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Tr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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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6, 17

삼위일체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성경이 가르치는 삼위일체는, 성부께서 하나님이시고, 성자께서 하나님이시고, 성령께서 하나님이시다 -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이 서로 다른 인격체이시며 동시에 한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창조로부터 구원의 자비에 이르는 모든 것은 성부로부터 (from the Father), 성자를 통해서 (through the Son), 성령 안에서 (in the Spirit) 이루어진다.

본 문서에서 성경에서 가르치는 삼위일체에 대한 자료를 모아 정리해 봅니다. 삼위일체의 뛰어난 비밀에 대해 묵상하며 우리에게 허용하신 깨달음의 분량에 기뻐하는 우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론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AD 170년경 안디옥의 데오필루스 (Saint Theophilus of Antioch)가 처음으로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삼위일체 관련 자료들을 종합해 보면 공통된 결론은 우리는 그것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은 어떤 오류가 아닌, 하나님의 영역이고 인간의 한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1]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선지자로 부르시는 장면에서 천사들이 두 무리로 나뉘어 서로 화답하며 노래합니다. (관련 말씀: 이사야서 6장)

  • (이사야 6: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로트(Lowth)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즉 그분의 본성의 지극한 순수함은 그분의 모든 속성, 특히 가장 정확한 의의 법칙에 따라 베풀어지는 정의와 자비를 포함합니다. 교회는 이 세 번 반복되는 '거룩하다'는 표현에 삼위일체 교리가 내포되어 있다고 항상 믿어 왔습니다. 이는 구약성경의 여러 다른 구절, 특히 민수기 6장 24-26절에서 백성을 축복할 때 사용하도록 명령된 형식과 이사야 48:16에서도 암시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초대 교부 제롬은 그들의 찬송의 목적이 "하나님 안에 삼위일체가 있음을 보여주고, 이전처럼 유대 성전이 아니라 온 땅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있음을 증언하는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의 능력, 지혜, 선하심뿐 아니라 그분의 영광스러운 거룩함의 결과와 증거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2]

초대교회의 노력은 신학적 단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닌 많은 이단으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경의 사실을 설명하기 위함입니다.(Biblical Doctrine: p 208) 성경에 그 단어가 직접 쓰이지 않았지만, 여러 구절이 삼위일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들을 찾아보겠습니다.

성경에 그 단어가 직접 쓰이지 않았지만, 여러 구절이 삼위일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정리합니다.

한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유일신(monotheism)의 진리를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일( אֶחָֽד׃ - 에해드)로 해석된 히브리 단어의 의미는 하나라는 단수가 아닌 연합/일치 (unite)라는 뜻으로, 예를 들어, 창세기에 같은 단어가 쓰였습니다.[3] 그러므로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유일신이라는 진리를 명확히 하지만 또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고전 8: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 (갈 3: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세 인격체 (위격, Persons)

삼위일체의 신비를 이해할 때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진실은 이 세 분이 각각 다른 분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 한 분이 세 가지 다른 모습으로 보이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하나님의 세 인격이 상호작용하는 성경의 내용에서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에드워즈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러한 아름다움이 사랑 안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했다. 그는 삼위일체 위격의 신학적 근거가 삼위 하나님 사이의 사랑에 있다고 보았다.[4]

  • (요일 5: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구약 율법은 진실을 확증하기 위해 두세 명의 증인을 요구했습니다(신 19:15). 예수님의 세례(물) 때 성부와 성령께서 증언하셨습니다(마 3:16-17). 예수님의 죽음(피)이 그분이 누구신지 증언했습니다(마 27:54; 히 9:14). 성령께서 예수님의 삶을 통해 구분을 증언하셨습니다(막 1:12; 눅 1:35; 행 10:38).[5]

성자께서 성부와 성령을 가리키신 경우

  • (사 48: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것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것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에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의 영을 보내셨느니라”
  • (사 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1)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 그리고 (눅 4:14-19)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실 때

