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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 못하는 것: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저번 여행에서 처럼 아버님과의 관계였습니다. 변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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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 | == 용서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 | ||
기사는 먼저, 갚을 수 없는 빚을진 한 종을 용서하는 왕의 이야기 예화(마태복음 18:21-35)를 인용합니다. | 기사는 먼저, 갚을 수 없는 빚을진 한 종을 용서하는 왕의 이야기 예화(마태복음 18:21-35)를 인용합니다. 그 빚을 탕감받은 종은, 그런데, 자기에게 작은 빚진 다른 이를 용서하지 못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왕은 그 종의 빚을 용서해 준 것을 철회합니다. 예수님은 이야기를 경고로 맺습니다. (마 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 ||
또한 주님은, | 또한 주님은, | ||
* (마 6:14) <u>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u> | * (마 6:14) <u>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u> | ||
* (마 7:2) <u>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u> | * (마 7:2) <u>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u> | ||
== 은혜 받은 자가 마땅히 해야 할 용서 == | == 은혜 받은 자가 마땅히 해야 할 용서 == | ||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용서는 우리의 어떤 선행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서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선행은 우리 믿음의 열매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한다는 표현입니다. |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용서는 우리의 어떤 선행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서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선행은 우리 믿음의 열매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한다는 표현입니다. | ||
2019년 2월 12일 (화) 15:23 기준 최신판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저번 여행에서 처럼 아버님과의 관계였습니다. 변하지 않은 것 같은 제 모습을 보며 실망과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또 심지어는 사랑하지 못하는 죄에 대해 내 마음대로 해석하며 스스로 위로하며 타협하려는 육의 노력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어하고 있을 때, GotQuestions.org에서 보내 준 주간 기사가 눈에 띕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What does the Bible say about unforgiveness?"
용서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기사는 먼저, 갚을 수 없는 빚을진 한 종을 용서하는 왕의 이야기 예화(마태복음 18:21-35)를 인용합니다. 그 빚을 탕감받은 종은, 그런데, 자기에게 작은 빚진 다른 이를 용서하지 못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왕은 그 종의 빚을 용서해 준 것을 철회합니다. 예수님은 이야기를 경고로 맺습니다. (마 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또한 주님은,
- (마 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 (마 7: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은혜 받은 자가 마땅히 해야 할 용서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용서는 우리의 어떤 선행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서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선행은 우리 믿음의 열매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한다는 표현입니다.
- (약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눅 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우리는 전혀 용서받을 가치 없는 존재인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자원하셔서 갚아주시고 용서해 주셨습니다.
-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 선물 즉 용서의 무게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이 선물을 다른 이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았기에 그 은혜를 또한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사용하신 예화에서 커다란 빚을 용서받았는데 작은 빚을 용서하지 못하는 종의 행동에 보며 우리는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 종과 똑같은 것입니다.
용서 못 하는 것의 불이익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풍성한 삶의 혜택을 빼앗아 갑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공의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쓴 뿌리가 더해갑니다.
히브리서의 경고입니다. (히 12:14-15)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고린도후서 2:5-11에서는 용서하지 못함이 사탄의 계략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용서의 바른 의미
용서는 잘못한 행위를 가볍게 여기거나 그것과의 타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용서”를 선택하는 것은 상대가 내게 갚아야 할 “부채” 즉 잘못한 행위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복수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고 그의 잘못한 행위로 그를 적대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잃어버린 신용의 복구나, 더 나아가 그의 죄에 대한 결과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로 영원한 심판에서 벗어났지만, 사망에 이르게까지 하는 심각한 죄에 대한 결과가 따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관계가 끊어지거나 법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용서는 잘못이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용서는 우리가 풍성한 은혜를 받았고 다른 이의 잘못에 대해 우리 스스로 심판하거나 앙심을 품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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