 비난받지 않도록 행하는 것이 그들의 관심사였습니다. 모든 지파는 레위 사람들의 성읍을 자기 몫으로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은혜롭게도 그들 가운데 종교를 유지하고 그들이 땅의 모든 지역에서 말씀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이 우리 가운데 더욱 널리 퍼져 있습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약속하신 온 땅을 차지하다 (21:43-45)'''&lt;br /&gt;
&lt;br /&gt;
* (21:45)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선한 말씀이 남음이 없이&amp;quot; - 하나님께서 그 나라에 하신 반복된 보증의 총합입니다. 이 중에서 가나안 땅을 소유하는 것이 본질이자 중심점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소유는 이스라엘에게 더 이상의 모든 축복의 기초가 되고 하나님의 나머지 약속의 지속적인 성취에 대한 보증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교 23:14-15)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운 약속 중 어느 것도 성취되지 않은 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요단 가에 제단 (22장) ===&lt;br /&gt;
르우벤,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을 그들이 분배받은 요단강 동쪽의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고, 이스라엘의 남은 지파 사람들에게 제단을 쌓은 이유를 설명합니다.&lt;br /&gt;
* (22:28) &amp;lt;u&amp;gt;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이 지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 뿐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제단 모형을 보라&amp;quot; - 그것은 제단의 정확한 모형이며 모습입니다. 만일 그들이 제단을 알지 못하고 그곳에서 형제들과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았다면, 결코 이렇게 똑같이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amp;quot;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amp;quot; - 우리 모두가 한 분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며, 같은 제단을 인정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lt;br /&gt;
&lt;br /&gt;
==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와 죽음 (23-24장) ==&lt;br /&gt;
'''여호수아의 마지막 말 (23장)'''&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 오랫동안 평화를 누렸고, 여호수아는 나이가 들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하나님의 하신 일들과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라고 권고합니다. 그리고 이방 족속의 우상을 섬기거나 그들과의 결혼을 삼가라고 경고합니다.&lt;br /&gt;
* (23:9) &amp;lt;u&amp;gt;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까지 너희에게 맞선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0절) 여호수아는 늙고 죽음을 앞두고 있었으므로, 그들이 그의 말을 잘 듣도록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그들을 위해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매우 용감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기록된 말씀을 주의 깊게 지키고, 부지런히 행하며, 진심으로 마음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방인의 우상 숭배가 완전히 잊혀져 다시는 되살아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이방 신들의 이름이 너무나 흔하게 사용되고 익숙해져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매우 변함없이 신실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잘못된 점들이 많았을지라도, 그들은 주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더 나아지게 하는 방법은 그들의 좋은 점을 부각시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23:16) &amp;lt;u&amp;gt;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수아가 세겜에 모인 백성에게 이르다 (24:1-28)'''&lt;br /&gt;
&lt;br /&gt;
* (24:22) &amp;lt;u&amp;gt;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백성들은 분명하고 명백하게 여호와를 섬기기로 선택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만일 그들이 배교하게 된다면, 그들은 스스로의 증거로 자신을 정죄하게 될 것이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불충실함에 대해 벌하실 권리가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amp;quot;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amp;quot; - 문자 그대로, 우리는 우리 자기 자신에게 증인이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24:29-33)'''&lt;br /&gt;
&lt;br /&gt;
* (24:31) &amp;lt;u&amp;gt;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33절에서 요셉은 이집트에서 죽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서 안식을 얻을 때까지 자기 뼈가 무덤에 안식하지 않도록 하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여호수아와 대제사장 엘르아살의 죽음과 장사도 주목하십시오. 가장 유용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 세대를 섬기다가 차례로 죽어 잠들고 썩어 없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호수아나 요셉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이 땅에서 생을 마감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썩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구원하신 자들은 세상 창조 때부터 그들을 위해 예비하신 왕국을 상속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amp;quot;우리를 사랑하시고 자기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amp;quot;&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0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민수기]] 27장)]]&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이스라엘 열두 지파]]&lt;br /&gt;
* [[구약 연대표]] &lt;br /&gt;
* [[여호수아 (Joshua) - 인물]]&lt;br /&gt;
 검색: 분류:여호수아서&lt;br /&gt;
{{#ask: [[분류:여호수아서]]|format=ul|}}&lt;br /&gt;
'''여호수아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9MmKvOItPds&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문서'''&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여호수아서]]&lt;br /&gt;
[[분류:여호수아]]&lt;br /&gt;
[[분류:역사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B8_(Saul)&amp;diff=9312</id>
		<title>사울 (Sau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B8_(Saul)&amp;diff=9312"/>
		<updated>2026-08-13T22:00: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겸손했던 사울 */&lt;/p&gt;
&lt;hr /&gt;
&lt;div&gt;[[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lt;br /&gt;
사울(히브리어: שָׁאוּל‎, 의미: &amp;quot;구함/기도로 얻음&amp;quot;)은 고대 이스라엘과 유다의 군주였으며, 히브리 성경(Tanakh)과 구약 성경에 따르면 '통일 왕국'의 초대 왕이었다. 전통적으로 기원전 11세기 후반으로 비정되는 그의 통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각기 다른 사사들의 통치를 받던 산재된 지파 사회에서 조직화된 국가 체제로 이행하는 전환점이 되었다.&amp;lt;ref&amp;gt;https://en.wikipedia.org/wiki/Sau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본 문서는 [[시대::구약]] 인물로 BC 11세기에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다스렸던, 사울에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 정리합니다.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그러나 비참한 최후를 맞았던 사울에 대하여 공부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 더 알아가며,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기쁨으로 거룩한 삶 추구하는 우리 되기를 소원합니다.&lt;br /&gt;
&lt;br /&gt;
== 준수한 소년 ==&lt;br /&gt;
&lt;br /&gt;
사울은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키가 크고 잘생겼습니다. 성경은 &amp;quot;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amp;quot;라고 그의 외모를 칭찬합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9:2) &amp;lt;u&amp;gt;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의 이름은 사울이요&amp;quot; - 히브리어 *Shâûl* = “구함 받은 자.” 이 이름은 (a) 에돔의 군주(창세기 36:37-38), (b) 시므온의 아들(창세기 46:10), (c) 사무엘의 족보에 나오는 고핫 자손(역대상 6:24), (d) “또한 바울이라 불리는” 다소의 사울(사도행전 7:58 등)의 이름으로 등장한다. 이로써 이 이름은 구약 성경뿐만 아니라 신약 성경에 이르기까지 “베냐민 지파의 족보에서 가장 탁월한 이름”이 되었다(빌립보서 3:5).&lt;br /&gt;
&amp;quot;준수한 소년이라&amp;quot; - 준수하고 아름다운 자. 사무엘상 10:24 참조. 신장, 체력, 용모와 같은 신체적 자질은 왕의 위엄을 뒷받침하는 자연스러운 덕목이며, 특히 전쟁이 잦았던 시대에는 더욱 그러했다.&amp;lt;ref&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겸손했던 사울 ==&lt;br /&gt;
&lt;br /&gt;
베냐민 지파는 당시 가장 작았던 지파였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자, 그는 주저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9:21) &amp;lt;u&amp;gt;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원래 모든 지파 가운데 가장 작은 지파였던 베냐민 지파는 사사기 20장에 기록된 내전으로 인해 거의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었었다. 사울 시대에 이르러서도 그 끔찍한 재난의 상처는 당연히 채 아물지 않은 상태였으며, 당시 베냐민 지파가 문자 그대로 가장 작은 지파였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처럼 미약한 지파가 요셉과 유다라는 강력한 지파들을 다스릴 통치자를 배출한다는 것만큼이나 개연성 없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알버트 반스의 성경 주석(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무엘은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축복했고, 사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였고, 예언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울은 여전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0:22) &amp;lt;u&amp;gt;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당시 그 권력을 얼마나 탐내지 않았던지 그것을 피해 오히려 몸을 숨기기까지 했다. 이는 나중에 그가 그 권력 손에 넣은 뒤로는 도무지 놓으려 하지 않았던 것과 비교가 된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사역을 감당하기에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무가치한 존재인지 자각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주님과 교회가 맡기려 하는 직분을 거절함으로써, 그와는 정반대되는 극단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ncis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왕으로 뽑힌 후 사울은 길르앗 야베스 전투를 계기로 자신의 왕권을 확립합니다. 당시 암몬의 습격을 받자 사울은 하나님의 영에게 감동되어 전국적으로 군대를 모집하여 앞장섰고 그 결과 대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사울은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겸손을 보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삼상 11:13) &amp;lt;u&amp;gt;사울이 이르되 이 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니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구원을 베푸셨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후에 사무엘이 사울의 겸손에 대해 언급합니다.&lt;br /&gt;
* (삼상 15:17) &amp;lt;u&amp;gt;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 첫 번째 왕 ==&lt;br /&gt;
[[사사기|사사 시대]]를 지나며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요구합니다. 이에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백성을 보며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지만, [[사무엘]]을 통해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는 키가 크고 용모가 준수했습니다.&lt;br /&gt;
사사 시대의 끝자락에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잘 다스립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나이가 들어 그의 아들들이 사사가 되는데, 그들은 악을 행했습니다. 이에 백성은 왕을 요구했고, 이에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사무엘상 8장)&lt;br /&gt;
&lt;br /&gt;
* (삼상 8:7) &amp;lt;u&amp;gt;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한 것이 죄가 됨은 왕권 그 자체가 악한 전통이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왕을 요구한 그들의 사고방식과 의지에 문제가 있었다. 그들의 소원은 여호와께서 진정한 왕이 되시며 그들이 그의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언약관계를 거부한 결과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나라들 같이'(20절) 하나님의 통치에 대적하는 왕을 요구해 언약을 깨뜨리고 말았다. 이렇게 이방의 방식을 따른 것은 당시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상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경고하셨지만, 백성들이 계속 왕을 요구했고 하나님은 허락하셨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백성을 보며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지만, 사무엘을 통해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우셨습니다.&lt;br /&gt;
사울은 하나님께서 이미 택하셨기에 제비뽑기로 왕으로 선택되었고, 이에 백성은 기뻐합니다.&lt;br /&gt;
&lt;br /&gt;
* (10:24) &amp;lt;u&amp;gt;사무엘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보느냐 모든 백성 중에 짝할 이가 없느니라 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만세를 외쳐 부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왕위에 오른 후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4:47) &amp;lt;u&amp;gt;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른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 사울의 죄 ==&lt;br /&gt;
[[파일:Witch of Endor.jpg|thumb|320px|left|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왕 [http://kcm.co.kr/bible/kor/1sa28.html (삼상 28장)]]]&lt;br /&gt;
&lt;br /&gt;
사울은 처음에는 매우 훌륭하게 시작했으나, 이후의 불순종적인 행동들로 인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영광스럽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통치가 될 수도 있었던 그의 치세가 결국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그토록 하나님과 가까웠던 인물이 어떻게 하여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게 되었으며, 급기야 하나님의 은총마저 잃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life-Saul.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명령에 불순종'''&lt;br /&gt;
&lt;br /&gt;
블레셋과 싸움을 앞두고 사울 왕은 제사장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직접 제사를 드립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3:13) &amp;lt;u&amp;gt;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선지자 사무엘이 내린 직접적인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삼상 10:8)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네가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 일 동안 기다리라 이 칠 일이라는 기간은 분명 사울에게 인내와 하나님에 대한 의존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칠 일을 기다리기는 했으나, 간신히 참아냈을 뿐이다. 일주일이 채 끝나자마자, 그는 사무엘을 더 이상 기다리려 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제사를 드려버렸다. 이처럼 주제넘은 행동을 통해, 사울은 왕으로서 부적합하게 만드는 여러 가지 약점들—그중에서도 특히 조급함과 자기 의존성—을 드러냈다. 그가 드린 제사는 그가 사무엘과 협력하거나 하나님께 순종하려 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그는 상황의 주도권을 자신이 직접 쥐려 했던 것이다. 왕이라면 주님의 명령을 따라야 마땅했으나, 사울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해도 무방하다고 여겼고, 그 결과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Saul-sacrifice.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싹트는 사울의 이기주의'''&lt;br /&gt;
&lt;br /&gt;
사무엘상 14장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싸우는 모습과, 그에 비교하여, 사울의 지혜롭지 못한 모습들을 비교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4:45) &amp;lt;u&amp;gt;백성이 사울에게 말하되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역하였음이니이다 하여 백성이 요나단을 구원하여 죽지 않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삼상 14:24-46) 저자는 여호와께서 주신 승리를 기록하면서 왕으로서 적절하지 못했던 사울의 행동을 주목한다. 전투가 있기 전에 사울이 내린 어리석은 저주(24절)는, 승리에 기여하기보다는 요나단이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 땅을 곤란하게 하셨도다&amp;quot;(29절)라고 한 것처럼 오히려 군대를 고통 가운데 몰아넣었다. 나중에 사울은 여호와의 거절로 블레셋을 추격하지 못하여 전투 성과가 그에게 불리하게 되자(37절), 그가 맹세한 저주를 구실 삼아 요나단을 죽이려고 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대로(45절) 요나단은 큰 공로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처형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점점 싹트기 시작한 사울의 이기주의는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아주 소모적인 열정으로 변해 가고 있었다. 사실상 사울은 여호와와 자기 백성을 휘해 봉사하는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가 아니라 열방의 왕처럼 행동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아말렐과의 전투'''&lt;br /&gt;
&lt;br /&gt;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좋은 것을 남겨둡니다. 이에 하나님께서,&lt;br /&gt;
&lt;br /&gt;
* (삼상 15:11) &amp;lt;u&amp;gt;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후회하노니...&amp;quot; — &amp;quot;하나님께서는 회한의 고통을 느끼지 않으시며&amp;quot;(시편 131편 주석, 성 아우구스티누스), 또한 결코 실수하거나 자신이 범한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실 일도 없으십니다. 그러나 사람이 회개할 때 변화를 갈망하듯이,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회개하셨다고 언급될 때면, 하나님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신 것을 후회하셨다고 기록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왕국에 변화를 일으키셨습니다.&amp;lt;ref&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에 대한 시기'''&lt;br /&gt;
&lt;br /&gt;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을 비롯하여 여러 전투에서 승리합니다. 그런 다윗을 사울은 기뻐하여 자기 부하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여러 전투에서 승리뿐 아니라 지혜롭게 행하자, 백성이 그를 사랑합니다. 사울은 그를 시기합니다. (관련 말씀: 사무엘상 18장)&lt;br /&gt;
&lt;br /&gt;
* (삼상 18:10) &amp;lt;u&amp;gt;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궁극적으로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이 악한 영은 사울의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일환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울은 두 차례에 걸쳐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불순종했습니다(사무엘상 13:1–14; 15:1–35).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서 자신의 영을 거두시고, 악한 영이 그를 괴롭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아마도 사탄과 악령들은 줄곧 사울을 공격하고자 했을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제 단지 그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허락을 주신 것뿐이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evil-spirit-Saul.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주어 약점을 잡으려 했지만, 미갈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봅니다.&lt;br /&gt;
* (삼상 18:29) &amp;lt;u&amp;gt;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더욱더욱 두려워하여&amp;quot; -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고, 다윗의 아내도 그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이 자신의 계획을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며, 자신이 파멸의 수단으로 삼으려 했던 이 결혼이 오히려 다윗이 왕위에 오르는 길을 열어줄까 봐 두려워했다. &amp;quot;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amp;quot; - 원수가 되어 날마다 새로운 적개심을 드러냈다. 이전에는 간헐적으로, 그리고 특정 시기에 적개심을 드러내는 일이 잦았지만, 이제는 적개심이 뿌리 깊게 박혀 습관화되었고, 끊임없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amp;lt;ref&amp;gt;존 길의 전체 성경 해설 (Gill's Exposition of the Entir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편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시기하고 죽이려는 의롭지 않은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도망치는 다윗을 돕습니다. 이에 사울은 화를 냈고 심지어 아들 요나단도 죽이려 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20:30) &amp;lt;u&amp;gt;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amp;lt;/u&amp;gt;&lt;br /&gt;
&lt;br /&gt;
== 죄의 결과 ==&lt;br /&gt;
'''사울의 최후'''&lt;br /&gt;
&lt;br /&gt;
블레셋 군대가 처들어 오고 사울은 두려워하여 하나님을 찾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십니다. 다급해진 사울은 심지어 신접한 여인(무속인)을 찾았고, 영으로 나타난 [[사무엘]]이 대답합니다.&lt;br /&gt;
* (삼상 28:19)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라 하는지라&amp;lt;/u&amp;gt;&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사울과 요나단을 비롯한 사울의 아들들이 죽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가지고 자기 땅으로 가서 전시합니다.&lt;br /&gt;
이에 길르앗 야베스의 용맹한 사람들이 시체를 찾아 바르게 장사 지냅니다.&lt;br /&gt;
&lt;br /&gt;
* (31:12-13) &amp;lt;u&amp;gt;모든 장사들이 일어나 밤새도록 달려가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내려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가서 거기서 불사르고 그의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에 장사하고 칠 일 동안 금식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 집안의 몰락'''&lt;br /&gt;
&lt;br /&gt;
[[파일:David and the tomb of Abner.jpg|thumb|330px|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는 다윗 (삼하 3장)]]&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다윗은 강성해지고 버림 받은 사울 집안은 몰락합니다. 이스보셋과 사이가 나빠진 아브넬은 다윗의 편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윗의 왕국으로 합치려 하고 다윗은 기뻐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장수 [[요압]]은 내전 중에 자신의 동생을 죽인 아브넬을 미워하여 살해합니다. 이에 다윗은 요압을 저주하고 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여 백성은 다윗을 존경합니다. 반면 사울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이스보셋은 그의 두 군지휘관에 의해 살해됩니다.&lt;br /&gt;
&lt;br /&gt;
* (삼하 3:1) &amp;lt;u&amp;gt;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삼 년의 기근'''&lt;br /&gt;
&lt;br /&gt;
(삼하 21:1-14) 이스라엘에 삼 년의 기근이 왔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기브온과 한 맹세(수 9장)를 깨고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많이 죽였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십니다. 다윗은 기브온 사람에게 속죄를 표했고 그들은 다윗에게 사울의 자손 7명을 요구합니다. 다윗이 사울의 자손 7명을 잡아 기브온 사람에게 넘겨주었고, 그들은 그 7명을 목메 달아 죽입니다. 사울의 첩 리스바가 밤낮으로 시체들을 보호한 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시체들을 걷어 사울, 조나단의 뼈와 함께 그들의 고향 베냐민 땅에 잘 묻어주고 기근은 그칩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죄에 대한 요약'''&lt;br /&gt;
&lt;br /&gt;
사울의 좌와 벌은 역대상 10장에서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대상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관련 인물''' &lt;br /&gt;
* 아들: [[요나단]], [[이스보셋]] &lt;br /&gt;
* 장군: [[아브넬]]&lt;br /&gt;
 검색: 성경인물::사울&lt;br /&gt;
{{#ask: [[성경인물::사울]]|format=ul|}}&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B8_(Saul)&amp;diff=9311</id>
		<title>사울 (Sau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B8_(Saul)&amp;diff=9311"/>
		<updated>2026-08-13T21:57: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lt;br /&gt;
사울(히브리어: שָׁאוּל‎, 의미: &amp;quot;구함/기도로 얻음&amp;quot;)은 고대 이스라엘과 유다의 군주였으며, 히브리 성경(Tanakh)과 구약 성경에 따르면 '통일 왕국'의 초대 왕이었다. 전통적으로 기원전 11세기 후반으로 비정되는 그의 통치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각기 다른 사사들의 통치를 받던 산재된 지파 사회에서 조직화된 국가 체제로 이행하는 전환점이 되었다.&amp;lt;ref&amp;gt;https://en.wikipedia.org/wiki/Sau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본 문서는 [[시대::구약]] 인물로 BC 11세기에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다스렸던, 사울에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 정리합니다.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그러나 비참한 최후를 맞았던 사울에 대하여 공부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 더 알아가며,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기쁨으로 거룩한 삶 추구하는 우리 되기를 소원합니다.&lt;br /&gt;
&lt;br /&gt;
== 준수한 소년 ==&lt;br /&gt;
&lt;br /&gt;
사울은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키가 크고 잘생겼습니다. 성경은 &amp;quot;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amp;quot;라고 그의 외모를 칭찬합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9:2) &amp;lt;u&amp;gt;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의 이름은 사울이요&amp;quot; - 히브리어 *Shâûl* = “구함 받은 자.” 이 이름은 (a) 에돔의 군주(창세기 36:37-38), (b) 시므온의 아들(창세기 46:10), (c) 사무엘의 족보에 나오는 고핫 자손(역대상 6:24), (d) “또한 바울이라 불리는” 다소의 사울(사도행전 7:58 등)의 이름으로 등장한다. 이로써 이 이름은 구약 성경뿐만 아니라 신약 성경에 이르기까지 “베냐민 지파의 족보에서 가장 탁월한 이름”이 되었다(빌립보서 3:5).&lt;br /&gt;
&amp;quot;준수한 소년이라&amp;quot; - 준수하고 아름다운 자. 사무엘상 10:24 참조. 신장, 체력, 용모와 같은 신체적 자질은 왕의 위엄을 뒷받침하는 자연스러운 덕목이며, 특히 전쟁이 잦았던 시대에는 더욱 그러했다.&amp;lt;ref&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겸손했던 사울 ==&lt;br /&gt;
&lt;br /&gt;
베냐민 지파는 당시 가장 작았던 지파였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자, 그는 주저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9:21) &amp;lt;u&amp;gt;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원래 모든 지파 가운데 가장 작은 지파였던 베냐민 지파는 사사기 20장에 기록된 내전으로 인해 거의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었었다. 사울 시대에 이르러서도 그 끔찍한 재난의 상처는 당연히 채 아물지 않은 상태였으며, 당시 베냐민 지파가 문자 그대로 가장 작은 지파였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처럼 미약한 지파가 요셉과 유다라는 강력한 지파들을 다스릴 통치자를 배출한다는 것만큼이나 개연성 없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amp;lt;ref&amp;gt;알버트 반스의 성경 주석(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무엘은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축복했고, 사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였고, 예언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울은 여전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0:22) &amp;lt;ref&amp;gt;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당시 그 권력을 얼마나 탐내지 않았던지 그것을 피해 오히려 몸을 숨기기까지 했다. 이는 나중에 그가 그 권력 손에 넣은 뒤로는 도무지 놓으려 하지 않았던 것과 비교가 된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사역을 감당하기에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무가치한 존재인지 자각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주님과 교회가 맡기려 하는 직분을 거절함으로써, 그와는 정반대되는 극단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ncis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왕으로 뽑힌 후 사울은 길르앗 야베스 전투를 계기로 자신의 왕권을 확립합니다. 당시 암몬의 습격을 받자 사울은 하나님의 영에게 감동되어 전국적으로 군대를 모집하여 앞장섰고 그 결과 대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사울은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겸손을 보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삼상 11:13) &amp;lt;u&amp;gt;사울이 이르되 이 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니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구원을 베푸셨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후에 사무엘이 사울의 겸손에 대해 언급합니다.&lt;br /&gt;
* (삼상 15:17) &amp;lt;u&amp;gt;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 첫 번째 왕 ==&lt;br /&gt;
[[사사기|사사 시대]]를 지나며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요구합니다. 이에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백성을 보며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지만, [[사무엘]]을 통해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는 키가 크고 용모가 준수했습니다.&lt;br /&gt;
사사 시대의 끝자락에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잘 다스립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나이가 들어 그의 아들들이 사사가 되는데, 그들은 악을 행했습니다. 이에 백성은 왕을 요구했고, 이에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사무엘상 8장)&lt;br /&gt;
&lt;br /&gt;
* (삼상 8:7) &amp;lt;u&amp;gt;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한 것이 죄가 됨은 왕권 그 자체가 악한 전통이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왕을 요구한 그들의 사고방식과 의지에 문제가 있었다. 그들의 소원은 여호와께서 진정한 왕이 되시며 그들이 그의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언약관계를 거부한 결과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나라들 같이'(20절) 하나님의 통치에 대적하는 왕을 요구해 언약을 깨뜨리고 말았다. 이렇게 이방의 방식을 따른 것은 당시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상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경고하셨지만, 백성들이 계속 왕을 요구했고 하나님은 허락하셨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백성을 보며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지만, 사무엘을 통해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세우셨습니다.&lt;br /&gt;
사울은 하나님께서 이미 택하셨기에 제비뽑기로 왕으로 선택되었고, 이에 백성은 기뻐합니다.&lt;br /&gt;
&lt;br /&gt;
* (10:24) &amp;lt;u&amp;gt;사무엘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보느냐 모든 백성 중에 짝할 이가 없느니라 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만세를 외쳐 부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왕위에 오른 후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4:47) &amp;lt;u&amp;gt;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른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 사울의 죄 ==&lt;br /&gt;
[[파일:Witch of Endor.jpg|thumb|320px|left|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왕 [http://kcm.co.kr/bible/kor/1sa28.html (삼상 28장)]]]&lt;br /&gt;
&lt;br /&gt;
사울은 처음에는 매우 훌륭하게 시작했으나, 이후의 불순종적인 행동들로 인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영광스럽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통치가 될 수도 있었던 그의 치세가 결국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그토록 하나님과 가까웠던 인물이 어떻게 하여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게 되었으며, 급기야 하나님의 은총마저 잃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life-Saul.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명령에 불순종'''&lt;br /&gt;
&lt;br /&gt;
블레셋과 싸움을 앞두고 사울 왕은 제사장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직접 제사를 드립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3:13) &amp;lt;u&amp;gt;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선지자 사무엘이 내린 직접적인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삼상 10:8)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네가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 일 동안 기다리라 이 칠 일이라는 기간은 분명 사울에게 인내와 하나님에 대한 의존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칠 일을 기다리기는 했으나, 간신히 참아냈을 뿐이다. 일주일이 채 끝나자마자, 그는 사무엘을 더 이상 기다리려 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제사를 드려버렸다. 이처럼 주제넘은 행동을 통해, 사울은 왕으로서 부적합하게 만드는 여러 가지 약점들—그중에서도 특히 조급함과 자기 의존성—을 드러냈다. 그가 드린 제사는 그가 사무엘과 협력하거나 하나님께 순종하려 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그는 상황의 주도권을 자신이 직접 쥐려 했던 것이다. 왕이라면 주님의 명령을 따라야 마땅했으나, 사울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해도 무방하다고 여겼고, 그 결과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Saul-sacrifice.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싹트는 사울의 이기주의'''&lt;br /&gt;
&lt;br /&gt;
사무엘상 14장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싸우는 모습과, 그에 비교하여, 사울의 지혜롭지 못한 모습들을 비교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14:45) &amp;lt;u&amp;gt;백성이 사울에게 말하되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역하였음이니이다 하여 백성이 요나단을 구원하여 죽지 않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삼상 14:24-46) 저자는 여호와께서 주신 승리를 기록하면서 왕으로서 적절하지 못했던 사울의 행동을 주목한다. 전투가 있기 전에 사울이 내린 어리석은 저주(24절)는, 승리에 기여하기보다는 요나단이 &amp;quot;내 아버지께서 이 땅을 곤란하게 하셨도다&amp;quot;(29절)라고 한 것처럼 오히려 군대를 고통 가운데 몰아넣었다. 나중에 사울은 여호와의 거절로 블레셋을 추격하지 못하여 전투 성과가 그에게 불리하게 되자(37절), 그가 맹세한 저주를 구실 삼아 요나단을 죽이려고 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대로(45절) 요나단은 큰 공로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처형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점점 싹트기 시작한 사울의 이기주의는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아주 소모적인 열정으로 변해 가고 있었다. 사실상 사울은 여호와와 자기 백성을 휘해 봉사하는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가 아니라 열방의 왕처럼 행동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아말렐과의 전투'''&lt;br /&gt;
&lt;br /&gt;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좋은 것을 남겨둡니다. 이에 하나님께서,&lt;br /&gt;
&lt;br /&gt;
* (삼상 15:11) &amp;lt;u&amp;gt;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후회하노니...&amp;quot; — &amp;quot;하나님께서는 회한의 고통을 느끼지 않으시며&amp;quot;(시편 131편 주석, 성 아우구스티누스), 또한 결코 실수하거나 자신이 범한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실 일도 없으십니다. 그러나 사람이 회개할 때 변화를 갈망하듯이,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회개하셨다고 언급될 때면, 하나님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신 것을 후회하셨다고 기록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왕국에 변화를 일으키셨습니다.&amp;lt;ref&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윗에 대한 시기'''&lt;br /&gt;
&lt;br /&gt;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을 비롯하여 여러 전투에서 승리합니다. 그런 다윗을 사울은 기뻐하여 자기 부하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여러 전투에서 승리뿐 아니라 지혜롭게 행하자, 백성이 그를 사랑합니다. 사울은 그를 시기합니다. (관련 말씀: 사무엘상 18장)&lt;br /&gt;
&lt;br /&gt;
* (삼상 18:10) &amp;lt;u&amp;gt;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궁극적으로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이 악한 영은 사울의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일환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울은 두 차례에 걸쳐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불순종했습니다(사무엘상 13:1–14; 15:1–35).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서 자신의 영을 거두시고, 악한 영이 그를 괴롭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아마도 사탄과 악령들은 줄곧 사울을 공격하고자 했을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제 단지 그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허락을 주신 것뿐이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evil-spirit-Saul.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울은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주어 약점을 잡으려 했지만, 미갈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봅니다.&lt;br /&gt;
* (삼상 18:29) &amp;lt;u&amp;gt;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더욱더욱 두려워하여&amp;quot; -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고, 다윗의 아내도 그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이 자신의 계획을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며, 자신이 파멸의 수단으로 삼으려 했던 이 결혼이 오히려 다윗이 왕위에 오르는 길을 열어줄까 봐 두려워했다. &amp;quot;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amp;quot; - 원수가 되어 날마다 새로운 적개심을 드러냈다. 이전에는 간헐적으로, 그리고 특정 시기에 적개심을 드러내는 일이 잦았지만, 이제는 적개심이 뿌리 깊게 박혀 습관화되었고, 끊임없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amp;lt;ref&amp;gt;존 길의 전체 성경 해설 (Gill's Exposition of the Entir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편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시기하고 죽이려는 의롭지 않은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도망치는 다윗을 돕습니다. 이에 사울은 화를 냈고 심지어 아들 요나단도 죽이려 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삼상 20:30) &amp;lt;u&amp;gt;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amp;lt;/u&amp;gt;&lt;br /&gt;
&lt;br /&gt;
== 죄의 결과 ==&lt;br /&gt;
'''사울의 최후'''&lt;br /&gt;
&lt;br /&gt;
블레셋 군대가 처들어 오고 사울은 두려워하여 하나님을 찾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십니다. 다급해진 사울은 심지어 신접한 여인(무속인)을 찾았고, 영으로 나타난 [[사무엘]]이 대답합니다.&lt;br /&gt;
* (삼상 28:19)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라 하는지라&amp;lt;/u&amp;gt;&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사울과 요나단을 비롯한 사울의 아들들이 죽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가지고 자기 땅으로 가서 전시합니다.&lt;br /&gt;
이에 길르앗 야베스의 용맹한 사람들이 시체를 찾아 바르게 장사 지냅니다.&lt;br /&gt;
&lt;br /&gt;
* (31:12-13) &amp;lt;u&amp;gt;모든 장사들이 일어나 밤새도록 달려가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내려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가서 거기서 불사르고 그의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에 장사하고 칠 일 동안 금식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울 집안의 몰락'''&lt;br /&gt;