  • (마 3:16, 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세 분의 명확한 구분

세 분의 명확한 구분

  •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흥미로운 점은 헬라어 원문에서 마태복음 28:19-20에 나오는 유일한 직접 명령은 "제자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대사명은 우리가 전 세계를 다니며 제자를 삼으라고 지시합니다. "가서”,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는 지시는 간접 명령이며, 원문에는 분사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제자를 삼을까요? 그들에게 세례를 주고 예수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제자를 삼으라"는 것이 대사명의 주요 명령입니다. "가라", "세례를 주라", "가르치라"는 것은 우리가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을 이행하는 수단입니다.[6]

  •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민수기 6장 22~27절에서, 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이스라엘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기도문에 '여호와'라는 이름이 세 번 반복됩니다. 유대인들은 여기에 어떤 신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신약성경이 이를 설명해 주었기에 우리는 그 신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고린도후서 13:13)으로부터 오는 복을 기대하라고 가르칩니다. 이 위격들은 각각 여호와이시지만, 세 분의 주(Lord)가 아니라 오직 한 분의 주이십니다.[7]

3이라는 숫자는 아니지만 복수가 쓰인 경우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기 하나님은 히브리어 복수 “엘로힘 (Elohim)” 쓰였음
  • (창 1:26, 3:22, 11:7, 사 6:8, 4) 에는 “우리 (us)”

세 분이 다른 인격체

여호와 (LORD) 께서 성자와 다르다

  • (시 2: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가 너를 낳았도다" 이 구절에서 강조하는 단어는 '내가'로, 입양을 통한 새로운 아들 됨과 자연적 관계에 의한 기존의 아들 됨을 대조합니다. 부활에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아들 됨을 인정하는 것은 기름 부음 예식에서 왕의 양자 됨을 인정하는 것과 일치합니다.[8] [9][10]

  • (잠 30:4)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여호와 (LORD) 혹은 하나님이 성령과 다르다

  • (민 27: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성부, 성자, 성령이 다르다

  •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아마도 더 나은 번역은 “또 다른 대언자”일 것입니다. 이 단어는 여기와 요한복음 14:26, 요한복음 15:26과 요한복음 16:7에서 삼위일체의 세 번째 인격에 대해 사용되었습니다. 이 모든 경우에 우리 주님께서 사용하셨습니다. 이 단어를 사도 요한은 그의 서신서에서 주님에게 적용했습니다(요한일서 2:1). 복음서에서 영어 버전은 일관되게 "보혜사"로 번역했습니다. 서신서에서는 “대언자"로 번역되었습니다. "다른"이라는 단어는 서신에서 언급하는 것, 즉 삼위일체의 두 번째 사람과 세 번째 사람의 변호를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해야 합니다.[11]

그리고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계속 성부께 구하셨다

세 분이 하나님

성경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명료하게 가르치고 있는 동시에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 또한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성부께서 하나님이시다

  • (요 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 (롬 1:7)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 (벧전 1:2)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자께서 하나님이시다

  • (요 1:1, 14)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의 아들을 말씀이라고 부르는 가장 분명한 이유는 우리의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마음을 설명하듯이 하나님의 아들도 아버지의 마음을 세상에 나타내기 위해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요한이 그리스도에 관해 말하는 것은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합니다. 그는 태초에 그분이 성부님과 함께 계셨다고 단언합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7]

  • (롬 9:5)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 (골 2: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 (히 1:8) 아들에 관하여는 ㅁ)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성령께서 하나님이시다

  • (행 5:3, 4) 네가 성령을 속이고 …..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성령을 속이고” - 하나님은 그의 신성한 영으로 우리 안에 거주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것은 정당하게 추론됩니다. 그에게 거짓말하는 것은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2]

  • (고전 3:16)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역할과 질서

성경은 삼위일체 내에 역할에 종속 관계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부께서 성자(요한복음 5:36) 혹은 성령을(요한복음 14:26) 보내시고, 성령께서 성자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요한복음 16:13-14). 하지만, 이것이 어느 인격체의 신성이나, 세 분의 동등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 분께서 각각 다른 역할과 질서가 있는 것이지요.

