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랴 (Azariah):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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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는 16세 즉위하여 50년을 통치합니다.
웃시야(히브리어: עֻזִּיָּהוּ ‘Uzzīyyāhū, "나의 힘은 야훼이시다"라는 뜻; 그리스어: Ὀζίας; 라틴어: Ozias)는 아사랴(히브리어: עֲזַרְיָה ‘Azaryā; 그리스어: Αζαρίας; 라틴어: Azarias)라고도 불리며, 고대 유다 왕국의 열 번째 왕이자 아마샤의 아들 중 한 명이었다 (역대하 26:1). 웃시야는 16세에 유다의 왕이 되어 52년 동안 통치했다. 그의 통치 기간 중 처음 24년은 아버지 아마샤와 공동 통치 기간이었다.<ref>https://en.wikipedia.org/wiki/Uzziah</ref>
 
웃시야는 나라를 강성하게 하였고 강한 군사력으로 애굽에까지 명성을 떨쳤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 (대하 26:5) <u>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u>
* (대하 26:5) <u>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u>
웃시야는 나라를 강성하게 하였고 강한 군사력으로 애굽에까지 명성을 떨쳤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교만해진 웃시야는 성전에서 스스로 분향하려다 이마에 나병이 생겨 별궁에서만 지내다 죽었고 왕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교만해진 웃시야는 성전에서 스스로 분향하려다 이마에 나병이 생겨 별궁에서만 지내다 죽습니다.
 
* (대하 26:18) <u>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u>
 
그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제단에 향을 피우는 불경스러운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제단에 향을 피우는 것은 오직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웃시야는 스스로 이 일을 행함으로써 자신이 율법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겸손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아사랴라는 대제사장이 이끄는 여든 명의 용감한 제사장들이 왕을 막으려 했습니다.<ref>https://www.gotquestions.org/King-Uzziah-in-the-Bible.html</ref>
 
'''참고한 자료'''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
* https://en.wikipedia.org/ Wikipedia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 Grammarly


'''관련 자료'''
'''관련 자료'''
* 관련 말씀: [[열왕기하|열왕기하 15장]], [[역대하|역대하26 장]]
* 관련 말씀: [[열왕기하|열왕기하 15장]], [[역대하|역대하 26장]]
* 당시 남이스라엘 왕: [[성경인물::여로보암 2세]]
* 당시 남이스라엘 왕: [[성경인물::여로보암 2세]]
  검색: 성경인물:: 아사랴
  검색: 성경인물:: 아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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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references /> 


[[분류:성경인물]]
[[분류:성경인물]]

2026년 10월 18일 (일) 02:27 기준 최신판

구약 인물로 남유다의 왕(BC 792-750)으로 역대하에서는 웃시야(Uzziah)라 불립니다.

[ 선왕: 부친 아마샤 <-- 웃시야 --> 후왕: 아들 요담 ]

웃시야(히브리어: עֻזִּיָּהוּ ‘Uzzīyyāhū, "나의 힘은 야훼이시다"라는 뜻; 그리스어: Ὀζίας; 라틴어: Ozias)는 아사랴(히브리어: עֲזַרְיָה ‘Azaryā; 그리스어: Αζαρίας; 라틴어: Azarias)라고도 불리며, 고대 유다 왕국의 열 번째 왕이자 아마샤의 아들 중 한 명이었다 (역대하 26:1). 웃시야는 16세에 유다의 왕이 되어 52년 동안 통치했다. 그의 통치 기간 중 처음 24년은 아버지 아마샤와 공동 통치 기간이었다.[1]

웃시야는 나라를 강성하게 하였고 강한 군사력으로 애굽에까지 명성을 떨쳤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 (대하 26: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그러나 교만해진 웃시야는 성전에서 스스로 분향하려다 이마에 나병이 생겨 별궁에서만 지내다 죽습니다.

  • (대하 26:18)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제단에 향을 피우는 불경스러운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제단에 향을 피우는 것은 오직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웃시야는 스스로 이 일을 행함으로써 자신이 율법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겸손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아사랴라는 대제사장이 이끄는 여든 명의 용감한 제사장들이 왕을 막으려 했습니다.[2]

참고한 자료

관련 자료

검색: 성경인물:: 아사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