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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간증 (Why are you here?)

Good4Joy

안녕하세요. 주님과 함께 기쁜 새해 시작하셨지요? 주님 오실 날이 한해 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지난 토요일 동네 한 청년(Seth)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다 듣고 나서 그 청년은 저와 아내를 기쁘게 안아 주었습니다 (두 번씩이나 ^^). 그리고 며칠 전 예수님께 자신의 삶을 다 드리기로 결심했다 했습니다. 그는 교회에서 자라고 계속 있었지만 주님을 실질적으로는 몰랐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가 물었습니다. “Why are you here?” “이 길은 우리가 평소가 다니지 않는 곳이라 왜 오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우리를 통해 말씀하는 것이라 믿는다.” 말해 주었습니다.

그 친구가 우리를 만난 날 아침 이사야서 54장을 묵상했다 한 것이 기억나 저도 읽어 보았는데 5절이 눈에 띕니다. (사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네 남편이시라” … 교회의, 믿는 성도의 남편이신 주님 … “나를 지으시고, 거룩하신 온 땅의 하나님”을 3명이 함께 길에서 찬양했던 것 기억하며 또 기쁩니다. 좋으신 주님.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

몇 일 후

몇 일 후 한 분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학생이 말했습니다. 몇 일 전 자기 형이 복음 전도자를 만나 기뻐했고 이름이 Seth라 (바로 그 청년) 했습니다. 우리는 또 놀랐습니다. 그 동생과 더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복음 전하고 있는 중이라 인사 길게 못하고 가게해서 서운하고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마치고 일어 서는데 누군가 우리를 부릅니다. Seth다. 동생이 전화해서 우리를 찾아 나온 모양입니다. Seth는 우리 만난 날 가족 앞에서 하나님 사랑 느끼며 울며 간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복음 전한 이야기도 해 주었습니다. 예수님 만난 이들의 첫 번째 특징 - 하나님 자랑 (전도) ^^. 우리 3명은 또 함께 길에서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사실 그 날 이상한 할머니께 복음 전하다 기분이 조금 안 좋았는데 완전 회복 되었습니다. 좋으신 주님.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

세스는 한 식당에서 일했고 우리는 가끔 그 식당에 가서 식사하며 인사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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