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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햄 (Billy Gra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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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4joy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2월 28일 (수) 15:15 판 (새 문서: 작업중 (미완성) 빌리 그래햄 목사의 죽음 (2018년 2월) 으로, 애도와 더불어 그의 신앙의 진위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미 죽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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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미완성)


빌리 그래햄 목사의 죽음 (2018년 2월) 으로, 애도와 더불어 그의 신앙의 진위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미 죽인이에 대한 논란은 유익이 없을 것 같아 관심이 없었는데, 한 자매님께서 나누어 주신 기사를 통해, 빌리 그래햄의 신앙의 진위성에 대해 분석하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묵상하고 정리하며, 그의 신앙의 진위성과 더불어 오늘 교회에 팽배한 기복신앙의 현상을 이해하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계와 목적

먼저 기사 분석의 한계와 목적을 나열해 봅니다.

  • 저를 포함한 우린 모두 죄인이고 우리의 분별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성경 만이 오류가 없고 최종 권위가 있습니다. 그 외 자료는 100% 신뢰하지 않고, 심지어는 제 양심까지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 마지막때에 거짓가르침이 많고 심지어는 택함 받은자도 넘어뜨리려 한다는 성경의 경고들을 명심합니다.
  • 악한 세상에서 시간을 아껴야 한다는 말씀도 명심하며, 불필요한 비판이 아닌, 우리 신앙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사 분석

기사의 시작이, 눅 6: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입니다.

“거짓선지자”, “심판”, “지옥”, “회개”, “제자도”, “복음 때문에 박해” 등의 주제는 성경에는 여러번 언급하며 경고하고 있는데 오늘날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교회가 많습니다. 이유는 교인이 불편해 하고 교회를 떠날까 하며 사람을 두려워하고, 또한 자신의 가르침이 성경과 다르다는 것을 알려지니 불편하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에 관련 말씀으로 시작하는 기사가 신뢰를 줍니다.

그리고, 기사는 빌리 그래햄 목사가 세계교회 주의 (ecumenicalism) 와 천주교와의 친분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세계교회 주의 (ecumenicalism)

wikipedia의 기사도, 빌리 그래햄의 세계교회 주의 논란과 그의 발언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친분에 진실성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교회 주의 (종교 다원주의)는 천주교 뿐 아니라, 불교, 회교, 등 여러 종교와의 화합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것은 성경과 명백하게 대치됩니다.

  • (고후 6:14-16)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
  • (요이 1: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천주교

개인적으로 천주교는 천주교의 가르침을 공부해 본 적이 없지만, 그 교회의 열매를 보며 잘못된 복음을 가르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열매는,

  • 천주교 교회는 오래도록 세상에서 부, 권력,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천주교 교회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 (성도)는 주님의 이름, 복음 때문에 세상에서 피박을 받는 다고 성경은 여러 곳에서 경고하고 있고 (마 10:22, 요 15:19, 막 10:30, 행 14:22 …), 성경에서 보여주는 제자 대부분은 순교로 죽었습니다.
  • 천주교 교회는 마리아, 베드로, 바울 등 성도들을 우상으로 만들어, 말씀 공부, 전도는 특별한 성도만 하는 것이라 가르치며, 교인들을 예수님 제자가 아닌 교회에서 종교 의식을 행 하는 종교인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음으로 느끼는 두려움을 피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그로인해 교회는 금전적 부 등 세상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 천주교 교인들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교인 대부분이 선행이나 자신이 선해서 구원 받는 다고 믿고 있고, 말씀과 전도의 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 참고로, 이 부분도 개신교 교회 마찬가지로, 이신칭의는 가르치지만, 그 믿음의 의미, 열매를 가르치지 않고, 교인들은 종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개신교 교회도 세상에서 부, 권력, 영광을 얻었고 얻으려 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의도

기사의 마지막을, “빌리 그래햄이 잘 못 인도해서 죽은 이들을 위해 애통해야 한다”라고 맺고 있는데, 제 마음에 와 닫는 결론은 아닙니다. 기사를 쓴 목적과 적용이 뚜렷지 않아 아쉽습니다.

그렇다면, 기사의 의도가 부정적이라 가정하고 그 의도를 추론해 보겠습니다.

