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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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부활, 죽은 자의 부활 (15) ===
=== 그리스도의 부활, 죽은 자의 부활 (15) ===
[[파일:Resurrection.jpg|thumb|left|250px|예수님의 부활 (마 28:1-10; 막 16:1-8; 눅 24:1-12;요 20:1-10)]]
[[파일:Resurrection.jpg|thumb|left|250px|예수님의 부활 (마 28:1-10; 막 16:1-8; 눅 24:1-12;요 20:1-10)]]
[[바울]]이 고린도에 전한 복음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신 것 을 믿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베드로|게바]]와 열두 제자 그 후에 오백여 형제들에게 동시에 보이셨고 바울에게도 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인중에는 잘못 된 이해로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며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 십자가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진노로 부터 용서 받은 것의 확증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아담으로 부터 시작된 죄는 우리 가운데 여전히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죄가 아담 한 사람으로 모든 인류가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었으니 이는 죽을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그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봤고, 본 사람이 많으므로, 제자들은 담대하게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에 전한 복음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신 것 을 믿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베드로|게바]]와 열두 제자 그 후에 오백여 형제들에게 동시에 보이셨고 바울에게도 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인중에는 잘못 된 이해로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며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 십자가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진노로 부터 용서 받은 것의 확증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아담으로 부터 시작된 죄는 우리 가운데 여전히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죄가 아담 한 사람으로 모든 인류가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었으니 이는 죽을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그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봤고, 본 사람이 많으므로, 제자들은 담대하게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인중에는 죽어 썩어 버린 자들이 어떻게, 어떤 몸으로 부활하는지 묻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씨앗이 땅에 묻히면 씨앗의 형태가 아닌 다른 형체가 되는 비유로 쉽게 설명하며 그러나 그 전의 몸과 부활의 몸의 변형을 설명합니다. 썩을 몸에서 썩지 않을 것으로 (영원성), 욕된 것에서 영광스러운 것 (죄의 구속에서 자유),  약한 것에서 강한 것 ,육의 몸에서 신령한 몸으로 변형됩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죄의 삵인 사망에게 그리스도가 승리하셨습니다.
고린도 교인중에는 죽어 썩어 버린 자들이 어떻게, 어떤 몸으로 부활하는지 묻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씨앗이 땅에 묻히면 씨앗의 형태가 아닌 다른 형체가 되는 비유로 쉽게 설명하며 그러나 그 전의 몸과 부활의 몸의 변형을 설명합니다. 썩을 몸에서 썩지 않을 것으로 (영원성), 욕된 것에서 영광스러운 것 (죄의 구속에서 자유),  약한 것에서 강한 것 ,육의 몸에서 신령한 몸으로 변형됩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죄의 삵인 사망에게 그리스도가 승리하셨습니다.

2020년 7월 26일 (일) 15:46 판

고린도(Corinth)의 위치

고린도전서는 신약 성경 27권 중에 7번째로 바울의 서신서입니다.

[ 로마서 <-- 고린도전서 -> 고린도후서 ]

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많았고, 바울은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린도전서를 썼습니다.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은사는 많았지만(1:4-7), 교회에 잘못된 교리, 다양한 세상 관습과 문화가 만연하여 성도들의 삶은 세상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분쟁으로 교회는 여러 파로 나누어졌고(1:10-4:21), 근친상간, 동성연애 등 성적으로 문란했습니다(5; 6:12-20). 또한 교인들 간의 법정 소송(6:1-8) 등, 고린도 교회는 마치 여러 교회의 문제들을 한 곳에 종합적으로 모아 놓은 곳 같았습니다. 이런 교회의 모습을 보며 그 교회를 개척한 (사도행전 18장) 영적 아비로서 바울은 마음 아파 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문제의 근원은 믿음이 성장하지 않았고(3:1-4), 그래서 아직 육신에 따라 행하고 있다고 질책하고 있습니다.

