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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성령의 능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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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토요일과 같이  샌프란시스코 캐스트로 거리로 나가 저는 전도지를 나눠주고 남편이 복음을 전하면 주로 기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느 토요일과 같이  샌프란시스코 캐스트로 거리로 나가 저는 전도지를 나눠주고 남편이 복음을 전하면 주로 기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 2015년 8월 17일
'''복음을 전하다'''


== 복음을 전하다 ==
그러다가 함께 간 분이 화장실 가시는 바람에 건물밖에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동양 여자분이 아기를 안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기에 실례하지만 예수님에 대해 아시나요? 물으니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듬거리는영어로 “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어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
그러다가 함께 간 분이 화장실 가시는 바람에 건물밖에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동양 여자분이 아기를 안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기에 실례하지만 예수님에 대해 아시나요? 물으니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듬거리는영어로 “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어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
그 분은 어눌한 제 입술에서 나오는 복음을 다 들어 주시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나눠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내가 영어가 부족하니 주변크리스찬 친구에게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보고 꼭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하고.  유모차를 버스에 실어주고 돌아서며 저는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간 사람을 놔두고 전도지를 나눠주며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두 명의 남자가 제게 와서 무엇을 나눠주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가스펠을 전하고 있는데 들어보겠냐고 하니 해 보라고 하던군요.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는 한 번 했던 말이라 아까 보다는 좀 더 자신있게 전했고 복음을 들은 그 사람은 굿 스토리 라며 전도지를 받고 갔습니다. 성령이 일하신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었고  말씀으로 알았던 성령님이 실제적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니 심장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그 분은 어눌한 제 입술에서 나오는 복음을 다 들어 주시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나눠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내가 영어가 부족하니 주변크리스찬 친구에게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보고 꼭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하고.  유모차를 버스에 실어주고 돌아서며 저는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간 사람을 놔두고 전도지를 나눠주며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두 명의 남자가 제게 와서 무엇을 나눠주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가스펠을 전하고 있는데 들어보겠냐고 하니 해 보라고 하던군요.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는 한 번 했던 말이라 아까 보다는 좀 더 자신있게 전했고 복음을 들은 그 사람은 굿 스토리 라며 전도지를 받고 갔습니다. 성령이 일하신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었고  말씀으로 알았던 성령님이 실제적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니 심장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 박해를 받다 ==
'''박해를 받다'''
 
그 때 키가 큰 한 백인 남자가 제 길을 막아섰습니다.
그 때 키가 큰 한 백인 남자가 제 길을 막아섰습니다.
위협적인 자세로 키작은 저를 내려보며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네가 이런다고 사람들이 예수를 믿을 거 같냐고?” 어, 영어도 못하는데 뭐라고 하지 그 때 제 입에서 나온 말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너의 하나님이 내가 이런것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실거야. 왜 크리스찬들은  불랴불랴 ...분노에 찬 목소리를 냅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왜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쓸데 없는 소리만 하는거냐?고 얼굴이 울긋불긋해지며 말합니다.” 저는 다시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러자 그는 체념하고 사람들 사이로 줄행랑치듯 빠르게 사라졌습니다. 다른 이 보다 머리 하나는 커서 아주 잘 보였는데  전혀 승리자의 모습이 아니라 야단맞은 침울한 모습으로 제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위협적인 자세로 키작은 저를 내려보며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네가 이런다고 사람들이 예수를 믿을 거 같냐고?” 어, 영어도 못하는데 뭐라고 하지 그 때 제 입에서 나온 말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너의 하나님이 내가 이런것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실거야. 왜 크리스찬들은  불랴불랴 ...분노에 찬 목소리를 냅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왜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쓸데 없는 소리만 하는거냐?고 얼굴이 울긋불긋해지며 말합니다.” 저는 다시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러자 그는 체념하고 사람들 사이로 줄행랑치듯 빠르게 사라졌습니다. 다른 이 보다 머리 하나는 커서 아주 잘 보였는데  전혀 승리자의 모습이 아니라 야단맞은 침울한 모습으로 제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 말씀의 실재적 경험 ==
'''말씀의 실재적 경험'''
 
