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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 (아합의 승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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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왕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엘리야를 비롯 바른 선지자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지키며 전도자로서 끝까지 견디며 승리하기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복음 전도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악한 왕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엘리야를 비롯 바른 선지자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지키며 전도자로서 끝까지 견디며 승리하기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복음 전도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20장은 아람 (시리아) 왕 벤하닷이 32명의 다른 왕들과 연합하여 대군을 몰고 악한 아합 왕이 다스리는 북이스라엘을 침공합니다. 아람 왕은 이스라엘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진을 치고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20장은 [[아람]] 왕 벤하닷이 32명의 다른 왕들과 연합하여 대군을 몰고 악한 아합 왕이 다스리는 북이스라엘을 침공합니다. 아람 왕은 이스라엘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진을 치고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본론 ==
== 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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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14절에 <u>"각 도의 방백의 소년"</u>으로 전투하라 하시는데, 각 도의 방백의 소년 (The junior officers under the provincial commanders) 정확히 어떤 조직이었는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전투 경력이 없는 어린 소년들을 씀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시는 것이라는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4절에 <u>"각 도의 방백의 소년"</u>으로 전투하라 하시는데, 각 도의 방백의 소년 (The junior officers under the provincial commanders) 정확히 어떤 조직이었는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전투 경력이 없는 어린 소년들을 씀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시는 것이라는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15절에 어린 소년 232명과 그 외 백성 7,000명입니다. 본문에 아람 군 숫자는 나와 있지 않지만 32 왕들과 함께 하는 대군으로, 29절 하루에 죽은 아람 보병의 숫자가 십만이라 했으니 그 크기는 7천 명이 조금 넘는 이스라엘 군대에 비해 작게는 20배 크게는 100배가 넘는 매우 큰 군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15절에 어린 소년 232명과 그 외 백성 7,000명입니다. 본문에 [[아람]] 군 숫자는 나와 있지 않지만 32 왕들과 함께 하는 대군으로, 29절 하루에 죽은 아람 보병의 숫자가 십만이라 했으니 그 크기는 7천 명이 조금 넘는 이스라엘 군대에 비해 작게는 20배 크게는 100배가 넘는 매우 큰 군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u>(16) 저희가 오정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인으로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u>
<u>(16) 저희가 오정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인으로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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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로 표현하더군요.
구원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로 표현하더군요.
   
   
악한 아합은, 아람 왕의 공격에도 하나님께 구하는 장면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는데 그 승리에 아합 왕이 감사나 제사를 드리는 장면이 없습니다. 악한 아합은 하나님께 구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죠.
악한 아합은, [[아람]] 왕의 공격에도 하나님께 구하는 장면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는데 그 승리에 아합 왕이 감사나 제사를 드리는 장면이 없습니다. 악한 아합은 하나님께 구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죠.
   
   
아합과 같이 우리도 자기중심적인 죄성이 있기에 남을 위해 산다는 것 특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음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아합과 같이 우리도 자기중심적인 죄성이 있기에 남을 위해 산다는 것 특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음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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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AjzvGyHLu1s John MacArthur 목사님의 하나님의 영광]  
* [https://www.youtube.com/watch?v=AjzvGyHLu1s John MacArthur 목사님의 하나님의 영광]  
  검색: 열왕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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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9일 (일) 01:28 기준 최신판

  • 일자: 6/22/2017 (목)
  • 본문 열왕기상 20:13-21: 아합의 승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론

열왕기의 내용을 오늘까지 요약해 보면, (1-2) 다윗의 말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잡습니다. 솔로몬은 (3-4)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나라의 번영을 이루고 성전 건축으로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립니다. 그런데 (11장) 많은 이방 여인과 결혼한 솔로몬은 나이가 들어가며 (11:4) 이방 신 섬기며 패망의 길로의 행보가 시작됩니다. 12장부터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분단 시대가 시작되고 부패한 왕들이 소개됩니다. 남 유다에는 가끔 하나님을 경외하는 선한 왕들이 있었으나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하기까지 (열하17) 20명의 왕 모두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습니다. 특히 16장부터 등장하는 아합은 이스라엘 7대 왕으로 22년을 다스렸는데, 그의 소개를 보면, 16:30, 31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라고 적고 있습니다. 열왕기 기자는 이 가장 악했던 아합 왕의 이야기를 열왕기상 16장부터 22장까지 무려 7장에 걸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악한 왕들로 인하여 멸망으로 가고 있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회개하라 경고하십니다. (14) 여로보암 왕 때 아히야 선지자, 바이사 왕 때 예후, (17) 아합 왕 때 엘리야 등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를 전하는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악한 왕들의 이야기와 함께 전개됩니다.