  • (고전 3: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개요, 고린도

오늘날의 고린도
  • 저자: 바울 (1:1,2; 16:21)
  • 시기: AD 55년경, 3차 선교 여행 중 에베소에서
  • 수신: 고린도 교회 성도
  • 목적: 교회 내 문제 해결, 바울은 고린도 교회로부터 받은 질문에 답을 하고 있습니다(고전7:1).

고린도

고린도는 에게해와 아드리아해 사이의 협소한 지형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당시 국제적으로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올림픽 다음으로 유명했던 운동경기가 고린도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쾌락, 운동 경기, 사업, 개인적인 풍요에 열중해 있었고, 그래서 여러 종교, 우상 숭배, 그리고 성적 타락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회 분쟁 (1-4장)

고린도 교회는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파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바울은 분열이 그들이 영적으로 미숙하여 교만하기 때문이라 질책합니다. 바울은 모든 자랑은 그리스도뿐이라 지적하며, 자신을 비롯해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드리고 겸손하게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일꾼을 본받으라 권면합니다.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 (1)

서신을 집필하는 사도 바울

바울은 인사와 고린도 성도들에 대한 하나님께 감사로 편지를 시작합니다.

  • (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리고 교회가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파로 나누어지는 것을 질책합니다.

  • (1: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침례를 받았느냐

복음의 이해는 인간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으로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자랑할 것이 없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 되신 예수님 만을 자랑해야 합니다.

  • (1: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2)

바울은 자신의 말이나 지혜가 아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합니다. 이는,

  •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우리는 영적으로 분별하고, 믿지 않는 사람은 성령님이 계시지 않음으로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 (3)

바울은 교회 분열이 그들의 믿음이 성장하지 않았음의 증거라 질책합니다.

  • (3: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다시 한번 성도들에게 바울, 아볼로, 게바가 아닌 예수님의 터에 공적을 쌓으라 권면합니다. 바른 터에 바른 집을 지을 수 있듯 사람이 아닌 예수님의 터 위에 공적을 쌓아야만 합니다.

  •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일꾼을 본받으라 (4)

바울은 자신을 비롯한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수고하는 모습을 모범으로 삼아야 하고, 아직도 육신에 따라 살며, 교만한 고린도 성도들을 사랑으로 질책합니다.

  • (4: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고,

  •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도덕적, 윤리적, 영적 타락 (5-10장)

고린도의 상징 페가수스

성적 문란 (5)

바울은 성도의 성적 문란을 간과하고 있는 고린도 교회를 질책하며, 교회 정결, 성적 죄를 짓는 이의 영혼을 위해 그를 교회에서 내쫓으라 권면합니다.

  • (5:13)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송사 (6)

고린도의 분쟁과 음행의 문제와 더불어 형제간에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가져가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성도는 세상을 심판하고 천사까지도 심판하게 될텐데 불의한 자에게 송사하느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또한 고린도 교인중에 음행하는 일 즉 매춘에 관해 지적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인해 죄에서 자유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 (6: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한 영으로 연합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는 전입니다. 우리의 몸은 핏값으로 산 것이니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음행을 피하고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결혼에 관하여 (7)

고린도 교인들이 바울에게 결혼을 안하는 것이 나은지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 시작합니다. 당시 고린도는 부부생활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금욕주의 와 영만 가치있고 몸은 무가치하므로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영지주의가 혼란스럽게 교회안에 성도까지 미혹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먼저 바울은 음행을 피하기 위해 결혼하고 서로 의무를 다하라고 말합니다. 사탄의 시험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자들은 이혼하지 말것이며, 만약 배우자가 불신자인 경우는 불신자 배우자의 뜻대로 하라고 말합니다. 거룩한 배우자로 인해 구원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독신의 은사가 있으면 독신으로 주를 더 잘 섬기는 것이 좋지만 결혼을 하는 것이 더 주님을 잘 섬기는 길이면 그것도 좋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남을 위한 배려 (8-9)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것을 꺼리는 유대인 그리스도도 있고 우상 제물을 먹어 그리스도의 자유를 증명해야 한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 분쟁의 원인은 사랑이 없는 지식때문이라고 바울은 지적합니다.