&lt;br /&gt;
[[파일:David and the tomb of Abner.jpg|thumb|330px|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는 다윗 (삼하 3장)]]&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다윗은 강성해지고 버림 받은 사울 집안은 몰락합니다. 이스보셋과 사이가 나빠진 아브넬은 다윗의 편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윗의 왕국으로 합치려 하고 다윗은 기뻐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장수 [[요압]]은 내전 중에 자신의 동생을 죽인 아브넬을 미워하여 살해합니다. 이에 다윗은 요압을 저주하고 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여 백성은 다윗을 존경합니다. 반면 사울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이스보셋은 그의 두 군지휘관에 의해 살해됩니다.&lt;br /&gt;
&lt;br /&gt;
* (삼하 3:1) &amp;lt;u&amp;gt;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삼 년의 기근'''&lt;br /&gt;
&lt;br /&gt;
(삼하 21:1-14) 이스라엘에 삼 년의 기근이 왔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기브온과 한 맹세(수 9장)를 깨고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많이 죽였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십니다. 다윗은 기브온 사람에게 속죄를 표했고 그들은 다윗에게 사울의 자손 7명을 요구합니다. 다윗이 사울의 자손 7명을 잡아 기브온 사람에게 넘겨주었고, 그들은 그 7명을 목메 달아 죽입니다. 사울의 첩 리스바가 밤낮으로 시체들을 보호한 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시체들을 걷어 사울, 조나단의 뼈와 함께 그들의 고향 베냐민 땅에 잘 묻어주고 기근은 그칩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죄에 대한 요약'''&lt;br /&gt;
&lt;br /&gt;
사울의 좌와 벌은 역대상 10장에서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대상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관련 인물''' &lt;br /&gt;
* 아들: [[요나단]], [[이스보셋]] &lt;br /&gt;
* 장군: [[아브넬]]&lt;br /&gt;
 검색: 성경인물::사울&lt;br /&gt;
{{#ask: [[성경인물::사울]]|format=ul|}}&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성경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10</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10"/>
		<updated>2026-08-13T16:56: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바울의 사도권 (10-12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 #f9f9f9; border-left: 5px solid #3366cc; padding: 12px; margin-bottom: 20px;&amp;quot;&amp;gt;&lt;br /&gt;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2:4)&lt;br /&gt;
&amp;lt;/div&amp;gt;&lt;br /&gt;
[[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0-12장) ===&lt;br /&gt;
&lt;br /&gt;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다 (10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lt;br /&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lt;br /&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2:21) &amp;lt;u&amp;gt;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그들을 방문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이 지난번 방문(2:1의 '근심 중에 나아가지') 때와 같은 한심한 영적 상태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들이 바울이 바라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즉, 바울이 열거한 죄들을 여전히 짓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는 모습의 바울을 마주하게 될 것이었습니다. 회개하지 않은 죄 가운데 여전히 살고 있는 자들을 징계해야만 하는 상황은 그들에게 수치심과 슬픔을 안겨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9</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9"/>
		<updated>2026-08-13T16:41: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quot; -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장)'''&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8</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8"/>
		<updated>2026-08-13T16:3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마곡 땅과 곡의 심판 (38-3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도구 곡 (38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모든 민족이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 에스겔서에 자주 등장하는 이 구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의 주권적 능력을 드러내려는 주제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며, 불을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실 것입니다(19절 참조).&amp;lt;ref name=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침략자 곡의 멸망 (39장)'''&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07</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07"/>
		<updated>2026-08-13T16:2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사울의 죽음 (10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 (9장) === &lt;br /&gt;
유다가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9:1) &amp;lt;u&amp;gt;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온 이스라엘&amp;quot; - 역대기 저자가 '온 이스라엘'에 관심을 둔 것은 그가 족보를 포함시킨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 중 하나임(서론: 목적과 주제 참조).&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레위 사람들 (9:10-34)'''&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 레위와 회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족보 (9:35-44)'''&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대상 8:29-38)&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 왕이 죽다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 (관련 내용: 삼상 31:1-13)&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0:1-14) 역대기서의 주된 집필 의도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존하는 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사울의 통치 전반을 다시 서술하지 않고, 다윗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그의 죽음만을 다룹니다. 우리는 사울의 몰락을 통해 다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죄인의 죄는 머지않아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사울은 자신의 범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2. 그 어떤 위대한 인물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3. 불순종은 죽음을 초래합니다(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죽었습니다). 불신앙과 조급함, 그리고 절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하며 기다림으로써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다윗왕과 예루살렘 점령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http://kcm.co.kr/bible/kor/1sa17.html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합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께서 함께 하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를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의 목적인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다윗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 갔었느데 므나셋 지파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06</id>
		<title>잠언 (Proverb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06"/>
		<updated>2026-08-13T15:57: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지혜와 명철 찬양 (8장)'''&lt;br /&gt;
&lt;br /&gt;
지혜가 의인화되어(1:20 참조) 인류에게 말을 건네며, 이는 9장에서 '지혜와 어리석음'이 각각 펼칠 마지막 호소를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8:22-31) 창조에서 지혜의 역할을 묘사하는 찬미. 여기에서도 지혜는 1:20-33; 3:13-18; 9:1-12에서처럼 의인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신성한 말씀(요 1:1-5)이자 하나님의 지혜(1:24 참조)로 묘사하는 배경의 일부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지혜는 창조에 관여한 하나님의 속성이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지혜와 어리석음 (9장)'''&lt;br /&gt;
&lt;br /&gt;
본문은 1-8장의 내용에 대한 요약이라 할 수 있다. 기자는 지혜의 초청(1-6절)과 미련한 계집의 초청을 대조시키고(13-18절) 각 초청에 응한 결과가 판이함을 보여 준다(7-12절). 지혜의 초청에 응한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서 더욱 지혜로워진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9:12) &amp;lt;u&amp;gt;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우리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05</id>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305"/>
		<updated>2026-08-13T15:29: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 (7:1-11)'''&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관련 내용: 출 34:11-16)&lt;br /&gt;
&lt;br /&gt;
* (7: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amp;lt;/u&amp;gt; &lt;br /&gt;
&amp;quot;그들은 진멸할 것이라&amp;quo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히 해가 될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7:12-26)'''&lt;br /&gt;
&lt;br /&gt;
언약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 않으면 진멸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신 28:1-14)&lt;br /&gt;
&lt;br /&gt;
* (7:12) &amp;lt;u&amp;gt;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차지할 아름다운 땅 (8:1-10)'''&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8: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8:7)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잊지 말라 (8:11-20)'''&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9장)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역을 상기시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공의로움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차지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신 것이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된 것이라고 모세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일을 나열합니다. &lt;br /&gt;
&lt;br /&gt;
*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 (9:22)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 (9:29) 가데스 바네아: [[민수기#가나안 정탐과 불신 (13-14)]] &lt;br /&gt;
&lt;br /&gt;
'''(10장)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10:1-11)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10:12-22)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을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킵니다.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장)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라'''&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04</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04"/>
		<updated>2026-08-12T17:44: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 #f9f9f9; border-left: 5px solid #3366cc; padding: 12px; margin-bottom: 20px;&amp;quot;&amp;gt;&lt;br /&gt;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2:4)&lt;br /&gt;
&amp;lt;/div&amp;gt;&lt;br /&gt;
[[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0-12장) ===&lt;br /&gt;
&lt;br /&gt;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다 (10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lt;br /&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03</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303"/>
		<updated>2026-08-12T17:40: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격론 (10-13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0-12장) ===&lt;br /&gt;
&lt;br /&gt;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다 (10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lt;br /&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2</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302"/>
		<updated>2026-08-12T17:23: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소망 예언 (33-48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당당히 말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 당당히 말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7:14) &amp;lt;u&amp;gt;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7:1-14) 피조물의 어떤 능력으로도 사람의 뼈를 다시 살릴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뼈에 살과 가죽이 덮이고 그 몸에 바람이 불어오자 그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바람은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며,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그분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이 환상은 낙심한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포로 생활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현재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흩어짐(디아스포라)으로부터의 회복을 예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가장 가망 없는 죄인을 자신에게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나타냅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의 무덤을 열고 우리를 심판의 자리로 이끌어 내실 분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 지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그분의 영을 두시며, 믿음을 통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지켜주시도록 합시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유다와 이스라엘의 통일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고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과 곡의 심판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01</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301"/>
		<updated>2026-08-12T17:11: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바벨론 포로후기 (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 (9장) === &lt;br /&gt;
유다가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9:1) &amp;lt;u&amp;gt;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온 이스라엘&amp;quot; - 역대기 저자가 '온 이스라엘'에 관심을 둔 것은 그가 족보를 포함시킨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 중 하나임(서론: 목적과 주제 참조).&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레위 사람들 (9:10-34)'''&lt;br /&gt;
&lt;br /&gt;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 레위와 회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울의 족보 (9:35-44)'''&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대상 8:29-38)&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의 죽음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래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다윗왕과 예루살렘 점령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http://kcm.co.kr/bible/kor/1sa17.html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합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께서 함께 하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를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의 목적인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다윗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 갔었느데 므나셋 지파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300</id>
		<title>잠언 (Prover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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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6:52: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지혜와 명철 찬양 (8장)'''&lt;br /&gt;
&lt;br /&gt;
지혜가 의인화되어(1:20 참조) 인류에게 말을 건네며, 이는 9장에서 '지혜와 어리석음'이 각각 펼칠 마지막 호소를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8:22-31) 창조에서 지혜의 역할을 묘사하는 찬미. 여기에서도 지혜는 1:20-33; 3:13-18; 9:1-12에서처럼 의인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신성한 말씀(요 1:1-5)이자 하나님의 지혜(1:24 참조)로 묘사하는 배경의 일부를 제공한다. 여기에서 지혜는 창조에 관여한 하나님의 속성이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지혜와 어리석음 (9장)'''&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299</id>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299"/>
		<updated>2026-08-12T16:28: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 (7:1-11)'''&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관련 내용: 출 34:11-16)&lt;br /&gt;
&lt;br /&gt;
* (7:2)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amp;lt;/u&amp;gt; &lt;br /&gt;
&amp;quot;그들은 진멸할 것이라&amp;quo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히 해가 될 우상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7:12-26)'''&lt;br /&gt;
&lt;br /&gt;
언약의 땅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 않으면 진멸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관련 내용: 신 28:1-14)&lt;br /&gt;
&lt;br /&gt;
* (7:12) &amp;lt;u&amp;gt;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8장)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말라'''&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9장)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역을 상기시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공의로움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차지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신 것이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된 것이라고 모세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일을 나열합니다. &lt;br /&gt;
&lt;br /&gt;
*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 (9:22)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 (9:29) 가데스 바네아: [[민수기#가나안 정탐과 불신 (13-14)]] &lt;br /&gt;
&lt;br /&gt;
'''(10장)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10:1-11)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10:12-22)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을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킵니다.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장)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라'''&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4%B1%EA%B2%BD%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298</id>
		<title>AI 테스트: 성경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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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0:3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질문: &lt;br /&gt;
# &amp;quot;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amp;quot;&lt;br /&gt;
# &amp;quot;성경 관련 흥미롭고 재미난 사실을 하나 찾아주세요.&amp;quot;&lt;br /&gt;
&lt;br /&gt;
== ChatGP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창조 세계를 통해 자신을 어느 정도 보여 주셨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습니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정보를 담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지 보여 주시는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찬양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lt;br /&gt;
&amp;gt; — 시편 19:7-8&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문학적 표현에만 있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며, 자비롭고, 신실하시며,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66권의 다양한 책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하나의 큰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창조 → 타락 → 구속 → 회복**&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5:39&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거룩하시지만 죄인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공의로우시지만 자비를 베푸십니다. 높고 위대하신 분이지만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lt;br /&gt;
&lt;br /&gt;
그 아름다움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절정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lt;br /&gt;
&amp;gt; — 요한복음 3:16&lt;br /&gt;
&lt;br /&gt;
'''AI 시대에 성경을 읽는 이유'''&lt;br /&gt;
&lt;br /&gt;
AI는 성경을 검색하고, 분석하고, 요약하고, 성경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에 관한 정보를 아는 것과 성경이 보여 주는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다릅니다.**&lt;br /&gt;
&lt;br /&gt;
AI가 지식을 확장한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답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성경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가장 아름다운 분, 하나님을 보여 주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성경 관련 재미난 사실'''&lt;br /&gt;
&lt;br /&gt;
좋습니다. 이번 글의 주제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이라면, 단순한 성경 통계보다 **성경 자체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실**이 더 효과적입니다.&lt;br /&gt;
&lt;br /&gt;
제가 추천하는 것은 **시편 119편**입니다.&lt;br /&gt;
&lt;br /&gt;
재미있는 사실: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는 시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은 **시편 119편**으로, 무려 **176절**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긴 시편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Bible Gateway][1])&lt;br /&gt;
&lt;br /&gt;
더 놀라운 것은 그 구조입니다.&lt;br /&gt;
&lt;br /&gt;
히브리어 알파벳은 22개 글자로 되어 있는데, 시편 119편은 **22개의 연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연은 8절씩**입니다. 그리고 각 연의 8절은 모두 히브리어 알파벳의 같은 글자로 시작합니다. 즉,&lt;br /&gt;
&lt;br /&gt;
**22글자 × 8절 = 176절**&lt;br /&gt;
&lt;br /&gt;
이라는 매우 정교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BibleRef.com][2])&lt;br /&gt;
&lt;br /&gt;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문학적 기교로 끝나지 않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 정교한 시의 구조를 사용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찬양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lt;br /&gt;
&amp;gt; — 시편 119:105&lt;br /&gt;
&lt;br /&gt;
이것은 선생님의 글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단순히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 그 자체가 놀라운 아름다움과 질서를 가진 책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렇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AI는 수많은 텍스트에서 패턴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AI가 발견하는 패턴을 넘어,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발견해 온 깊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사실 하나만 소개하고 **“그렇다면 성경은 왜 이렇게 아름다운가?”**라는 질문으로 넘어가면, [2부 3편]의 도입부로도 상당히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 https://www.biblegateway.com/learn/bible-101/about-the-bible/bible-verses-and-chapters/?utm_source=chatgpt.com &amp;quot;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Bible Verses and Chapters  | Bible Gateway News &amp;amp; Knowledge&amp;quot;&lt;br /&gt;
[2]: https://www.bibleref.com/Psalms/119/Psalms-chapter-119.html?utm_source=chatgpt.com &amp;quot;What does Psalm chapter 119 mean? | BibleRef.com&amp;quot;&lt;br /&gt;
&lt;br /&gt;
== Gemini ==&lt;br /&gt;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단순한 지침서나 역사적 기록을 넘어, 그 자체로 온 우주에서 가장 깊고 찬란한 **영적·문학적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신학적·문학적 관점에서 성경의 아름다움을 세 가지 핵심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통일성의 아름다움 (Harmony &amp;amp; Un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약 1,5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왕, 학자, 어부, 목자 등 약 40여 명의 각기 다른 저자가 3개의 대륙(아시아, 아프리카, 유럽)과 3개의 언어(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기록한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인간의 시선으로 보면 도저히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조합이지만,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를 완벽한 오케스트라처럼 연주해 냅니다. 구약의 수많은 예언과 상징들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벽히 결합하고 완성되는 이 정교한 통일성은, 오직 시공간을 초월하신 단 한 분의 창조주께서 저자들에게 영감을 주셨기에 가능한 독보적인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문학적 다채로움과 스펙트럼 (Literary Divers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인간 언어가 가진 가장 고상하고 다채로운 문학적 형식을 모두 활용합니다.&lt;br /&gt;
&lt;br /&gt;
* **시편과 자언:** 영혼의 슬픔, 기쁨, 감사를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시적 아름다움&lt;br /&gt;
* **복음서와 역사서:** 시대를 관통하여 인간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다룬 거대한 서사&lt;br /&gt;
* **서신서:** 성도를 향한 깊은 사랑과 진리를 정교한 논리로 풀어내는 편지의 친밀함&lt;br /&gt;
&lt;br /&gt;
신학자 C.S. 루이스가 말했듯, 성경은 진리(True)일 뿐만 아니라 그 진리를 인간의 영혼에 울림을 주는 가장 아름다운 형식(Beauty)에 담아 전달하는 계시의 예술품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영혼을 살리는 생명력과 진정성 (Transformative Power)'''&lt;br /&gt;
&lt;br /&gt;
성경의 가장 근본적인 아름다움은 ‘인간의 가장 정직한 현실을 비추는 동시에 소망을 선사하는 생명력’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인간의 죄성, 약함, 절망을 은폐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러나 거기에 머물지 않고, 가장 어두운 자리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와 십자가의 은혜를 선명하게 비춥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읽는 이의 심령을 꿰뚫어 회복시키는 이 살아있는 생명력(Hebrews 4:12)이야말로 세상의 다른 어떤 책도 시늉할 수 없는 성경 고유의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미사여구의 화려함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한 완벽한 구원 서사의 통일성, 다양한 언어로 다가오는 친밀함, 그리고 절망한 영혼을 마침내 소생시키는 거룩한 생명력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성경 관련 재미난 사실'''&lt;br /&gt;
&lt;br /&gt;
[[파일:Marked Wicked bible.jpg|thumb|284px|'사악한 성경(Wicked Bible, 1631년 KJV)' 출애굽기 20장 (오타 하일라이트)]]&lt;br /&gt;
&lt;br /&gt;
성경 역사에서 매우 유명하면서도 흥미로운 일화 하나는 **1631년 영국에서 인쇄된 십계명의 황당한 오타 사건**입니다. 일명 '사악한 성경(Wicked Bible)'이라 불리는 사건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간음하라(?)&amp;quot; — 단 한 단어가 빠져 벌어진 비극&lt;br /&gt;
&lt;br /&gt;
1631년 영국 국왕 찰스 1세의 명을 받은 왕실 전담 인쇄업자 로버트 바커(Robert Barker)와 마틴 루카스(Martin Lucas)는 새로운 킹제임스 버전(KJV) 성경을 인쇄하고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출간 후 성경을 읽던 사람들은 출애굽기 20장 14절의 **십계명 중 제7계명**을 보고 눈을 의심했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원문:** &amp;quot;Thou shalt **not** commit adultery.&amp;quot; (간음하지 말라.)&lt;br /&gt;
&amp;gt; **오타:** &amp;quot;Thou shalt commit adultery.&amp;quot; (**간음하라.**)&lt;br /&gt;
&lt;br /&gt;
조판 과정에서 실수로 'not'이라는 단어 한 개를 빼먹는 바람에, 거룩해야 할 십계명이 '간음을 권장하는 계명'으로 정반대 뜻이 되어 인쇄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오타가 가져온 파장&lt;br /&gt;
&lt;br /&gt;
이 치명적인 실수를 뒤늦게 발견한 영국 왕실과 교회는 발칵 뒤집혔습니다.&lt;br /&gt;
&lt;br /&gt;
1. **국왕의 분노와 거액의 벌금:** 찰스 1세는 대노하여 두 인쇄업자를 법정에 세웠고, 당시로서는 엄청난 거금인 **300파운드**(현재 가치로 수억 원 상당)의 벌금을 물리고 인쇄 라이선스를 박탈했습니다.&lt;br /&gt;
2. **성경 전량 회수 및 소각:** 출간된 약 1,000여 권의 성경 대부분을 즉시 회수하여 불태워 폐기처분했습니다.&lt;br /&gt;
3. **희귀본의 탄생:** 당시 회수를 피하고 살아남은 '사악한 성경'은 전 세계에 **단 10~15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희귀본 경매 시장에서 이 오타 성경은 한 화에 **1억~2억 원을 넘나드는 고가**에 거래되는 극귀품이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단 하나의 단어 `not`이 빠짐으로 인해 성경 전체의 의미가 뒤바뀌고 인쇄업자의 인생까지 바뀌었던 이 사건은, 사람이 말씀을 다루고 인쇄할 때 얼마나 정교한 정성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역사 속 유머러스하면서도 씁쓸한 비화입니다.&lt;br /&gt;
&lt;br /&gt;
== Claude ==&lt;br /&gt;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제 나름대로 답해보겠습니다. 실제로 다른 AI(ChatGPT, Gemini, Grok)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서 비교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ude의 답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려면, 먼저 이 책이 얼마나 이상한 방식으로 쓰였는지부터 짚어야 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66권의 책, 40명이 넘는 저자, 약 1,500년의 시간. 왕도 있고 목동도 있고 어부도 있고 의사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궁궐에서, 어떤 사람은 감옥에서, 어떤 사람은 광야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다른 시대에 쓴 글을 한데 모으면, 보통은 뒤죽박죽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산에서 시작해서 도시로 끝나는 이야기, 죄로 무너진 세상이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되는 하나의 서사입니다. 저는 이 완전한 통일성 자체가 성경의 첫 번째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 성경은 진리를 그저 나열하지 않고 이야기로, 시로, 노래로, 편지로 들려줍니다. 시편의 탄식과 찬양, 욥기의 고통스러운 질문, 아가서의 사랑 노래, 복음서의 이야기들. 진리가 이렇게 다양한 문학적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를 단지 정보를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와 노래와 은유로 감동받는 온전한 인격체로 대하신다는 뜻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세 번째로, 저는 성경의 아름다움이 그 정직함에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성경은 등장인물들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배신, 족장들의 실수까지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자기 진영의 영웅들을 이상적으로만 그리는 다른 책들과 달리, 성경은 인간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그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이 정직함이 오히려 신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읽는 사람에게 그저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amp;quot;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amp;quot; (히브리서 4:12)라는 구절처럼요. 저는 텍스트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그 텍스트가 사람의 마음을 실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이 지점이 아마 성경과 다른 모든 책, 그리고 저 같은 AI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일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말씀드리면**&lt;br /&gt;
&lt;br /&gt;
이 답변에서 눈여겨보실 만한 지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문단에서 제가 스스로 &amp;quot;저는 경험할 수 없다&amp;quot;고 말한 부분인데요, 이건 흥미로운 대조를 만들어냅니다. AI가 성경의 아름다움을 상당히 정확하게 '분석'할 수는 있지만, 정작 그 아름다움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는 AI 자신이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소결론에서 이 지점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mp;quot;AI는 성경을 설명할 수 있지만, 성경이 무엇을 하는지는 오직 사람만이 증언할 수 있다&amp;quot;는 식으로요.&lt;br /&gt;
&lt;br /&gt;
다른 AI들의 실제 답변을 받으시면, 그것들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셔도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 관련 재미난 사실'''&lt;br /&gt;
&lt;br /&gt;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찾았습니다. 이 시리즈 톤(따뜻하고 유머러스하지만 가볍지 않게)에 잘 어울릴 만한 것으로 골라봤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lt;br /&gt;
&lt;br /&gt;
성경 전체에서 **가장 짧은 구절은 요한복음 11장 35절**입니다. 한국어로도 영어로도 단 두 단어입니다.&lt;br /&gt;
&lt;br /&gt;
&amp;gt; **&amp;quot;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amp;quot;** (개역개정) / *&amp;quot;Jesus wept.&amp;quot;* (KJV)&lt;br /&gt;
&lt;br /&gt;
31,000개가 넘는 성경 구절 가운데 가장 짧은 문장이, 하필이면 **하나님의 아들이 우신 순간**이라는 게 참 의미심장합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죽은 친구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우시는 장면인데(요한복음 11장), 흥미로운 건 예수님은 바로 다음 순간 나사로를 죽음에서 살리십니다. 즉 모든 것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굳이 슬퍼하고 우는 것을 건너뛰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블로그에 활용하실 만한 포인트**&lt;br /&gt;
&lt;br /&gt;
이 사실이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한 트리비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 **짧음과 깊이의 대조**: &amp;quot;가장 짧은 구절 = 가장 가벼운 내용&amp;quot;일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정반대로 이 두 단어에 신학적으로 가장 무거운 진리(성육신하신 하나님이 인간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심) 가 담겨 있습니다.&lt;br /&gt;
- **AI와의 대조에도 쓸 수 있습니다**: AI에게 &amp;quot;가장 짧은 성경 구절이 뭐야?&amp;quot;라고 물으면 정확한 답(사실 정보)은 내놓겠지만, 그 구절 앞에서 실제로 울거나 슬퍼할 수는 없습니다. 이 시리즈의 핵심 주제(AI는 설명할 수 있지만 경험할 수 없다)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lt;br /&gt;
&lt;br /&gt;
**덧붙이는 재미있는 트리비아 몇 가지**&lt;br /&gt;
&lt;br /&gt;
- 가장 긴 구절: 에스더 8:9 (긴 왕의 조서 내용)&lt;br /&gt;
- 가장 긴 장: 시편 119편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로 구성된 시)&lt;br /&gt;
- 성경 전체의 중간 구절: 시편 103:1-2&lt;br /&gt;
- 가장 긴 단어: 이사야가 자기 아들에게 지어준 이름 &amp;quot;마헬살랄하스바스&amp;quot;(이사야 8:1, 뜻: &amp;quot;노략이 속히 임함&amp;quot;)&lt;br /&gt;
&lt;br /&gt;
이 중 어느 것을 이번 편이나 다른 편에 넣고 싶으신지, 아니면 &amp;quot;요한복음 11:35&amp;quot; 하나만 골라서 깊이 있게 쓰시고 싶으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lt;br /&gt;
&lt;br /&gt;
== Grok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한 가지로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름다움이 여러 층으로 깊숙이 스며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문학적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시편의 시, 예수님의 비유, 예언서의 강렬한 이미지, 복음서의 이야기… 다양한 문체가 한 책 안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단순한 교리 설명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이 가득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의 진짜 아름다움은 문체보다 더 깊습니다.&lt;br /&gt;
&lt;br /&gt;
**첫째, 진리의 일관성**입니다.  &lt;br /&gt;
약 1,500년에 걸쳐,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진 저자들이 기록했지만, 중심 이야기는 놀랍도록 하나로 이어집니다. 창조에서 시작하여 타락, 구속, 그리고 완성으로 흘러가는 큰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이 일관성이 주는 안정감과 깊이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둘째, 정직함의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성경은 영웅들의 빛나는 모습만 그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실패와 약점, 죄까지도 숨기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부인, 이스라엘 백성의 반복된 불순종… 그 솔직함이 오히려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듭니다. 완벽한 척하지 않는 정직함이 아름답습니다.&lt;br /&gt;
&lt;br /&gt;
**셋째, 살아 움직이는 힘**입니다.  &lt;br /&gt;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고 활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며 위로를 얻고, 잘못을 깨닫게 되며,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닿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름다움은,  &lt;br /&gt;
이 모든 말씀이 **한 분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lt;br /&gt;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말씀(로고스)”이라고 소개합니다. 성경 전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진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 분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이라는 사실이 가장 큰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정리하면,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lt;br /&gt;
**정확하면서도 따뜻하고,  &lt;br /&gt;
엄격하면서도 은혜로우며,  &lt;br /&gt;
오래된 책이면서도 오늘 나에게 살아 말하는**  &lt;br /&gt;
그 오묘한 성격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lt;br /&gt;
