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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Galat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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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에서 넘어옴)
갈라디아의 위치

갈라디아서는 신약 성경 27권 중에 9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

[ 고린도후서 <-- 갈라디아서 -> 에베소서 ]

당시 몇 유대인은 할례와 같은 유대 의식을 이방인도 지켜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이를 반대하는 바울을 사도 자격이 없다며 공격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자신의 사도 자격을 설명하고, 잘못된 복음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의 구원, 그리고 그 믿음이 맺는 성령의 열매를 설명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로마 가톨릭의 수도사이던 마르틴 루터는 자신의 구원 문제에 대해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 3장에서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답을 찾았고, 이는 종교 개혁 (Reformation)의 불씨가 되었다고 합니다.

  • (갈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목적이 루터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

개요와 구조

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
  • 저자: 바울 (Paul)
  • 목적: 거짓 복음에 대한 경고와 바른 복음 가르침
  • 쓰인 시기: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1) 북갈라디아설 (The North Galatian theory) 바울의 2차 선교여행 후 AD 53-57, (2) 남갈라디어설 (The South Galatian theory) 1차 선교여행 후 48-49
  • 책 이름 약자: 갈[1], Gal.[2]

갈라디아와 갈라디아 교회

고대 갈라디아는 소아시아(현, 터키)의 중앙 아나톨리아(Anatolia) 고지대 지역입니다. 갈라디아는 BC 3세기 경 트라키아(Thrace)에서 이주해 온 갈리아(Gauls)족의 이름을 따라서 명명되었고, BC 25년 아우구스투스(Augustus) 황제에 의해 로마로 합병되어, 바울 당시, 로마의 주(province)가 되었습니다.

바울의 갈라디아 지역 전도 이야기는 사도행전 13-14장에 소개됩니다.

초기 교회 대부분의 성도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의 유대 전통은 자연스러웠지만, 이방인들의 회심으로 갈라디아 교회는 혼란에 빠집니다. 유대인들은 이방들이 성도가 되려면 할례 등 유대 전통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조

갈라디아서는 모두 6장으로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
  •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

서론, 거짓 복음에 빠진 갈라디아 교회 (1-2장)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8b)

편지의 목적 (1)

인사와 다른 복음에 대하여 (1:1-10)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쓴 이유는 자신의 전도 여행으로 복음을 들은 그들이 다른 복음에 미혹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할 목적으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니 그런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 대신 율법의 행위를 세워 기독교를 부패시켰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거짓 기초를 놓으려고 시도하는 모든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서 엄숙히 비난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 외에 다른 모든 복음은 독선적인 교만을 부추기는 것이든, 세상 정욕을 부추기는 것이든 모두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 것은 그리스도를 불명예스럽게 하고 참 믿음을 파괴한다고 선언하는 동시에, 칭의를 얻기 위해 실제든 가정이든 선행에 의존하는 것은 치명적 오류임을 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동안, 선한 일을 그리스도의 의의 자리에 두지 않도록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그처럼 무서운 미혹에 빠뜨릴 수 있는 어떤 일도 추진하지 않도록 합시다.[3]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1-24)

바울이 전한 복음은 배운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으로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의 교회들은 과거 그리소도인들을 박해하던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의 사도 자격을 설명합니다.

  •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바울은 전에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지만, 후에 다마섹으로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만나고 복음의 진리를 듣습니다(행 9:1-16).[4]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

BC 3세기 경 갈라디아 팔찌와 귀걸이 (Istanbul Archeology Museum)

바울이 전하는 복음의 진정성 (2:1-10)

바울은 십사년 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교회의 유력한 자들을 만나 자신이 전하는 복음을 재시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유력한 자들은 바울의 복음에 관하여 베드로가 할례자(유대 기독교인)의 사도인 것처럼 바울은 무할례자 (이방인)의 사도로서 전하는 대상만 다르지 하나님의 계시로 같은 복음을 전하는 동등한 사도임을 여겼다고 피력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은 거짓 형제들에 의해 믿음외에 율법의 행위(할례, 안식일, 금식)을 행해야 한다는 거짓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2: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바울이 베드로 책망 (2:11-14)

베드로가 이방인과의 식사 중 유대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이 왔을 때 자리를 뜨는 외식하는 모습을 보고 바울이 책망한 것은 바울의 사도권이 베드로와 동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2:15-21)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2:16b)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며 행위로서는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므로 오직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 (2:19) 내가 율법 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양심을 두렵게 하는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며, 오직 그분만이 우리를 율법에 대하여 죽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우리를 의롭게 하심으로써 우리에게서 양심의 두려움을 없애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우리 안에 있는 정욕을 죽이시어 율법이 제한하는 방식으로 죄를 범할 기회가 없게 하십니다. (롬 7:10-11) [5][6]
  •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죽음과 삶에 대한 언급은 부활의 열매를 맺은 죽음을 암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체'됩니다. 침례는 이러한 결합의 표시이자 서약입니다. 그러므로 공세례 성소에는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죄의 몸 전체를 완전히 멸하시고'라고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 아드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된 것처럼, 그분의 부활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비록 오래 지속되는 죽음의 형태이기는 하지만 그 문제에 있어서는 밧줄이나 도끼에 의한 죽음만큼 확실합니다. 두 명의 강도가 서로 다른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한 사람은 그분의 십자가에 그분과 함께 있었고, 따라서 낙원에도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7]
  •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바른 복음, 자유와 믿음으로 이루는 칭의 (3-4장)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 3:13a)

