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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48 (온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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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4joy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7월 19일 (목) 16:52 판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 말씀은, 우리는 누구도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없는 죄인이기에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 교리에 연결합니다. 성경 전체는 물론 은혜로만의 구원을 가르치고 있음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이 말씀 앞뒤 구절/장에서 “은혜로 만 구원”의 교리에 대한 설명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이 말씀과 연결하여 그 교리를 (곧 바로 연결하여) 가르치시지 않았을까? 이 말씀을 은혜로만으로 구원의 교리와 어떻게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위 질문으로 주위 믿음의 지인들의 조언을 모아 보았습니다. 인터넷이니 initial로 감사를 표하며 credit을 드립니다.

참고로, 예수님만으로, 은혜만으로의 구원 교리는 제 마음에 풍성히 꽉 차 있습니다.

성령님

우리가 주님을 아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고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교제하고 주님에게 거하는 것은 주님이 행하시는대로 계명을 지키며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온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온전하시니 예수님이 온전하시니 우리도 온전하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부어준 놀라운 사랑이 있기에 이 사랑때문에 우리가 순종할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부담스러울때도 이 사랑 때문에 순종할수 있게 하십니다. 이런 일이 우리 혼자 불가능하기에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안될때 성령님이 감동시키십니다. 약할때 붙들어 주십니다. 거부하는 내 본성을 죽여주십니다. 놀랍게 우리가 예수님 영접하고 거듭난 우리를 하나님은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어 놓으시고 순종함으로 온전하도록 하셨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준비를 해 놓으신 하나님의 오직 그 은혜가 있기에 우리는 예수님 계명을 지키는 자 예수님 사랑하는 자 바로 하나님 나라를 보는 자가 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선 결코 우리에게선 이루어 질수 없는 일들 입니다. (YJ)

하나님의 충만함

주신 말씀보고 묵상해봅니다. 하나님의 충만함이 아닐까 합니다. 에베소서 3장의 바울의 기도에도 하나님께 구하는것은 그 자비로 인한 충만함 인것은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온전함 이라 생각해요. 그 충만함은 어떻게 올까. 오로지 내 안의 그리스도의 영, 내 삶을 주관하는 새 영이 가능케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오로지 우리는 도저히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충만함을 논할수 없고 오로지 그리스도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거듭난 구원 받은 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HS)

성도의 삶

산상설교는 "은혜로 얻는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하여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통로로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가운데 흘려보내는 삶"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지요. (HS님 교회 목사님)

성화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온전한" 순종으로 인도와 더불어, 거룩하신 하나님 영광에 비추며, "괴수 중에 괴수"라 고백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온전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성화의 과정 걷는다 믿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율법이나 억지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함으로, 감동으로 되어간다 믿습니다. 때로는 (혹은 자주^^) 자신의 몸을 쳐서 복종시켜야 하지만, 그것 또한, 죄를 민감하게 알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