  • 만약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방해하려 의도라면, 빌리 그래햄은 이미 죽었기에 효과가 없습니다.
  • 개인적인 질투나 앙심이라면 너무 유치하기에 가능성이 적습니다.
  • https://billygraham.org/ 사역 방해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 빌리 그래햄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은 성도들의 믿음을 흔들려는 의도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기사의 목적이 부정적인 것이었다면, 가장 유력한 의도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라 권면하고 있으니 (갈 6:1), 기사는 그 면에서 나쁜 영향이 아니라 영적으로 오히려 좋은 영향을 줄 것 입니다. 왜냐하며,

(1) 만약 그 성도가 진정으로 믿는 이라면 그 분은 자기의 믿음을 돌아 볼 것입니다. 주의에 자문을 구하고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그 과정에서 주님과 더 가까워 질 것입니다. (2) 만약 그가 명목상 교인이었는데, 기사를 통해 겸손하게 자기의 믿음을 돌아 본다면 그것은 매우 커다란 유익일 것 입니다. (3) 반대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 교회에는 있는데 자기가 천국 간다 믿고 있는데, 주님 앞에 섰을 때 “나는 너를 모른다” 라는 말을 듣는 것이 얼마나 큰 재앙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결론적으로 기사는 좋은 의도이고, 그 의도는 성도들에게 거짓 가르침을 주의하고, 자기 믿음을 돌아보며, 또한 교회에는 기복 신앙, 값 싼 복음(Cheap Gospel)을 전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라 판단합니다.

  • 기사를 쓴 분, 웹싸이트 등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제가 알아 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기사를 전해 준 자매님을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로서 사랑하고, 그 사랑은 “모든 것을 믿는 것”이기에 (고전 13:7) 때문입니다. (참고로, 자매님은 어려서 천주교 교회에 계셨고, 잘못된 시스템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다.)

인터뷰 자료 분석

기사 안의 빌리 그래햄 목사 인터뷰 자료와 더불어 다른 한 자료도 분석해 보았습니다.

로버트 슐러 (Robert Schuller)

기사 안의 영상자료로, 빌리 그래햄의 “those who have never heard the name of Jesus Christ can be saved as long as they are turning to “only light that they have.” 라는 발언에 대해 기사는 예수님 만으로 구원 받는 다는 것을 부정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성경 지식이 부족해서 인지, 개인적으로, 어린 아이,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 계시가 있을 거라 믿기에, 이 발언이, 기사의 비평처럼, “예수님 만으로 구원”을 부정하는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불교에 있던, 회교에 있던 …” 발언은 성경 말씀과 (위에 언급된, 고후 6:14-16, 요이 1:10) 명확히 배치 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계시는 성도라면 그 종교 시스템 안에 머물 수 없을 것 입니다.

또한, 영상 자료의 마지막에, “하나님의 자비의 확대”라 표현하며 모든 종교를 포용에 격찬하며 기뻐하는 슐러 목사의 모습은 기사의 비평에 신뢰를 줍니다.

참고로, 슐러 목사는 빌리 그래햄과 오랜 친구이고, 종국에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는 다는 보편 구제설 (Universalism) 에 속한 것으로 인터넷에 검색됩니다. Wikipedia 기사에 의하면 슐러는 의도적으로 죄나 심판의 가르침을 피하고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는 가르침을 했다고 합니다. 죠웰 오스틴 (Joel Osteen) 목사의 긍정의 삶과 비슷한 느낌을 받습니다. 슐러 목사의 가르침은 제가 개인적으로 잘 모릅니다. 그런데, 신앙 생활 시작하기 전에 저는 조웰 오스틴의 가르침을 좋아했고 몇 년 따랐습니다. 말씀을 알아가며 그의 가르침이 성경과 다르고 (한 면 만을 가르치는) 결국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을 방해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간지러운 귀를 긁어주는 가르침들이 생산하는 기복신앙이 얼마나 많은 이들을 지옥으로 보내고 있을까 생각하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래리 킹 (Larry King) Live

다른 자료를 하나 더 찾아 보았습니다. 래리 킹은 미국의 유명한 TV, 라디오 토론 진행자 입니다. 빌리 그래햄 목사는 “심판, 공의를 가르치는 것은 다른 이들의 사명이고 나의 사명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가르치는 것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여기에서 그는 값 싼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빌리 그래햄의 말을 잘 들어보면, 그는 많은 이들과 적이 되지 않으려는 노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8)”고 가르치고 있으니 우리는 모든 사람들과 화평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상 숭배, 이단, 거짓 가르침에 적용할 수 없는 구절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의 인기/영광을 위한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거나, 복음을 잘 못 해석하거나, 아니면 복음을 실지로 믿지 않는 것이죠.

자기의 믿음에 자신이 없거나, 자신의 믿음이 거짓이라면, 상황에 따라 대하는 사람에 따라 그 말이나 입장을 바꿉니다. 박해를 피하며,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기 위해 …

기사의 시작 처럼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가 적합한 말씀입니다.

Altar Calls

사도행전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3,000명이 바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빌리 그래햄의 Altar Calls 어떻게 비판할 수 있습니까?