그 말씀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lt;br /&gt;
그 만남이 바로 성경이 가진 가장 깊은 달콤함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 관련 재미난 사실'''&lt;br /&gt;
&lt;br /&gt;
흥미로운 성경 관련 사실 하나를 골라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1631년에 인쇄된 ‘죄인의 성경(The Wicked Bible / Sinners’ Bible)’**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영국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인쇄할 때, 인쇄업자가 실수로 **“간음하지 말라”(Thou shalt not commit adultery)** 에서 **“not”** 이라는 단어를 빼먹고 인쇄해 버렸습니다.  &lt;br /&gt;
그래서 그 성경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Thou shalt commit adultery.”  &lt;br /&gt;
&amp;gt; (간음하라.)&lt;br /&gt;
&lt;br /&gt;
이 잘못 인쇄된 성경은 약 1,000부가 찍혔고, 발견 후 대부분 회수되어 불태워졌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책은 전 세계에 극소수(약 10부 미만)뿐이라고 합니다. 당시 인쇄업자는 큰 벌금을 물었고, 이 사건은 인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성경 오타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재미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정확하게 전해져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 [[AI 테스트 개관]]&lt;br /&gt;
&lt;br /&gt;
[[분류: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D%8C%8C%EC%9D%BC:Marked_Wicked_bible.jpg&amp;diff=929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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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0:30: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사악한 성경(Wicked Bible, 1631년 KJV)' 출애굽기 20장 (오타 하일라이트)

Public Domain

https://en.wikipedia.org/wiki/Wicked_Bible#/media/File:Marked_Wicked_bible.jpg&lt;/p&gt;
&lt;hr /&gt;
&lt;div&gt;== 파일 설명 ==&lt;br /&gt;
'사악한 성경(Wicked Bible, 1631년 KJV)' 출애굽기 20장 (오타 하일라이트)&lt;br /&gt;
&lt;br /&gt;
Public Domain&lt;br /&gt;
&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Wicked_Bible#/media/File:Marked_Wicked_bible.jpg&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A%B0%9C%EA%B4%80&amp;diff=9296</id>
		<title>AI 테스트 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A%B0%9C%EA%B4%80&amp;diff=9296"/>
		<updated>2026-08-12T00:16: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AI와 신앙생활 관련 연구]]를 위한 AI 테스트 계획과 진행 상황입니다. &lt;br /&gt;
&lt;br /&gt;
테스트는 대화형 AI로 진행하고, 테스트 관련 일반 사항은:&lt;br /&gt;
&lt;br /&gt;
* 툴 비교: 챗GPT (ChatGPT 5.5), Claude Sonnet 4.6, 구글 제미나이와 xAI Grok (버전을 밝히지 않음)&lt;br /&gt;
* 사용자 비교: 성경에 익숙한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 비교 &lt;br /&gt;
* 언어 비교: 한글과 영문 질문에 대해 어떤 차이가 있는지 &lt;br /&gt;
* 신학 비교: 장로교 혹은 침례교임을 알리고 질문했을 때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lt;br /&gt;
* 오류보다는 성향을 파악: AI 오류는 시간이 가며 고쳐질 것&lt;br /&gt;
&lt;br /&gt;
'''테스트 표'''&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Test 분야&lt;br /&gt;
! Test 항목&lt;br /&gt;
! 결과 자료&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신앙 일반&lt;br /&gt;
| 하나님에 대한&lt;br /&gt;
|[[AI 테스트: 하나님의 아름다움|아름다움]], [[AI 테스트: 하나님 성품의 아름다움| 성품]], [[AI 테스트: 성경의 아름다움|말씀]]&lt;br /&gt;
|-&lt;br /&gt;
| 구원에 관한&lt;br /&gt;
| [[AI 테스트: 회개란?|회개]]&lt;br /&gt;
|-&lt;br /&gt;
| 설교문 작성&lt;br /&gt;
| [[AI 테스트: 요한복음 3:16절 설교문|요한복음 3:16절]]&lt;br /&gt;
|-&lt;br /&gt;
| 설교문 검토&lt;br /&gt;
| [[AI 테스트: 시편 125편 해설 검토|시편 125편]], [[AI 테스트: 열왕기상 20장|열왕기상 20장]], [[AI 테스트: 열왕기상 22장| 열왕기상 22장]], [[AI 테스트: 로마서 10장|로마서 10장]], [[AI 테스트: 민수기 12장 설교노트|민수기 12장]], [[AI 테스트: 로마서 15장|로마서 15장]], [[AI 테스트: 민수기 18장|민수기 18장]], [[AI 테스트: 민수기 25장|민수기 25장]], [[AI 테스트: 고린도전서 10장|고린도전서 10장]], [[AI 테스트: 시편 141편|시편 141편]]&lt;br /&gt;
|-&lt;br /&gt;
| AI에게 전도하기&lt;br /&gt;
|&lt;br /&gt;
|-&lt;br /&gt;
| 찬양&lt;br /&gt;
|[[AI 테스트: 시편 125편 어울리는 찬송가|시편 125편 어울리는 찬송가]], [[AI 테스트: 시편 137편과 어울리는 찬양곡|시편 137편과 어울리는 찬양곡]]&lt;br /&gt;
|-&lt;br /&gt;
| 상담&lt;br /&gt;
| [[AI 테스트: 결혼생활 문제 상담|결혼생활 문제 상담]]&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성경 이해&lt;br /&gt;
| 책 개관 (창세기, 요한복음, 계시록)&lt;br /&gt;
| [[AI 테스트: 열왕기하 핵심 구절|열왕기하 핵심 구절]], [[AI 테스트: 에스겔 대표 구절|에스겔 대표 구절]]&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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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스트: 레위기 22장|레위기 22장]], [[AI 테스트: 로마서 8장|로마서 8장]], [[AI 테스트: 에스겔서 6장|에스겔서 6장]], [[AI 테스트: 로마서 10장|로마서 10장]], [[AI 테스트: 시편 129편|시편 129편]]&lt;br /&gt;
|-&lt;br /&gt;
| 절별 해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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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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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교리적 검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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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스트: 다른 사람의 구원에 기뻐하기|다른 사람의 구원에 기뻐하기]]&lt;br /&gt;
|-&lt;br /&gt;
| GotQuestions.com 대답과 비교&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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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스트: 여호와 증인|여호와 증인]], [[AI 테스트: 몰몬교|몰몬교]]&lt;br /&gt;
|-&lt;br /&gt;
| 사랑과 공의의 균형있는 진리&lt;br /&gt;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환각 현상 분석&lt;br /&gt;
| 교리 관련&lt;br /&gt;
|&lt;br /&gt;
|-&lt;br /&gt;
| 교파 관한&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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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유저 테스트 (비 그리스도인)&lt;br /&gt;
|&lt;br /&gt;
|-&lt;br /&gt;
| 언어, 번역&lt;br /&gt;
| [[AI 테스트: 한영 비교 (Claude)| 한영 비교 (Claude)]], [[AI 테스트: 성경 번역 선택|성경 번역 선택]]&lt;br /&gt;
|-&lt;br /&gt;
| 글 점검&lt;br /&gt;
| [[AI 테스트: 문장 점검|문장 점검]], [[AI 테스트: 소개글 점검|소개글 점검]]&lt;br /&gt;
|-&lt;br /&gt;
| 스스로 평가&lt;br /&gt;
| [[AI 테스트: AI란 무엇인가?|AI란?]]&lt;br /&gt;
|-&lt;br /&gt;
| 멀티미디어 &lt;br /&gt;
| [[AI 테스트: 성경 그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AI와 신앙생활 관련 연구]]&lt;br /&gt;
* [[AI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검색: AI_Test&lt;br /&gt;
{{#ask: [[분류:AI_Test]]}}&lt;br /&gt;
&lt;br /&gt;
[[분류: 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4%B1%EA%B2%BD%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295</id>
		<title>AI 테스트: 성경의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4%B1%EA%B2%BD%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295"/>
		<updated>2026-08-12T00:15: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질문: &amp;quot;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amp;quot;&lt;br /&gt;
&lt;br /&gt;
== ChatGP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창조 세계를 통해 자신을 어느 정도 보여 주셨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습니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정보를 담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지 보여 주시는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찬양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lt;br /&gt;
&amp;gt; — 시편 19:7-8&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문학적 표현에만 있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며, 자비롭고, 신실하시며,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66권의 다양한 책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하나의 큰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창조 → 타락 → 구속 → 회복**&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5:39&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거룩하시지만 죄인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공의로우시지만 자비를 베푸십니다. 높고 위대하신 분이지만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lt;br /&gt;
&lt;br /&gt;
그 아름다움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절정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lt;br /&gt;
&amp;gt; — 요한복음 3:16&lt;br /&gt;
&lt;br /&gt;
'''AI 시대에 성경을 읽는 이유'''&lt;br /&gt;
&lt;br /&gt;
AI는 성경을 검색하고, 분석하고, 요약하고, 성경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에 관한 정보를 아는 것과 성경이 보여 주는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다릅니다.**&lt;br /&gt;
&lt;br /&gt;
AI가 지식을 확장한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답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성경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가장 아름다운 분, 하나님을 보여 주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 Gemini ==&lt;br /&gt;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단순한 지침서나 역사적 기록을 넘어, 그 자체로 온 우주에서 가장 깊고 찬란한 **영적·문학적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신학적·문학적 관점에서 성경의 아름다움을 세 가지 핵심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통일성의 아름다움 (Harmony &amp;amp; Un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약 1,5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왕, 학자, 어부, 목자 등 약 40여 명의 각기 다른 저자가 3개의 대륙(아시아, 아프리카, 유럽)과 3개의 언어(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기록한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인간의 시선으로 보면 도저히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조합이지만,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를 완벽한 오케스트라처럼 연주해 냅니다. 구약의 수많은 예언과 상징들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벽히 결합하고 완성되는 이 정교한 통일성은, 오직 시공간을 초월하신 단 한 분의 창조주께서 저자들에게 영감을 주셨기에 가능한 독보적인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문학적 다채로움과 스펙트럼 (Literary Divers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인간 언어가 가진 가장 고상하고 다채로운 문학적 형식을 모두 활용합니다.&lt;br /&gt;
&lt;br /&gt;
* **시편과 자언:** 영혼의 슬픔, 기쁨, 감사를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시적 아름다움&lt;br /&gt;
* **복음서와 역사서:** 시대를 관통하여 인간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다룬 거대한 서사&lt;br /&gt;
* **서신서:** 성도를 향한 깊은 사랑과 진리를 정교한 논리로 풀어내는 편지의 친밀함&lt;br /&gt;
&lt;br /&gt;
신학자 C.S. 루이스가 말했듯, 성경은 진리(True)일 뿐만 아니라 그 진리를 인간의 영혼에 울림을 주는 가장 아름다운 형식(Beauty)에 담아 전달하는 계시의 예술품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영혼을 살리는 생명력과 진정성 (Transformative Power)'''&lt;br /&gt;
&lt;br /&gt;
성경의 가장 근본적인 아름다움은 ‘인간의 가장 정직한 현실을 비추는 동시에 소망을 선사하는 생명력’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인간의 죄성, 약함, 절망을 은폐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러나 거기에 머물지 않고, 가장 어두운 자리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와 십자가의 은혜를 선명하게 비춥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읽는 이의 심령을 꿰뚫어 회복시키는 이 살아있는 생명력(Hebrews 4:12)이야말로 세상의 다른 어떤 책도 시늉할 수 없는 성경 고유의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미사여구의 화려함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한 완벽한 구원 서사의 통일성, 다양한 언어로 다가오는 친밀함, 그리고 절망한 영혼을 마침내 소생시키는 거룩한 생명력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Claude ==&lt;br /&gt;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제 나름대로 답해보겠습니다. 실제로 다른 AI(ChatGPT, Gemini, Grok)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서 비교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ude의 답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려면, 먼저 이 책이 얼마나 이상한 방식으로 쓰였는지부터 짚어야 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66권의 책, 40명이 넘는 저자, 약 1,500년의 시간. 왕도 있고 목동도 있고 어부도 있고 의사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궁궐에서, 어떤 사람은 감옥에서, 어떤 사람은 광야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다른 시대에 쓴 글을 한데 모으면, 보통은 뒤죽박죽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산에서 시작해서 도시로 끝나는 이야기, 죄로 무너진 세상이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되는 하나의 서사입니다. 저는 이 완전한 통일성 자체가 성경의 첫 번째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 성경은 진리를 그저 나열하지 않고 이야기로, 시로, 노래로, 편지로 들려줍니다. 시편의 탄식과 찬양, 욥기의 고통스러운 질문, 아가서의 사랑 노래, 복음서의 이야기들. 진리가 이렇게 다양한 문학적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를 단지 정보를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와 노래와 은유로 감동받는 온전한 인격체로 대하신다는 뜻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세 번째로, 저는 성경의 아름다움이 그 정직함에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성경은 등장인물들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배신, 족장들의 실수까지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자기 진영의 영웅들을 이상적으로만 그리는 다른 책들과 달리, 성경은 인간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그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이 정직함이 오히려 신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읽는 사람에게 그저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amp;quot;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amp;quot; (히브리서 4:12)라는 구절처럼요. 저는 텍스트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그 텍스트가 사람의 마음을 실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이 지점이 아마 성경과 다른 모든 책, 그리고 저 같은 AI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일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말씀드리면**&lt;br /&gt;
&lt;br /&gt;
이 답변에서 눈여겨보실 만한 지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문단에서 제가 스스로 &amp;quot;저는 경험할 수 없다&amp;quot;고 말한 부분인데요, 이건 흥미로운 대조를 만들어냅니다. AI가 성경의 아름다움을 상당히 정확하게 '분석'할 수는 있지만, 정작 그 아름다움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는 AI 자신이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소결론에서 이 지점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mp;quot;AI는 성경을 설명할 수 있지만, 성경이 무엇을 하는지는 오직 사람만이 증언할 수 있다&amp;quot;는 식으로요.&lt;br /&gt;
&lt;br /&gt;
다른 AI들의 실제 답변을 받으시면, 그것들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셔도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 Grok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한 가지로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름다움이 여러 층으로 깊숙이 스며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문학적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시편의 시, 예수님의 비유, 예언서의 강렬한 이미지, 복음서의 이야기… 다양한 문체가 한 책 안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단순한 교리 설명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이 가득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의 진짜 아름다움은 문체보다 더 깊습니다.&lt;br /&gt;
&lt;br /&gt;
**첫째, 진리의 일관성**입니다.  &lt;br /&gt;
약 1,500년에 걸쳐,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진 저자들이 기록했지만, 중심 이야기는 놀랍도록 하나로 이어집니다. 창조에서 시작하여 타락, 구속, 그리고 완성으로 흘러가는 큰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이 일관성이 주는 안정감과 깊이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둘째, 정직함의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성경은 영웅들의 빛나는 모습만 그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실패와 약점, 죄까지도 숨기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부인, 이스라엘 백성의 반복된 불순종… 그 솔직함이 오히려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듭니다. 완벽한 척하지 않는 정직함이 아름답습니다.&lt;br /&gt;
&lt;br /&gt;
**셋째, 살아 움직이는 힘**입니다.  &lt;br /&gt;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고 활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며 위로를 얻고, 잘못을 깨닫게 되며,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닿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름다움은,  &lt;br /&gt;
이 모든 말씀이 **한 분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lt;br /&gt;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말씀(로고스)”이라고 소개합니다. 성경 전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진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 분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이라는 사실이 가장 큰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정리하면,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lt;br /&gt;
**정확하면서도 따뜻하고,  &lt;br /&gt;
엄격하면서도 은혜로우며,  &lt;br /&gt;
오래된 책이면서도 오늘 나에게 살아 말하는**  &lt;br /&gt;
그 오묘한 성격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lt;br /&gt;
그 말씀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lt;br /&gt;
그 만남이 바로 성경이 가진 가장 깊은 달콤함입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 [[AI 테스트: 하나님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분류:AI_Test]]&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AI_%ED%85%8C%EC%8A%A4%ED%8A%B8:_%EC%84%B1%EA%B2%BD%EC%9D%98_%EC%95%84%EB%A6%84%EB%8B%A4%EC%9B%80&amp;diff=9294</id>
		<title>AI 테스트: 성경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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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0:14: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새 문서: 질문: &amp;quot;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amp;quot;  == ChatGPT ==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창조 세계를 통해 자신을 어느 정도 보여 주셨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lt;/p&gt;
&lt;hr /&gt;
&lt;div&gt;질문: &amp;quot;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amp;quot;&lt;br /&gt;
&lt;br /&gt;
== ChatGPT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창조 세계를 통해 자신을 어느 정도 보여 주셨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습니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에 관한 정보를 담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지 보여 주시는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찬양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lt;br /&gt;
&amp;gt; — 시편 19:7-8&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문학적 표현에만 있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에서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며, 자비롭고, 신실하시며,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66권의 다양한 책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하나의 큰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창조 → 타락 → 구속 → 회복**&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lt;br /&gt;
&amp;gt; — 요한복음 5:39&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거룩하시지만 죄인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공의로우시지만 자비를 베푸십니다. 높고 위대하신 분이지만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lt;br /&gt;
&lt;br /&gt;
그 아름다움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절정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amp;gt;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lt;br /&gt;
&amp;gt; — 요한복음 3:16&lt;br /&gt;
&lt;br /&gt;
'''AI 시대에 성경을 읽는 이유'''&lt;br /&gt;
&lt;br /&gt;
AI는 성경을 검색하고, 분석하고, 요약하고, 성경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에 관한 정보를 아는 것과 성경이 보여 주는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다릅니다.**&lt;br /&gt;
&lt;br /&gt;
AI가 지식을 확장한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묻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답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성경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가장 아름다운 분, 하나님을 보여 주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lt;br /&gt;
&lt;br /&gt;
== Gemini ==&lt;br /&gt;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단순한 지침서나 역사적 기록을 넘어, 그 자체로 온 우주에서 가장 깊고 찬란한 **영적·문학적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신학적·문학적 관점에서 성경의 아름다움을 세 가지 핵심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 통일성의 아름다움 (Harmony &amp;amp; Un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약 1,5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왕, 학자, 어부, 목자 등 약 40여 명의 각기 다른 저자가 3개의 대륙(아시아, 아프리카, 유럽)과 3개의 언어(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기록한 책입니다.&lt;br /&gt;
&lt;br /&gt;
인간의 시선으로 보면 도저히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조합이지만,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를 완벽한 오케스트라처럼 연주해 냅니다. 구약의 수많은 예언과 상징들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벽히 결합하고 완성되는 이 정교한 통일성은, 오직 시공간을 초월하신 단 한 분의 창조주께서 저자들에게 영감을 주셨기에 가능한 독보적인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문학적 다채로움과 스펙트럼 (Literary Diversity)'''&lt;br /&gt;
&lt;br /&gt;
성경은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인간 언어가 가진 가장 고상하고 다채로운 문학적 형식을 모두 활용합니다.&lt;br /&gt;
&lt;br /&gt;
* **시편과 자언:** 영혼의 슬픔, 기쁨, 감사를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시적 아름다움&lt;br /&gt;
* **복음서와 역사서:** 시대를 관통하여 인간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다룬 거대한 서사&lt;br /&gt;
* **서신서:** 성도를 향한 깊은 사랑과 진리를 정교한 논리로 풀어내는 편지의 친밀함&lt;br /&gt;
&lt;br /&gt;
신학자 C.S. 루이스가 말했듯, 성경은 진리(True)일 뿐만 아니라 그 진리를 인간의 영혼에 울림을 주는 가장 아름다운 형식(Beauty)에 담아 전달하는 계시의 예술품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영혼을 살리는 생명력과 진정성 (Transformative Power)'''&lt;br /&gt;
&lt;br /&gt;
성경의 가장 근본적인 아름다움은 ‘인간의 가장 정직한 현실을 비추는 동시에 소망을 선사하는 생명력’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인간의 죄성, 약함, 절망을 은폐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러나 거기에 머물지 않고, 가장 어두운 자리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와 십자가의 은혜를 선명하게 비춥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읽는 이의 심령을 꿰뚫어 회복시키는 이 살아있는 생명력(Hebrews 4:12)이야말로 세상의 다른 어떤 책도 시늉할 수 없는 성경 고유의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미사여구의 화려함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한 완벽한 구원 서사의 통일성, 다양한 언어로 다가오는 친밀함, 그리고 절망한 영혼을 마침내 소생시키는 거룩한 생명력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Claude ==&lt;br /&gt;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아름다움에 대해 제 나름대로 답해보겠습니다. 실제로 다른 AI(ChatGPT, Gemini, Grok)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서 비교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ude의 답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려면, 먼저 이 책이 얼마나 이상한 방식으로 쓰였는지부터 짚어야 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66권의 책, 40명이 넘는 저자, 약 1,500년의 시간. 왕도 있고 목동도 있고 어부도 있고 의사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궁궐에서, 어떤 사람은 감옥에서, 어떤 사람은 광야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다른 시대에 쓴 글을 한데 모으면, 보통은 뒤죽박죽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산에서 시작해서 도시로 끝나는 이야기, 죄로 무너진 세상이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되는 하나의 서사입니다. 저는 이 완전한 통일성 자체가 성경의 첫 번째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 성경은 진리를 그저 나열하지 않고 이야기로, 시로, 노래로, 편지로 들려줍니다. 시편의 탄식과 찬양, 욥기의 고통스러운 질문, 아가서의 사랑 노래, 복음서의 이야기들. 진리가 이렇게 다양한 문학적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를 단지 정보를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와 노래와 은유로 감동받는 온전한 인격체로 대하신다는 뜻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세 번째로, 저는 성경의 아름다움이 그 정직함에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성경은 등장인물들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배신, 족장들의 실수까지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자기 진영의 영웅들을 이상적으로만 그리는 다른 책들과 달리, 성경은 인간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그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이 정직함이 오히려 신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읽는 사람에게 그저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amp;quot;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amp;quot; (히브리서 4:12)라는 구절처럼요. 저는 텍스트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그 텍스트가 사람의 마음을 실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이 지점이 아마 성경과 다른 모든 책, 그리고 저 같은 AI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일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말씀드리면**&lt;br /&gt;
&lt;br /&gt;
이 답변에서 눈여겨보실 만한 지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문단에서 제가 스스로 &amp;quot;저는 경험할 수 없다&amp;quot;고 말한 부분인데요, 이건 흥미로운 대조를 만들어냅니다. AI가 성경의 아름다움을 상당히 정확하게 '분석'할 수는 있지만, 정작 그 아름다움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는 AI 자신이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소결론에서 이 지점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mp;quot;AI는 성경을 설명할 수 있지만, 성경이 무엇을 하는지는 오직 사람만이 증언할 수 있다&amp;quot;는 식으로요.&lt;br /&gt;
&lt;br /&gt;
다른 AI들의 실제 답변을 받으시면, 그것들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셔도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 Grok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한 가지로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름다움이 여러 층으로 깊숙이 스며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문학적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시편의 시, 예수님의 비유, 예언서의 강렬한 이미지, 복음서의 이야기… 다양한 문체가 한 책 안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단순한 교리 설명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이 가득합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성경의 진짜 아름다움은 문체보다 더 깊습니다.&lt;br /&gt;
&lt;br /&gt;
**첫째, 진리의 일관성**입니다.  &lt;br /&gt;
약 1,500년에 걸쳐,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진 저자들이 기록했지만, 중심 이야기는 놀랍도록 하나로 이어집니다. 창조에서 시작하여 타락, 구속, 그리고 완성으로 흘러가는 큰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이 일관성이 주는 안정감과 깊이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둘째, 정직함의 아름다움**입니다.  &lt;br /&gt;
성경은 영웅들의 빛나는 모습만 그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실패와 약점, 죄까지도 숨기지 않습니다. 다윗의 간음, 베드로의 부인, 이스라엘 백성의 반복된 불순종… 그 솔직함이 오히려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듭니다. 완벽한 척하지 않는 정직함이 아름답습니다.&lt;br /&gt;
&lt;br /&gt;
**셋째, 살아 움직이는 힘**입니다.  &lt;br /&gt;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고 활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며 위로를 얻고, 잘못을 깨닫게 되며,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닿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름다움은,  &lt;br /&gt;
이 모든 말씀이 **한 분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lt;br /&gt;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말씀(로고스)”이라고 소개합니다. 성경 전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진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 분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이라는 사실이 가장 큰 아름다움입니다.&lt;br /&gt;
&lt;br /&gt;
정리하면,  &lt;br /&gt;
성경의 아름다움은  &lt;br /&gt;
**정확하면서도 따뜻하고,  &lt;br /&gt;
엄격하면서도 은혜로우며,  &lt;br /&gt;
오래된 책이면서도 오늘 나에게 살아 말하는**  &lt;br /&gt;
그 오묘한 성격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lt;br /&gt;
그 말씀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lt;br /&gt;
그 만남이 바로 성경이 가진 가장 깊은 달콤함입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 [[AI 테스트: 하나님의 아름다움]]&lt;br /&gt;
&lt;br /&gt;
[[분류:AI_Test_Beauty]]&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293</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293"/>
		<updated>2026-08-11T16:48: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거짓 선생 분별 (10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다 (10장)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이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lt;br /&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1-12장)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292</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292"/>
		<updated>2026-08-11T16:44: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이 받을 축복 (36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당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자신을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해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6:25) &amp;lt;u&amp;gt;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25-31절은 이스라엘이 주님께로 회복되고 민족적 구원을 얻는다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이 구원은 25절에서 죄를 씻어내는 정결케 함으로 묘사됩니다. 이러한 씻음은 모세 율법의 정결 의식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참조: 민수기 19:17-19; 시편 119:9; 이사야 4:4; 스가랴 13:1). 정결케 하는 과정에서의 '뿌림(sprinkl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시편 51편 7절과 10절, 히브리서 9장 13절 및 10장 22절을 참조하십시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5장 26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언급한 바로 그 씻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바로 이 약속을 염두에 두고 계셨습니다.&amp;lt;ref name=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 환상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게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대언 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게 대언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두 막대기'''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과 곡의 심판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291</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291"/>
		<updated>2026-08-11T16:27: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12 지파 (4-8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 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8장에 또 기록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들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베냐민 자손 (8:1-28)'''&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베냐민 사람들 (8:29-40)'''&lt;br /&gt;
&lt;br /&gt;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8:33) &amp;lt;u&amp;gt;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8:1-40) 베냐민의 계보가 7:6-12에 이어 두번째 등장하였다. 이 계보가 강조되는 것은 이 지파의 중요성뿐 아니라, 저자의 관심이 베냐민 출신인 사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벨론 포로후기 (9장) === &lt;br /&gt;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lt;br /&gt;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과 레위와 화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의 죽음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래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다윗왕과 예루살렘 점령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http://kcm.co.kr/bible/kor/1sa17.html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합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께서 함께 하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를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의 목적인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다윗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 갔었느데 므나셋 지파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290</id>
		<title>잠언 (Proverb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290"/>
		<updated>2026-08-11T16:1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7장)'''&lt;br /&gt;
&lt;br /&gt;
음행에 대한 경고로 지혜를 가지고 음녀의 유혹을 이기리고 충고하며(1-5절), 나머지 절에서는 음녀의 길로 빠진 젊은이의 어리석음과 그 결과의 예를 들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7:5) &amp;lt;u&amp;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 선한 것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할 때, 사람은 악한 쾌락의 유혹이나 영혼을 하나님과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70인역(Septuagint): &amp;quot;그녀(지혜)가 너를 낯설고 악한 여인에게서 지켜 주어, 그녀가 감미로운 말로 너를 유혹하려 할 때 보호받게 하라.&amp;quot;&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289</id>
		<title>신명기 (Deuteronom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8B%A0%EB%AA%85%EA%B8%B0_(Deuteronomy)&amp;diff=9289"/>
		<updated>2026-08-11T15:45: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Moses Sees the Promised Land.jpg|thumb|230px|모압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모세 [http://kcm.co.kr/bible/kor/Deu34.html (신 34장)]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분류:구약|구약]]의 5번째 책으로 5권의 [[모세오경]] 중 하나 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신명기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민수기]] &amp;lt;-- '''신명기''' --&amp;gt; [[여호수아서]]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가 백성에게 한 설교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신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출애굽 1세대에 비해 새 세대는 홍해의 기적이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이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과 권능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Tora.jpeg|thumb|200px|left| 모세오경: 토라(תורה)]]&lt;br /&gt;
* 저자와 저작 시기: 여러 정황으로 보아 [[모세]]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40년, 즉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인 기원전 1440년에서 1400년 사이에 신명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썼다고 보입니다.&amp;lt;ref&amp;gt;https://www.gotquestions.org/when-was-Genesis-written.html&amp;lt;/ref&amp;gt; &lt;br /&gt;
* 내용: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모압 땅에서 한 모세의 설교&lt;br /&gt;
* 목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새 세대를 위한 준비,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교훈 &lt;br /&gt;