믿음으로 의인 (3)

갈라디아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듣고 알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음에도 율법주의로 돌아가려 한다고 바울은 안타까워합니다.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졌으며 이방인 역시 믿음으로 의로 정한 것은 이미 성경이 기록된 것입니다.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행하지 않으면 모두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셔서 우리가 속량 되어 성령의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 (3: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율법과 약속 (3:15-29)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도록 이끌지만 믿음이 온 후로는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됩니다.

  •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 (3: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우리는 더 이상 어린 시절의 관리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결정에 따라 성년이 되면 교육자의 기능은 중단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하나님의 백성)가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장년을 위해 정하신 시대에 이르렀고, 율법은 모든 힘에서 잃었습니다. 이 승리의 결론은 율법이 하나님 백성의 교육법일 뿐이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전제 자체는 사건의 본질에 따라 바울 사도의 확신에 부합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8]
  •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아들의 명분 (4)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31b)

바울은 율법 아래 있을 때를 후견인이나 청지기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비유했습니다. 때가 차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셔 우리를 속량하신 것은 유업을 받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 (4: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우리는 본성상 진노와 불순종의 자녀였으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성품에 참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자녀들이 예수를 닮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 중에는 장자가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장자의 상속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들들의 기질과 행동이 우리의 양자 됨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임을 증거하십니다.[3]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를 염려하다 (4:8-20)

그런데 갈라디아 교인들이 거짓 선생들에 의해 다시 외식적 율법 아래로 돌아가고자 하니 바울은 수고가 헛될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율법에서 자유하게 된 자신처럼 갈라디아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의 약함 가운데 복음을 전하였지만 업신여기지 않고 바울을 환영하고 후대한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그의 진실한 복음 때문에 원수가 되게 생겼습니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이 열심을 내는 것은 이간질하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식과 같은 갈라디아 교인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까지 해산의 고통과 같은 수고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하갈사라의 예 (4:21-31)

종인 하갈이 나은 아들은 유업을 받지 못하였고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만이 유업을 얻은것처럼 율법의 종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유한 자만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다고 바울은 말했습니다.

  •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결론은 앞선 주장 전체에서 도출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우리의 자유, 즉 율법의 저주, 의식 준수의 멍에, 죄와 사탄의 속박, 악한 양심의 짐으로부터의 자유 -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의 자유”입니다.[7]

적용, 믿음의 실천 (5-6장)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

성령의 열매 (5)

5장에서 바울 사도는 앞서 말한 내용을 적용합니다. 그는 일반적인 주의 또는 권고로 시작하고(1절), 그에 대한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을 나열합니다(2-12절). 그런 다음 그는 그들에게 거짓 교사들의 올무에 대한 가장 좋은 해독제가 될 진지하고 실제적인 경건을 강요합니다. (1)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13-15절). (2) 죄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ㄱ) 모든 사람 속에는 육과 영 사이에 싸움이 있습니다(17절). (ㄴ) 이 투쟁에서 더 나은 편을 드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이익입니다(16, 18절). (ㄷ) 그는 경계하고 억제해야 할 육체의 일,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할 성령의 열매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19-24절). 그런 다음 교만과 시기심에 대한 경고로 장을 마무리합니다.[3]

  •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구원에 할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가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자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가졌습니다.
  •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는 육체를 즐겁게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며 행합니다.
  •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들을 고발하거나 정죄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는 율법이 행하라고 명한 일이요, 율법에 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율법의 정죄함이나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합니다.[9]

끝까지 선을 행하라 (6)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

공동체 안에서 범죄한 일이 있으면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자신도 돌아보아 시험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짐을 서로 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 곧 사랑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심은 것은 하늘에서 거둘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할 것입니다.

  •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육체로 심은 것은 썩어지지만 성령으로 심은 것은 영생을 거둡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할례나 무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 지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바울은 할 만큼 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과 자신의 권위에 대한 이러한 성가신 공격으로 자신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최종적인 항소로 그들을 기각합니다. 그는 주님을 섬기면서 받은 상처들을 지적합니다. 그리스도의 낙인이 자신에게 각인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상처들은 바울이 주님을 섬기고 헌신하며 성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들은 바울의 증명서이며 그는 다른 어떤 것도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바울의 가해자들은 그를 평화롭게 내버려둬야 합니다.[10]

관련 자료

관련 문서

검색: 갈라디아서

바이블 프로젝트

참고한 자료


각주

  1.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_shortword01.php
  2. https://www.logos.com/bible-book-abbreviations
  3. 3.0 3.1 3.2 Matthew Henry’s Concise Commentary
  4. John MacArthur Study Bible
  5. (롬 7:10-11)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6. Geneva Study Bible
  7. 7.0 7.1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
  8. Pulpit Commentary
  9. Matthew Poole's Commentary
  10.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