사도행전 당시와 오늘날 비교해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당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자체가 이미, 세상 주류를 떠나, 박해와 고난으로 들어가는 길이 었습니다. 그것을 감수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비용 (눅 14장)을 알고 믿는 것이죠. 오늘날 LA 나 여의도에서 부흥회 설교를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고난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아니, 도리어, 좋은 친목 단체의 일원이 되고, 편안한 교회, 아이들 프로그램, 행복한 가정 세미나 등 풍성하고 좋은 대접을 받습니다. (교회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빌라델비아 교회 처럼,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언제나 있어 왔습니다.)

만일 기독교 박해가 극심한 북한이나 아프카니스탄에서 Altar call을 했다면 그 반응의 결과는 위에 것과 비교가 될 것입니다. 물론 어떤 개인의 믿음을 우리가 정확히 해아릴 수 없지만 이성적으로 예측 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 따르는 비용을 알지 못하는 혹은 잘 못 알고 하는 Altar Call에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빌리 그래햄

자료는 빌리 그래햄 목사가 젊었을 때 부터 나이가 들어까지 “예수님 만으로 구원”을 외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예수님 만으로 구원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 아니라, “다른 것도”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겉과 속이 모두 같다면 분별하기 쉽지만, 겉과 속이 다르다면 분별이 어렵기에 효과는 더 악하겠지요.

그리고, 빌리 그래햄의 회개 자료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제 분석에 결론을 내리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회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것이 죄라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안에 거짓이 있다는 것이죠. 가장 나쁜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이렇게 말하고 저기서는 저렇게 말하고. 주님은 바르새인과 종교 지도자의 외식 (거짓)에 대해 가장 많이 그리고 심하게 질타하셨습니다. 왜냐햐면, 리더는 그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영향력 있는 이가 전해진 복음이니 더 믿게되는. 또한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간지러운 귀를 긁어주는 가르침”을 따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값싼 복음, 기복 신앙은 안성 맞춤입니다.

결론과 적용

빌리 그래햄은 바른 전도자가 아니라 결론 내립니다. 그리고 그가 전한 복음은 오늘날 교회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기복신앙의 시작, 만일 시작이 아니라면, 더 확산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자비 만을 강조하며, 죄, 공의, 심판, 제자도, 피박, 박해를 가르치지 않는 간지러운 귀를 긁어 주는 가르침의 값 싼 복음. 결과적으로 천주교 교회가 그랬던 것 처럼, 교인들은 교회 안에 앉아 종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종교 개혁 후 500년 만에, 아니 이미 오래 전에 이렇게 되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 거짓 가르침은 많고 택함 받은 자도 넘어뜨리려 한다 경고했습니다. 구원은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적용을 찾아 보겠습니다.

깨어 있자

  • (마 25:13)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기사를 나누어 주신 자매님의 아들이 (초등 2년생 - 아! 기특해), 그 주에 가장 은혜 받은 말씀이라며 나눈 구절입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Therefor keep watch”).

내 믿음, 깊숙히 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저도 믿는 다고 하지만 너무 쉽게 죄에 빠집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 (fear)하는 가. 노아의 가족 8명 만 남기고 인류, 동물, … 모든 것을 파멸하신 공의의 하나님

그리고 말씀으로 열매로 거짓 선지자를 그리고 거짓 성도도 주의해야 겠습니다. 어울리면, 우리 모두는 죄인이기에, 육을 따라가며 당연히 세속화 됩니다.

항상 말씀(=예수님)을 붇잡고 깨어 있습시다.

바른 복음을 전하자

500년 전 종교 개혁 당시 천주교회를 향한 복음은 “이신칭의”를 강조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복신앙의 교회에 복음은 “진정한 믿음의 열매”를 강조해야 한다 믿습니다. 복음 그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은 “행위 없는 믿음으로 만의 구원”과 “그 믿음이 어떤 비용이 있고 “맺는 열매”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요한복음 3:16 한 구절 만 듣고도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의 믿음도, 특히 내일 어떻게 될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책임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바른 복음을 전하는 것 입니다. 500년 전에 종교 개혁 당시 “이신칭의” 복음을 외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 “열매”의 복음을 강조한다면 우리가 어떤 대우를 받을지 상상과 마음의 각오를 해야 하겠습니다. 회개를 외칠 때 개인적인 경험한 대부분 교인의 반응은, “무시”, “조롱”과 “거부” 입니다. 그리고 회개의 심각성과 진위를 고민하기 보다는,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 태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을 관찰합니다.

저는 아직 회개나 박해를 제대로 전하거나 가르치는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뵌 적이 없습니다. 반면, 빌리 그래햄을 존경하는 목사들은 많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적은 수” 지만 몇 목사님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일제시대 때 우상에 절하지 않은 목사님들이 계시며 본이 됩니다. 설상 세상에 바른 리더가 없어 보일 지라도, 우리에겐 성경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바른 복음을 전했습니다. 주님과 성경에서 예로 보여주는 제자들을 본받아 바른 복음을 전합시다.

  •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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