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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누가복음을 읽고)
CLD 신약개론 숙제
누가복음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새긴 것은 부르심입니다.
5장 8절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고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고기를 잡은 후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합니다. 베드로는 주님의 신성을 깨닫고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했습니다. 주석에 보니 우리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수록 우리가 더 죄인이고 더 주님이 필요한 존재임을 느껴 간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10절에 주님이 베드로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셨고 이에 베드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릅니다.
19장 5절에서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라고 주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아시고 그의 이름을 친히 부르셨습니다. 그 부르심에 삭개오는 기뻐 영접하고 예수님을 자기의 집으로 초대하고 자기 재산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줄 것을 고백합니다.
이 부분들을 읽으며 묵상하며 제가 주님을 따르는 크리스천으로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복음을 듣고 주님을 깨닫고, 죄에서 회개하고,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삶. 저는 여기에서 '모든 것을 내려 놓고'에 힘이 듭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 혹시 손해 보는 것이 아닌가? 나중에 창피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실천보다 말이 앞서는 나를 보며 ..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것을 아직도 믿지 못하는 증거겠지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획하시고 창조하신 주님을 그리고 “ㅈ ㅇ 아” 하고 지금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삶 선택하는 저 되어야겠다 기원합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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