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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공부
시편 공부 관련 정보입니다.
스탠자 (연)
히브리 시의 작시법은 과학적이며, 운율적인 구조, 운, 그리고 연 (stanza-보통 일정한 운율을 지닌 4행 이상으로 된 시의 단위)을 지닌 예술입니다.
형태 상으로 보자면 시의 구조는 행(行)과 연(聯)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과 연은 시의 형태를 만들어 주는 구조의 기본골격이란 말과 같습니다.
행은 단어, 구(句), 절(節) 또는 그 것들의 연합으로 되어 있고 연은 하나의 행, 또는 행의 연합으로 구성 됩니다. 그러므로 이론상으로는 단 하나의 단어만으로도 한 편의 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편의 단어들
시편에 등장하는 주요 단어입니다. 이 단어들은 시편뿐 아니라 성경 (특히 구약) 전체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가나다순으로 나열합니다.
노, 분노, 진노 (anger): 하나님의 화내심은, 우리의 그것과는 다르게, 언제나 그분의 의로우심의 표현입니다. (2:1, 5; 103:9)
독수리 같이 (like eagles): 당시 지칠 줄 모르는 힘(활력)의 상징 (103:5; 사 40:31)
마음 (hearts): 인간의 영의 중심으로 감정, 생각, 동기, 용기, 그리고 행위의 근원 (125:4, 141:4)
사랑, 인자, 인애 (love, steadfast love, unfailing love): 히브리어 이 단어는 필요한 때 의지할 수 있는 호의를 강하게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친절, 긍휼, 자비로 표현되기도 함)을 구하는 장면은 시편뿐 아니라 구약 전체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단어는 주님께서 이스라엘(신 7:9, 12)과 다윗 왕조(시 89:24,28,33,49; 삼하 7:15; 사 53:3)에게 약속하신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4; 103:4; ...)
영혼, 내 영혼 (soul, my soul): 자기 자신에 대한 유대인들의 전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영혼”은, 육체적인 구별로서 영적인 것이나, 시편기자의 외면과 구별로서 내적인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그의 생 (삶), 의식, 그가 그 됨 즉 모든 자신 자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3, 103:1, 104:1, 116:7)
의, 하나님의 의 (righteousness of God): 시편을 비롯한 구약에 하나님의 “의”는 그분의 행하심에 나타나는 신실하심을 가리킵니다. 이 신실하심은 백성을 향한 언약에 대한 그분의 온전한 헌신과 그리고 신성한 왕으로서 그분의 신분과 부합합니다. 그러므로, 이 신실하신 하나님 향해, 힘없는 이는 보호를, 억압받는 이는 자유를, 그리고 가난한 이는 필요를 구할 수 있습니다.
죄, 죄악, 죄과 (sins, iniquities, transgressions): 구약에서 이 세 단어는 모든 악한 생각이나 행위를 가르치는 대표적인 단어입니다. (32:5; 103:10, 12)
파멸, 스올, 무덤 (pit, Sheol, grave): 인간이 겪는 보편적인 고통으로 (30:3, 103:4) 이 단어들과 연결되어 쓰이는 단어는,
- 잠잠함 (silent, 부정적인 의미로 잠잠함): 31:17; 94:17; 115:17; 삼상 2:9
- 어두움 (darkness): 88:6, 12; 143:3; 욥 10:21,22; 17:13; 전 6:4; 애 3:6)
- 파멸 (destruction), 멸망 (corruption): 18:4; 30:9; 55:23; 88:11; 사 38:17; 호 13:14
- 먼지 (dust): 7:5; 22:15, 29; 30:9; 욥 17:16; 40:13; 사 26:19; 29:4
- 수렁 (mire, bog, mud): 40:2; 69:2, 14; 욥 30:19
시편 공부의 유익
- 시편이 하나님 사랑을 가장 잘 표현; 여러분도 시편을 더 사랑하기를
- 읽는 것 만으로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음 (외우고, 설교까지 하는 것은 축복)
- 시각적 표현 (하나님은 누구신가)
- 강력한 감정표현, 저자의 감정으로 들어가야
- Macro view - 한편 전체로 외우고 혹은 설교하는 것이 좋음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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