  • (8: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에는 아무 능력이 없으나 모두가 이런 지식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믿음이 연약한 자들에게 걸림돌이 된다면 먹지 않아 연약한 자를 실족하지 않게 하는 것이 지식보다 나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9장에서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것이나 그의 사역을 통해 사도권이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충분한 권리가 있고 그것은 율법에도 기록되어 있는 정당한 권리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위해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고 말하며 그것은 구원이 목적입니다. 모든 것을 인내하고 절제함으로 목표를 향해 달음박질 한다고 말합니다.

우상 숭배 경고 (10)

바울은 유대인들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 하였음에도 우상을 섬기고 멸망 했던 사실들을 나열하며 본보기가 되니 우리는 그러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찬에 참여하는 자라도 우상숭배를 하는 자면 조상들 처럼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상의 제물에 대해서도

  •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교회 질서, 부활 교리 (11-15장)

머리 가리는 것, 주의 만찬 (11)

(1-16) 여인의 머리를 가리는 것

바울 당시의 근동지역의 풍습으로 여인이 머리를 가리는 것은 남자에게 순종하고 남편의 보호아래 있다는 표시였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창녀나 남자를 유혹하려는 의도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에 자유사상으로 머리 가리개없이 오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바울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설명하며 그 전통을(이 전통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전한것 입니다) 따라 교회의 덕을 세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 (11:11)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7-34) 주의 만찬의 바른 의미

또 다른 문제는 그들의 모임이 분쟁이 있고 또한 주의 만찬시 궁핍한 형제를 배려하지 않아 그들이 부끄럽게 되니 그건 주의 만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떡을 떼고, 잔을 마실 때마다 우리를 위해 몸이 찢기시고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그 사실을 전하는 것이 목적임을 상기 시키며 합당하지 않게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징계를 받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은사 (12-14)

은사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한 성령에 의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비유된 댜양한 은사들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이며 분쟁없이 서로 같이 돌봐 그리스도의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성령이 주신 뛰어난 은사도 사랑없이는 아무 유익이 없다며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이렇게 표현될 것입니다.

  • (13:4-6)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 나라가 와도 사랑은 영원합니다.

예언과 방언의 은사 관련,

  •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왜냐하면 방언(외국어, foreign language)은 다른 사람이 알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예언(설교, 가르치는 것)처럼 교회애 덕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방언으로 기도하려면 반드시 통역이 있어야 합니다.

  • (14: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므로 예언을 하던 방언을 하던 품위있게 질서있게 하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 죽은 자의 부활 (15)

예수님의 부활 (마 28:1-10; 막 16:1-8; 눅 24:1-12;요 20:1-10)

바울이 고린도에 전한 복음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신 것 을 믿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게바와 열두 제자 그 후에 오백여 형제들에게 동시에 보이셨고 바울에게도 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인중에는 잘못 된 이해로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며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 십자가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진노로 부터 용서 받은 것의 확증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아담으로 부터 시작된 죄는 우리 가운데 여전히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죄가 아담 한 사람으로 모든 인류가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었으니 이는 죽을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그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봤고, 본 사람이 많으므로, 제자들은 담대하게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인중에는 죽어 썩어 버린 자들이 어떻게, 어떤 몸으로 부활하는지 묻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씨앗이 땅에 묻히면 씨앗의 형태가 아닌 다른 형체가 되는 비유로 쉽게 설명하며 그러나 그 전의 몸과 부활의 몸의 변형을 설명합니다. 썩을 몸에서 썩지 않을 것으로 (영원성), 욕된 것에서 영광스러운 것 (죄의 구속에서 자유), 약한 것에서 강한 것 ,육의 몸에서 신령한 몸으로 변형됩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죄의 삵인 사망에게 그리스도가 승리하셨습니다.

부탁, 인사 (16장)

관련 자료

로마 군대에 약탈 당하는 고린도 (BC 146년)

관련 문서

검색: 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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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