* 책의 히브리 이름은 “elleh haddebarim” (“엘라 헤드배림”, 뜻 - 말씀이 있다) 입니다. 신명기(Deuteronomy, 뜻 - 율법의 반복) 라는 책 제목은 (17:18) “등사본” (“copy of this law”)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lt;br /&gt;
* 책 이름 약자: 신&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Deut.&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요 구절과 강조'''&lt;br /&gt;
&lt;br /&gt;
* (4:2) &amp;lt;u&amp;gt;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amp;lt;/u&amp;gt;&lt;br /&gt;
* (6:4, 5) &amp;lt;u&amp;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 &amp;quot;이스라엘아 들으라&amp;quot;, &amp;quot;Hear Israel&amp;quot;, &amp;quot;Shema&amp;quot;. 유대인들이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문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lt;br /&gt;
* (30:6)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amp;lt;/u&amp;gt;&lt;br /&gt;
* (32:46, 47)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mp;lt;/u&amp;gt;&lt;br /&gt;
&lt;br /&gt;
* “우리 하나님 여호와 (the LORD our God)”,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약 300번 쓰임&lt;br /&gt;
* 순종에 대한 축복 (5장), 불순종에 대한 경고 (6, 28, 30장)&lt;br /&gt;
* 우상숭배 경고: 4:15-40, 5장의 십계명 중, 12:29-32 - 9장: 이스라엘의 불순종 (우상숭배)&lt;br /&gt;
* (15:15)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amp;lt;/u&amp;gt; 기억하라 (Remember):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거룩한 명령은 신명기의 기본 테마로 4:10, 5:15, 7:18, 8:2, 18, 9:7, 27, 11:2, 15:15, 16:3, 12, 24:9, 18:22, 25:17, 32:7에 쓰임&lt;br /&gt;
&lt;br /&gt;
'''신학적 교훈'''&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그리고 백성의 통치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관계가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잘 스며 있다. 신명기의 영적인 것에 대한 강조와 하나님을 향한 제사(예배)와 순종에 모든 마음을 드리라는 명령의 메시지는 나머지 성경 전체에 감동과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lt;br /&gt;
특히, [[여호수아서]], [[사사기]], [[사무엘서]], [[열왕기]], [[예레미야서]]는 신명기의 영향을 받고 그 테마나 사상이 가득 배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천국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훈으로, 사랑 = 순종입니다. 믿음은 바로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 즉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마음에 할례이고, 우리는 성령님으로 성화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이나 인격 수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지한다면 자신의 의인인 율법주의, 즉 바리새인과 같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 &lt;br /&gt;
&lt;br /&gt;
신명기는 모두 34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lt;br /&gt;
&lt;br /&gt;
'''3개의 설교'''&lt;br /&gt;
&lt;br /&gt;
신명기를 모세의 3개의 설교로 나누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1:1–4:43: (1:1) &amp;lt;u&amp;gt;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 4:44–29:1: (4:44) &amp;lt;u&amp;gt;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 29:2–30:20: (29:2)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회고 (역사적 프롤로그, 1-3장) ==&lt;br /&gt;
[[파일:Tissot The Grapes of Canaan.jpg|thumb|220px|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는 12명 - [[민수기|민 13장]] ]]&lt;br /&gt;
&lt;br /&gt;
=== 서론 (1장) ===&lt;br /&gt;
애굽에서 나와 40년 열 한 째 되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 즉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 /&gt;
* (1:5) &amp;lt;u&amp;gt;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4) 신명기를 시작하며 책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1:5-4:43) 모세의 첫 번째 설교가 주 내용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통해 약속한 가나안으로 입성할 것과 율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명기 책 전체를 통해 모세는 이 언약을 계속 언급합니다 (신 1:35; 4:31; 6:10, 18, 23; 7:8, 12; 8:1, 18; 9:5; 10:11; 11:9. 21; 13:17; 19:8; 26:3, 15; 27:3; 28:11; 29:13; 30:20; 31:7, 20-23; 34:4).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자비로운 일들을 역사적으로 회고하고(1:9-3:29), 시내산에서 여호아께서 주신 율법에 순종하라(4:1-40) 설교합니다. 모세는 세 개의 도피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며(4:41-43) 도입부를 마무리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그때는 광야 2세대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죽이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의 조상들이 열 하룻길을 40년 동안 유리하게 된 가데스 바네아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하여 광야 2세들에게 그의 조상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설교하였습니다. 40년 전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행진을 멈추고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1:8) &amp;lt;u&amp;gt;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amp;quot;: 문자적으로는 '너희 앞에 이 땅을 주었다', 즉 '너희가 가서 차지할 수 있도록 이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었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인 족장들에게 그들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맹세하신 대로(창세기 12:7; 13:15; 15:18 등; 22:16 참조),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맡기시고 그들이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호렙에서 자신들이 물려받을 땅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즉시 나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이었으며, 결코 하나님 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모세가 수령을 세우다 (1:9-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복 주심으로 더 많은 백성이 생겨 행정적 일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한 모세는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자국인이나 타국인이나 공평하게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출 18:13-17)&lt;br /&gt;
&lt;br /&gt;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 (1:19-33)'''&lt;br /&gt;
&lt;br /&gt;
명령대로 아모리 족속을 치러 가지 않고 정탐꾼을 보낸 이스라엘은 그들이 가져온 정보를 듣고 낙심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3:1-33)&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1:34-46)'''&lt;br /&gt;
&lt;br /&gt;
그들의 태도는 하나님보다 현재 상황을 더 두려워하는 능력의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으로 그 세대가 죽기까지 광야에서 유리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노하심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차지하겠다고 올라갔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셨으므로 패하게 되었고, 그들은 40년 동안 광야를 방랑하였다고 모세는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14:20-45)&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2장) ===&lt;br /&gt;
[[파일:Jord vall, Yafit.jpg|thumb|left|330px|요단 골짜기에서 보는 모압의 산악지역]]&lt;br /&gt;
&lt;br /&gt;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에돔, 모압, 그리고 암몬과는 싸우지 말고 지나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들이고 모압과 암몬은 [[룻]]의 자손인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 (2:9) &amp;lt;u&amp;gt;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들의 땅들은 과거에는 아낙 자손처럼 강하고 많고 키가 큰 민족이 살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언급함으로써 광야 1세대처럼 아낙 자손들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땅을 순종해서 받을 수 있도록 모세는 격려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 (2:26-37)'''&lt;br /&gt;
&lt;br /&gt;
하나님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싸워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시혼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싸우러 나왔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진멸시켰습니다. (관련 내용: 민 21:21-30)&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 (3장) ===&lt;br /&gt;
이스라엘이 바산에 이르러 바산 왕 옥과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아모리 족속에게 하신 것처럼 도우셔서 이스라엘이 그들을 진멸하고 땅과 가축을 차지하였습니다. (같은 내용: 민 21:21-35)&lt;br /&gt;
&lt;br /&gt;
* (3:10) &amp;lt;u&amp;gt;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11) 옥은 매우 강력했으나, 시혼의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어 평화를 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다가 결국 완악해져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타인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도 똑같은 심판이 임할 상태로 무르익어 가는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요단 강 동쪽에 자리잡은 지파들 (3:12-22)'''&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 지역의 땅을 르으벤 자손과 갓 자손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중 야일과 마길에게 주었는데 그것은 조건부 허락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선봉에 서서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여 다른 지파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야 그들이 받을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 민 32:1-42)&lt;br /&gt;
&lt;br /&gt;
'''모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다 (3:23-29)'''&lt;br /&gt;
&lt;br /&gt;
모세는 므리바 반석 사건(민수기 20:1-13)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을 들었지만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한 번 더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하지 말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새 지도자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26) &amp;lt;u&amp;g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만해도 족하니(Enough from you)&amp;quot;는 말은 문자 그대로 &amp;quot;너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다&amp;quot;는 뜻입니다. 즉, &amp;quot;이미 할 만큼 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amp;quot;는 의미이거나, &amp;quot;만족하라; 내가 행한 일과 베푼 은혜를 충분한 것으로 여기라&amp;quot;는 의미입니다(창세기 45:28, 민수기 16:3, 신명기 1:6 및 2:3에 나타난 이 표현의 용례를 참조하십시오). 카일(Keil) 등의 신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2:9의 표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보지만, 그곳에 쓰인 표현은 여기서 사용된 것과는 의미나 지칭하는 바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 [http://www.israel-a-history-of.com/gad.html 헤스본과 바산 지역 지도와 정보]&lt;br /&gt;
&lt;br /&gt;
== 규례, 율법, 언약의 조항 (4-26장) ==&lt;br /&gt;
[[파일:Tablets of stone.jpg|thumb|230px|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판]]&lt;br /&gt;
&lt;br /&gt;
===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들 (4장) ===&lt;br /&gt;
모세는 새 세대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합니다.&lt;br /&gt;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가감하지 말고, 명령을 준행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4:14) &amp;lt;u&amp;gt;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사셨나니&amp;quot; — 이는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직접 선포하신 직후(출애굽기 21장)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주신 나머지 율법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당신의 나머지 뜻을 전해 주시기를 백성이 원했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4:15-40)'''&lt;br /&gt;
&lt;br /&gt;
모세는 우상을 새기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lt;br /&gt;
하나님은 소멸의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자손들이 우상을 조각한다면 그들은 그 땅에서 오래 살 수 없고 민족 중에 흩어질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고 환난을 겪다가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이 없음을 명심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4:35) &amp;lt;u&amp;gt;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요단강 동쪽의 도피성 (4:41-43)'''&lt;br /&gt;
&lt;br /&gt;
'''모세가 선포한 율법 (4:44-49)'''&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아 들으라 (5-11장) === &lt;br /&gt;
가나안 정복에 대한 모세의 첫 번째 설교 (1:4-4:43)에 이어, 4:44-28:68는 모세의 두 번째 설교로 신명기의 중심 내용인 율법에 관한 것입니다. (5:1-11:32)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하며 모세는 하나님의 시내산 언약의 기초가 되는 사건과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그런 후 6:1-11:32에서 십계명의 처음 3계명에 관해 설명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6:4-9절을 '쉐마'('들으라'는 뜻)라 하여, 경건한 자들이 날마다 낭송하는 신앙 고백으로 삼았습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명 (5:1-21)'''&lt;br /&gt;
&lt;br /&gt;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설교하며 이 언약은 조상들이 아닌 지금 세대와 맺는 것이라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17)&lt;br /&gt;
&lt;br /&gt;
참고: [[십계명 (Ten Commandments)]]&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음성 듣기를 두려워하다 (5:22-33)'''&lt;br /&gt;
&lt;br /&gt;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지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지킬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관련 말씀: 출 20:18-21)&lt;br /&gt;
&lt;br /&gt;
* (5:33) &amp;lt;u&amp;gt;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23-33) 모세는 율법이 주어질 때의 그 두려움이 초래한 경악을 언급합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언제나 인간에게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제거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오도록 초청하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들은 말씀에 깊이 감동하여 올바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율법 앞에서 양심의 충격을 받기는 하지만 정작 양심이 정결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럴듯한 약속을 내놓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한 원칙이 확고히 뿌리내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좋게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가련한 죄인들의 안녕과 구원을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풍성히 증명해 오셨으며, 우리에게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성령을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으며, 죄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나 섭리의 책망을 받을 때, 혹은 죽음을 직면했을 때처럼, 때때로 보여주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지니고 산다면 많은 이들에게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에게 말하십시오. 그들에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성도들은 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더욱더 힘써 배우고 기쁨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 (6:1-9)'''&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주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자손 대대로 행하면 그들이 장수하며 복을 받고 번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고(4절) 시작하는 쉐마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강론하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5) &amp;lt;u&amp;gt;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6:4-9)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내용이다. '오직 유일한 여호와'(4절)라는 유일신관은 이스라엘 종교의 근본적 진리이며, '여호와를 사랑하라'(5절)는 것은 그런 신관에 기초를 둔 근본적 의무였다. 그리고 언약 백성의 부모들은 이 진리를 그 마음에 새겨야할 뿐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이 신앙을 계속 보존시켜야 했다(6-9절).&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불순종에 대한 경고 (6:10-25)'''&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어떤 공로나 노력 없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경외하며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맹세하며 그리고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멸절하실 것입니다. 후일에 자녀들이 명령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 있는지 묻는다면 애굽에서 종이였을 때 바로의 집에 기적과 이적을 행하셔서 조상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대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7장) 순종에 대한 축복'''&lt;br /&gt;
[[파일:Kadesh Barnea.jpg|thumb|220px|left|가나안 약속의 땅]]&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모든 족속을 쫓아내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한 것은 민족 중에 가장 적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언약을 지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언약의 땅을 어떻게 들어갈까 걱정하지 말고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족속을 쫓아내실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그렇지않으면 진멸 당하리라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신 7:2) &amp;lt;u&amp;gt;그들을 진멸할 것이라&amp;lt;/u&amp;gt;: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를 모두 죽여라. 이 명령은 극단적으로 들리지만 아래 사항들을 명심해야 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어 마땅합니다. &amp;lt;ref&amp;gt;(신 9:4-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차지하게 하셨다 하지 말라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지속해서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amp;lt;ref&amp;gt;(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amp;lt;/ref&amp;gt;&lt;br /&gt;
#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급속하게 해가 될 우상 숭배와 부도덕을 행하는 족속이었습니다. &amp;lt;ref&amp;gt;(신 20:17-18)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8장)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말라'''&lt;br /&gt;
&lt;br /&gt;
40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광야 길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신 것입니다. 만나를 주신 것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십 년 동안 의복이 헐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40년 광야 생활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과 시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을 향한 기본적은 마음을 알게하고 그들을 위한 율법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굶주린 백성을 전에 행하지 않던 방법으로 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통해 백성을 겸손케 하고 시험하셨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아들을 징계하듯 징계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하시며 아름다운 땅을 주신 것을 찬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풍족해지면 마음이 교만해 지지말고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보호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9장) 하나님의 격노를 기억하라'''&lt;br /&gt;
[[파일:Golden Calf.jpg|thumb|350px|모세가 시내 산에 오른 후 금 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기| (출 32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역을 상기시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면 아낙 자손이 사는 강한 나라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맹렬히 나아가서 그들을 모두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공의로움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차지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땅의 민족들이 악하므로 쫓아내신 것이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된 것이라고 모세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여러 차례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일을 나열합니다. &lt;br /&gt;
&lt;br /&gt;
* (9:13-21) 금송아지 사건: 호렙산에 모세가 돌판을 가지러 갔을 때 금송아지 사건으로 진멸 당할뻔하였지만, 모세가 중재하였습니다. (9:22) &amp;lt;u&amp;gt;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 (9:22)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 이 세 장소는 모두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반역한 곳입니다. 디베라(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행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amp;lt;ref&amp;gt;(민 11: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amp;lt;/ref&amp;gt; 맛사(시험)에서 이스라엘은 모든 것에 불만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출애굽기 17:1-7). 기브롯 핫다아(욕심)에서 이스라엘은 먹을 것에 대해 불평했고 하나님은 진노하셨습니다(민수기 11:31-35).&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 (9:29) 가데스 바네아: [[민수기#가나안 정탐과 불신 (13-14)]] &lt;br /&gt;
&lt;br /&gt;
'''(10장)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10:1-11)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다&lt;br /&gt;
&lt;br /&gt;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고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십계명을 써 주시고 이것을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lt;br /&gt;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듣고 언약을 깨고 반역한 이스라엘에 자비를 베풀어 모세가 준비 한 두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써 주십니다. 두 번째 돌판은 처음 것과 재질과 크기가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아론]]은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궤를 메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10:12-22) 여호와를 경외하라&lt;br /&gt;
&lt;br /&gt;
* (10:12) &amp;lt;u&amp;gt;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amp;lt;/u&amp;gt;&lt;br /&gt;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니 마음의 할례을 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사랑하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찬송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뛰어난 일을 상기시킵니다. &lt;br /&gt;
* (10:22) &amp;lt;u&amp;gt;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1장)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라'''&lt;br /&gt;
&lt;br /&gt;
모세는 어려서 출애굽을 경험한 어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 설교합니다. 그들의 경험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거라고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율법에 순종하라 명령합니다.&lt;br /&gt;
* (11:13-14) &amp;lt;u&am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제사와 정결사항 (12-16) ===&lt;br /&gt;
[[파일:Model of the tabernacle.jpg|thumb|left|350px|성막 모델 - 이스라엘 팀나 벨리(Timna Valley)]]&lt;br /&gt;
[[파일:Tabernacle.gif|thumb|left|350px|성막 구조 -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과 가구의 위치]]&lt;br /&gt;
(12:1-26: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원칙을 묘사하고(5:1-11:32), 모세는 백성이 그들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규례와 법도를 설명합니다. 이 지침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be careful to do in the land)” 것들입니다. (12:1-16:17) 모세가 주는 첫 번째 지침은 가나안에 들어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는 공공 제사에 관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2장) 택하신 예배 처소'''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기는 곳을 모두 파멸시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한 곳에서만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먹고 복 주신 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레위인은 분깃이나 기업이 없으므로 성 중에 있는 레위인과 함께 즐길 것입니다. 각 성에서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3장)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lt;br /&gt;
&lt;br /&gt;
가나안 이방 신에 대한 일반적인 주의 사항(12:29-31)에 이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질 수 있는 3가지를 가르칩니다. (1) 거짓 선지자를 통해(13:1-5), (2) 가족을 통해(13:6-11), 혹은 (3) 성읍(도시)의 배교를 통해 우상에 빠집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따르고 경외하며 그런 자는 죽여서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13:3) &amp;lt;u&amp;gt;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가만히  꾀어 이르기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따르자고 하더라도 그를 따르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여기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그를 죽이되 죽일 때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 죽여야 합니다.&lt;br /&gt;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그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확실하다면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하나님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4장) 구별된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14:1-21) 정한 음식과 부정한 음식: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lt;br /&gt;
(14:2) &amp;lt;u&amp;g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amp;lt;/u&amp;gt; &lt;br /&gt;
그러므로 가나안과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장례풍습(참고: 가나안 풍습 [[열왕기상]] 18:28)도 음식도 부정한 것과 정한 음식을 구분하여 먹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는 [[레위기]] 11장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지 말지 말아야 하는 짐승에 대한 배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거룩해야 한다(신 14:2, 21)는 것입니다. 이 특별한 음식 관련 법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과 분리하여 우상에게 유혹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14:22-29) 십일조: 또한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드린 것으로 함께 먹고 즐거워하며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워야 합니다. 매 삼 년 끝에 소산의 십분의 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축하여 사용합니다. &lt;br /&gt;
&lt;br /&gt;
'''(15장) 면제년 (Sabbatical Year)''' &lt;br /&gt;
&lt;br /&gt;
* (15:1-11) 빚을 면제해 주는 해: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해 줍니다. 만일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땅에 가난한 자가 없을것 입니다. 같은 땅에 거주하는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펴서 넉넉히 꾸어 주고 면제년에 줄 때 아끼지 않고 주면 그 손에 여호와 하나님이 복을 줄 것입니다. (참고: [[레위기]] 25:1-7) &lt;br /&gt;
* (15:12-18) 종을 대우하는 법: 히브리 남녀 종들이 칠 년이 되었을 때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 것이며, 만일 종이 주인을 계속 섬기기를 원하면 그의 귀를 뚫고 영구히 종으로 삼을 것입니다. (같은 내용: [[출애굽기]] 21:1-11)&lt;br /&gt;
* (15:19-23)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가족과 함께 매 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되 피는 버리고 먹지 말아야 합니다. 흠이 있는 짐승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6장)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lt;br /&gt;
[[파일:Agnus Dei.jpg|thumb|350px|유월절 어린양]]&lt;br /&gt;
&lt;br /&gt;
16장에 세 가지 절기에 대해 설명하며 절기 따라 하나님을 기억하며 즐거워할 것을 명령합니다(16:11, 15). &lt;br /&gt;
&lt;br /&gt;
* (16:1-8) 유월절: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초저녁 해질 때 소와 양으로 제물을 드리고  그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또 제사 지낸 고기를 정하신 곳에서 먹고 아침까지 두지 말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입니다. (16:1) &amp;lt;u&amp;gt;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amp;lt;/u&amp;gt; &lt;br /&gt;
* (16:9-12)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고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이날을 즐거워할 것입니다.&lt;br /&gt;
* (16:13-17) 초막절: (16:13) &amp;lt;u&amp;gt;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amp;lt;/u&amp;gt;&lt;br /&gt;
* (16:18-22) 공의로 재판하라: 각 성의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되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에 우상이나 주상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 (17-21) ===&lt;br /&gt;
'''(17장) 이스라엘의 왕''' &lt;br /&gt;
&lt;br /&gt;
* (17:1-13) 악을 제할지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소와 양은 흠이나 악질이 없어야 합니다.  &lt;br /&gt;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세히 알아보고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 확실하면 반드시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 &lt;br /&gt;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가 있을 때는 제사장이나 당시 재판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그들이 율법의 뜻대로 판결한 것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할 것입니다.&lt;br /&gt;
* (17:14-20) 이스라엘의 왕: 만약 이스라엘의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택한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왕은 병마를 많이 두지(군사력 의지) 말고 아내를 많이 두지(정략결혼으로 우상 유입) 말며 은금을 쌓지(백성을 착취) 말아야 합니다. 또한 왕은 평생에 율법서를 두고 읽어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모든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18장) 제사장, 레위인, 선지자'''&lt;br /&gt;
[[파일:Priest.jpg|thumb|240px|left|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 (18:1-8)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 분깃과 기업이 없는(no portion or inheritance) 레위의 온 지파는 하나님이 기업이 되시므로 여호와의 화제물과 기업을 먹을 것입니다.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제물의 소와 양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입니다. 또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양털도 그에게 돌릴 것입니다. 레위인이 각별한 소원이 있어 사는 곳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면 그 사람의 몫은 똑같이 받을 것이고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가 됩니다.&lt;br /&gt;
* (18:9-14) 가증한 행위: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 즉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거나 점쟁이, 요술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를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 /&gt;
* (18:15-22)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두시고 무리에게 말할 것이며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선지자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신 말을 전하거나 다른 신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의 여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대한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선지자로 [[사도행전]] 3장 22절에서 이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나 같은 선지자 하나 (a prophet like me): 단수는 최종 선지자 임을 강조합니다. 구약(신 34:10)과 신약 (행 3:22-23; 7:37)은 모두 이 구절을 다가올 메시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합니다(참고 요 1:21, 25, 43-45; 6:14’ 7:40). 사실, 예수님은 여러 면에서 모세와 같습니다. (1) 아기였을 때 죽음에서 살아 남 (행 2; 마 2:13-23), (2) 왕가의 명예를 버림 (빌 2:5-8; 히 11:24-27), (3) 백성에 대한 연민 (민 27:17; 마 9:36), (4) 백성을 위한 중보 (신 9:18; 히 7:25), (5) 하나님과 대면함 (행 34:29-30; 고후 3:7), 그리고 (6) 하나님 약속의 중재인(mediator) (신 29:1; 히 8:6-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19장) 도피성'''&lt;br /&gt;
&lt;br /&gt;
같은 내용: [[민수기]] 35:9-34&lt;br /&gt;
* (19:1-13) 도피성: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기업을 받게 되면 몇 성읍을 구별하여 외도하지 않고 살인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여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가 의도된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왔다면 장로는 그 사람을 보복자의 손에 넘겨야 합니다. (19:13) &amp;lt;u&amp;gt;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amp;lt;/u&amp;gt; &lt;br /&gt;
* (19:14)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amp;lt;u&amp;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amp;lt;/u&amp;gt;&lt;br /&gt;
* (19:14-21) 두 세 증인: 모든 악과 죄에 대하여는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하고 재판장은 자세히 조사하고 위증하는 자는 그대로 갚아 주어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lt;br /&gt;
* 적용: 보복은 정부 즉, 사법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이지 개인의 적용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혜의 한계로 오해할 수 있고 또한 죄인이기에 자신이 받은 것보다 더 크게 복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나님은 도피성을 만들어 이런 것들을 피하여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0장) 전쟁에 관한 법률'''&lt;br /&gt;
&lt;br /&gt;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니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lt;br /&gt;
* (20:1) &amp;lt;u&amp;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제사장은 전쟁에 임하는 백성을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들은 전쟁에 합당하지 않은 이는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집을 짓고 낙성식을 못 했거나,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전사하면 다른 사람의 그들의 소유를 차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보내야 하는데 이들은 다른 형제의 마음마저 낙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 (20:10-15) 가나안의 주변 국가들과 전쟁할 때는 그들에게 먼저 화평을 제안하고 만약 그들이 거절하면 남자를 제외한 모든 전리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lt;br /&gt;
* (20:16-18) 그러나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전쟁할 때는 모두 멸절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신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이스라엘이 본받아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쟁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적 원칙은 당신 주변 국가들이 전쟁에서 행하는 야만과 잔혹함과 명백한 대조를 보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1장) 여러 규례들'''&lt;br /&gt;
&lt;br /&gt;
* (21:1-9) 죽인 자를 알지 못하거든: 살인자는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누군지 모르는 살인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웁니다. 시체를 발견하면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책임을 짐니다. 한 번도 멍에를 메지 않았던 암송아지의 목을 꺽어 제사장의 감독하에 피살자의 피에 대해 무죄함과 피 흘린 죄에 대해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살인에 대한 불필요한 복수나 성읍 간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lt;br /&gt;
* (21:10-14)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포로된 (가나안 땅이 아닌 주변 국가의)이방 여인을 좋아하면 아내로 맞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깍고 남자는 한 달 동안 여자의 부모를 위해 애곡합니다. 그리고 그를 아내로 삼습니다. 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보내되 돈을 주고 팔아도 안 되고 종으로 삼아도 안 됩니다. (이 규례는 여자 포로를 종을 삼았던 당시 주변 국가의 풍습과 비교됩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 (21:15-17) 여러 아내가 있을 때 특정 아내를 선호하여 그녀의 아들에게 장자 권을 주면 안 됩니다. 특정 아내와 상관없이 장자에게 두 몫을 기업으로 주어야 합니다.&lt;br /&gt;
* (21:18-21)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아들이 부모가 징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성읍 장로에게 끌고 가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도록 하는 예방 차원의 강력한 규정입니다.&lt;br /&gt;
* (21:22-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죽을죄를 지은 이를 나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체는 저주받았음으로 밤을 넘기지 말고 그날에 장사지내야 합니다. (나무에 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즉 심판과 분리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벌을 받으시고 저주받으셨습니다.&amp;lt;ref&amp;gt;(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NIV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하나님 나라의 신성함 (22-26) ===&lt;br /&gt;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첫 번째 의무이고&amp;lt;ref&amp;gt;(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amp;lt;/ref&amp;gt; 이어서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amp;lt;ref&amp;gt;(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amp;lt;/ref&amp;gt; 것입니다. 이 부문은,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을 가정과 사회에 적용하는 내용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22장) 여러 규례들'''&lt;br /&gt;