성경의 말씀들이 책에서 나와 실제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제가  말로 그 남자를 이길 수는 없었을 겁니다. 성령이 지혜를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이 그를 물러나게 했다고 믿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9절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  
성경의 말씀들이 책에서 나와 실제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제가  말로 그 남자를 이길 수는 없었을 겁니다. 성령이 지혜를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이 그를 물러나게 했다고 믿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9절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  
복음을 전하면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너무 감사합니다. 제 소속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이 미워하는 예수님의 소속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아니시라면 동양 아줌마가 어색한 영어로 전하는 복음을 들으려 했을까요? 들어야 하는 영혼을 준비하신것도,  마음문을 열어 주신 것도  입에 할 말을 주신것도 다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제가 한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도 자랑할 것이 없고 많은 사람이 거절하더라도 실망하지도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너무 감사합니다. 제 소속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이 미워하는 예수님의 소속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아니시라면 동양 아줌마가 어색한 영어로 전하는 복음을 들으려 했을까요? 들어야 하는 영혼을 준비하신것도,  마음문을 열어 주신 것도  입에 할 말을 주신것도 다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제가 한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도 자랑할 것이 없고 많은 사람이 거절하더라도 실망하지도 않습니다.  
영어실력때문에 늘 안타까워 하시는 저의 교회 한 분이 단지 전도지를 읽어 주시는데도 세 분이나 영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능력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좋으신 주님은 제가 한 일이라고는 복음이 선포되는  자리에 있기만 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확실해지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영어실력때문에 늘 안타까워 하시는 저의 교회 한 분이 단지 전도지를 읽어 주시는데도 세 분이나 영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능력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좋으신 주님은 제가 한 일이라고는 복음이 선포되는  자리에 있기만 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확실해지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 관련 문서 ==
'''관련 문서'''
  검색: 전도 & 간증
  검색: 전도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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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2일 (일) 16:34 판

여느 토요일과 같이 샌프란시스코 캐스트로 거리로 나가 저는 전도지를 나눠주고 남편이 복음을 전하면 주로 기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그러다가 함께 간 분이 화장실 가시는 바람에 건물밖에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동양 여자분이 아기를 안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기에 실례하지만 예수님에 대해 아시나요? 물으니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듬거리는영어로 “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어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 그 분은 어눌한 제 입술에서 나오는 복음을 다 들어 주시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나눠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내가 영어가 부족하니 주변크리스찬 친구에게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보고 꼭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하고. 유모차를 버스에 실어주고 돌아서며 저는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간 사람을 놔두고 전도지를 나눠주며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두 명의 남자가 제게 와서 무엇을 나눠주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가스펠을 전하고 있는데 들어보겠냐고 하니 해 보라고 하던군요.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는 한 번 했던 말이라 아까 보다는 좀 더 자신있게 전했고 복음을 들은 그 사람은 굿 스토리 라며 전도지를 받고 갔습니다. 성령이 일하신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었고 말씀으로 알았던 성령님이 실제적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니 심장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박해를 받다

그 때 키가 큰 한 백인 남자가 제 길을 막아섰습니다. 위협적인 자세로 키작은 저를 내려보며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네가 이런다고 사람들이 예수를 믿을 거 같냐고?” 어, 영어도 못하는데 뭐라고 하지 그 때 제 입에서 나온 말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너의 하나님이 내가 이런것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실거야. 왜 크리스찬들은 불랴불랴 ...분노에 찬 목소리를 냅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왜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쓸데 없는 소리만 하는거냐?고 얼굴이 울긋불긋해지며 말합니다.” 저는 다시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러자 그는 체념하고 사람들 사이로 줄행랑치듯 빠르게 사라졌습니다. 다른 이 보다 머리 하나는 커서 아주 잘 보였는데 전혀 승리자의 모습이 아니라 야단맞은 침울한 모습으로 제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말씀의 실재적 경험

성경의 말씀들이 책에서 나와 실제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제가 말로 그 남자를 이길 수는 없었을 겁니다. 성령이 지혜를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이 그를 물러나게 했다고 믿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9절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 복음을 전하면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너무 감사합니다. 제 소속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이 미워하는 예수님의 소속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아니시라면 동양 아줌마가 어색한 영어로 전하는 복음을 들으려 했을까요? 들어야 하는 영혼을 준비하신것도, 마음문을 열어 주신 것도 입에 할 말을 주신것도 다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제가 한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도 자랑할 것이 없고 많은 사람이 거절하더라도 실망하지도 않습니다. 영어실력때문에 늘 안타까워 하시는 저의 교회 한 분이 단지 전도지를 읽어 주시는데도 세 분이나 영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능력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좋으신 주님은 제가 한 일이라고는 복음이 선포되는 자리에 있기만 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확실해지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관련 문서

검색: 전도 &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