성부, 성자, 성령은 정확히 동일한 신적 본성과 권능, 영광을 공유하십니다. 그분들은 온전히 동등하며 영원하십니다.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삼위의 위격들은 자발적이고 구별된 역할을 수행합니다. 성부께서는 성자를 보내시고,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오십니다. 이러한 능동적인 협력을 '경륜적 삼위일체'라고 부릅니다.[12]

성자가 성부께

  • (눅 22:42)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이 기도에는 그리스도의 두 뜻, 즉 인간 뜻과 신성 뜻이 드러납니다. 인간 영혼이 치욕과 고통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움츠러드는 것을 신령한 목적에 대한 전적인 복종과 순응이 압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구원의 주께서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셨고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셨다고 하였습니다(히 2:10; 히 5:8)[13]

  • (요 5:3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 그리고 (요 20:21), (요일 4:14)

성령이 성부 혹은 성자께

  • (요 14:16)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리고 (15:26, 16:7)
  • (요 16:13, 14)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그리고 요15:26, 16:7

개인적으로 삼위일체의 역할과 질서를 이해하며, 성경에서 가르치는 남녀, 부모와 자식, 혹은 교회나 직장에서 상하 관계의 이해가 쉬워졌습니다. 모두 동등하지만 다른 역할이 있고, 그것에 요구되는 아름다운 질서가 있습니다.

사역 (하시는 일)

성도의 구원과 관련해서는, 성부께서 선택하시고, 성자께서 구속하시고(redeems), 그리고 성령께서 성화시키신다.[14]

성부

우주, 신성한 계시, 구원, 예수님 사역의 궁극적인 근원이자 원인이 되신다. 이 모든 것을 시작하신다.

  • (고전 8:6)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그리고 (계 1:1, 요 3:16,17, 5:17, 14:10)

성자

대리인으로서, 성부께서 성자를 통하여 일하신다.

  •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골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바울은 “만물”이라는 단어를 15-20절에서 일곱 번이나 언급하며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 위에 있음을 강조합니다.[15]

그리고, (요 1:1, 4:42, 16:12-15, 마 1:21, 11:27, 고전 8:6, 고후 5:19, 계 1:1)

성령

방도(means)로서, 성부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일하신다.

  • (시 104: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 (엡 3: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그리고, (창 1:2, 욥 26:13, 요 3:6, 16:12-15, 딛 3:5, 벧후 1:21, 사 61:1, 행 10:38)

결론

성경이 가르치는 삼위일체는, 성부께서 하나님이시고, 성자께서 하나님이시고, 성령께서 하나님이시다 -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 이시다. 이 삼위일체 교리는 한 분 하나님이 동시에 세 분의 인격체라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예수님 성육신 교리와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는 우리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교리입니다. 하나님과 그 분이 행하시는 일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제한된 능력을 가진 인간으로 우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롬 11:33, 34)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또는 부요와 지혜와 지식이여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관련 문서

참고한 자료

각주

  1. https://www.gotquestions.org/Trinity-Bible.html
  2. 2.0 2.1 벤슨 성경 주석 (Benson Bible Commentary)
  3. (창 2:24)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4. 조나단 에드워즈와 아름다움의 신학, 22쪽
  5. 존 맥아더 스터디 바이블 (John MacArthur Study Bible), 2nd Edition, 2021, Thomas Nelson
  6. https://www.gotquestions.org/great-commission.html
  7. 7.0 7.1 메튜 헨리 주석 (Matthew Henry's Commentary)
  8. (행 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9.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 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10. 케임브리지 성경 (Cambridge Bible for Schools and Colleges)
  11. Ellicott's Commentary for English Readers
  12. https://www.gotquestions.org/subordination-Trinity.html
  13. 강단 주석 (Pulpit Commentary)
  14. Holiness, J. C. Ryle, The Bannder of Truth Trust 2014, p280
  15. 존더반 NIV 스터디 바이블 (Zondervan NIV Study Bible),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