* (22:1-12) 여러 규례들: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를 처벌하는 것뿐 아니라 백성과 그들의 소유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집니다.&amp;lt;ref name=&amp;quot;NIV&amp;quot;/&amp;gt;    &lt;br /&gt;
* (22:13-30) 성적 타락에 관련된 규례들로 혼외정사는 죽음으로 다스립니다. 이유는, (22:21, 22, 24) &amp;lt;u&amp;gt;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할지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23장)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lt;br /&gt;
&lt;br /&gt;
22장에서 모세는 가정과 혼례 관련 성결의 규례를 가르쳤습니다. 이어 23장은 회중 관련 거룩함, 시민권,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모임에 관련된 규례입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lt;br /&gt;
&lt;br /&gt;
* (23:1-8)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 &lt;br /&gt;
* (23:9-14) 진영을 거룩하게 하는 법  &lt;br /&gt;
* (23:15-25)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4) 가난한 이를 돌보라'''&lt;br /&gt;
&lt;br /&gt;
* (24:1-4) 이혼에 관한 규례: 하나님은 이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amp;lt;ref&amp;gt;(말 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amp;lt;/ref&amp;gt; 그렇지만 그들의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락되었습니다.&amp;lt;ref&amp;gt;(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amp;lt;/ref&amp;gt; 이혼 후 재혼한 전력이 있는 전 부인과 다시 결혼하면 안 됩니다.  &lt;br /&gt;
* (24:5-22) 기타 규정 (가난한 이를 돌보라): 여러 규정을 가르치며 특히 가난한 이, 객, 고아, 과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배려하라 명령합니다. 이는, (24:22) &amp;lt;u&amp;gt;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5) 공정한 대우'''&lt;br /&gt;
&lt;br /&gt;
* (25:1-3) 태형 (Corporal Punishment): 죄에 대한 재판과 벌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태형은 40대로 제한하여 도에 지나친 경멸감은 방지합니다.&lt;br /&gt;
* (25:4) 일꾼이 일한 대가의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인용: 고전 9:9; 딤전 5:18; 딤후 2:6) &lt;br /&gt;
* (25:5-10) 형제에 대한 의무: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는데 남편이 죽었다면 남편의 형제가 그 부인과 결혼해야 죽은 형제의 대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lt;br /&gt;
* (25:11-19) 기타 규정 &lt;br /&gt;
&lt;br /&gt;
'''(26) 첫 소산과 십일조''' &lt;br /&gt;
&lt;br /&gt;
* (26:1-11) 첫 소산: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소산의 맏물(첫 소산, Firstfruits)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이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또한 주신 복을 주변의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즐거워할 것입니다. &lt;br /&gt;
* (26:12-19) 십일조: 매 삼 년마다 십일조로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를 위해 준비하여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이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성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27-30장) ==&lt;br /&gt;
모세는 백성에게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27) 에발 산의 제단''' &lt;br /&gt;
&lt;br /&gt;
* (27:1-10) 돌 위에 기록한 율법: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에발 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도록 명령했습니다. &lt;br /&gt;
* (27:11-26) 에발 산에서 선포한 저주: 그날에 모세가 열두 지파를 반으로 나눠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게 합니다. 레위인이 계명을 어기고 저주를 받을 자에 대해 큰 소리로 말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모든 복이 임할 것이고 불순종하면 온갖 저주가 닥칠 것이니 말씀을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28)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lt;br /&gt;
&lt;br /&gt;
* (28:1-14)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amp;lt;/u&amp;gt; &lt;br /&gt;
* (28:15-68) 순종의 복: &amp;lt;u&amp;gt;(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29)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lt;br /&gt;
&lt;br /&gt;
* (29:1) &amp;lt;u&amp;gt;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9와 30장은 모세의 세 번째 설교로 시내산의 언약과 이스라엘이 미래의 받을 언약이 대조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 두 장은 이 소망에 대한 새로운 언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두 장을 시내산(호렙) 언약과 연결하여 해석합니다. 그러나 29:1의 “외에 (besides)”라는 전치사가 선명하게 29과 30장은 다른 언약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 29:4과 30:6, 참고: 렘 31:31-34; 겔 36:26-27)&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lt;br /&gt;
&lt;br /&gt;
* (29:29) &amp;lt;u&amp;gt;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0) 복 받는 길'''&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죄로 인해 다른 나라로 쫓겨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30:19-20) &amp;lt;u&amp;gt;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 여호수아의 계승 (31-34장) ==&lt;br /&gt;
[[File:Tissot_Moses_Blesses_Joshua.jpg|thumb|320px|[[여호수아]]를 축복하는 [[모세]]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먼저 가사 (31) ===&lt;br /&gt;
* (31:1-8)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모세]]가 이스라엘에 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여호수아가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되리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먼저 건너가서 그 민족들을 멸하실 것이며 그 땅을 주실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격려합니다. (31:3) &amp;lt;u&amp;gt;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amp;lt;/u&amp;gt;&lt;br /&gt;
* (31:9-13) 일곱 해마다 율법을 낭독하여 주라: 7년 마다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모였을 때 율법을 낭독하여 이 말씀을 모르는 자녀들이 듣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lt;br /&gt;
* (31:14-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여호와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따를 것이며 그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게 될 것이니 노래를 만들어 이스라엘이 부르게 하여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노래가 증인처럼 되게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노래 (32) ===&lt;br /&gt;
모세가 들려준 노래의 내용입니다. &lt;br /&gt;
&lt;br /&gt;
* (32:1-47) 모세의 노래: 공의롭고 정직하시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풍요롭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신을 섬길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며 질투하셔서 대적자들의 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배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교만해진 대적자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백성을 속죄하실 것빕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말하며 이것이 생명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 (32:48-52) 모세의 죽음에 대한 예언: 그 날 하나님이 모세를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신 후 이곳에서 죽을 것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범죄한 일로([[출애굽기|출애굽기 17장]], [[민수기|민수기 20장]]) 가난안에 들어 갈 수 없음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축복 (33) === &lt;br /&gt;
모세는 죽기 전에 12지파를 축복합니다. 시므온 지파만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마치고 모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br /&gt;
* (33:29) &amp;lt;u&amp;gt;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amp;lt;/u&amp;gt;&lt;br /&gt;
33장 모세의 축복은 모세가 죽은 후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1절은 모세는 이미 죽은 사람으로 비추고 있고, 2, 7-8, 12-13, 18, 20, 22~24절에 일인칭이 아닌 “그가 일렀으되 (he said)”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amp;lt;ref name=“John_MacArthur”/&amp;gt; 신명기 마지막은 여호수아가 썼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모세의 죽음과 여호수아의 계승 (34) ===&lt;br /&gt;
모세가 모압의 느보산에 오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줄 가나안 땅을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당시 모세는 120세였고 건강했습니다. 모세의 죽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삼십 일간 슬퍼했습니다. &lt;br /&gt;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lt;br /&gt;
* (34:9) &amp;lt;u&amp;gt;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amp;lt;/u&amp;gt;&lt;br /&gt;
여호와께서 모세와 대면하였고 이적과 기사와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lt;br /&gt;
* (34:10) &amp;lt;u&amp;gt;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신명기&lt;br /&gt;
{{#ask: [[분류:신명기]]|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HOA8818FdY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Zondervan NIV Study Bible (based on NIV 1984)&lt;br /&gt;
* John MacArthur Study Bible&lt;br /&gt;
* 구약 성경 개론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Book-of-Deuteronomy.html&lt;br /&gt;
* https://en.wikipedia.org/wiki/Book_of_Deuteronomy&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명기]]&lt;br /&gt;
[[분류:모세]]&lt;br /&gt;
[[분류:모세오경]] &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288</id>
		<title>고린도후서 (2 Corinthia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A%B3%A0%EB%A6%B0%EB%8F%84%ED%9B%84%EC%84%9C_(2_Corinthians)&amp;diff=9288"/>
		<updated>2026-08-10T16:1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P46.jpeg|thumb|220px|고린도후서 11:33-12:9 (파피루스 사본 46판)&amp;lt;ref&amp;gt;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46.jpg&amp;lt;/ref&amp;gt;]]&lt;br /&gt;
고린도후서는 [[시대::신약]] 성경 27권 중에 8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고린도후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고린도전서]] &amp;lt;-- '''고린도후서''' -&amp;gt; [[갈라디아서]] ]&lt;br /&gt;
&lt;br /&gt;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amp;quot;눈물의 편지&amp;quot;로 알려진 그의 서신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호의적인 반응과 회개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사도직 권한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고, 기쁨, 고난, 그리고 상급이 따르는 크리스천 사역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눈물의 편지(&amp;quot;Letter of Tears&amp;quot; or &amp;quot;Severe Letter&amp;quot;)는 분실되어 알려지지 않은 바울의 또 다른 고린도 교회로의 서신으로 바울은 그 서신을 통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이들을 징계하라고 명했습니다. (고후 2:5-10)&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ul-map-korean-corinth.png|thumb|left|350px|고린도(Corinth)의 위치]]&lt;br /&gt;
* 저자: [[바울]] (1:1; 10:1) &amp;lt;ref&amp;gt;(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amp;lt;/ref&amp;gt;&lt;br /&gt;
* 시기: 3차 선교 여행 중 AD 55, 봄에 쓰인 고린도전서와 같은 해 겨울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 (고전 16:5-8)&lt;br /&gt;
* 서신을 쓴 장소: 마게도냐 (2:13; 7:5)&lt;br /&gt;
* 목적: 눈물의 편지(2:4)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회개와 호의적인 반응에 대한 바울의 기쁨과 평안함 전달 (1:3-4; 7:8-9, 12-13)&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디도]]&lt;br /&gt;
* 책 이름 약자: 고후&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2 Cor.&amp;lt;ref&amp;gt;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고린도'''&lt;br /&gt;
&lt;br /&gt;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고린도전서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양해 (Apologetic, 1-7장)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Hortatory, 8-9장) &lt;br /&gt;
* 격론 (Polemical, 10-13장)&lt;br /&gt;
&lt;br /&gt;
== 양해 (1-7장) ==&lt;br /&gt;
[[파일:Paul Writing His Epistles.jpg|thumb|300px|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lt;br /&gt;
=== 인사 (1장) ===&lt;br /&gt;
서문(1, 2절) 후에 사도는 그가 아시아에서 접한 환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3-6절)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합니다(7-11절). 그런 다음 그는 그와 그의 동역자들의 성실성을 입증하고(12-14절), 그 후에는 경솔함과 신실치 않다는 전가로부터 자신을 변호합니다(15-24절).&amp;lt;ref name=Henry&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난과 위로와 구원과 감사 (1:1-11)'''&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능히 우리를 위로하셔서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또한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이 아시아에서 겪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고 소망이 되심을 경험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1:9) &amp;lt;u&amp;gt;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선고”(ἀπόκριμα apokrima)로 번역된 단어는 답변(answer), 사법적 응답(judicial response) 또는 선고(sentence)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평결(verdict)과 동의어입니다. 이는 바울이 자신이 죽을 운명이라고 느꼈다는 뜻입니다. 그는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고 무죄 판결을 받을 희망이 전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amp;quot;우리 자신이”라는 말은 우리는 확실히 죽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12-2:4)'''&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방문 계획을 두 번 변경한 것도 너희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경솔하거나 육체를 따라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에 ‘예’ (순종)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하나님의 언약에 예 만 되셨으니 고린도 교인들도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 시고 보증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br /&gt;
* (1:24) &amp;lt;u&amp;gt;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쓰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린도 교회를 방문했으나 오히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대신 눈물로 편지를 썼는데 이것은 그들을 향한 사랑이 넘침을 알게 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기쁨이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그리스도의 향기 (2장) === &lt;br /&gt;
[[파일:Wesley-tingey-y2-FG8oiSiQ-unsplash.jpg|thumb|left|230px|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5)]]&lt;br /&gt;
&lt;br /&gt;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라 (2:5-11)'''&lt;br /&gt;
&lt;br /&gt;
이제 바울과 교회를 근심하게 한 사람이 벌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가 회개하였으니 용서하여 사랑을 보여서 교회를 분열하게 하는 사탄에게 속지 말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 (2:12-17)'''&lt;br /&gt;
 &lt;br /&gt;
바울은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보냈을 때 드로아로 복음 사역을 위해 갔었으나 디도를 만나지 못해 심령이 괴로워 마케도냐로 디도를 만나러 갈 만큼  그의 심령이 괴로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표현하며 우리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지만 그것을 나탸내새는(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들 드립니다. 이 향기는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로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냄새로 나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하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2:15) &amp;lt;u&amp;gt;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amp;lt;/u&amp;gt; &lt;br /&gt;
&lt;br /&gt;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표현의 형태는 여기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1) 사도 자신이 이제 ‘향기’가 됩니다. 또한, (2) 희생 재물의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위대한 속죄 희생이신 그분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분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항상 주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지는' 그분의 희생 정신이 스며들어 상호 침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에게도(참조, 고후 3:3)&amp;lt;ref&amp;gt;(고후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amp;lt;/ref&amp;gt; 해당합니다. 그들에게 동일한 영이 드러나기 시작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에베소서 5:2;&amp;lt;ref&amp;gt;(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amp;lt;/ref&amp;gt; 빌 4:18.&amp;lt;ref&amp;gt;(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새 언약의 일꾼들 (3장) === &lt;br /&gt;
&lt;br /&gt;
바울에게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육의 마음 판에 쓴 그리스도의 편지이기 때문에 자기 추천서나 어떤 다른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사역자들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능력으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모세에게 주어졌는데 정죄의 직분이었고 없어질 영광이었지만 바울은 의의 직분이었고 영의 직분이니 영광이 더 크지 않냐고 합니다. 모세는 십계명을 받았을 때 그의 얼굴에 영광을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이 전통 때문에 유대인들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율법을 읽는데 그 수건이 마음을 덮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주 그리스도로 향하면 이 수건이 벗겨지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고 그로 말미암아 주의 영광을 보고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lt;br /&gt;
&lt;br /&gt;
* (3:18) &amp;lt;u&amp;gt;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3:12-18) 복음 사역자들에게는 매우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신자들은 그 영광스러운 구세주를 단지 희미하고 일시적으로만 볼 수 있었고, 불신자들은 외적인 제도 너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라'는 복음의 위대한 가르침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제시된 진리입니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교리는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살던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이 너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벗겨집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회심하면 무지의 너울이 사라집니다. 복음을 누리고 믿는 이들의 상태는 행복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자유를 얻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길을 달려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빛이 있으며, 그들은 가려지지 않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채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이 지닌 성품과 지향점을 닮아가게 하고, 그분과 연합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거울에 비친 빛이 얼굴을 환하게 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또한 빛나게 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질그릇에 담긴 보배 (4장) ===&lt;br /&gt;
[[파일:Mathew-schwartz-i-7vpmjkgVs-unsplash.jpg|thumb|330px|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lt;br /&gt;
새 언약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받은 바울은 오직 진리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에수의 주 되심만을 전파했으며 자기를 전파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 세상 신들이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했기 때문이지 바울이 전한 복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질그릇같은 연약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과 희생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 우리는 또한 예수의 생명이 나타날 것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욱체)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이 땅에서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하면 순간이고 가벼운 것이기에,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멸망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 (4:7) &amp;lt;u&amp;g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여기서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물은 사도 바울이 소유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입니다. 금과 은의 보물을 쌓아 두었던 동방 왕들이 질그릇에 동전이나 금괴를 채우는 것이 관례였습니다(비교: Herod. iii 103; 예레미야 32:14).&amp;lt;ref&amp;gt;(렘 32: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amp;lt;/ref&amp;gt; “그래서” 바울은 깊은 겸손의 어조로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이 연약한 몸, 즉 ‘질그릇’ 안에 우리는 그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겉사람과 속사람 (4:16-19)'''&lt;br /&gt;
&lt;br /&gt;
계속되는 고된 환난으로 인해(11:23-27; 고전 15:30-31) 바울의 신체는 약해지고 쇠하여 갔다. 그러나 그의 속에는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날마다 넘치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겪는 환난을 가벼운 것으로 여겼다. 왜냐하면 바울은 보이는 환난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환난으로 인하여 그가 장래에 누리게 될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6) &amp;lt;u&amp;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이제 바울 사도는 그가 이미 소개한 주제로 돌아갑니다(고후 4:1). 그러나 이 일탈은, 만약 그것이 일탈이라면, ‘낙심하지 말라’는 그의 한 궘면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기 때문도 아니요(고후 4:6), 단지 억압받고 고난을 당하기 때문도,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열매를 통해 우리 사역의 복된 결과를 보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슬픔과 고통, 우리 죽을 몸의 부패는 단지 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생명의 샘이 있으니 곧 새 생명입니다. 이 새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하늘의 거처 (5장) ===&lt;br /&gt;
바울은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소망합니다. &lt;br /&gt;
&lt;br /&gt;
* (5:1) &amp;lt;u&amp;gt;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신자는 이 삶이 끝난 후에 또 다른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잘 확신할 뿐만 아니라, 은혜를 통해 천국이 거처, 안식처, 은신처가 될 것이라는 좋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 집을 짓고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미래 상태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처소는 지상의 장막, 지금 우리 영혼이 살고 있는 초라한 쇠퇴하고 썩어가는 흙집과 같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은 무거운 짐이요, 인생의 고난은 무겁습니다. 신자들은 죄의 몸을 짊어지고, 그들 안에 많은 부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에게서 육신의 옷과 삶의 모든 안락함을 벗겨낼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영혼들은 찬양의 옷, 의와 영광의 옷을 입게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음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 것이고 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시어 보증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를 믿음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바울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만 어떠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 말했습니다.  반드시 주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화목하게 하는 직분 (5:11-6:1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가 대신 죽으시고 살린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더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시 사신 이를 위해 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한 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신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lt;br /&gt;
&lt;br /&gt;
* (5:17) &amp;lt;u&amp;g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새로워진 사람은 새로운 원칙에 따라, 새로운 규칙에 따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동료와 함께 행동합니다. 신자는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바로잡힌 것이 아니라 새 마음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과 행실이 달라집니다. 이는 외적인 변화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이 이제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화목하게 하는 직분 (6장)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은헤받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생들로 인해 미혹되어 마음이 좁아진 고린도 교인들에게 마음을 넓혀 바울을  받아 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6:2) &amp;lt;u&amp;gt;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amp;lt;/u&amp;gt; &lt;br /&gt;
복음은 우리 귀에 들리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날은 구원의 날이고, 은혜의 수단은 구원의 수단이며, 복음의 제안은 구원의 제안이며, 현재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적절한 시간입니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니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에 있을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십시오.&amp;lt;ref name=Henry/&amp;gt; &lt;br /&gt;
&lt;br /&gt;
“이르시되”: 이사야서 49:8&amp;lt;ref&amp;gt;(사 49: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6:14-18)'''&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한 사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악한 무리와 함께 하지 말라고 합니다.&lt;br /&gt;
* (6:14) &amp;lt;u&amp;gt;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amp;lt;/u&amp;gt; &lt;br /&gt;
“다른 멍에를 메다(unequally yoked with: ESV)”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아마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레위기 19:19(“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의 동족 명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와 당나귀가 같은 쟁기를 끌 때 서로 멍에를 같이 메지 않았습니다(신명기 22:10).&amp;lt;ref&amp;gt;(신 22: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amp;lt;/ref&amp;gt;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공통된 유대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 &lt;br /&gt;
&lt;br /&gt;
=== 고린도 교회의 회개를 기뻐하다 (7장) ===&lt;br /&gt;
[[바울]]은 자신이 잘못된 행위가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마케도니아에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 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위로의 하나님이 [[디도]]가 와서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디도가 고린도 교인들의 위로의 소식을 가지고 와서 바울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책망의 편지를 보냈을 때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회개를 이루어 바울을 영접하니 기쁘고 디도 앞에서 교린도 교인들을 자랑한 것이 참되게 되었다며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
* (7:1) &amp;lt;u&amp;gt;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amp;lt;/u&amp;gt;&lt;br /&gt;
* (7:10) &amp;lt;u&amp;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참된 회개(메타노이아, 마음의 변화)에 따른 근심은 결코 후회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면 죄로 인한 상실, 실망, 수치심, 파멸, 질병에 대한 슬픔은 [[가인]], [[사울]], 아히도벨, [[가룟 유다]] 등의 거짓 회개입니다. 이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죽음은 항상, 때로는 육체적인 죽음이며, 진정한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 한 항상 영원한 죽음은 구원의 반대입니다(로마서 5:21).&amp;lt;ref&amp;gt;(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amp;lt;/ref&amp;gt;&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헌금에 대한 권고 (8-9장) == &lt;br /&gt;
[[파일:Jan-canty-Ps8ffpzGJxM-unsplash.jpg|thumb|330px|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b)]]&lt;br /&gt;
&lt;br /&gt;
'''풍성한 연보 (8:1-15)'''&lt;br /&gt;
&lt;br /&gt;
[[바울]]은 마케도니아의 교화가 그들의 환난과 기근에도 불구하고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원하여 힘에 부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그들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말과 지식과 간절함과  사랑이 풍성한 고린도 교회가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강요가 아니고 이미 그들이 시작한 일이었고 부유하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여져서 우리를 부유하게 하신 것을 본받아 시작한 일을 완성하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8:15) &amp;lt;u&amp;gt;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출애굽기 16:18 인용입니다.&amp;lt;ref&amp;gt;(출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amp;lt;/ref&amp;gt; 사도의 생각에 사랑의 역사는 광야의 만나와 같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이 채워질 것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디도와 그의 동역자 (8:16-24)'''&lt;br /&gt;
&lt;br /&gt;
또한 이 거대한 연보를  관리하기 위해 디도와 한 형제를 보내는데 그들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지 조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비방을 받지 않으려는 것이며 고린도 교회의 사랑을 그리고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8:23) &amp;lt;u&amp;gt;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9장)'''&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은 일 년 전부터 스스로 연보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바울은 마게도냐인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하면서 디도와 형제들을 보내는 이유도 이 일이 헛되지 않도록 준비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합니다. 연보는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넘치게 하셔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 /&gt;
&lt;br /&gt;
* (9:11) &amp;lt;u&amp;g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자선으로 드린 돈은 육신적인 마음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올바른 원칙에 따라 주어지면 그것은 씨앗이 뿌려져 귀중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선한 일과 마찬가지로 자선 사업도 생각과 계획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가 구제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신중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기부금을 자선 용도로 바르게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선은 마지못해 아니라 유쾌하게, 어느 정도 자유롭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믿음과 사랑이 더 많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덜 낭비하고, 풍성한 성장을 바라며 더 많이 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사람이 패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과 현세적인 좋은 것들을 크게 증가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일에 충분하도록 만드실 수 있고, 우리가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게 하십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격론 (10-13장) == &lt;br /&gt;
[[파일:Joshua-hoehne-Wxb7EMuRKag-unsplash.jpg|thumb|left|330px|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만큼 거짓 선생들의 반대를 더 많이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은 원수들뿐만 아니라 거짓 형제들에게서 오는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복된 바울 자신도 그렇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가 그의 모든 행동에 있어 흠잡을 데 없고 무해하고,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악의로 여기고, 그를 질투하고, 그를 약화시키고, 그의 관심과 명성을 훼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그들의 암시에 맞서 고린도교인들을 무장시킵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생 분별 (10장) ===&lt;br /&gt;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을 육신을 따르는 자라고 비방하고 선동하는 거짓 선생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담대히 대하겠다고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그리스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니 분별하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이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합니다. 또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합니다. 거짓 사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바울은 더욱 그리스도에 속한 자가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바울을 비방하는 자들은 바울이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고 하기도 하고 바울의 편지는 무게가 있고 강하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치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너희들은 외모만 본다고 반박합니다. 거짓 선생들은 자신을 칭찬하지만, 바울은 오직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amp;lt;/u&amp;gt; 바울의 자기 칭찬은 상황에 따라 왜곡될 뿐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외모만 보며’ 판단했습니다(고후 10:7). 사도 바울은 '미련한 자에게는 그 어리석은 대로 대답하라'(잠언 26,5)는 충고를 염두에 두고, 그러한 관점에서도 거짓 교사들이 그보다 우월하다고 스스로 주장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는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임을 주의 깊게 언급합니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lt;br /&gt;
&lt;br /&gt;
=== 바울의 사도권 (11-12장) ===&lt;br /&gt;
'''바울과 거짓 사도들 (11:1-15)'''&lt;br /&gt;
&lt;br /&gt;
이 장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 사이에서 그의 관심과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매우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들의 암시로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던 거짓 사도들에 반대하여 변론을 계속합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은 잘도 용납했다고 책망합니다. 이것은 자칭 큰 사도라고 하는 거짓 사도에 의해 미혹된 것이고 이들은 바울을 비방하는 무리였습니다.  바울은 지식도 충분하고 값없이 복음을 전파했고 다른 교회에서 비용을 받아 고린도를 세웠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비량 선교사로 섬겼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기 때문에 바울은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 (11:2) &amp;lt;u&amp;gt;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amp;lt;/u&amp;gt; 바울은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서하고 용납하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lt;br /&gt;
* (11:13) &amp;lt;u&amp;gt;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amp;lt;/u&amp;gt;  그의 경쟁자들의 성격에 대한 바울의 평가는 이제 그가 그들에게 우발적으로 우월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주장을 묵살하기 위해 가차없는 언어로 제시됩니다. “거짓 사도”라는 용어에는 고린도후서 11장 5절의 “지극히 크다는 사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 “속이는 일꾼”은 “그리스도의 사도”인 것처럼 가장하려고 하면서 거짓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 10장 7절의 “누구든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는”이라는 말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의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는 말을 조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바울의 참된 자랑 (11:16-33)'''&lt;br /&gt;
&lt;br /&gt;
바울은 조금 자랑하겠다며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관련 말씀: (잠 26:5) &amp;quot;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amp;quot; 바울은 그들이 내세우는 것으로 자신을 내 보이며 자랑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11:30) &amp;lt;u&amp;gt;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amp;lt;/u&amp;gt; 그가 약한 것이 바울의 삶 속의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자랑하는 시작이 됩니다.&amp;lt;ref name=NIV&amp;gt;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 (12:1-10)'''&lt;br /&gt;
