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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가장 어렵지만 가장 소중한 사역이다.
== 목적 ==
* 예수님을 닮아가게 돕는 것 + 전도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내는 것
*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인공 - 그분의 뜻을 아는 것이 주 목적이 되어야
== 준비 ==
* 도입: 놀라운 발언, 도전적인 질문, 심각한 사건, 재미있는 사건, 뉴스, 이벤트 ...
* 점진적인 발전 (예, 개인의 은혜, 목장/교회의 은혜, 지역/국가의 은혜 ...)
* 결론: review the main theme, problem, and solution (짧고 확실하게)


== Q & A ==
== Q & A ==

2017년 7월 14일 (금) 05:23 판

설교는 가장 어렵지만 가장 소중한 사역이다.

목적

  • 예수님을 닮아가게 돕는 것 + 전도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내는 것
  •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인공 - 그분의 뜻을 아는 것이 주 목적이 되어야

준비

  • 도입: 놀라운 발언, 도전적인 질문, 심각한 사건, 재미있는 사건, 뉴스, 이벤트 ...
  • 점진적인 발전 (예, 개인의 은혜, 목장/교회의 은혜, 지역/국가의 은혜 ...)
  • 결론: review the main theme, problem, and solution (짧고 확실하게)

Q & A

박요셉 목사님 (코너스토 커뮤니티 교회) 답변

다른 해석

  • 잠언 11:16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는 긍정적인 내용인 반면 NIV에서는 ruthless men gain only wealth 부정적입니다. KJV strong men retain riches 로 쓰고있어 개정개혁과 같이 긍정적입니다. NIV 해석은 1, 4, 그리고 28절에 재물에 대해 부정적으로 쓰고있고, woman은 단수 men은 복수로 쓰며 유덕한 "한" 여자가 여러 부자 남자들 보다 낫다는 강조 비교하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NIV 해석이 맞아 보이는데 ...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석/설교해야 하는지요?
  • KJV 나 한글 성경은 원어의 의미를 그대로 사용했고, NIV, ESV, NASB 등 좀더 현대적인 성경들은 의역을 해서 주변 context (16-21절)의 의미를 살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도 형제님과 같이 NIV의 의미를 지지합니다. 개별적인 단어의 의미가 애매모호할때는 가장 중요한 해석의 key는 context 입니다! [구약의 많은 단어들의 원어적인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워낙 오래된 언어라서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지금은 현대적으로 다시 고안했을 따름입니다. 따라서 본문의 정황을 통해서 해석하는 것이 비교적 정확한 해석이라 할 수 있겠지요.]

확신

  • 말씀을 전하다 보면 99%확신이 되는데 그래도 100%는 아닌 예가 있습니다. 성경전체를 파악하지 못한 지식이나 경험의 부족으로 하지만 제 마음에는 확신이 있는 그런 경우는 어떻게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지요? 예로 다른 분이 설교에서 확신하며 말씀하신 것.
  • 어느 누구도 100% 해석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경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100% 복음을 담기에 충분하다고 믿는 것이지요 (이것이 성경의 무오성과 무류성의 의미). 따라서 해석이 난해한 본문의 경우 성경 전체의 의도(하나님의 공의와 사랑)를 반영하는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의 해석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연구하면 할 수록 하나님께서 어느 한쪽 해석으로 확신을 주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내가 못하는 것들

  • 저는 못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말씀을 전할 때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 지요? 예, "77번 용서하라", (아직)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죄 등등
  • 자기도 못살아 내는 것을 설교하는 것이 가장 괴롭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선포되어져야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선포자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질그릇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신다는 것이 신비이겠지요? 우리의 선포자로서의 태도는 담대함(thus saith the Lord)와 겸손함("나도 부족하고 노력중입니다")의 태도를 동시에 가져야 하겠습니다. 1 Corinthians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따라서 우리는 두렵고 떨림 가운데 전하는 것을 스스로 실천하도록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과 같이 말이죠. 우리 설교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더 큰 책임을 질 사람들이 예수님께서도 선생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말라고 하셨나 봅니다. 우리의 책임이 무겁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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