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Good4Joy 프로젝트는 위키를 기반으로 하는 독립 웹사이트(good4joy.org)와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love_of_jesus) 두 곳에서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최근 문서들이 있고, 위키는 후에 업데이트하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십계명 (Ten Commandments)
십계명(Ten Commandments)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직후에 그들에게 주신 성경의 열 가지 율법입니다.
열 개의 계명
십계명의 처음 네 계명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여섯은 우리 서로간의 관계를 다룹니다. 그렇지만 십계명은 본질적으로 구약의 율법에 포함된 613계명을 요약한 것입니다.[1]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살인하지 말라
- 간음하지 말라
- 도둑질하지 말라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출애굽기와 신명기
십계명은 출애굽기 20장와 신명기 5장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집트를 떠난 지 3개월 후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 도착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언약을 주십니다.
- (출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모세는 산으로 불려 올라갔고, 이 언약의 사자로 부름 받았습니다. 언약의 만드시고 주신이는 바로 하나님 자신입니다. 이 축복된 헌장은 하나님 자신의 무상 은혜로 허락되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언약은 국가적 언약이었으며, 그로 인해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의 통치 아래 있는 백성이 되었습니다.[2]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십계명을 주십니다.
- (출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십계명 중 처음 네 계명은 일반적으로 첫 번째 돌판(the FIRST table)이라고 불리며,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의무를 말합니다. 이것이 먼저 나오는 것은 합당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웃을 사랑하기 전에 사랑해야 할 창조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거짓된 사람이 형제에게 진실할 것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2]
십계명을 받으며 백성은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주심을 두려워합니다.
- (출 20: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 즉, 천둥과 불이 너희를 삼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시험하고” - 그들이 중재자 없이 하나님을 직접 대하는 것이 어떤지 시험하기 위해,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그 직책에 두신 것이 얼마나 훌륭한 선택이었는지 그들에게 확신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아담이 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도망친 이후로 죄 많은 인간은 하나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3]
출애굽 당시 세대는 그들의 죄 때문에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신명기 5장에서 모세는 출애굽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섦교하며 온전히 순종하여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거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중심 계명으로서 출애굽기 20장 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에 모든 말씀을 산 위에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때 이스라엘의 대표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다면 죽을까 두려워하여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주기를 원하였다고 회고하며 다시 한번 이 명령을 준수할 것을 설교하였습니다.
예수님 율법의 완성
예수님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리심으로 그것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내재한 깊은 원리를 가르치시며 그 율법을 단순한 지식, 외형, 혹은 종교 행위로서가 아닌 온전한 순종(하나님을 온 맘으로 사랑)을 강조하십니다.
-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마 22:37…39)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율법은 두 가지로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직접 돌판에 새겨 주신 십계명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오심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율법입니다. 그러나 십계명 외의 생활 율법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폐하게 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사 율법은 단번에 영원한 속죄양이 되어주심으로 우리가 다시는 양을 잡아 하나님께 대속 물로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히브리서 10장 참고)
또한 유대인들은 예수님 당시 많은 규례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벗어나 그들 스스로 의인임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즉 마음에서는 멀고 행위만을 함으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했고,
- (마 15:3)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예수님은 이러한 잘못된 율법 적용에 대해서 재정리해 주십니다. 즉 노하지 말라 (살인), 간음하지 말라, 맹세, 용서와 사랑으로 이어지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십계명을 비롯한 구약의 주요 가르침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서
참고한 자료
- https://www.bskorea.or.kr/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
- https://www.esv.org/Genesis+1/ ESV (English Standard Version)
- https://en.wikipedia.org/ Wikipedia
- https://www.gotquestions.org/ Got Questions Ministries
- https://biblehub.com/commentaries/genesis/1-1.htm Bible Hub Project (여러 주석이 있음)
- https://translate.google.com Google Translate
- https://nara-speller.co.kr/speller/results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각주
- ↑ https://www.gotquestions.org/Ten-Commandments.html
- ↑ 2.0 2.1 Matthew Henry’s Concise Commentary
- ↑ Benson Commentary