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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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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4joy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7월 24일 (월) 01:38 판 (새 문서: 우리는 겸손한가? 어떤 분이 이런 농담을 하셨습니다 "저는 저의 겸손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겸손을 행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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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겸손한가?

어떤 분이 이런 농담을 하셨습니다 "저는 저의 겸손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겸손을 행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쉽지 않고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겠다 고백합니다. "저는 겸손합니다"라고 말한다면 제가 과연 겸손한 것일까요? 만일 "제 소견에 의하면 저는 겸손치 않습니다" 한다면 ?

겸손이란 무엇일까요?

겸손이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겸손에 대해 여러 측면으로 가르치고 있지만 여기서 (영어원글) 필자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측면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앞에 저희가 누구인지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저희 자신을 미워하거나, 욕하거나, 아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아닙니다. 겸손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와 위치를 표현하는 크리스챤의 속성입니다. 이 표현이 태도, 말,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침례요한은 겸손했습니다: "(마가복음 1: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누가복음 18:9-14의 세리의 비유에서 세리는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했고 예수님은 그가 겸손하다 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그가 죄인임을 알았습니다.

겸손하십니까?

저희는 어떻습니까? 주님 앞에 겸손합니까? 대답하시는 것을 잠깐 미루시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생각해 보죠 - 그분의 성스러움, 그분의 크심, 그분의 위대하심, 그분의 사랑, 그분의 희생, 등등. 예수님께서 겸손하셔서 저희와 같이 되신 것을 기억해보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8). 과연 저희는 겸손합니까?

하나님의 은혜

로마서 12:3은,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저희가 저희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대신에 하나님은 저희가 지혜롭게 생각하시길 원하십니다. 제가 교만해지기 시작할때나 저의 성경지식, 운영하는 웹싸이트가 번성함, 혹은 다른 것으로 자랑거리가 생길때마다 주님은 제가 얼마나 거만한지를 기억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과연 제가 필요하신가? 아니요. 사람들의 어려운 질문을 답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제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하나님의 과제를 이루기 위해 제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전혀 그렇치 않습니다. 그분은 저의 도움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본연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쓰시는 것이 정말로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게 필요한 것은 그분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첫번째로 사랑하고, 내 이웃을 두번째로 사랑하고, 그리고 제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생각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아들을 바라보는 겸손함으로 저를 마음을 채우주시고, 그리고 저를 저 이상으로 높이려 않게 하시고, 그리고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하도록 도와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겸손해야하는 이유

저희가 겸손해야하는 이유가 많이 있지만 특히 베드로전서 5:5은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라고 말씀하신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대적하시는 것을 원치않습니다. 누구도 그렇게 원하는 분은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

사람들 앞에서 겸손하고, 선하고 친절하고 교만치 않은 것은 좋은 것이지만 그보다 앞서 하나님 앞에 겸손이 저희가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저희는 하나님과의 관계 (relationship)를 시작해야하고 그것은 예수님과의 합당한 관계를 통해 서만 이루어집니다. 저희는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하고 그분의 뜻을 찾으며 그분께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방법인 기도가 하나님께 겸손키 위한 실천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저희의 영으로 나아간다면 저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죄인이고, 은혜로 구원 받았으며,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과 함께 하였기에 모세의 얼굴이 빛이 났던 것처럼, 기도로 그분과 시간을 보냄으로 겸손과 예수님을 사랑함이 저희 마음에서 투영될 것 입니다. 예수님을 찾으면 진정한 겸손을 발견할 수있습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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