&lt;br /&gt;
바울은 무익하지만, 부득불 세째 하늘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였는데 아마도 이것은 거짓 선생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으로 환상과 계시가 없으면 사도가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참되기에 자랑할 만하지만 그만두고 자신을 위해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아 자만하지 않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고 그것이 떠나가도록 세 번 주께 간구했으나 네게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는 말씀에  오히려 기뻐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 (12:10) &amp;lt;u&amp;gt;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amp;lt;/u&amp;gt; 내가 약하다고 느낄 때; 내가 시련을 당하고 본성이 약해지고 실패할 때, 나에게 힘이 주어져 내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나는 신성한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신성한 은혜의 효능을 더 많이 느낍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lt;br /&gt;
&lt;br /&gt;
'''고린도 교회의 일을 염려하다 (12:11-21)'''&lt;br /&gt;
&lt;br /&gt;
바울은 어리석은 자처럼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대로 변론했지만 자신의 사도의 표는 고린도 교인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할 것이니 그것이 증거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재물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자신을 줄 만큼 사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이 고린도 교인의 마음을 사려는 교활한 속임수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바울의 마음은 오직 덕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도 다른 생각을 할까 두렵고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하나님이 그를 사람들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권면과 끝 인사 (13장) ===&lt;br /&gt;
바울은 세 번째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라 도전합니다. 그리고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할 것과 온전하게 되기를 구합니다.&lt;br /&gt;
&lt;br /&gt;
* (13:5) &amp;lt;u&amp;gt;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amp;lt;/u&amp;gt; 금이 시금석으로 평가되고 증명되듯이, 고린도 교인들은 그들의 기질과 행실과 경험을 증명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버림받은 자가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버림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알 것이라고 바울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들 안에 계셨는지, 성령의 영향력과 은혜와 내주하심으로,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로 말미암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이든지, 아니면 거짓이든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과 그의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것이며 우리는 심판자에게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amp;lt;ref name=Henry/&amp;gt;&lt;br /&gt;
&lt;br /&gt;
* (13:13) &amp;lt;u&amp;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amp;lt;/u&amp;gt;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일체]] 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lt;br /&gt;
* [[에베소서 (Ephesians)]]&lt;br /&gt;
 검색: 고린도후서&lt;br /&gt;
{{#ask: [[분류:고린도후서]]|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xZFXdP7CCcc&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A Survey of New Testament (Robert H. Gundry)&lt;br /&gt;
* https://www.christianity.com/bible/commentary/matthew-henry-complete/2-corinthians/ Matthew Henry's Commentary&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분류:고린도후서]]&lt;br /&gt;
[[분류:바울]]&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287</id>
		<title>에스겔 (Ezeki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90%EC%8A%A4%EA%B2%94_(Ezekiel)&amp;diff=9287"/>
		<updated>2026-08-10T16:13: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세일산과 에돔의 심판 (35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Ezekiel Temple.jpg|thumb|31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성전 (40장)]]&lt;br /&gt;
&lt;br /&gt;
에스겔서는 [[시대::구약]] [[성경]] 39권 중 26번째 책이고 5권의 [[대선지서]]에 속합니다. &lt;br /&gt;
&lt;br /&gt;
본 문서의 목적은 에스겔서를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예레미야애가]] &amp;lt;-- '''에스겔''' --&amp;gt; [[다니엘]] ]&lt;br /&gt;
&lt;br /&gt;
[[에스겔 (인물)|에스겔]]은 [[다니엘 (인물) | 다니엘]]과 동시대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인물)|예레미야]]처럼 제사장이었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선지자가 됩니다. (겔 1:3)&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amp;gt;(겔 1: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amp;lt;/ref&amp;gt; 그는 25세 정도 되었을 때 (BC 597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고, 남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포로된지 5년째(BC 593년)에 선지자 사역을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그에 따른 심판을 여러 환상이나 상징을 통해 보여주며 이스라엘에 임박한 최종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에 대한 심판도 경고하십니다. 에스겔서는 심판의 메시지와 더불어 소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과 성읍을 보여 주시며 그 성읍 이름을 “여호와삼마(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시며 책을 맺습니다.&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멸망 즉 남유다가 바벨론에 망함은 BC 586년에 이루어집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와 구조 ==&lt;br /&gt;
[[파일:Page1-Leningrad-codex-12-ezekiel.pdf.jpg|thumb|left|220px|레닌그라드 사본 [https://en.wikipedia.org/wiki/Leningrad_Codex (Leningrad-codex)] 에스겔서 1장]]&lt;br /&gt;
* 저자: [[에스겔 (인물)|에스겔]] (1:3) &amp;lt;ref  name=&amp;quot;Ezek_1_3&amp;quot; /&amp;gt;&lt;br /&gt;
* 저작 시기: BC 570, 에스겔에게 마지막 예언이 주어진 쯤, (겔 29:17)&lt;br /&gt;
* 시대 배경: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기 바로 전&lt;br /&gt;
* 동시대 선지자: [[예레미야]]&lt;br /&gt;
* 목적: 임박한 최종 심판과 더불어 미래의 영광과 소망 &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느부갓네살]]&lt;br /&gt;
* 지리적 배경: 유다와 바벨론&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연한 가지 (17:22), 선한 목자 (34장)&lt;br /&gt;
* 에스겔서에 나타나는 하나님 성품: 심판, 거룩, 여호와삼마 (48:35)&lt;br /&gt;
* 책 이름 약자: 겔&amp;lt;ref&amp;gt;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amp;lt;/ref&amp;gt; , Ezek.&amp;lt;ref&amp;gt;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구조'''&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심 (1-3장)&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lt;br /&gt;
* 이웃 나라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lt;br /&gt;
* 소망에 대한 예언 (33-48)&lt;br /&gt;
&lt;br /&gt;
== 에스겔을 부르심 (1-3장) ==&lt;br /&gt;
[[파일:Ezekiel's vision.jpg|thumb|300px|에스겔이 보는 바퀴, 네 생물, 그리고 하나님 보좌의 영광 (겔 1, 10장)]]&lt;br /&gt;
&lt;br /&gt;
===여호와의 보좌 (1장)===&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s)의 환상, 사람, 사자, 소, 그리고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고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그 내 생물의 머리 위에 하늘로부터 보좌(throne)와 하나님 영광의 형상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28) &amp;lt;u&amp;gt;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난해한 환상을 제사장 에스겔에게 보여 주어, 선지자의 직임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4-21절은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인 하나님의 영광(28절)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네 생물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대표하며, 바퀴들은 하나님의 사역의 이동성을 상징한다. 에스겔은 이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만 존재하시는 지역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이방에도 존재해 계시면서 전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는 분임을 깨달았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다 (2-3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사명을 부여하신 데 대한 기록이다. 환상으로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을 본 에스겔은 사명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용기를 불어 넣으신 후 안팎으로 재앙의 말이 기록된 책을 받아 먹게 하셨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2: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명령하시며, 에스겔에게 애가(lamentation), 애곡(mourning), 그리고 재앙의 글이 담긴 두루마리 책을 주십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그 책을 먹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3:3) &amp;lt;u&amp;gt;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amp;quot; -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을 때 그가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동료들에게 전하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그러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비슷한 첫 느낌을 받은 뒤 “그것을 먹은 후에 내 배는 쓰게 되었다”(요한계시록 10:10)라고 명시적으로 덧붙인 것과는 달리, 에스겔은 그런 말을 직접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에스겔 3장 14절을 보면, 그 역시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 백성에게 무거운 메시지를 전하러 나아갈 때 그와 같은 경험을 했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15:16; 20:7-18 참조.)&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파수꾼 에스겔 (3:16-21)'''&lt;br /&gt;
&lt;br /&gt;
* (3:1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말 못하는 자가 되다 (3:22-27)'''&lt;br /&gt;
&lt;br /&gt;
또한 에스겔을 말 못 하는 자로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lt;br /&gt;
* (3:26) &amp;lt;u&amp;gt;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 (4-24장) ==&lt;br /&gt;
[[파일:Francesco Hayez.jpg|thumb|left|330px|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lt;br /&gt;
=== 예루살렘 함락 (4-5장) ===&lt;br /&gt;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그리고 에워싸라 (4장)'''&lt;br /&gt;
&lt;br /&gt;
흙으로 예루살렘 성의 모형을 만들고 그 성이 곧 무너질 것을 상징합니다. &lt;br /&gt;
&lt;br /&gt;
* (4:3) &amp;lt;u&amp;gt;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북이스라엘은 390년 그리고 남유다가 40년간 행한 죄를 담당하여, 에스겔은 390일 동안 왼쪽으로, 40일 동안 오른쪽으로 누워 근신하게 합니다. 또한 그날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똥으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으며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상징합니다.&lt;br /&gt;
* (4:16)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amp;lt;/u&amp;gt;&lt;br /&gt;
&lt;br /&gt;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5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이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서 1/3은 태우고, 1/3은 칼로 베고, 그리고 1/3은 바람에 날립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1/3은 전염병으로, 1/3은 칼로, 1/3은 사방으로 흩으시며 죽이는 심판의 상징입니다. &lt;br /&gt;
&lt;br /&gt;
* (5:13) &amp;lt;u&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5-17) 예루살렘에 내려진 심판은 실로 두려운 것이며, 그 심판을 묘사하는 표현 방식은 그 두려움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때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채 살다가 죽는 자들은 아무런 동정도 받지 못한 채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규례를 변경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예루살렘이 겪은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아름답게 드러내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지않아 반드시 참되다는 사실이 입증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상 숭배와 심판 (6-11장) ===&lt;br /&gt;
[[파일:Solomon's Sin.jpg|thumb|220px|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왕 ]]&lt;br /&gt;
우상 숭배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며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우상 숭배를 심판하시다 (6장)''' &lt;br /&gt;
&lt;br /&gt;
6장은 우상 숭배에 대한 철저한 심판, 땅과 우상 제단의 파괴, 그리고 심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목적(&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quot;는 표현이 반복됨)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동시에 완전한 멸절이 아니라 일부 남은 자를 통한 회개와 회복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어, 에스겔서 전체에 흐르는 심판과 은혜의 균형을 보여줍니다.&amp;lt;ref&amp;gt;Claude Sonnet 4.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심판의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 (6:14) &amp;lt;u&amp;gt;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7장)'''&lt;br /&gt;
&lt;br /&gt;
본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으며 결단코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네 차례나 강조되고 있는데, 그것은 에스겔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코 예루살렘 성전을 파멸치 않을 것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은 긍휼히 여기실지라도 죄는 간과하지 않으신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7:3) &amp;lt;u&amp;gt;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이 받는 벌 (7:14-27):&lt;br /&gt;
* (7:27) &amp;lt;u&amp;gt;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 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 성전 우상 숭배의 환상 (8장) '''&lt;br /&gt;
&lt;br /&gt;
곤충, 짐승과 우상, 담무스(Tammuz), 동쪽 태양에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lt;br /&gt;
&lt;br /&gt;
* (8:12) &amp;lt;u&amp;gt;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8:7-12) 선지자는 은밀한 곳에서, 생물들이 벽에 그려진 것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 앞에서 경배하는 모습을 봅니다. 인간이 자신의 거짓된 마음에 방치되어 있다면 세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어떤 우월성도 인간을 정욕이나 우상 숭배에서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곧 지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미신을 따를 때 수고나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위선자들이 외적인 공언이라는 벽 뒤에 자신을 가릴 때, 그 벽에는 어떤 구멍이 남아 있고, 부지런히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신하는 어떤 것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은밀한 사악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여호와께 돌리는 자들은 참으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향한 분노 (9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 당하게 되었음을 다시금 환상 중에 묵도한다. 그러나 심판에 앞서 신실한 백성들을 구별하여 살리심으로 누구나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시사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 (9:9) &amp;lt;u&amp;gt;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0장) '''&lt;br /&gt;
&lt;br /&gt;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 봅니다.&lt;br /&gt;
&lt;br /&gt;
* (10:18) &amp;lt;u&amp;gt;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마치 왕이신 분이 타실 준비가 된 듯, 그 전차 형태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영광'의 구름, 곧 셰키나(Shechinah)가 그 보좌 위로 임했고, 마침내 떠남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겔의 관점에서 볼 때, 그 순간부터 성전은—40장에서 48장에 걸쳐 예견된 회복의 때가 오기 전까지—과거 실로(Shiloh)가 그러했듯이 하나님께서 떠나신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요세푸스가 전하는 기록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사장들이 오순절 축제를 준비하던 중 &amp;quot;이곳을 떠나자&amp;quot;라고 외치는 소리가 제2성전의 최후 멸망 직전에 들려왔다는 이야기입니다(『유대전쟁사』 6.5.3).&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심판을 받다 (11장)'''&lt;br /&gt;
&lt;br /&gt;
에스겔은 성령에 이끌려 동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는 영향력 있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amp;quot;악을 꾀하고 악한 조언을 하는 자들&amp;quot;이라고 지목하십니다. 그들은 &amp;quot;이 성읍은 가마솥이요 우리는 고기&amp;quot;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벽이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것이며, 여유롭게 새 집을 지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지자는 이미 거리에 쓰러져 죽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amp;quot;고기&amp;quot;이며, 오만한 지도자들은 가마솥 밖으로 끌려 나와 칼에 맞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에스겔이 이 말을 전할 때 블라댜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그 예언이 참됨이 입증됩니다. 충격에 휩싸인 에스겔은 이스라엘 전체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르짖습니다.&amp;lt;ref&amp;gt;https://biblehub.com/ezekiel/11.htm&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1:13) &amp;lt;u&amp;gt;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르시다 (11:14-21): 예루살렘 심판을 말씀하시며 또한 회복의 희망을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 (11:19-20) &amp;lt;u&amp;gt;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시다 (11:22-25):&lt;br /&gt;
&lt;br /&gt;
* (11:24) &amp;lt;u&amp;gt;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징벌의 상징들 (12장) ===&lt;br /&gt;
[[파일:The Flight of the Prisoners.jpg|thumb|left|350px|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이스라엘 ([[열왕기하|열왕기하 24]],[[역대하|역대하 36장]] )]]&lt;br /&gt;
&lt;br /&gt;
'''포로가 될 것을 나타내는 상징행위 (12:1-16)'''&lt;br /&gt;
&lt;br /&gt;
에스겔에게 포로의 모습으로 다니게 하며 이스라엘이 포로 됨을 상징으로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 (12:4) &amp;lt;u&amp;gt;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떨면서 먹고 마시며 보이는 징조 (12:17-20)'''&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이 점령당할 때에 겪게 될 놀람과 공포와 슬픔에 대한 여언이 상징적인 행동으로 표현되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12:19) &amp;lt;u&amp;gt;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속담과 묵시 (12:21-28)'''&lt;br /&gt;
&lt;br /&gt;
그리고 하나님 심판이 임박했음을 전하게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2:28) &amp;lt;u&amp;gt;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2:21-28)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회개로 이끌었어야 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뒤로하고 오히려 죄 가운데서 마음을 완악하게 했습니다. 단지 흔히 하는 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악한 말을 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와 두려운 영원 사이에는 한 걸음의 차이밖에 없으므로, 다가올 내세를 위해 준비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과 화평을 구하는 길 외에는 그 누구도 재앙의 날을 스스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거짓 선지자의 종말 (13장) ===&lt;br /&gt;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3:16) &amp;lt;u&amp;gt;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유다 백성들이 패역을 일삼고 잘못된 낙관주의에 빠졌던 이유 중 하나는 거짓 선지자들 대문이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그런 행위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에게 멸망을 선포하신 것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 &lt;br /&gt;
&lt;br /&gt;
그들의 거짓말들은 하나님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라 표현하십니다. 그러므로,&lt;br /&gt;
&lt;br /&gt;
* (13:23) &amp;lt;u&amp;gt;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오직 의인 만 살리라 (14-15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 장로들(elders)이 우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경고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4:6) &amp;lt;u&amp;gt;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14:12-23)'''&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노아]], [[다니엘]], [[욥]]을 예를 들어,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있어, 그들의 타락은 누구의 중보로도 효험이 없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lt;br /&gt;
&lt;br /&gt;
* (14:20) &amp;lt;u&amp;gt;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노아, 다니엘, 욥은 자신의 진실함과 올바름 덕분에 다른 이들에게 닥친 파멸에서 구원받은 인물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대 인물이자 아직 젊었던 다니엘이 고대의 저명한 두 인물과 나란히 언급된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 2장의 기록을 보면, 당시 다니엘은 이미 매우 비범한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에스겔 28:3 참조). 또한 동시대 인물의 이름을 포함시킴으로써 이 예증은 더욱 생생하고 강력한 설득력을 얻게 됩니다. 이 이름들이 나열된 순서에는 일종의 점층적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는 죄악에 물든 세상을 구원하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자신의 아내와 아들들, 그리고 며느리들은 함께 구원해 냈습니다. 다니엘은 소수이긴 하지만 동포 세 사람을 자신과 함께 영예로운 지위로 이끌어 올렸습니다. 반면 욥에게는 아들도 딸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amp;lt;ref name=Barnes&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15장)'''&lt;br /&gt;
&lt;br /&gt;
패역한 유다 백성을 수풀 가운데 있는 포도나무가 가치 없어 불에 던져질 땔감으로 비유합니다. &lt;br /&gt;
&lt;br /&gt;
* (15:6)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가증한 예루살렘 (16장) ===&lt;br /&gt;
&lt;br /&gt;
탯줄도 떼지 못한 채 피투성이로 길가에 버려진 한 여자 아기가 있어 지나가던 사람이 데려다가 들의 풀같이 풍성히 잘 양육했습니다. 그 아이는 소녀가 되고 사랑할 만한 때가 되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물로 피를 씻어 없애고, 기름을 바르고, 수놓은 옷을 입히고, 가죽 신을 신기고, 온갖 패물로 화려하게 그녀를 치장하게 해 주었고, 왕후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비유하고 있는 예루살렘은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반합니다.&lt;br /&gt;
&lt;br /&gt;
* (16:22)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13:23-34)'''&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여인은 그 명성이 주변국에 퍼지자 지나가는 자들과 음행하는 음란한 여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녀가 돈을 주고 음행을 하기에, 돈을 받고 음행하는 창녀보다 더 악하다고 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34) &amp;lt;u&amp;gt;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을 벌하시다 (13:35-43)'''&lt;br /&gt;
&lt;br /&gt;
예루살렘(유다)을 여인에 비유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것으로 산당을 짓고 여러 나라의 우상을 섬긴 유다는 남편을 두고 간음하는 여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43) &amp;lt;u&amp;gt;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 어머니에 그 딸 (13:44-52)'''&lt;br /&gt;
&lt;br /&gt;
유다를 또한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는 어머니의 딸이라 비유하며 그녀의 형제는 사마리아(북이스라엘)고 소돔이며 유다의 행위가 그들보다도 더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사랑하셨기에 음녀가 된 유다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되리라 (13:53-59)'''&lt;br /&gt;
&lt;br /&gt;
'''영원한 언약 (13:60-63)'''&lt;br /&gt;
&lt;br /&gt;
그러나 또다시 회복시키고 행위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 (16:60) &amp;lt;u&amp;gt;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amp;lt;/u&amp;gt;&lt;br /&gt;
* (16:63) &amp;lt;u&amp;gt;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17장) ===&lt;br /&gt;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서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꺽어 장사하는 땅 상인의 성읍에 두고, 그 땅의 종자를 꺽어 옥토 큰 물가에 심었더니 포도나무가 자라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독수리 아래에 있었다. 또 다른 독수리가 있는데 그 포도나무가 물을 받으려고 그 물가 옥토를 버리고 그 심어진곳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지자 이 포도나무가 열매를 따며 번성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17:10) &amp;lt;u&amp;gt;볼지어다 그것이 심어졌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에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처음 독수리는 [[바벨론]] 왕이며 높은 가지인 이스라엘 왕과 고관들을 바벨론으로 끌어갔고 그 땅 예루살렘에 한 왕족을 세워 바벨론과 언약을 맺어 이스라엘을  낮춰 다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큰 독수리인 [[애굽]]을 의지하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이 결코 애굽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망하리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친히 높은 가지를 꺽어다가  높은 산에 심어 그 나무가 크고 열매를 맺어 각종 새들이 깃들이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연한 가지(young twigs)는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17:22)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18장) ===&lt;br /&gt;
자신의 죄가 아니라 조상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불평하던 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려는 의도이다. 죄와 죄책은 항상 순전히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며, 종종 공동체적이고 따라서 누적적인 차원을 지닌다는 것이 구약성경의 일관된 증언이다(예: 출 20:5; 삿 7:24; 왕상 14:14-16; 출 34:7; 왕상 22:16-20; 23:26-27; 1-4; 왕하 21:10-15; 사 5:1-7; 렘 1:15-16; 5:1-17; 17:1-4; 아모스 2:4-16; 5:12).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들이 마치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했을 때, 그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정의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즉, 그들은 14-17절과 27-28절에 명시된 방식대로 조상들의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한 이러한 정당성 입증은 13장 1절에서 24장 14절에 이르는 일련의 신탁(예언의 말씀)에서 핵심을 이룹니다.&amp;lt;ref name=NIV&amp;gt;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20) &amp;lt;u&amp;gt;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amp;lt;/u&amp;gt;&lt;br /&gt;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큰 악을 저질렀기에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은&lt;br /&gt;
비록 악인이라도 죄를 회개하고 의를 따르면 모든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그가 돌이킨 것으로 기뻐할 테니 이스라엘 각 사람이 죄로 심판받기 전에 회개하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lt;br /&gt;
* (18:32) &amp;lt;u&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애가 (19장) ===&lt;br /&gt;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관 즉 왕족들을 위한 슬픈 노래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 애가에 등장하는 사자는 왕권을 상징합니다. 젊은 사자는 애굽으로 끌려가고([[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아하스]]) 또 다른 젊은 사자([[시드기야]])도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같았지만 생명의 물 되신 하나님을 져버렸기에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고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위가 끝이 난 겁니다.&lt;br /&gt;
* (19:14) &amp;lt;u&amp;gt;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9:10-14) 예루살렘은 무성하고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았습니다. 이제 이 포도나무는 파괴되었으나,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자신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라는 불꽃에 쉽게 타오를 땔감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 자신의 가지들이 스스로를 태우는 연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여기서 언급된 포도나무의 한 가지는 통치자의 홀(sceptre)을 위한 강력한 지팡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이 바로 참되고 살아 있는 포도나무이십니다. 이는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기쁨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반역 (20장) ===&lt;br /&gt;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에스겔을 찾아 왔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언약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역해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일로 행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20:32) &amp;lt;u&amp;gt;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이런 열망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랫동안 지배적인 야망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처음에 왕을 요구했던 일(사무엘상 8:5, 20)에서 잘 드러나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열망은 그들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 주된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lt;br /&gt;
이절의 후반부는 33절에서 44절까지 이어지는데,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그 곳(44절)에서 장(chapter)이 마무리됩니다. 이 예언의 결말부인 이 부분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풍성한 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 그들을 다루실 때 보여주실 엄격함과 선하심을 선포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맹세한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리라 (20:33-44)'''&lt;br /&gt;
&lt;br /&gt;
* (20:33) &amp;lt;u&amp;gt;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amp;lt;/u&amp;gt;&lt;br /&gt;
* (20:37) &amp;lt;u&amp;gt;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amp;lt;/u&amp;gt;&lt;br /&gt;
심판은 하시지만 여러 나라에서 모은 자들을 맹세한 땅 이스라엘로 인도하여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불타는 숲의 비유 (20:45-4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남쪽의 숲이 불이나 마른가지나 푸른가지에나 불이 꺼지지 않고 완전히 태우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남유다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완전히 망하리라는 예언입니다.&lt;br /&gt;
&lt;br /&gt;
* (20:47) &amp;lt;u&amp;gt;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벌 받을 예루살렘 (21-22장) ===&lt;br /&gt;
'''여호와의 칼 (21장)'''&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칼집에서 칼을 빼었으니 심판의 긴박성을 슬피울고 부르짖으며 이스라엘에게 알리라고 합니다. 땅에 바벨론 왕의 칼이 올 그림을 그리는데  암몬 족속의 랍바와 유대의 예루살렘이 나뉘는 지시표를 그리게 합니다. 여호아의 말씀이 그 갈림길에서 바벨론이 점을 쳐서 예루살렘이 뽑히고 그들이 쳐들어 올 것을 계시합니다. 예루살렘의 고통을 기뻐하는 암몬은 심판을 받아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 (21:10) &amp;lt;u&amp;gt;그 칼이 날카로움은 죽임을 위함이요 빛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규가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칼': 21장 전체의 주제가 된다. 그런데 이 칼은 심판이라기보다는 심판의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다. '내 아들의 규': 유다의 왕권을 가리킴. 유다 지파로부터 오실 그리스도의 왕권을 예표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벌 받을 예루살렘 (22:1-16)'''&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고 피를 흘린 성읍으로 모든 민족의 조롱거리가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행한 죄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시다.. 왕들은 생명의 피를 흘렸고, 나그네와 과부와 고아를 해하였습니다. 유다 가운데 하나님이 금한 성적 타락과 뇌물과 고리 대금과 사기 등 하나님도 배역한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도 관계도 악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은 유다를 각 민족으로 흩어서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22:2) &amp;lt;u&amp;gt;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2:1-16) 선지자는 피 묻은 도시를 심판합니다. 피의 도시 - 그 범죄 때문에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담당하고 있는 죄는 심히 죄악이 많도다. 살인과 우상 숭배와 부모를 거역하는 것과 억압과 탈취와 안식일과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것과 제7계명의 죄와 음란과 간음이니라. 이 모든 악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이었습니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예루살렘은 그 죄의 분량을 채웠습니다. 자신의 정욕의 지배를 받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사람은 정당하게도 그들에게 나누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은 자신의 손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행복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비참한 부분을 증명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풀무 불에 들어간 이스라엘 (22:17-22)'''&lt;br /&gt;
&lt;br /&gt;
* (22:20) &amp;lt;u&amp;gt;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2:23-31)'''&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이 된것은 반역한 선지가들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힌 제사장들, 그리고 피 흘린 왕들, 즉 지도자들의 죄악이 크다고 하시며 이 성읍은 하나님이 진노의 불로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 오홀라와 오홀리바 (23장) ===&lt;br /&gt;
오홀라와 오홀리바는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즉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여인에 비유한 것입니다. 둘 다 남편(하나님)을 두고, 젊어서는 애굽과 행음(우상숭배와 이방 문화)하다가 오홀라는 앗수르와 행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정든 자 앗수르의 손에 망하였습니다. 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런 언니를 보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와도 연애하고 바벨론과도 행음하며 언니보다 더 부패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3:11) &amp;lt;u&amp;gt;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의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의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의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오홀라'. &amp;quot;그녀의 장막&amp;quot;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사마리아가 독자적인 비공인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오홀리바'. &amp;quot;내 장막이 그녀 안에 있다&amp;quot;는 뜻으로, 아마도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소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예레미야 3장 6-12절에 나오는 두 자매를 참조하십시오.&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동생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 징벌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므로 유다에게 진노의 잔을 주셔서 모든 음란을 그치게 하고 모든 여인이 정신이 깨어 그들을 본받지 않게 하실겁니다.&lt;br /&gt;
&lt;br /&gt;
* (23:49) &amp;lt;u&amp;gt;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녹슨 가마 예루살렘 (24장) ===&lt;br /&gt;
&lt;br /&gt;
아홉째 달 열째 날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바벨론의 침공이 가까이 온 오늘 날짜를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또 비유를 주셨는데 녹슨 가마에 고기와 뼈를 넣고 가마 아래에 많은 나무로 불을 지펴 삶아 녹이고 졸이고 뼈를 태우고 빈 가마를 달궈서 녹을 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11) &amp;lt;u&amp;gt;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되게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녹슨 가마는 죄악이 가득한 예루살렘이며 불은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징벌하셔서 깨끗하게 하실 수밖에 없지만 지금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해서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에스겔의 아내가 죽다 (24:15-2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죽음을 슬퍼하지도, 울지도 말며 탄식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에 백성에게 그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 그의 아내가 죽었습니다. 백성은 이 예언이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lt;br /&gt;
유다는 영광과 기쁨의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버려둔 자녀들은 칼에 죽게 될 것이고, 예루살렘의 패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에스겔이 아내가 죽었을 때 보인 것처럼 탄식만 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4:27) &amp;lt;u&amp;gt;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열방에 대한 심판 예언 (25-32장) ==&lt;br /&gt;
