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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분과 사귐
“말씀에 anchor 하라”는 것 강조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 기회있을 때 마다 믿음의 동료에게 권면하려 합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에 anchor 하면 우리의 믿음은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단의 가장 큰 전략 중 하나는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이브에게, (창3:1) “Did God actually say?” 우리의 믿음을 흔드는 것이죠. 순종의 은혜 보다는, 오늘날 팽배한 우리의 (죄성) 간지러운 귀를 긁어 주며, 적용하기 어려운 말씀은 빼거나, 듣기 편하게 해석하며 타협을 조장하는 가르침은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말씀에 굳게 anchor 해야 합니다.
먼저 말씀에 근거해서 우리는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discern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크리스천 삶이 “절대” 쉬운 것이 아니라 가르칩니다. 믿음으로 영적 전쟁이 시작되었고, 어떤 분은 세상의 어떤 전쟁보다 영적 전쟁이 더 치열하고 무서운 것이라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영적 전쟁은 보이거나 느낄 수 없는데 그 결과는 엄청난 것이니까요. 육체가 다치고 심지어 죽는 것과 영이 병들고 영이 죽는 것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눈을 빼고, 팔을 자르는 것이 낫다고 하신 표현도 생각납니다. 먼저 그 전쟁과 상대(사단)의 심각성과 권능을 이해하며, 우리가 우리의 문제나 어려움 보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말씀이 크리스천 삶이 어려울 거라 했으니 어려움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말씀이 그렇게 증거하고 있으니, 삶이 어렵지 않으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죠.
힘든 상황이나 지키기 어려운 말씀을 대할 때, 피하거나, 타협이 아닌, 예수님께 달려가라는 가르침이 생각납니다. 주님의 기도도 되새겨 봅니다. “이 잔을 옮기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항상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말씀의 약속을 믿으며, 세상, 죄, 연약함, 혹은 거짓 가르침과 절대 타협하지 않고 주님의 최상을 바라보는 우리 되어요. 우리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주님께서 항상 그렇게 (최상으로) 인도해 주신 것도 기억하면서요. 하나님의 최상을 위해 우리는 심지어 목숨도 버릴 수 있다고 기쁨으로 고백하는 자매님과 저 되기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배우자 믿음 관련, 자매님께서 토요일에 나누신 말씀 외에,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도 생각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힘든 결정이지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말씀의 약속을 굳게 붙드시길 기도합니다. 힘들지만 기쁘고 선한 싸움, 끝까지 …
우리는 악한 세력과 심각한 전쟁을 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에 주관자되시는 주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믿으며, 주님의 사랑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