열왕기를 묵상하며 오늘날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세상은 점점 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악의 끝으로 최후 심판이 오고 있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통해 심판을 피하고 구원받을 수 있는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 인 복음을 전하는 구약의 선지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악한 왕들에게 환영받지 못한 것처럼 복음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믿지 않는 세상에 듣기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때문에 세상에서 박해받는다고 여러 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악한 왕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엘리야를 비롯 바른 선지자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지키며 전도자로서 끝까지 견디며 승리하기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복음 전도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20장은 아람 왕 벤하닷이 32명의 다른 왕들과 연합하여 대군을 몰고 악한 아합 왕이 다스리는 북이스라엘을 침공합니다. 아람 왕은 이스라엘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진을 치고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본론

아합의 승리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나아가서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나이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선지자가 아합 왕에게 하나님께서 아람 군대를 물리쳐 주실 것이라 전하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14절에 "각 도의 방백의 소년"으로 전투하라 하시는데, 각 도의 방백의 소년 (The junior officers under the provincial commanders) 정확히 어떤 조직이었는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전투 경력이 없는 어린 소년들을 씀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시는 것이라는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15절에 어린 소년 232명과 그 외 백성 7,000명입니다. 본문에 아람 군 숫자는 나와 있지 않지만 32 왕들과 함께 하는 대군으로, 29절 하루에 죽은 아람 보병의 숫자가 십만이라 했으니 그 크기는 7천 명이 조금 넘는 이스라엘 군대에 비해 작게는 20배 크게는 100배가 넘는 매우 큰 군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16) 저희가 오정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인으로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

오정 (noon)에 이스라엘군이 공격하는데 아람 왕은 술 잔치를 벌이며 자신감으로 넘쳐 있었습니다. 수적으로 병력으로 전혀 상대가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자신감은 이해가 되지만 전장에서 해이한 리더가 있는 군대의 사기는 당연히 떨어져 있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18절에도, 벤하닷은 이스라엘군들을 생포할 것을 명령하며 전투에 당연히 이길 것을 예상하며 자신만만 합니다. 그런데 상황은 예상 밖입니다. 20절에 이스라엘 군대의 공격에 당황하여 아람 왕의 군대는 오합지졸이 되어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작고 연약한 이스라엘 군대가 크고 강력한 아람군을 무찌르고 큰 승리를 하는 것이 오늘 본문 내용입니다.

왜 아합에게 승리를 허락하실까?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님은 왜 가장 악한 왕 아합에게 승리를 허락하실까요? 18장에서도 선지자 엘리야를 통하여 비를 주시어 이스라엘을 가뭄에서 구원하십니다. 악한 아합이 하나님께 구하는 장면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나요? 이유는, (13)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즉 하나님께서 진정한 하나님 되신다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4절에서 아합은 아람 왕을 주라 시인 하는데, 하나님은 아합에게 하나님께서 주라 알리는 것이죠.

하나님의 그분의 이름이 즉 그분의 영광이 알려지기 원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악행하는 아합을 통해서도 이스라엘에 승리를 주시는 것이죠. 아합 뿐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그리고 아람을 비롯한 이방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진정한 하나님 되신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영광을 받으셔야 하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리마인더해 보겠습니다.

  • 우리 인간 창조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이사야 43:6,7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도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예레미야 13: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도 계속 구원하시는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삼상 12:20, 22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말고 오직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요17: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이유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살후 1:8-10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창조의 목적, 이스라엘의 선택, 구원, 그리고 예수님의 구속사와 재림.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의 악한 아합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것도 포함해서요.

적용/결론

그렇다면 우리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구원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로 표현하더군요.

악한 아합은, 아람 왕의 공격에도 하나님께 구하는 장면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는데 그 승리에 아합 왕이 감사나 제사를 드리는 장면이 없습니다. 악한 아합은 하나님께 구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죠.

아합과 같이 우리도 자기중심적인 죄성이 있기에 남을 위해 산다는 것 특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음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의 주인공이 하나님이 아닌 우리 자신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마음씨 좋은 아저씨쯤으로 여기지는 않는지. 기도를 하나님의 뜻과 의를 구하는 것이 아닌 자기가 은혜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지 않은지. 예배를 하나님이 아닌 자기가 은혜받아야 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예배의 모습은 아닌지. 사역도 자기가 은혜 받는 사역, 힘들고 불편한 것은 피하고 자기 편한 것,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을 하려는 마음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존 맥아더 목사님께서 성경을 통해 요약하신 내용인데 제목만 나열하겠습니다.

  •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주님이라 고백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지키는 것,
  • 죄를 고백하는 것,
  • 믿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성령의 열매가 삶과 행동으로 나타날 때,
  •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간증하고 노래할 때,
  •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사용할 때,
  • 성도가 하나 됨으로, 그리고 자족함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라 명령하고 있습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맺겠습니다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악한 아합 왕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창조의 목적, 이스라엘의 선택, 구원, 그리고 예수님의 구속사와 재림.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창조의 목적에 맞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관련 문서

검색: 열왕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