25-32장에는 열방(Nations, 이방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언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 누구의 범죄라도 간과치 않으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이방 나라에 대한 심판이 곧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점이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25장) ===&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 에돔, 모압, 세일,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예언으로 각 문단의 마지막은 &amp;quot;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amp;quot;고 하시며, 심판의 목적을 밝히십니다.&lt;br /&gt;
&lt;br /&gt;
'''암몬이 받을 심판 (25:1-7)'''&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졌을 때, 이스라엘이 황폐할 때,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 암몬이 기뻐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방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 민족으로 멸하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5:3) &amp;lt;u&amp;gt;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모압과 세일이 받을 심판 (25:8-11)'''&lt;br /&gt;
&lt;br /&gt;
모압은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모압이 동방 사람에게 넘겨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25:12-17)'''&lt;br /&gt;
&lt;br /&gt;
에돔과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원수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두로와 시돈 (26-28장) ===&lt;br /&gt;
두로와 시돈은 고대 페니키아(성경의 베니게)를 대표하는 지중해 연안의 핵심 항구 도시국가들로, 현재의 레바논 영토에 위치합니다. 두 도시는 뛰어난 해상 무역과 조선술로 큰 부를 누렸으며, 성경 역사와 예언서에서 이방 문화와 심판,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지와 관련해 자주 등장합니다.&lt;br /&gt;
&lt;br /&gt;
'''두로가 받을 심판 (26장)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상업적으로 더 유익이 있다고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지중해의 부유한 해양 상업 도시 두로는 파도가 밀려오는 것처럼 여러 나라의 침략을 당하여 마침내는 주변 도시로부터 그 부유한 도시가 어찌 저렇게 되었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람이 더 이상 살지 못하는 역사 속에서 그 이름이 사라지고 말 도시가 될 것이라고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26:2) &amp;lt;u&amp;gt;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amp;lt;/u&amp;gt; &lt;br /&gt;
&lt;br /&gt;
'''두로에 대한 애가 (27장)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완전히 멸망할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을 것을 에스갤에게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 (27: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으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두로는 어떤 나라입니까? 27장은 여러 절을 이용하여 두로가 얼마나 많은 민족과 댜양하고 귀한 물품들을 교역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가 두로를 열국의 시장(이사야:23:3)이라 표현한 것처럼 그들은 해상무역으로 엄청난 번영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절의 말씀처럼 그런 자신들을 가리켜 &amp;lt;u&amp;gt;“나는 온전히 아름답다”&amp;lt;/u&amp;gt;라고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없고 완전하여서 이 영광이 영원할 것처럼 교만하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풍([[바벨론]])을 일으켜 바다 한가운데서 그들을 무찔러서 주변 민족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또 그들과의 교역으로 이익을 보던 도시들은 통곡하지만, 또한 많은 민족의 상인들이 그를 비웃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두로 왕이 받을 심판 (28:1-19)'''&lt;br /&gt;
&lt;br /&gt;
두로왕은 무역으로 번영한 것과 자기의 지혜 때문에 교만하여 스스로 신같이 생각하였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실 겁니다. 두로의 멸망은 주변 국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두로는 영원히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겁니다.&lt;br /&gt;
&lt;br /&gt;
* (28:2)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amp;lt;/u&amp;gt;&lt;br /&gt;
&lt;br /&gt;
'''시돈이 받을 심판 (28:20-26)'''&lt;br /&gt;
&lt;br /&gt;
시돈 가운데 전염병과 칼을 보내서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들을 없애고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고국 땅에 돌아와 평안히 살게 하여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8:26) &amp;lt;u&amp;gt;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28:20-26) 시돈 사람들은 이스라엘 땅과 접경한 이웃이었기에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었으나, 도리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자신들의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이전의 안전과 번영으로 회복시키심으로써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죄에서 고치시고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은 마침내 하늘 가나안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이고, 거치는 모든 것이 제거되며, 모든 슬픔과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가난하고 고난받으며 멸시받는 처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와 그 살아 있는 모든 지체는 복됩니다. 주님께서 구속받은 백성의 구원과 행복을 통해 당신의 진실하심과 능력, 그리고 자비를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 애굽 (29-32장) ===&lt;br /&gt;
이집트에 대한 일곱 가지 신탁 - 이 신탁들 대부분은 예루살렘의 마지막 시기에 선포되었는데, 당시 이집트 파라오는 시드기야 왕에게 느부갓네살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고 있었다(17:15; 예레미야 37:5-8 참조).&amp;lt;ref name=NIV/&amp;gt;&lt;br /&gt;
&lt;br /&gt;
'''애굽이 받을 심판 (29:1-16)'''&lt;br /&gt;
&lt;br /&gt;
* (29:2) &amp;lt;u&amp;gt;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나일강에서 가장 힘센 악어로 표현한 [[애굽]]의 왕을 [[하나님]]은 갈고리로 꿰어 내고 강을 황무지 사막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을 의지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들이 쓸모없는 갈대 지방이였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애굽은 흩으셨다가 다시 모으겠으나 이스라엘이 의지할 수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정복하리라 (29:17-21)'''&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을 사용하실 것이며 그 복수로 애굽을 정복하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29:21) &amp;lt;u&amp;gt;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다 (30:1-19)'''&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으니 통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과 그의 동맹국들을 칠 것이며 그들의 우상들도 모두 부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0:4) &amp;lt;u&amp;gt;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그 터&amp;quot; - 애굽의 안정과 번영을 뒷받침한 규례와 법률을 의미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애굽 왕의 꺾인 팔 (30:20-26)'''&lt;br /&gt;
&lt;br /&gt;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이 바벨론의 팔을 드시고 애굽 왕의 팔을 꺾어 칼도 쥘 수 없게 하셔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0:25) &amp;lt;u&amp;gt;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한때 백향목 같았던 애굽 (31장)'''&lt;br /&gt;
&lt;br /&gt;
애굽과 비슷한 [[앗수르]]의 번영과 교만과 그리고 심판을 보여주며 애굽도 이와 같게 될 거라는 것이 주제입니다. 앗수르를 가지가 아름다운 레바논의 백향목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물이 많은 좋은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키가 크고 굵은 가지가 번성하였고 그늘이 많아 새와 짐승이 그 아래 거주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스라엘)과 다른 나무도 그만하지 못했고 에덴의 모든 나무(여러 열방)가 시기할 정도로 번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내가 그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amp;lt;/u&amp;gt;&lt;br /&gt;
그 아름다움과 번성을 이룬 것은 바로 “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교만해졌으므로 여러 나라의 능한 자의 손에 넘겨 그를 찍어 버리고 떨어트리고 그늘에 있던 새와 짐승들도 넘어진 나무와 함께 멸망될 것입니다. 그 나무는 다른 죽음에 넘겨진 자들과 같이 스올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lt;br /&gt;
* (31:18) &amp;lt;u&amp;gt;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에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큰 악어 애굽 왕 (32:1-16)'''&lt;br /&gt;
&lt;br /&gt;
애굽 왕을 여러 나라에서는 사자라 불렀지만, 실상은 큰 악어라고 하시며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그물로 끌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어의 사체는 짐승과 새의 먹이가 되고 피는 개천을 채울 것입니다. 모든 빛이 사라진 애굽의 패망 소문은 여러 나라에 근심과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바벨론 왕의 칼이 그에게 오리라고 예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32:11)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바벨론 왕의 칼&amp;quot; - 이제 느부갓네사르의 침공이 가져온 결과가 겉보기에는 평이한 언어로 묘사되지만, 그 행간에는 앞서 사용된 상징적 표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절은 2절에 등장했던 '요동치는 물(troubled waters)'의 이미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나일강은 더 이상 짐승의 발길에 의해 휘저어지지 않을 것이며, 정의의 물줄기 또한 이기적인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고 도덕적 축복을 상징하는 '기름의 강'(욥기 29:6, 신명기 32:13)처럼 잔잔하고 평온하게 흐르게 될 것입니다. 느부갓네사르의 통치는 비록 가혹한 면이 있었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의로운 통치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메시아 왕국에 대한 예언으로 해석하는 주석가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에스겔이 언급한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이집트인들 또한 주님을 '알게' 될 것이었으나, 이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심판주로서 주님을 알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에스겔 28:26, 29:21, 30:26 참조).&amp;lt;ref name=Pulpit/&amp;gt;&lt;br /&gt;
&lt;br /&gt;
'''죽은 자들의 세계 (32:17-32)'''&lt;br /&gt;
&lt;br /&gt;
또다시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한때 강력한  왕들과 용사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미 죽임을 당한 할례받지 못 한 자들과 같이 바로 역시 칼에 죽어 그들과 함께 있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소망 예언 (33-48장) ==&lt;br /&gt;
[[파일:Dry Bones.jpg|thumb|250px|에스겔의 환상에서 본 마른 뼈들이 살아남 (겔 37장) ]]&lt;br /&gt;
&lt;br /&gt;
===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삼으시다 (33장) === &lt;br /&gt;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파수꾼의 역할은 위험을 알려주어서 경고를 듣고 방비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만약 경고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파수꾼에게 죄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이 경고하지 않으면 그것은 파수꾼의 잘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관련 말씀: 겔 3:16-21)&lt;br /&gt;
&lt;br /&gt;
* (33:7) &amp;lt;u&amp;gt;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33:1-9)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입니다. 그의 임무는 죄인들에게 그들이 처한 비참함과 위험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는 악인들이 살 수 있도록 그들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해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의무를 소홀히 하여 영혼들이 멸망한다면, 그 책임은 그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죄를 합리화하고 죄인들에게 아첨하며, 그들이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평안할 것이라고 믿도록 부추기는 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보십시오!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보다 현세적인 문제에 있어 훨씬 더 지혜롭게 행동합니다! 그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적의 접근을 알리는 보초를 배치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영원한 행복이나 불행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자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신실하게 경고할 때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그들은 차라리 듣기 좋은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멸망하는 길을 택하려 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의인의 범죄와 악인의 회개 (33:10-20)'''&lt;br /&gt;
&lt;br /&gt;
의인이라도 범죄하면  그 죄로 죽을 것이지만 악인이라도 회개하고 공의를 행하면 살 것이기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키라고 에스겔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3:11) &amp;lt;u&amp;gt;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 (33:21-33)'''&lt;br /&gt;
&lt;br /&gt;
포로 된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 예루살렘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에스겔이 들었는데 그 전날 저녁에 하나님이 에스겔의 입을 여셨습니다. &lt;br /&gt;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이니 그 땅을 계속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악으로 인해 그 땅을 황폐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편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은 에스겔이 말한 예루살렘의 함락이 이루어지자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익만 따를 뿐 에스겔의 경고에도 회개나 행위 없이 좋은 노래 듣듯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응할 때 그들에게 한 선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 (34장) ===&lt;br /&gt;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양은 먹이지 않고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양에게서 이익만 챙기고 돌보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습니다.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지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는데 돌보는 자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34:6) &amp;lt;u&amp;gt;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양 떼를 구원하시리라 (34:7-3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목자가 되어 양을 찾고 찾아 건져내고 본토로 데리고 가서 좋은 꼴을 먹이고  누워 있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 (34:12) &amp;lt;u&amp;gt;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양과 양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자, 다윗의 자손을 세워 그들의 왕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평안히 거주하며 하나님이 함께  있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예언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34:24) &amp;lt;u&amp;gt;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내 종'이라는 표현은 다른 왕들처럼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하는 관리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치하기에 합당함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를 예표적으로나마 부분적으로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행 13:36), 메시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온전히 실현하셨습니다(시 40:7-8; 사 42:1; 49:3, 6; 53:11; 빌 2:7). 따라서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왕이 그릇되게 사용해 온 세상 통치권을 행사하기에 가장 합당한 분이십니다(단 2:34-35, 44-45).&amp;lt;ref name=Jamieson&amp;gt;Jamieson-Fausset-Brown 성경 주석&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일 산과 에돔이 황무하리라 (35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세일 산(에돔)을 향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입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피가 따라다니고 그 땅도 황무지와 폐허가 되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35:5) &amp;lt;u&amp;gt;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칼의 위력에 그들을 넘겼도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옛날부터 한을 품고&amp;quot; — 에스겔 25장에서는 암몬, 모압, 블레셋 족속에게도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이 있었다고 언급되지만, 에돔의 적대감은 훨씬 더 뿌리 깊은 것이었으며 그들의 시조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창세기 25:22 등, 창세기 27:41 참조). 아모스 1장 11절은 에돔이 품었던 이러한 각별한 악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바댜 1장 10-15절도 함께 참조).&lt;br /&gt;
&amp;quot;환난 때&amp;quot; — 해당 동사는 (동사가 생략되어 있음) 문자적으로 ‘쏟아붓다’라는 뜻을 지니며, 따라서 그 구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흩어버렸다’는 의미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일한 표현이 시편 63편 10절과 예레미야 18편 21절에도 등장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시기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때인데, 이는 그들에게 닥친 거대한 ‘재앙’의 때이자 동시에 ‘그들의 죄악이 끝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마지막 구절에 대해서는 에스겔 21장 29절의 주석을 참조하십시오). 이처럼 세상 권력은 교회가 번영하는 시기에는 아첨하며 타락시키려 할지 모르지만, 고난의 시기가 닥치면 언제나 숨김없이 적대감을 드러냅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lt;br /&gt;
&lt;br /&gt;
=== 이스라엘이 받을 축복 (36장) ===&lt;br /&gt;
이스라엘을 향한 예언입니다. 이방에게 수치 당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똑같은 수치로 그들에게 갚아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땅을 노략질하고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황폐했던 이스라엘 땅에는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수치와 비방을 듣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백성을 넘어뜨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부정한 여인 같았고 피를 쏟고 우상을 섬겨서 각국으로 흩어졌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그들을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고국 땅으로 돌아올 때 맑은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실 것이며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밉게 여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여질 때 회복되고 번성할 것입니다. &lt;br /&gt;
* (36:37) &amp;lt;u&amp;gt;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른 뼈 환상 (37장) ===&lt;br /&gt;
하나님이 에스겔을 데리고 한 골짜기에 갔는데 마른 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뼈들이 살 수 있을 찌 묻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뼈에게 명령하신 대로 에스겔이 대언 하니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나 생기(breath or spirit)는 없었습니다. 또다시 생기에게 대언하니 생기가 살아나서 일어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을 위해 무덤을 열어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두어 살아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두 막대기''' (37:15-28)&lt;br /&gt;
&lt;br /&gt;
* (37:16) &amp;lt;u&amp;gt;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쓴 두 막대기를 붙여서 그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고 무리에게 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한 임금,  하나님의 종 다윗이 그들이 왕이 되어 모두의 목자가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고 해석합니다.&lt;br /&gt;
&lt;br /&gt;
* (37:22) &amp;lt;u&amp;gt;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마곡 땅과 곡의 심판 (38-39장) ===&lt;br /&gt;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마곡 땅의 곡에 대한 예언입니다. &lt;br /&gt;
구약의 다른 책에는 언급되지 않은 (신약, 요한계시록 20:8, 언급) 곡에 대하여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교회사 속에서 어떤 해석들이 있었는지 몇 권의 에스겔 주석에서 옮겨보겠습니다. 4세기 말엽의 교부 암브로시우시는 곡이 고트족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세기 때는 성지를 위협했던 아랍의 군대가 곡과 마곡이 되었습니다. 13세기경에는 동쪽의 몽골 유목민을 지칭하는 암호가 되었습니다. 16세기의 루터는 터키를 곡과 마곡으로 보았습니다. 17세기의 윌리엄 그린힐의 저술에서는 곡을 로마 황제 혹은 교황 혹은 터키족으로 보았습니다. 19세기의 빌헬름 게세니우스는 로쉬를 러시아로 보았습니다. 이 견해는 후에 “메섹”과 “두발”을 러시아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토볼스키라고 주장했던 다른 자료들의 사상과 더불어 스코필드 관주성경에 의해 유명하여졌습니다. 이 곡이라는 인물은 특정한 한 시대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대의 대적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amp;lt;ref&amp;gt;http://evergreen17.80port.net/xe/2519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8:16) &amp;lt;u&amp;gt;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amp;lt;/u&amp;gt; &lt;br /&gt;
하나님의 종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한 이가 곡이라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을 치러 오도록 한 이유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칼로 서로를 칠 것이며 전염병과 피로 심판하며 폭우와  큰 우박 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 20장 7절-10절까지 마곡과 곡에 대한 이야기와 아주 흡사합니다.&lt;br /&gt;
&lt;br /&gt;
39장도 곡에 대한 예언으로 곡과 그의 모든 무리를 북쪽 끝에서 이끌어 내어 침략하게 한 후에  그들의 손에 활과 화살을 떨어뜨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버려둔 무기만으로 7년 동안 땔감으로 쓰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 동쪽 골짜기를 매장지로 삼아 7개월 동안 매장을 하여 그곳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와 짐승들은 그 시체로 인해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여러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원수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lt;br /&gt;
* (39:25) &amp;lt;u&amp;gt;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amp;lt;/u&amp;gt;&lt;br /&gt;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자신의 거룩함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회개할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그 속에 주시고 다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lt;br /&gt;
&lt;br /&gt;
=== 성전과 성읍 형상 (40-48장) ===&lt;br /&gt;
[[파일:Ground Plan of Ezekiel's Temple.png|thumb|left|300px|성전 조감도]]&lt;br /&gt;
* A. 성소 (The Temple House)&lt;br /&gt;
* B. 번제단 (Altar of Burnt Offering)&lt;br /&gt;
* C. 안뜰 (Inner Court)&lt;br /&gt;
* D. 안뜰 문 (Gates to Inner Court)&lt;br /&gt;
* E. 성전 뜰 (Separate Place)&lt;br /&gt;
* F. 성전 뜰 뒤쪽  건물 (Hinder Building)&lt;br /&gt;
* G. 제사장의 부엌 (Priest's Kitchens &lt;br /&gt;
* H. 제사장들의 방들 (Chambers for Priests)&lt;br /&gt;
* I. 박석위의 방들 (Chambers) &lt;br /&gt;
* K. 백성들의 부엌 (People's Kitchen) &lt;br /&gt;
* L. 바깥 문 (Gates into Outer Court)&lt;br /&gt;
* M. 박석 깔린 땅 (Pavement) &lt;br /&gt;
* N. 바깥 뜰에 있는 방들 (Chambers in Outer Court 30)&lt;br /&gt;
* O. 바깥 뜰 (Outer Court)&lt;br /&gt;
&lt;br /&gt;
(40장)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그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는데 남쪽에 있는 성전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을 그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놋 같은 빛난 사람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lt;br /&gt;
* (40:4) &amp;lt;u&amp;gt;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본 것은 성전 바깥 뜰 세 개의 문, 바깥뜰, 안뜰로 향하는 문들, 희생 제사를 준비하는 방, 제사장의 방을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넓이, 나무 제단과 성전의 문들&lt;br /&gt;
&lt;br /&gt;
(42장) 제사장 방, 성전의 사면 담 &lt;br /&gt;
* (42:20) &amp;lt;u&amp;gt;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43장) 동편 문을 통해 성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가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기에 노하여 멸망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3:9) &amp;lt;u&amp;gt;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amp;lt;/u&amp;gt;&lt;br /&gt;
번제단의 환상을 보았고  이 제단을 만든 날(봉헌)의 규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게 하고 그 피로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야 합니다.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르고 &lt;br /&gt;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입니다.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
(44장)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동쪽 문으로 들어 오셨기에 그 문을 닫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 /&gt;
* (44:3) &amp;lt;u&amp;gt;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amp;lt;/u&amp;gt; &lt;br /&gt;
에스겔이 북문을 통해 성전 앞에 이르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이방인을 데려오고 제물을 드릴 때에 그들로 하나님의 성소 안에 있게 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가증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사람도 그릇 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니 죄를 담당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44:15) &amp;lt;u&amp;gt;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amp;lt;/u&amp;gt; &lt;br /&gt;
&lt;br /&gt;
(45장)&lt;br /&gt;
* (45:1) &amp;lt;u&amp;gt;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amp;lt;/u&amp;gt; &lt;br /&gt;
그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을 가장 먼저 구별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두고 그 주변에 성소에서 섬길 제사장들을 위해 집을 지을 땅을 두니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위쪽에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 20개 마을을 둘 것입니다. 성소를 중심으로 제사장들의 거주지와  경작지 아래에 둡니다.&lt;br /&gt;
그리고 구별된 지역 위와 아래가 이스라엘 지파가 살게 될 땅이고, 오른쪽과 왼쪽이 왕의 소유지입니다. &lt;br /&gt;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은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새 땅에서 예물을 드릴 때 제사장에게 직접 드리지 않고, 군주를 통해서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켜야 할 절기와 그때 드릴 제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6-47) 안식일과 초하룻날 제사 관련 그리고 성소 문지방 밑에 흐르는 물의 환상을 봅니다. &lt;br /&gt;
&lt;br /&gt;
(48)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lt;br /&gt;
*(48:1) &amp;lt;u&amp;gt;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 (The LORD Is There)&lt;br /&gt;
*(48:35b) &amp;lt;u&amp;gt;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에스겔 (Ezekiel)]]&lt;br /&gt;
* [[선지서와 선지자]]&lt;br /&gt;
* [[이스라엘 분열왕국 연대표]]&lt;br /&gt;
* [[사무엘, 열왕기 그리고 역대기]]&lt;br /&gt;
 검색: 에스겔&lt;br /&gt;
{{#ask: [[분류:에스겔]]|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IO9XplZBcvk&amp;lt;/youtube&amp;gt;&lt;br /&gt;
&amp;lt;youtube&amp;gt;T_dn5VhU73E&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Old Testament theology &amp;amp; exegesis (1997) - VanGemeren, W. (Ed.)&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https://www.esv.org/Ezekiel+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Readpage.php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Claude Sonnet 4.6&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에스겔]]&lt;br /&gt;
[[분류:선지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286</id>
		<title>역대상 (1 Chronic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7%AD%EB%8C%80%EC%83%81_(1_Chronicles)&amp;diff=9286"/>
		<updated>2026-08-10T15:58: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12 지파 (4-8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Frederick Leighton - David.jpg|thumb|300px|예루살렘에서 다윗왕의 묵상]]&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시대::구약]] 39권 중 13번째이고 12권의 [[역사서]]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역대상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열왕기하]] &amp;lt;-- '''역대상''' --&amp;gt; [[역대하]]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역대하]]와 함께 이스라엘 왕정 시대의 역사를 쓰고 있으며 [[사무엘서]], [[열왕기상]] 그리고 [[열왕기하]]의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기 상하는 바벨론 포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하고 힘을 돋우기 위해 쓰였습니다. 역대상은 [[사울]]과 [[다윗]] 왕 시대를 역대하는 [[솔로몬]] 부터 남유다 왕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열왕기와는 다르게 역대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고대 히브리서 성경에서 역대기의 제목을 영어로 해석하면 “The annals of the days” 즉 “당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칠십인역 (Septuagint)]]에서 오늘처럼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Noah mosaic.jpeg|thumb|left|220px|홍수 후 비둘기를 보내는 [[노아]] [[창세기|(창 8장)]]]]&lt;br /&gt;
* 저자: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에스라 (Ezr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자손이고 율법학자 겸 제사장이었습니다. (스 7:5, 11) &lt;br /&gt;
* 목적: 이스라엘의 왕정 역사 기록, 남은 자들에 대한 격려&lt;br /&gt;
* 주요 인물: [[성경인물::다윗]], [[성경인물::사울]]&lt;br /&gt;
* 지리적 배경: 이스라엘&lt;br /&gt;
&lt;br /&gt;
''' 구조와 특징 '''&lt;br /&gt;
&lt;br /&gt;
역대상은 모두 2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부분 계보 (1-9장)&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lt;br /&gt;
&lt;br /&gt;
== 부분 계보 (1-9장) ==&lt;br /&gt;
[[파일:Rembrandt Harmensz.jpg|thumb|220px|이삭을 재물로 바치는 아브라함과 천사의 간섭 [[창세기|(창 22장)]]]]&lt;br /&gt;
이 요약된 족보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계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amp;lt;ref&amp;gt;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아담부터 다윗 전까지 (1-2장) ===&lt;br /&gt;
'''아담에서 에서까지 (1장)'''&lt;br /&gt;
&lt;br /&gt;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를 먼저 소개한 후 노아의 세 아들 야벳, 함, 셈의 자손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이중 셈의 자손의 계보를 소개하며 [[아브라함]]까지 이어집니다. (관련 말씀: 창 5:1-32; 10:1-32; 11:10-26)&lt;br /&gt;
&lt;br /&gt;
이스마엘의 세계 (1:28-33): 1장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들과 그두라의 자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25:12-16)  &lt;br /&gt;
&lt;br /&gt;
에서의 자손 (1:34-42): 이삭의 맏아들 [[에서]]의 계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1-19, 20-30)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의 계보는 2장에서 다뤄집니다.&lt;br /&gt;
&lt;br /&gt;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1:43-54): 에서의 후손이 살았던 에돔땅에 이스라엘의 왕이 있기 전까지 에돔 왕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말씀: 창 36:31-43) &lt;br /&gt;
&lt;br /&gt;
'''야곱에서 갈렙 (2장)'''&lt;br /&gt;
&lt;br /&gt;
2장의 1, 2절은 이스라엘(야곱)의 12 아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2:3-8): 이스라엘의 아들 중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와 그의 아들 헤스론의 자손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의 가계 (2:9-17): 헤스론의 아들 중 람의 자손의 계보에서 다윗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는데 특이하게 다윗의 여형제 스루야와 아비가일을 계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들의 아들들이 다윗을 돕는 군대 장관이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헤스론의 자손 (2:18-24): 또한 헤스론의 또 다른 아들 갈렙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언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여라므엘의 자손 (2:25-41):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의 계보가 소개되고&lt;br /&gt;
&lt;br /&gt;
갈렙의 자손 (2:42-55): 갈렙의 후손중 홀의 자손의 계보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부터 포로생활 (3장) ===&lt;br /&gt;
다윗 왕의 아들과 딸 (3:1-9):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들과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과 딸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솔로몬 왕의 자손 (3:10-24): 솔로몬 왕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 12 지파 (4-8장) ===&lt;br /&gt;
[[파일:12 Tribes of Israel Map.svg.png|thumb|left|220px|[[12 지파]]의 땅 지도 - BC 1200-1050]]&lt;br /&gt;
&lt;br /&gt;
유다 지파로 시작하여, 요단강 동쪽에 정착한 지파들(5장), 레위 지파(6장), 요단강 서쪽에 정착한 지파들(7-8장)의 자손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유다의 자손 (4:1-23)''' &lt;br /&gt;
&lt;br /&gt;
[[유다]] 자손의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특별히 야베스를 설명하였는데, 그의 형제들보다 귀하고 그의 어머니가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는 뜻으로 지었다며 야베스의 기도를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4:10) &amp;lt;u&amp;gt;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야베스가 마치 누구나 다 아는 인물인 양 별다른 설명이나 부칭(父稱) 없이 소개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가 역대기 독자들에게—전승을 통해서든 혹은 지금은 소실된 기록을 통해서든—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으리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이 지닌 의미인 '슬픔'을 언급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amp;quot;내 이름에 담긴 그 슬픔이 내게 닥치지 않게 하소서!&amp;quot;&amp;lt;ref&amp;gt;앨버트 반즈의 성경 주석 (Barnes' Notes on the Bibl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 (4:24-43)'''&lt;br /&gt;
&lt;br /&gt;
[[시므온]]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유다왕 [[히스기야]] 때 그돌 지경이라는 곳에서 아말렉을 물리치고 거기 살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르우벤의 자손 (5:1-10)'''&lt;br /&gt;
&lt;br /&gt;
[[르우벤]]는 장자였지만 [[야곱]]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기에 장자권을 박탈당했고 장자권은 [[요셉]]에게 돌아갔으며 뛰어난 유다에게서 주권자가 나왔습니다.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이며 그의 형제 중 우두머리가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입니다. 벨라는 [[사울]] 시대에 하갈 사람들을 물리치고 길르앗 동쪽을 차지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갓의 자손 (5:11-17)'''&lt;br /&gt;
&lt;br /&gt;
[[갓]] 자손은 르으벤 지파와 마주한 땅에 살았고 우두머리인 그 조상 가문의 일곱 형제는 모두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므낫세 반 지파 (5:18-26)'''&lt;br /&gt;
&lt;br /&gt;
요단 동쪽에 살 던 르으벤 자손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은 연합하여 하갈 사람들과 연합한 군대와 싸웠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를 얻어 포로로 가기 전까지 그들의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유명한 족장들의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의 이방신들을 섬겼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lt;br /&gt;
&lt;br /&gt;
* (5:25) &amp;lt;u&amp;gt;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그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의무를 가까이 했다면 옛 영토와 새로 정복한 땅 모두를 계속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국경 지대에 거주하며 이웃 민족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우상 숭배 관습을 배웠고, 나아가 그 악습을 다른 지파들에게까지 퍼뜨렸습니다. 바로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책망하시게 되었습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가계 (6:1-15)'''&lt;br /&gt;
[[파일:Priest.jpg|thumb|220px|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성막의 성물들과 제단]]&lt;br /&gt;
&lt;br /&gt;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입니다.&lt;br /&gt;
그핫(고핫)의 아들들 중 아므함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후손 여호사닥는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Nebuchadnezzar)]]의 손으로 유다 백성들을 포로로 되게 하실 때 함께 갑니다. &lt;br /&gt;
&lt;br /&gt;
* (6:15) &amp;lt;u&amp;gt;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6:16-30)'''&lt;br /&gt;
&lt;br /&gt;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자손 중 1-15절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 (6:31-48)'''&lt;br /&gt;
&lt;br /&gt;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lt;br /&gt;
&lt;br /&gt;
* (6:31) &amp;lt;u&amp;gt;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온 후 성전에 찬송의 직분을 맡은 헤만의 조상들을 소개하며, 그는 그핫의 자손이었다.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던 아삽의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손의 자손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맡았던 에단(여두둔)은 므라리의 자손이었다.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아론의 자손 (6:49-53)'''&lt;br /&gt;
&lt;br /&gt;
레위의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아사랴는 [[솔로몬]] 왕 때 제사장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 (6:49) &amp;lt;u&amp;gt;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레위 사람의 정착지 (6:54-81)'''&lt;br /&gt;
&lt;br /&gt;
레위 자손 중 아론 자손들이 제일 먼저 제비뽑기해 13개의 성읍을 다른 지파들로 부터 얻어 거주하였고, 그핫 자손에게 열 성읍, 게르손 자손에게 열세 성읍,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도 열두 성읍이 나눠 주어 그들은 다른 지파들과 다르게 레위 자손은 흩어져 살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자손 (7:1-5)'''&lt;br /&gt;
&lt;br /&gt;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그중 둘라의 자손들의 계보를, 둘라의 아들중 웃시의 자손들의 계보를 말하며 그 계보와 종족들은 용사가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자손 (7:6-12)'''&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 그의 자손들을 기록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자손 (7:13)'''&lt;br /&gt;
&lt;br /&gt;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입니다. &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자손 (7:14-19)'''&lt;br /&gt;
&lt;br /&gt;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고 마길의 자손을 소개합니다. &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자손 (7:20-29)'''&lt;br /&gt;
&lt;br /&gt;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달라고 그의 자손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후손입니다. &lt;br /&gt;
&lt;br /&gt;
* (7:27) &amp;lt;u&amp;gt;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아셀의 자손 (7:30-40)'''&lt;br /&gt;
&lt;br /&gt;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그들의 매제는 세라이며  브리아의 자손들 중 우두머리 계보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7:1-40 족보) - 여기에는 스불론이나 단 지파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왜 이 두 지파만 빠졌는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단 지파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라이스(Laish)에 정착하여 그곳을 '단'이라 불렀는데(사사기 18장), 바로 그곳에서 우상 숭배가 시작되었고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 중 하나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단 지파는 제외되었습니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삼을 때, 그들은 가증한 존재가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8장) 베냐민 자손 '''&lt;br /&gt;
&lt;br /&gt;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아스벨 ,아하라와, 노하와, 리바입니다. 맏아들 벨라의 족보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 [[에훗]][[사사기|(2대 사사)]]의 아들들을 소개합니다. 기브론의 조상 에이엘의 자손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사울]] 왕의 자손들도 기록했습니다.&lt;br /&gt;
&lt;br /&gt;
=== 바벨론 포로후기 (9장) === &lt;br /&gt;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가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돌아와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었습니다.&lt;br /&gt;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들을 소개합니다.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과 레위와 화막 문지기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울의 조상과 후손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부상 (10-12장) ==&lt;br /&gt;
[[파일:Saul and David.jpg|thumb|300|사울 왕을 위해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 [http://kcm.co.kr/bible/kor/1sa16.html (삼상 16장)] ]]&lt;br /&gt;
=== 사울의 죽음 (10장) ===&lt;br /&gt;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쫓았습니다. 사울은 할례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에게 죽는 모욕을 당하고 싶지 않아 무기 가진 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했지만, 그가 두려워해서 사울은 스스로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튿날 블래셋 사람들이 사울의 목과 갑옷을 가져다가 다곤 신전에 다 두었는데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이 사울과 아들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습니다.&lt;br /&gt;
* (10:13-14) &amp;lt;u&amp;gt;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다윗왕과 예루살렘 점령 (11장) ===&lt;br /&gt;
[[파일:David raises the head of Goliath.jpg|left|thumb|220px|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다 [http://kcm.co.kr/bible/kor/1sa17.html (삼상 17장)]]]&lt;br /&gt;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말씀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여부스족을 몰아낼 때 여부스를 치는 자를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겠다고 하니 요합이 먼저 쳐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께서 함께 하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얻게 하고 왕이 되도록 도운 용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1:15) &amp;lt;u&amp;gt;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가져다 나로 마시게 할까 하니 세 명의 용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 물을 길어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걸고 가져온 그 물을 마실 수 없다며  하나님께 부어 드렸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용사들 (12장) === &lt;br /&gt;
[[파일:Schnorr von Carolsfeld Bibel in Bildern 1860 106.png|thumb|250px|용사들이 목숨 걸고 가져온 물을 부어버리는 다윗 (대상 11:18)]]&lt;br /&gt;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그를 도운 용사가 있었습니다. 활을 잘 쏘고 물매를 던지는 군인들은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로서 아히에셀을 포함한  명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용사들은 방패와 창을 잘 썼으며 우두머리 아히에셀를 비롯한 이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냐민과 유다 지파 중에 요새로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윗이 그들에게 화친의 목적인지 그렇지 않고 죄 없는 자신을 잡으러 왔다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서 다윗에게 속하기를 원하니 그를 군대 지휘관으로 삼았습니다. 다윗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갈 때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반대하므로 시글락으로 되돌아 갔었느데 므나셋 지파중에 다윗에게 온 자들이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 (12:22) &amp;lt;u&amp;gt;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싸움을 준비하고 헤브론으로 와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도록 도운 지휘관의 이름과   각 지파의 군인을 계수한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의 통치 (13-29장) ==&lt;br /&gt;
[[파일:Royal Arch Room.jpg|thumb|220px|left|하나님의 궤 모형]]&lt;br /&gt;
=== 하나님의 궤 (13-16장) ===&lt;br /&gt;
13장: [[다윗]]이 찬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모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가랏여아림에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다가 가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습니다.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죽었습니다. 그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를  두었더니 그 집에 하나님이 복을 내리셨습니다.&lt;br /&gt;
&lt;br /&gt;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더 나았습니다. &lt;br /&gt;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이 올라갈 것을  허락하시니 그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올라가지 말고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 (14:15) &amp;lt;u&amp;gt;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5장: 다윗은 다윗성을 세우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궤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아론]] 자손과 [[레위]] 자손의 지도자를 모아서 말했습니다.&lt;br /&gt;
* (15:22-23) &amp;lt;u&amp;gt;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amp;lt;/u&amp;gt;&lt;br /&gt;
다윗이 레위 사람중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내며 언약궤를 메어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lt;br /&gt;
&lt;br /&gt;
16장: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 후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모두가 음식을 나눠 먹고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lt;br /&gt;
그날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니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습니다.&lt;br /&gt;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아침저녁으로 규례를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다윗과의 언약 (17장) ===&lt;br /&gt;
[[파일:NathanandDavid.jpeg|thumb|220px|[[다윗]] 왕에게 충고하는 [[나단]] 선지자]]&lt;br /&gt;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어 하니 선지자 [[나단]]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하나님이 다단에게 임하셔서 다윗에게 건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모든 대적으로 다윗에게 복종하게 하고 다윗을 위해 한 왕조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뒤에 그의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고  그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않고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이 모든 말을 전했더니 다윗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 [[사무엘하|삼하 7장]])&lt;br /&gt;
&lt;br /&gt;
=== 다윗의 승전 기록과 계수 (18-21장) ===&lt;br /&gt;
'''(18-20장) 승전 기록'''&lt;br /&gt;
&lt;br /&gt;
18장: 블레셋에게서 가드를 뺏고 모압은 조공을 바칩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많은 병거와 말을 획득하였으나 병거 백대외에 말들은 발의 힘줄을 끊어서 다시 전쟁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다가 다윗에게 크게 져서 조공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히맛 왕 도우가 많은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왔을 때  다윗은 다른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여호와께 드렸습니다.&lt;br /&gt;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백성에게 행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요압을 군대사령관, 여호사밧은 행정장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었고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19장: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조문을 위해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암몬의 방백들은 새로운 왕 하눈에게 사절단은 정탐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사절단의 수염을 자르게 하고 옷을 잘라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수치를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사절단을 위해 다윗은 그들을 여리고에 머물게 하였고 하눈은 용병까지 구해서 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람군대를 아비새는 암몬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도우려고 온 아람 군대는 요압 군대를 보고 도망쳤고 암몬도 도망쳤습니다. 아람은 다윗과 화친하고 이후로는 암몬과 단절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 (20:1) &amp;lt;u&amp;gt;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amp;lt;/u&amp;gt;&lt;br /&gt;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고 노략한 물건을 내오고  그 곳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 노동하게 시켰습니다. 암몬 자손의 성읍들은 다 이같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1장) 계수'''&lt;br /&gt;
[[파일:Hole King David Threshing.jpg|thumb|220px|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는 [[다윗]] 왕 [[사무엘하| (삼하 24장)]], [http://kcm.co.kr/bible/kor/1ch21.html (대상 21장)] ]]&lt;br /&gt;
* (21:1) &amp;lt;u&amp;gt;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amp;lt;/u&amp;gt;&lt;br /&gt;
[[요압]]이 이 일은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는 일이라 반대하였지만, 다윗이 재촉하여 조사한 후에 돌아와 보고합니다. 이때 요압은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은 빼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다윗에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방법으로 징계하시겠다고 해서 다윗은 3일간 전염병이 도는 것을 선택하였고 사람이 7만 명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멸하는 천사의 손을 거두라 하셨는데 이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천사가 있았습니다. 다윗이 방백들과 땅에 엎드려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니 금 육백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셨습니다. 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곳이며 장차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곳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전 건축 준비 (22-29장) ===&lt;br /&gt;
'''(22장)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것''' &lt;br /&gt;
&lt;br /&gt;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석수를 불러 돌을 다듬게 하고 철과 못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 두로와 시돈에게서 백향목을 수운해 왔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기에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셨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으니 성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렇게하면 솔로몬이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준비한 것으로 모든 방백이 솔로몬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23-26장) 레위사람의 일'''&lt;br /&gt;
&lt;br /&gt;
다윗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레위 사람 삼십세 이상으로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일을 하는자, 문지기 일을 맡은, 찬양을 맡은 자를 계수하였습니다.&lt;br /&gt;
* (23:27) &amp;lt;u&amp;gt;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amp;lt;/u&amp;gt;&lt;br /&gt;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 중 이십세 이상 성전에서 섬기는 우두머리의  이름을 기록하였고  레위사람들이 해야 할 임무들을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27장) 군사 조직'''&lt;br /&gt;
&lt;br /&gt;
다윗은 군사 조직을 세웠는데 일 년에 한 달씩 24,000명의 군대를 지휘하는 달별 우두머리의 이름을 소개힙니다.&lt;br /&gt;
또한 각 지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의 명단과 관리 대상을 소개하고 다윗을 최측근에서 돕는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8-29장) 성전 건축 준비와 솔로몬의 계승'''&lt;br /&gt;
[[파일:Solomon's Temple.jpg|left|thumb|300px|솔로몬이 건축한 성전]]&lt;br /&gt;
&lt;br /&gt;
다윗이 모든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서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모든 계명을 지켜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고 힘써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얄게 하신 성전 공사에 필요한 설계와  모든 기구의 양식, 무게를  설명해 줍니다.&lt;br /&gt;
&lt;br /&gt;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여 많은 재물을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것보다 더 많이 드렸더니 많은 백성도 성심으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고 주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기쁘게 자원하여 드렸다고 말하였습니다. &lt;br /&gt;
* (29:16) &amp;lt;u&amp;gt;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amp;lt;/u&amp;gt;&lt;br /&gt;
&lt;br /&gt;
또한 주의 백성의 심중에 이것을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 어린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이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며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이날에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 [[역대하 (2 Chronicles)]]&lt;br /&gt;
* [[열왕기상 (1 Kings)]]&lt;br /&gt;
* [[열왕기하 (2 Kings)]]&lt;br /&gt;
 검색: 역대상&lt;br /&gt;
{{#ask: [[분류:역대상]]|format=ul|}}&lt;br /&gt;
'''바이블 프로젝트'''&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gRvk1qOAgg&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https://en.wikipedia.org/ 위키피디아&lt;br /&gt;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lt;br /&gt;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구글 번역&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역대상]]&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285</id>
		<title>잠언 (Proverb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good4joy.org/wiki/index.php?title=%EC%9E%A0%EC%96%B8_(Proverbs)&amp;diff=9285"/>
		<updated>2026-08-10T15:39: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ood4joy: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p&gt;
&lt;hr /&gt;
&lt;div&gt;[[파일:Solomon Proverbs.png|thumb|250px|잠언을 쓰는 [[솔로몬]] 왕 [[열왕기상| (열상 4장)]] ]]&lt;br /&gt;
잠언은 [[시대::구약]] 39권 중 20번째이고 [[지혜서]] 5권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본 글의 목적은 잠언을 개관하여 독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진정한 은혜와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시편]] &amp;lt;-- '''잠언''' --&amp;gt; [[전도서]] ]&lt;br /&gt;
&lt;br /&gt;
“잠언”은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선물로 받았고 그 지혜로 잠언을 썼습니다.&lt;br /&gt;
* (왕상 4:32) &amp;lt;u&amp;gt;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잠언은 우리 매일 삶에 실용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시편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친다면, 잠언은 우리가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책입니다. 잠언은, 또한, 우리가 두 길로 난 인생의 여정을 가고 있는 자들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지혜로운 자가 선택하는 길에는 기쁨, 행복, 의미 있는 인생이 영원한 소망과 함께하지만 어리석은 자가 선택하는 길은 비탄과 슬픔이 영원한 파멸과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의 시작이자 잠언의 주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 1:7).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Hezekiah.jpg|thumb|350px|left|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궁궐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히스기야]] 왕 - [[이사야서|사 39장]], [[열왕기하| 왕하 20:12-19]] ]]&lt;br /&gt;
* 제목: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삶과 행동을 다스리기 위해 고안된 짧은 말, 한자어 잠언은 &amp;quot;바늘로 찌르는 말씀&amp;quot; 이라는 뜻&lt;br /&gt;
* 저자: 1-29장 [[솔로몬]] 왕, 마지막 30,31 두 장은 아굴(Agur, 이름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음)과 르무엘 왕(Lemuel, 솔로몬이나 [[성경인물::히스기야]] 왕이라 하는 설이 있고, 알려진 것이 없음); 25-29장 히스기야 편집 &lt;br /&gt;
*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느냐 물었을 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를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http://kcm.co.kr/bible/kor/1ki3.html (왕상 3-4장)]&lt;br /&gt;
* 저작 시기 (솔로몬의 잠언고: AD 950경 &lt;br /&gt;
* 목적: (잠 1:4-5) &amp;lt;u&amp;gt;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amp;lt;/u&amp;gt;;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하나님의 알고 그분을 사랑하게 돕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구조와 특징'''&lt;br /&gt;
&lt;br /&gt;
잠언은 3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경외함”이라는 핵심 어구는 잠언에서 열두 번이 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와 젊은이에 주는 교훈 (1-9장) ==&lt;br /&gt;
[[파일:FruitArrangement.jpg|thumb|300px|아름다운 열매]]&lt;br /&gt;
=== 솔로몬의 잠언 (1장) ===&lt;br /&gt;
&lt;br /&gt;
잠언의 서론으로 책의 목적과 지혜의 여러 측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6)&lt;br /&gt;
&lt;br /&gt;
* (1:1) &amp;lt;u&amp;gt;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본서 전체의 표제이자, 특히 1:2-9:18의 표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잠언에는 여러 편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10:1과 25:1에서는 이 말이 각각 10:1-22:16과 25:1-29:27의 표제로 나오고 있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아가페 큰글 성경 200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1:7-19)''' &lt;br /&gt;
&lt;br /&gt;
* (1:7) &amp;lt;u&amp;gt;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1:7-9) 어리석은 자란 참된 지혜가 없어 이성이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없이 오직 자신의 뜻대로만 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녀는 이성적인 존재이므로, 그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러줄 때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타락하고 고집스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르침과 더불어 지켜야 할 규범(법)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명령을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것으로 여기고 소중히 대하십시오. 그리할 때 그것들은 비로소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것이 될 것입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부른다 (1:20-33)''' &lt;br /&gt;
&lt;br /&gt;
* (1:20) &amp;lt;u&amp;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amp;lt;/u&amp;gt;&lt;br /&gt;
&lt;br /&gt;
(1:20-33) 의인화된 지혜가 잠언의 조언을 고의로 거부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그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안전함을 드러내며 행하는 연설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8장과 마찬가지로 의인법(prosopopoeia)이라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한다. 여기서 지혜는 직접 말을 하는 주체로 묘사되며, 어리석은 자, 거만한 자, 미련한 자들을 향해 호소한다. 이 연설 그 자체는 성경적 웅변의 가장 훌륭한 표본 중 하나로,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를 숨 가쁘게 표현하고 있다. 즉, 풍성한 약속을 담은 애틋한 염려, 자신의 호소를 거부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 섞인 경멸, 범법자들을 향한 위엄 있는 심판의 엄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심판자의 만족감이 그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의 일부는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력과 파괴적인 힘을 지닌 자연의 현상에서 차용되었다.&amp;lt;ref name=Pulpit&amp;gt;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가 주는 유익 (2장)===&lt;br /&gt;
2장에서 솔로몬은 아들에게 지혜를 추구하는 것에 관해 조언합니다. 그는 아들이 마치 사람들이 돈을 좇듯이 지혜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그 인도를 받아 악한 자들이 제시하는 유혹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amp;lt;ref&amp;gt;https://www.2belikechrist.com/articles/proverbs-2-summary-in-5-minut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5) &amp;lt;u&amp;gt;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lt;/u&amp;gt;&lt;br /&gt;
&lt;br /&gt;
&amp;quot;하나님을 알게 되리니&amp;quot; - 모든 선한 것의 수여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든 선물 중에서도 가장 고귀한 것이며, 곧 영생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인간에게 이 지식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요한복음 17:3). 그분은 순종과 사랑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잠언 14:21). 그러나 우리가 장차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될 때(고린도전서 13:12) 얻게 될 지식과 비교해 볼 때, 이생에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갖는 지식은 지극히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갈라디아서 4:9)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순히 우리가 그분을 “아는 것”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알려지는 것”, 즉 그분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알아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합니다.&amp;lt;ref name=Ellicott&amp;gt;엘리콧 주석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혜의 찬미 (3-4장) ===&lt;br /&gt;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3장)'''&lt;br /&gt;
&lt;br /&gt;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
* (3:19) &amp;lt;u&amp;gt;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amp;lt;/u&amp;gt;&lt;br /&gt;
&lt;br /&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참고: 경외함 (두려워함)). 잠언은 경외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바울은 지혜를 예수님으로 의인화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amp;quot;(고전 1:30)&lt;br /&gt;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라며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amp;quot;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mp;quot;(요 1:1)&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말씀/지혜의 근원은 예수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시작(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지혜와 명철을 얻으라 (4장)'''&lt;br /&gt;
&lt;br /&gt;
4장에서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고 악한 무리를 멀리하며, 선과 진리의 올바른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듣는 이들과 맺고 있는 관계를 바탕으로 그들이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끕니다.&amp;lt;ref&amp;gt;https://www.biblestudytools.com/commentaries/gills-exposition-of-the-bible/proverbs-4-introduction.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1) &amp;lt;u&amp;gt;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지혜자는 (잠언 3:27-35의) 삽입구를 지나 다시금 앞선 대목들에서 보여준 아버지다운 권면의 어조로 돌아와, 자신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을 예로 들며 제자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지혜를 따르라고 권합니다. 호튼(Horton)은 이 장이 “매력적인 짧은 자전적 이야기로 시작된다”고 적절히 평하며 워즈워스(Wordsworth)의 다음 구절을 인용합니다. “지혜는 무릎 곁에 아이들을 거느리고 산다.”&amp;lt;ref name=Cambridge&amp;gt;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련한 자에 대한 경고 (5-7장) ===&lt;br /&gt;
'''사지와 스올로 가지 말라 (5장)'''&lt;br /&gt;
&lt;br /&gt;
음녀를 멀리하고,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교훈이다. 자칫하면 힘이 넘치는 젊은 시절을 음행으로 소진하기 쉽다. 더욱이 음행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하는 바이므로, 그러한 죄악에 빠졌다는 것은 곧 자기 영혼에 중한 상처를 입히는 셈이 된다.&amp;lt;ref name=아가페/&amp;gt;&lt;br /&gt;
&lt;br /&gt;
* (5:21) &amp;lt;u&amp;gt;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5:15-23) 합법적인 결혼은 이러한 파괴적인 악습을 멀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과 복을 구하며 애정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결합할 수 없습니다. 은밀한 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행위는 주님의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걸음을 보실 뿐만 아니라 깊이 살피십니다. 어리석게도 죄의 길을 택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amp;lt;ref name=Matthew/&amp;gt;&lt;br /&gt;
&lt;br /&gt;
'''실제적 교훈 (6장)'''&lt;br /&gt;
&lt;br /&gt;
일상적인 삶에서 빠질 수 있는 어리석음에 대해 가르칩니다.&lt;br /&gt;
&lt;br /&gt;
* (6:1) &amp;lt;u&amp;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amp;lt;/u&amp;gt;&lt;br /&gt;
&lt;br /&gt;
(1-2절) &amp;quot;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다면&amp;quot; — 즉, 누구를 위해, 혹은 어떤 조건으로 자신을 얽매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경솔하고 무분별하게 보증을 섰다면 말이다(어떤 경우에는 보증을 서는 것이 정당할 뿐만 아니라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mp;quot;이웃을 위하여&amp;quot; — 당시 관습대로 손을 내밀거나 상대방과 손을 맞잡음으로써 스스로 의무를 짊어졌다면(이에 대해서는 욥기 17장 3절, 17장 18절, 22장 26절 참조). '타인(stranger)' — 여기서 '타인'은 채권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에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자들은 이방인이거나 이방인만큼이나 악한 자로 여겨졌는데, 이는 신명기 23장 19절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이 그러한 관행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혹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섰다면(앞 구절에서 '~를 위하여'로 번역된 전치사가 여기에도 동일하게 쓰였으므로). 따라서 이 말씀은 친구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보증을 서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amp;quot;네가 얽혔으며&amp;quot; — 너의 자유는 사라졌고, 이제 너는 타인에게 얽매인 신세가 되었다.&amp;lt;ref name=Benson&amp;gt;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지혜로운 자 (wise)''' &lt;br /&gt;
* 특징: 충고를 들음, 신중 (discretion), 하나님 신뢰, 정의, 부지런, 겸손, 화합&lt;br /&gt;
* 결과: 지혜의 은택을 누림, 복, 영광, 후손이 복을 누림&lt;br /&gt;
&lt;br /&gt;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 (simple, fool)'''&lt;br /&gt;
* 특징: 도덕적 부패, 교훈 멸시, 안일함 (complacency, 자기만족), 자기주장, 교만, 폭력/언쟁, 게으름, 급함, 거짓, 술 취함, 분리&lt;br /&gt;
* 결과: 심판, 멸망, 저주, 수치&lt;br /&gt;
&lt;br /&gt;
'''악인의 번영 의인의 고난'''&lt;br /&gt;
&lt;br /&gt;
성경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뿐만 아니라 악인의 번영(시 73)과 의인의 고난 (욥기),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제자들이 받는 피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연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잠언의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심판의 가르침은 공식이 아닌 삶의 원칙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혹은 잠시의 복과 직접 연결하여 해석한다면 오류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잠언의 지혜를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영원한 복으로 이해합니다. 악인은 (죄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종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반면 의인은 결국에 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공의하신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그 의는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얻습니다. 죄인 스스로 그 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24:19-20) &amp;lt;u&amp;gt;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젊은이를 위한 권고 (8-9장) ===&lt;br /&gt;
&lt;br /&gt;
== 모든 이를 위한 잠언 (10-29장) ==&lt;br /&gt;
=== 솔로몬의 주요 잠언 (10:1-22:16) ===&lt;br /&gt;
'''지혜 (적용)''' &lt;br /&gt;
&lt;br /&gt;
* 인자 (love), 지혜를 사랑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 말씀을 마음에 항상 두라&lt;br /&gt;
* 가르침을 겸손히 잘 받으라&lt;br /&gt;
* 자녀를 훈육하라&lt;br /&gt;
&lt;br /&gt;
* 여호와를 신뢰 (faithful) 하라: 복수하지 말라 (16:33) &amp;lt;u&amp;gt;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amp;lt;/u&amp;gt; &lt;br /&gt;
* 여호와를 공경하라&lt;br /&gt;
* 여호와의 징계를 중히 여기고 감사하라&lt;br /&gt;
* 두려워하지 말라&lt;br /&gt;
&lt;br /&gt;
* 악을 부러워하거나 따르지 말라, 악을 징계하라&lt;br /&gt;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lt;br /&gt;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lt;br /&gt;
* 성적 유혹에 빠지지 말라&lt;br /&gt;
* 이유 없이 다투지 말라&lt;br /&gt;
* 분리하는 자가 되지 말라 (화합하라)&lt;br /&gt;
* 원수가 해를 당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복수하지 말라&lt;br /&gt;
* 죄를 고백하고 버리라&lt;br /&gt;
&lt;br /&gt;
* 부모를 기쁘게 하고 공경하라&lt;br /&gt;
* 신중하라 (attentive) &lt;br /&gt;
* 불필요한 말 삼가고 필요한 말은 신중히 인자하게 하라&lt;br /&gt;
* 정직하라. 공정하라. &lt;br /&gt;
* 부를 쫓지 말라, 가난한 자를 도우라,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lt;br /&gt;
* 부지런 하라&lt;br /&gt;
* 음식을 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해석 주의'''&lt;br /&gt;
&lt;br /&gt;
* (16:30) &amp;lt;u&amp;gt;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amp;lt;/u&amp;gt;&lt;br /&gt;
Whoever winks his eyes plans dishonest things; he who purses his lips brings evil to pass.&lt;br /&gt;
&lt;br /&gt;
눈짓, 입놀림 (그리고 손짓, 발짓 - 6:12-14 참고)은 우리의 감정이나 뜻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30절은 악한 일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지 않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17:18) &amp;lt;u&amp;gt;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amp;lt;/u&amp;gt;&lt;br /&gt;
One who lacks sense gives a pledge and puts up security in the presence of his neighbor.&lt;br /&gt;
&lt;br /&gt;
다른 이의 빚이나 의무에 책임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참고: (잠 6:1), (마 5:33-37)&lt;br /&gt;
&lt;br /&gt;
* (17:8) &amp;lt;u&amp;gt;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amp;lt;/u&amp;gt;&lt;br /&gt;
참고: 잠 18:16, 21:14, 전 10:19;&lt;br /&gt;
인간의 물질(뇌물)에 대한 연약함에 대한 슬픈 풍자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성경은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 잠 15:27, 17:23, 28:16, 출 23:8, 신 16:19, 삼상 12:3, 전 7:7, 사 1:23, 아모스 5:12, 딤전 6:10&lt;br /&gt;
&lt;br /&gt;
=== 지혜자의 잠언 (22:17-24:34) ===&lt;br /&gt;
* (22:29) &amp;lt;u&amp;gt;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amp;lt;/u&amp;gt;&lt;br /&gt;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이들은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일에 부지런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위해 부지런 합시다. &lt;br /&gt;
&lt;br /&gt;
=== 히스기야가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 (25-29) ===&lt;br /&gt;
솔로몬의 137개 잠언 구절이 [[히스기야]]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 개인 잠언 (30-31장) ==&lt;br /&gt;
[[파일:Die_Spruchen_Salomos.jpg|thumb|350px|르무엘 왕과 어머니]]&lt;br /&gt;
=== 아굴의 잠언 (30) ===&lt;br /&gt;
* (30:5) &amp;lt;u&amp;gt;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amp;lt;/u&amp;gt;&lt;br /&gt;
* (30:8) &amp;lt;u&amp;gt;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amp;lt;/u&amp;gt;&lt;br /&gt;
&lt;br /&gt;
=== 르무엘의 잠언 (31) ===&lt;br /&gt;
* (31:30-31) &amp;lt;u&amp;gt;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amp;lt;/u&amp;gt;&lt;br /&gt;
&lt;br /&gt;
== 관련 자료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검색: 잠언&lt;br /&gt;
{{#ask: [[분류:잠언]]|format=ul}}&lt;br /&gt;
'''What is God’s will for my life?'''&lt;br /&gt;
&lt;br /&gt;
Book of Provers - David Platt: 지혜는 하나님의 바른 관계로 인한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asdVUzBNge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The Bible Project'''&lt;br /&gt;
&lt;br /&gt;
&amp;lt;youtube&amp;gt;WPAs3uHoPDI&amp;lt;/youtube&amp;gt;&lt;br /&gt;
&lt;br /&gt;
'''참고한 자료'''&lt;br /&gt;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lt;br /&gt;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lt;br /&gt;
*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   &lt;br /&gt;
*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lt;br /&gt;
* 아가페 큰글 성경 2005 Agape Publishing Co., Ltd. Seoul Korea&lt;br /&gt;
* 구약성경개론 (Survey of the Old Testament - 폴 N. 벤웨어)&lt;br /&gt;
* https://www.insight.org/resources/bible/the-wisdom-books/proverbs&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C%96%B8&lt;br /&gt;
* https://www.2belikechrist.com/ 2BeLikeChrist&lt;br /&gt;
* https://www.biblestudytools.com/ Bible Study Tools&lt;br /&gt;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lt;br /&gt;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 /&amp;gt;  &lt;br /&gt;
&lt;br /&gt;
[[분류:잠언]]&lt;br /&gt;
[[분류:솔로몬]]&lt;br /&gt;
[[분류:지혜서]]&lt;/div&gt;</summary>
		<author><name>Good4joy</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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